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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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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서출판 열린생각 대표 / 칼럼니스트 소설가 / 이화여대 철학과/ 저서『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좋아지지도 놓아지지도 않는』『강치의 바다』『사임당의 비밀편지』등 11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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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2T03:5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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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자친구가 없는 이유 - [대한민국을 망치는 그 여자들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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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1:11:56Z</updated>
    <published>2026-04-17T01: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재명 보고 독재한대요, 글쎄.&amp;rdquo;  얼마 전 미용실에서 묻지도 않은 말을 꺼내며, 내가 동조해 주길 은근 바라는 종업원. 자기가 좋아하니 나도 이재명을 좋아하는 줄 알았나 보다.  &amp;ldquo;독재 맞잖아요. 독재하려고 하잖아요.&amp;rdquo;  내가 이렇게 대꾸하자,  &amp;ldquo;독재하면 어때요? 나라만 잘 다스리면 되죠.&amp;rdquo;  아, 이러는 거다. 처음에는 독재 아니라더니 이번엔 독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IN_vJRc7NzV_ebLau6q4xlrZB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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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야, 문제는 주체성이야! - [잘 살고 잘 죽는 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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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1:29:41Z</updated>
    <published>2026-04-16T01: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2년, '젊은 촌뜨기' 빌 클린턴이 조지 부시를 꺾은 전설의 슬로건 &amp;quot;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amp;rsquo;s the economy, stupid)!&amp;ldquo;처럼, 삶의 파고도, 죽음의 두려움도 한 방에 꺾을 수 있는 것은 &amp;lsquo;생각&amp;rsquo;입니다. 어떤 생각? 열린 생각!  제가 4년 전 [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를 낼 때는 조력자살을 극구 반대했지만, 지금은 조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U0_W-TEsheUIPBwoHE4Dm8cVm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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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의 DNA에 박힌 여성에 대한 인식은? - [대한민국을 망치는 그 여자들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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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1:43:16Z</updated>
    <published>2026-04-15T01: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드렸듯이 지금 제가 쓰고 있는 &amp;rsquo;대한민국을 망치는 그 여자들, 망할 년들&amp;lsquo; 이야기는 저희 &amp;lsquo;열린생각&amp;rsquo; 출판사에서 9월경 책으로 낼 예정입니다. 급진 페미니즘을 도발적으로 비판한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의 오세라비 작가와 함께 출판하기로 한, 도서출판 &amp;lsquo;열린생각&amp;rsquo; 총서의 &amp;lsquo;망치는&amp;rsquo; 시리즈 중 첫 탄입니다.  저는 매주 수, 금요일에 글을 쓰고 있는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idYAgktZYPAX70XHKSR4FG6uo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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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그래도 저는 하는 데까진 해보겠습니다.&amp;rdquo; - [열린생각 출간일지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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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1:52:00Z</updated>
    <published>2026-04-12T21: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래도 저는 하는 데까진 해보겠습니다.&amp;rdquo;  보름 전쯤, 이영돈 PD가 한 말이 계속 머리를 맴돕니다. 이 피디는 최근 다큐멘터리 &amp;lt;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amp;gt;을 만들었지요. 제가 이 PD를 처음 만난 것도 그 영화 제작을 통해서입니다. 당시 헌법학 교수였던 황도수 변호사를 취재하러 왔을 때 처음 인사했더랬지요. 이후 인연이 이어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O-H7xNwvSFga4tJ2O2kpc2FW4H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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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금 욕설이 난무하니 비위 약한 분들은 시청 주의! - 개딸들과 개 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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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0:55:58Z</updated>
    <published>2026-04-10T20: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 동영상에는 19금 욕설이 난무하니 비위 약한 분들은 시청주의! ​ 제가 2주 전에 [스위스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를 주제로 오세라비 작가와 대담한 데 이어 어제는 개딸과의 개전투를 방송했습니다. ​ 내용 중에 2.5평 고시방에 살았다고 했는데, 짐 들여놓고 제가 운신할 수 있는 면적이 그렇다는 거고, 실제평수는 4.5평 정도 됩니다. 집주인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4s-xej6IbtUAyTdoHmX-5luhx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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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서 먼저 죽는 남자들 - [대한민국을 망치는 그 여자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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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1:44:25Z</updated>
    <published>2026-04-08T01: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동굴 밖으로 나온 남자&amp;gt;, &amp;lsquo;제2의 삶을 시작하는 남자들&amp;rsquo;이란 부제가 붙었다. 저자는 김영준. 런던대학에서 국제정치 전공 박사 학위를 받은 정치학자가 우리 시대 남자들의 가장 내밀하고 은밀한 속살을 들춰낸 것도 흥미롭다.  이 시대 여자들은 드세다. 여자들 중에서 엄마와 아내는 더 드세다.  여북하면, &amp;lsquo;남자들은 일생 세 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amp;rsquo;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68dReQ1NRjNeTQbS-0sBEMCx6f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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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거 다 써, 다 쓰고 죽어! - [열린생각 출간일지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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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1:47:01Z</updated>
    <published>2026-04-06T01: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쓰고 싶은 거 다 써! 죽기 전에 다 써, 다 쓰고 죽어!&amp;rdquo; ​ 남들이 들으면 돈 푼께나 있는 소리처럼 들리겠습니다. 죽기 전에 가진 돈 다 쓰고 죽으라는 소리로. ​ 돈이 아니라 글을 다 쓰고 죽자는 소리입니다.^^ ​ 황도수 변호사와 출판사를 시작한 후 전에 없던 입버릇이 생겼습니다. 뻑하면 둘이 그 소리를 한단 말이죠. ​ &amp;ldquo;쓰고 싶은 거 다 써!&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xvc3fpF9bn_VdrxNLsjm2FzEI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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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길어야 5년입니다 - [잘 살고 잘 죽는 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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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18:57Z</updated>
    <published>2026-04-05T22: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길어야 5년입니다. 그러니 죽음에 대한 공포가 더욱 큽니다.  -어디 많이 편찮으신가요?  -특별히 아픈 데는 없지만 나이를 많이 먹었기 때문입니다. 늙을수록 생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네요.  -실례지만 지금 연세가?  -89세입니다. ㅠㅠ  ​  지난주 조력사 글에 이런 댓글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도 대화가 이어졌지만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Lc1UJpIJw5VWPDQ7FACQyGBRUj4.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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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엄마 안 계시니? - [대한민국을 망치는 그 여자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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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0:03:38Z</updated>
    <published>2026-04-03T00: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naver.me/F3EIWeYR  지난 수요일, '대한민국을 망치는 그 여자들' 첫 글이 나간 후 반응이 좋아서, 주 2회로 쓰기로 합니다.  어차피 글을 모아 책으로 낼 계획이라 원고마감을 빨리 끝내면 더 좋으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sZIao9U2r70QvHv5gu4r-SUX0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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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가 여자를 당해낼 수 없는 이유 두 가지 - [대한민국을 망치는 그 여자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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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49:55Z</updated>
    <published>2026-03-31T23: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세라비 작가와 함께 쓰는 도서출판 &amp;lsquo;열린생각&amp;rsquo;의 열린기획, [대한민국을 망치는 그 여자들]을 시작한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amp;lsquo;그 여자들(그 년들)&amp;rsquo;을 잘근잘근 씹어줄 것이다.  오작가와 내가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들을 씹어도 거북함과 불괘함이 덜할 터이니, 주변에 안하무인 재수 없는 여자들이 있다면 제보해 달라, 대신 씹어줄테니. 여자들이 어떻게 나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hT1-aFjqoPeBIAufiwdgKbroUA8.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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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류(逆流) - [사전투표 폐지일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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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0:22:20Z</updated>
    <published>2026-03-31T00: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생이다.  황도수 교수님을 처음 만난 건 지난 여름학기 교양 수업에서였다.  &amp;lsquo;인문사회 글쓰기&amp;rsquo;라는 과목명을 보고 그저 글쓰기 수업이겠거니 했다. 하지만 글에 앞서, 교수님의 인류 지성사를 관통하는 강의는 마치 광맥을 발견한 듯 값을 매길 수 없을만큼 소중한 깨달음을 가져왔다.  한 학기 수업을 마치고도 교수님과의 인연은 이어졌고, 얼마 뒤 예상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5hvjr2adCfhxLxvtNbqkk03-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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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말이 있으면 책으로 하라 - 열린생각 출간일지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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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0:18:40Z</updated>
    <published>2026-03-30T00: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를 왜 차렸냐고 물으신다면 &amp;lsquo;할 말을 하려고&amp;rsquo;라고 답하렵니다.  사람은 말하는 동물이니 입을 틀어막으면 목숨을 틀어막는 것과 같지요.  이재명을 욕한다고, 2025년, 개딸들이 저를 민주파출소에 고발하여 입틀막한 후, 순수 독자 1만 명을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글을 올리는 &amp;lsquo;네이버프리미엄컨텐츠&amp;rsquo;에서 글노출을 차단당한 거죠. 요즘은 1, 2명이 들어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5gkLiizIw7EVDBN9GNBSL0xRn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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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을 망친 정치꾼, 김문수  주호영 - 열린생각 출간일지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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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7:27:54Z</updated>
    <published>2026-03-29T07: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도수 변호사와 신아연의 2026년 열린생각 출판사의 출간 계획을 말씀드리고 있는 중입니다.    1. 사전투표, 개 돼지의 발도장 / 황도수 신아연 : 4월 발행  2. 스위스안락사 현장을 다녀온 후에 / 신아연 황도수 : 5월 발행  3. 조력자살, 안락타살 (안락사는 존엄사가 아니다)/ 황도수 : 5월 발행  4. 대한민국을 망친 그 여자들 / 오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tzy0_kSXkzFFBKfUgkdUQMy9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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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린생각 출간일지 4 ;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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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1:51:20Z</updated>
    <published>2026-03-27T01: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도수 변호사와 제가 차린 출판사 이름은 &amp;lsquo;열린생각&amp;rsquo;입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살지요. 황도수 변호사가 늘 하는 말입니다.  생각이 곧 그 사람이지요.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은 바로 그 생각하는 능력에 있지요. 짐승도 물론 생각을 하지요. 하지만 그 생각이란 게 &amp;ldquo;뭘 먹을까, 언제 짝짓기를 할까, 어디서 웅크리고 잘까.&amp;rdquo; 이런 생존본능 수준에 머물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w_bGo2gQPpVw53DYdTCjNjOBX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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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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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2:49:13Z</updated>
    <published>2026-03-26T12: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oE60xAUk6Wg?si=GChSHwvBrdb6hcm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cNFKgPXjpgIGDBfl_aMxm9m46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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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아연의 출간일지 3 ; 대한민국을 망친 그 여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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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7:57:32Z</updated>
    <published>2026-03-26T07: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squo;어느 날 아침 일어나 보니 유명해졌더라&amp;lsquo;는 말처럼 &amp;lsquo;어느 날 아침 일어나 보니 나라가 망했더라&amp;rsquo;는 말도 있을 수 있겠죠. 다만 망하거나 흥하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원인도 있고 특별히 책임 추궁할 사람도 있겠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할) 사람들, 그 중에서 망하게 한(할) 여자들, 또 그 중에서 &amp;lsquo;그 여자들&amp;rsquo;에 특정하여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그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A8gWxaHs7rUavEwzmdDwr_7L2lA.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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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출판사를 차린 이유 2 - [열린생각 출간일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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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57:09Z</updated>
    <published>2026-03-24T23: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도 더 전에 나온 책,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생각나지 않지만 제목만은 또렷이 기억나다 못해 뇌리에 각인된 책이 있습니다.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그 책 제목에 이끌려 저는 이른바 &amp;lsquo;입지(立志 ;뜻을 세우다)&amp;rsquo;를 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추구할 목표와 의지를 확고히 정한 거지요. 네, 바로 그래서입니다.  한국에 부정선거가 있든 말든, 아랫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SCpi60sddHg-r3c8R-NN-Qsam8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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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출판사를 차린 이유 - [열린생각 출간일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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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1:06:58Z</updated>
    <published>2026-03-24T11: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2024. 12. 3 계엄 이래,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문자 그대로 미친 듯이 뛰었습니다.  신아연 니가 뭐라고, 무슨 능력으로 나랏일에 그토록 깊게 관여했냐고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운명이었다고 할 밖엔. 황도수 변호사를 만났기 때문이라고 할 밖엔. 황도수로 인해 인생의 코페루니코스적 전환을 맞았다고 할밖엔.  정의로운 마음과 정의로운 실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xD37WR-_MlPX6ZU2a8YP_wPQ2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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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바퀴벌레, 국회부의장 주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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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0:26:57Z</updated>
    <published>2026-03-20T00: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치판에서 그런 사람이 한 둘이 아닌데, 굳이 주호영 한 사람을 거론할 필요가 있을까요?&amp;quot;  대구시장이 되려고 혈안이 된 주호영에 대한 독자 말씀이다. 대구, 경북에다 &amp;lsquo;부정선거는 없다&amp;rsquo;고 지껄이는. 나는 이렇게 답했다.  &amp;ldquo;제가 경험한 한 놈이라도 잡아 족쳐야죠. 알면서도 입다물기 때문에 나라가 좆 되는 거지요. 연쇄살인범은 원래 사람 죽이는 놈이니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ZK8H8GufdWHa6uFzoyzibKzgc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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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은 그 누구도 모른다. 그럼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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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20:47Z</updated>
    <published>2026-03-19T02: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나올 책, '조력사와 안락사에 대한' 원고를 엊그제 마치면서 공저자인 황도수 변호사의 소회를 함께 나눈다.  ㅡㅡㅡ  [죽음은 그 누구도 모른다. 그럼에도...]  죽음, 누구나 아는 듯하지만 누구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그러나 누구나 하나는 확실히 안다. 나도 머지않아 죽는다는 사실.  ​  죽음은 생명과 삶의 끝이다. 죽음은 신체가 항상성을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JG%2Fimage%2FHG3t-CcS0sNHQyQUlQKB-gWNG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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