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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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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주에서 로동자로 살아내기 (특:이것저것 일 벌리길 좋아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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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2T10:3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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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고 미루던 영어를 시작했다. 그것도 호주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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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0:28:23Z</updated>
    <published>2021-10-27T14: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루고 미뤘다. 영어공부를  그것도 매일 영어를 쓰는 호주에서ㅋㅋㅋ 참 아이러니하게도 매일 영어를 사용하면서 영어공부는 죽어도 하지 않는다.    나의 영어공부 히스토리를 넘겨보면,  수능영어 (공부 오지게 안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오기 직전 3개월.  이 때 hi hello에서 where are you from? 으로 업그레이드. 호주에서 학교 다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5UfLAJSitSIq4gfW3yvPfUAB8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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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엄마 마음에 못 박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은 안돼 - 그놈의 돈이 뭐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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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0:19:54Z</updated>
    <published>2021-10-20T06: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가족을 못 본 지 3년이 다 되어간다. 엄마와 종종 전화를 하는데, 내가 못 간 삼 년 동안의 내 가족의 상황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외할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거동이 힘들어지셨고, 말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외할아버지도 그 사이 돌아가셨고 외갓집은 그야말로 초. 토. 화가 되었다.   코로나 시대로 인해 병원 면회가 힘들고, 요양원은 면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esmw99ptag7-57BXlEp5cvrmJ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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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가 1년반만에 국경을 연단다!  - 호주 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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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46:43Z</updated>
    <published>2021-10-19T13: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가 코로나가 터지고 락다운을 하며 국경을 닫은지 1년 반만에 국경을 점차 열겠다는 플랜을 발표했다. 지난 2020년 3월 13일 나의 마지막 출근과 동시에 회사에서 다 같이 짤렸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일년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시간 참 빠르다. 그 일년반동안 누구는 지옥같은 시간을 누구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겠지. 나는 어느쪽이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5ZtOPbo-PCVhiUFUGRt9K_qf9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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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맞고 내 앞의 남자가 쓰러졌다(호주) - 호주 백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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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23:40:23Z</updated>
    <published>2021-10-18T06: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2차 백신을 맞으러 다녀왔다.  1차 백신을 맞고 6주를 꽉 채우고 맞는 거라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쉬는 날을 반납하고 다녀왔다. 집 앞 도보 5분 거리에 백신 허브라고 큰 강당을 빌려 백신을 맞을 수 있게끔 만들어 놨는데, 큰 강당에 부스를 만들어 100명이 동시에 맞을 수 있도록 꾸며놨더랬다.       들어가기 전부터 긴 줄에 졸아있던 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L1-Z2UpRX6a23kphusp-oFos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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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살이 n연차 맵 찔이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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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8:43:36Z</updated>
    <published>2021-10-17T12: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남편과 데이트를 할 때면 1주일에 한번 못해도 2주에 한 번은 교촌치킨 레드를 사 먹었다. 그때도 그다지 매운걸 잘 먹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어디 가서 맵찔이는 아니었다!! 그리고 계속 생각나는 그런 매운맛들이 있다.    떡볶이는 나의 소울푸드요, 치킨도 간장보단 빨간 양념 파인 나는 매운 음식을 꽤나 좋아하며 살았다 생각한다. 그런데 웬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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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네 번 월급을 나누어 받는 것 - 호주의 임금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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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5T03:49:16Z</updated>
    <published>2021-10-14T03: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 달에 네 번 또는 다섯 번 주급을 받는 주급 쟁이다.  호주는 대부분 주급이나 2주 페이가 대부분이다.  호주에 처음 왔을 때 가장 좋았던 점이 한 달 동안 내 월급날만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다.   요일은 회사마다 다르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는 매주 월요일 오후에 주급이 들어오는데 꽤나 쏠쏠하다.  이게 얼마가 되었든 주급의 맛을 봐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DJbxrgXow8cCEPbOZTVvT1N94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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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복 2300km의 휴가 - 겨울의 호주 에얼리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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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9:01:15Z</updated>
    <published>2021-10-13T00: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복 2300km 라면 감이 안 올 수도 있는데, 이 거리는 서울 부산 왕복 3번 이상 할 수 있는 거리이다. 차로 우리 집에서 왕복 28시간, 이동시간만 1박 2일씩 총 3일이 걸렸다. 그런 곳을 왜 휴가로 가냐고?       이 정도 아름다움이라면 살면서 꼭 가볼 필요가 있다고 느끼는 우리니깐!!!  퀸즐랜드로 이사 오고 난 후부터 몇 년 동안 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7qW2vMejQ8Q117KjECpll6Kd8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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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의 외식이란?  - 요리사의 호주 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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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14:47:35Z</updated>
    <published>2021-10-12T06: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처음 호주를 왔을 때와 8년이 지난 2021년 지금의 우리의 식탁은 정말 많이 변했다. 그에 따라 외식 스타일도 많이 변했다.    호주는 이민국이다 보니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리스, 이탈리아, 베트남, 태국, 스리랑카 등등 먹고 싶은 나라의 음식이 있다면 그 음식점으로 가면 된다. 대부분의 레스토랑은 그 나라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X-T8UDcae5Ou1Fjp5lXSlg375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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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 산다는 슬픔 -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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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1:12:21Z</updated>
    <published>2021-10-08T16: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 산다는 슬픔과 소외감 그리고 미안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해도 해도 너무 부족하므로.  나는 결혼을 하자마자 외국에서 살기 시작해서 사실 시댁이 뭔지도, 명절 증후군을 겪어보지도 못했다. 일 년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하는 가족들은 우리를 가족보다는 손님처럼 대해주고, 우리는 늘 즐거운 모습만 공유하며 살고 있다.      작년 코로나가 터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_m3JS_FOsGEgAvPIvqjM2chpr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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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요리사로 사는 삶이란..  - 아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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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12:59:54Z</updated>
    <published>2021-10-07T12: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원래도 매우 주관적인 글이었지만, 이 글은 더더욱 주관적인 글이므로 모두가 이렇다 생각하면 매우 아주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음주의  ‼️   어렸을 적부터 나의 꿈은 '사장님'이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들 검사, 경찰, 대통령의 장래희망을 가질 때 나는 사장님이 되고 싶었다. 초등학생 때는 문구사 사장님, 중학교에 올라가고는 우연히 지나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zHullihsq1t6Ii3OteyEaWj5j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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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인들은 길에서 왜 맨발로 다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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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23:55:19Z</updated>
    <published>2021-10-06T13: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살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게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 특히 여름이면 해변뿐만 아니라 그냥 길에서도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이 꽤 보인다.     호주 살이 1년이 조금 넘었을 때 너무 궁금했다. 맨발로 다니는 기분이 어떤지. 그래서 시도했다가 보드라운 나의 발에 화상 입을 뻔했다.  자외선 지수가 100에 육박하는 호주 햇빛에 달궈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97kxP-D3fywJ_ZCaOWSF_vmSLnI.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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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픈 게 백신 때문인가 불닭 때문인가 - 화이자 vs 불닭볶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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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23:33:23Z</updated>
    <published>2021-10-05T14: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들어 야식을 먹었더니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속이 더부룩한 거다.  한 달 전까지 바지가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를 했는데 바로 요요가 올 판이다.    오늘도 여전히 어제 먹은 야식으로 인해 아침부터 속이 좋지 않다. 그래서 아침은 뛰어넘고, 아침부터 운동을 했다. 오랜만의 운동이라 10분 고강도 운동이었는데도 하고 나니 토쏠리더라.   운동을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1O7RT-N_QO8sWKW5eEt4KEQJV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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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는 위드 코로나에 얼마큼 와있나  - 브리즈번 거주자의 매우 주관적인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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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23:29:07Z</updated>
    <published>2021-10-05T14: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 시국을 오롯이 호주에서 보내고 있는 중이다.  코로나로 인해 인생 처음 정리해고를 당하고, 락다운이라는 태어나 처음으로 해보는 강제 격리까지 나름 스펙터클한 삶을 호주에서 보냈다.  그리고 난 행운으로 지금 코로나 청정지역인 브리즈번에 있다. (시드니, 멜버른은 아직도 난리다)       오늘 화이자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RfNnFbUi8FCoo4Dkbo6DMnVZn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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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의 벚꽃은 보라색이라고?  - 자카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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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2:45:45Z</updated>
    <published>2021-10-05T07: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10월은 정말 돈 주고 사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 계절이다.(개인적으로) 여기 지구 반대편 호주의 10월은 한국의 4월과 비슷한 날씨라고 해두면 좋을 것 같다.  한국의 봄도 참 아름답지만,  아름다움의 값만큼 비도 많이 내려서 자칫하면 벚꽃 만개를 즐기지 못하고 비 때문에 다 흘러내려버린 앙상한 가지만 볼 만큼 벚꽃 보기가 은근히 힘든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xg5hzfL1l507Z9n71mBD7U-6z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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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작은 우물 안 개구리 - 호주 이민자의 우물 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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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08:04:18Z</updated>
    <published>2021-09-29T11: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가 너무 격하게 공감되는 글이 있었다.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상태로 시작한 미국 생활은 생각보다 훨씬 짜고 매섭고 차가웠다.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초긴장 상태로 지내다 집에 오면 녹초가 되는 날의 연속이었다. 그렇게 지친 몸을 이끌고 한국 드라마를 보거나 한국 친구를 만나 스트레스를 풀며 마음의 안정을 찾곤 했다. 시간이 흘러 좋은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1f8fBei85nelN_Fqikr29FaLK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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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사는 부부의 한 달 생활비? - 아이 없는 30대 부부 생활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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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02:20:52Z</updated>
    <published>2021-09-28T04: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민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가장 걱정하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이 생활비가 아닐까 한다. 여행과 살아가는 것에는 의외로 체감하는 물가가 다르게 느껴질 테니 말이다. 우리가 여행처럼 삼시세끼 사 먹는 것도 아니니깐..  그래서 오늘은 30대 맞벌이 부부의 생활비를 매우 적나라하게 까 볼까 한다. 매우 쓸데없느 돈 낭비가 많다는 점을 양해 바라며&amp;hellip; (우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K-gC0BnSsrzt8yKqZimavr2GM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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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잘해야만 외국에서 일 할 수 있나요? - 호주 이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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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6:22:38Z</updated>
    <published>2021-09-23T14: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나는 아침에 눈떠서 부터 자기 전까지 거의 하루종일 영어로 소통하고 있다. 특별한 일을 하는건 아니고 호주라는 지역에서 호주 사람들과 일하다 보니 그냥 영어를 쓸수 밖에 없는 일상에 살고 있다. (아침에 눈뜨면 남편 없고, 남편과는 저녁에 1시간정도 이야기 하는게 끝이다..)   2013년 처음 호주에 발 딛였을때는 영어라곤 &amp;quot;Hi&amp;quot; &amp;quot;Wher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AdsCQyxo-N4vW8zAM4lRJtbD2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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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를 다녀온자 값을 치뤄라! - 호주는 구인난 ing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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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1T09:07:10Z</updated>
    <published>2021-09-21T04: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호주에는 구인난이다. 구직난이 아닌 구인난.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취업이 안돼서 힘들다 하는데, 반대편에 있는 이 호주에서는 요즘 구인난이다. 사람이 없어서 난리. 물론 직업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적어도 내 주변에선 그러하다.   2020년 3월 코로나로 인해 호주가 국경의 문을 갑자기 닫고, 기나긴 락다운에 접어들면서 1차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국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WlvEoKVTSUSdmurSB1S6utOn9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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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만원을 잃는 게 이렇게 쉽다고? - 어려운 유학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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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1:35:04Z</updated>
    <published>2021-09-19T13: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amp;nbsp;나는&amp;nbsp;한국에서&amp;nbsp;꽤나&amp;nbsp;급하게&amp;nbsp;이민을&amp;nbsp;준비했다. 워킹홀리데이&amp;nbsp;시절&amp;nbsp;호주에&amp;nbsp;있으며&amp;nbsp;영주권을&amp;nbsp;받았던&amp;nbsp;사람들을&amp;nbsp;보았으니, 어떻게&amp;nbsp;해야 할지&amp;nbsp;나름&amp;nbsp;길을&amp;nbsp;알고 있다고&amp;nbsp;자만했다. 그렇게&amp;nbsp;우리는&amp;nbsp;유학&amp;nbsp;후&amp;nbsp;기술을&amp;nbsp;가지고&amp;nbsp;이민을&amp;nbsp;도전하기로&amp;nbsp;정했다.  결혼 준비 3개월과 이민 준비 3개월을 함께했다. 남들이 집 알아보고 가구 알아볼 때 우리는 유학을 떠나기 위해 영어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3ruag9tA1xlvMkJWb2yRLcZZi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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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호주이민을 택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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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16:17:30Z</updated>
    <published>2021-09-17T23: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10월 10일 호주 땅을 처음 밟았다. 남편이 군대를 전역하고 둘이서 300만원씩 모아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고 호주로 왔다.  둘 다 영어를 얼마나 못했냐면, 비행기에 내려 버스를 타는법을 안내원에게 물었는데 서로 눈빛만 바라볼뿐 아무도 얻은게 없는 원어민과의 첫 영어대화였다. (아직도 우리는 이때를 회상하면서 드럽게 영어 못했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QF%2Fimage%2FQt7HQxBWL2x9qYQvfeLGTOB6S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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