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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생각의 공유로 거대한 가능성을 만들어 가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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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2T14:2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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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6 채치수의 목표 전국제패 - 단한번이라도 이겨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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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04-30T15: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램덩크라는 만화가 인기였던 26년 전의 학창 시절 슬램덩크의 주인공 중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두명이 있었다.  한 명은 변덕규 그리고 채치수... 능력이 출중하고 리더십도 있는 캐릭터였지만 고릴라라고 명명된 만화 속 캐릭터로 인해 닮았단 소리를 들으면 극도로 기분이 좋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필자는 윤대협이나 정대만이 좋아...;;;)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cyRKcIZA_ST2DoEgM4QiBaN5y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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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5 안선생님의 부재 (북산 최대의 불안요소) - 나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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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4Z</updated>
    <published>2023-04-17T11: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장점은 빠른 판단과 추진력이라고 했을 때 그것은 장점이 아니라고 이야기해 주었던 사람이 있었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는 말이다.  오늘은 그래도 필자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 번은 말해보고 싶다.  에피소드 25 : 안선생님의 부재  안선생님이 쓰러졌다. 다행히 강백호가 빠르게 대처했지만...  안선생님은 위독한 것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4qWVNbH0n6XQdLlrhJUe5OylD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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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4 서태웅보다 세배 연습해라 - 강백호의 인정과 성장의 밑거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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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15:11:44Z</updated>
    <published>2023-04-02T14: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의 나이가 된다는 건 생각이 많아지는 상황이 되는 것 같다. 지금처럼 생각이 많아질 때 '아 내가 어릴 적엔 어떻게 했었지?' 란 생각을 하며 오랜만에 펜 아니 키보드를 쳐 본다.   에피소드 24 : 서태웅보다 세배 연습해라  북산과 풍전의 전국대회 1차전 서태웅은 맹활약을 시작한다.  강백호는 2만 개의 점프슛을 쏜 지금에야 서태웅의 플레이가 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JOqZ3md708Wtx6t0T6DJfOva0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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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3 정대만, 이제 자신을 믿기 시작했다. - 후회가 깊은 만큼 자신을 채찍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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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4Z</updated>
    <published>2023-03-02T15: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일이 되면 대부분의 기업은 승격(승진)의 결과가 통보된다. 어느 사람은 기뻐하고 어떤 사람은 좌절을 맛보게 된다. 좌절을 맛본 사람들 중엔 애써 태연하려 노력하는 사람, 자신이 떨어진 백가지 이유로 정당화를 하려 노력하는 사람, 회사에 무단결근을 하며 작은 시위를 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게 된다. 어느덧 중년의 나이가 되고 이제는 피라미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vKz9tajUtm1vYlntB4AiiJ141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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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2  강백호의 굴욕 - 사회초년병들이여 분노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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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4Z</updated>
    <published>2023-02-05T12: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램덩크 더 퍼스트의 인기에 힘입어 필자의 브런치가 검색을 통해 들어오시는 독자분들이 생겼다. 하지만 필자는 이러한 기회를 어그로를 통해 조회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최초의 글을 쓰려던 계기인 사회초년병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슬램덩크의 에피소드의 교훈을 가지고 끝까지 작성해 보려고 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에피소드 2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ea99_1qPCHzn1npEZiTLD7h8C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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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1 &amp;nbsp;변덕규 널 크게 만들 순 없다 - 모두에겐 재능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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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4Z</updated>
    <published>2023-01-21T15: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온 지 벌서 22일이... 그리고 다시 내일이면 새해가 온다.  에피소드 21 : 변덕규 널 크게 만들 순 없다.  도내 4강전 변덕규는 4 반칙으로 벤치로 물러난다. 채치수와 비교되나... 언제나 뒤처지는 변덕규, 북산에 뒤지는 상황에 변덕규는 화가 난다...  변덕규는 능남고등학교에 입학 후 감독에게 고된 훈련을 받는다. 기초 적인 풋워크부터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Jme1LNz35G0FWdk3O-z-r0U67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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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0  안경선배의 노력 - 희망이 안 보이는 23년이지만... 안경선배처럼...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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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4Z</updated>
    <published>2023-01-04T13: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시작되었다...   에피소드 20 : 안경선배의 노력.  전국대회를 가기 위한 4강 능남전, 능남은 1분여를 남기고 북산에 한 점 차로 따라간다. 북산의 불안요소 옅은 선수층과 안감독의 부재는 현실로 나타나... 정대만은 체력저하로 더 이상 경기를 할 수 없게 되고 그 대신 후보였던 권준호(안경선배)로 교체된 상태였다. 능남의 감독은 후보선수인 안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ax-2-ebnvPHYJYJTlN7LAGETW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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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9  기본이 중요하다 - 프로세스를 익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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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3Z</updated>
    <published>2022-12-15T1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 면접이 몇 주 전 끝났다.  곧 있으면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할 것이다.   에피소드 19 : 기본이 중요하다.(feat. 강백호의 즐거움)  강백호는 풋내기슛(레이업)에 이어 골밑슛을 배우게 된다. 볼을 잡는 법과 폼까지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배우기 시작한다.  결승리그 3차전을 앞두고 백호의 맹특훈이 시작된다. 골밑의 슛을 몸에 익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APmyb3Tp0ytet6qzqCJejvswB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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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8 &amp;nbsp;번외 편 : 신뢰는 하되 믿지는 말아라 - 직장에서 마상 당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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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3Z</updated>
    <published>2022-11-17T02: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참 웃픈 사건이 발생되었다.  물론 조기 진화로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았지만...   에피소드 18 : 신뢰는 하되 믿지는 말아라.  필자는 가끔 후배들 또는 지인에게 직장에서는 '신뢰는 하되 믿지는 말아야 된다'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러면 상대방은 &amp;quot;같은 말 아니에요?&amp;quot; &amp;quot;말장난 아니에요?&amp;quot; 란 대답을 한다.  신뢰와 믿음의 사전적 의미를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6rMV6uPfMqifJa0jQHR30s4Px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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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7 &amp;nbsp;강백호의 등번호 10번 - 등번호는 능력, 서열을 나타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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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3Z</updated>
    <published>2022-11-14T11: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은 인사이동이 참 많다. 인사발령이 나면 총무팀에서는 바뀐 조직에 맞춰 열심히 책상 배치를 조정한다.   에피소드 17 : 강백호의 등번호 10번  고교 농구는 선수마다 정해진 등번호가 있는 것이 아니라, 포지션, 서열(학년), 능력에 따라 등번호가 정해진다.(요즘도 그런가?...;;;)  초짜 강백호는 10번 등번호를 받고 나타난다. 친구들은 서태웅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OQ7oR1EWRPpUrvmQejEN3kJaj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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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6  강백호의 실수 - 실수도 경기의 일부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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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3Z</updated>
    <published>2022-11-13T07: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잘 버텨왔지만... 필자도 피하지 못하게 되었다. 7일간의 격리... 3일 차 몸을 추스르고 다시 책상에 앉았다.   에피소드 16 : 강백호의 실수  전국대회 진출을 위한 도내 4강 토너먼트 경기... 북산은 도내 1위 팀 해남과 경기를 벌인다.  해남이 4점 차 유지하며 경기가 진행하던 경기 막판 강백호의 덩크로 인해 2점 차가 된다. 그리고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XAYaaNh9Crel7CNExa4flj5Me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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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5  번외 편 : 45세에 시작하다. -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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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3Z</updated>
    <published>2022-11-04T13: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나이를 아는 누군가가...  비슷한 연배에 시작한 서정진 센트리온 회장의 세계지식포럼 유튜브 영상을 보내주었다.  지금의 고민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상이었다.  에피소드 15 : 45세에 시작하다. (feat. 늦지 않았다.)  서정진의 강연을 요약하면...  늦었다 그래요 : 나 45세 시작했거든요 돈이 없다 그래요 : 나 5천만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8mQvfdOkD0ahQ3--E1PYyHzaP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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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4  서태웅의 패스 - 같은 방법일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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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8:19:23Z</updated>
    <published>2022-10-26T11: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어땠나요? 오늘도 하루를 마치며 묻는다.  내일 임원 발표가 나게 되면 후속인사로 필자는 변화가 있을거 같다. 그리고 그 이후엔 어떻게 플레이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어떻게 해야 새로운 곳에서 이겨 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에피소드 14 : 서태웅의 패스   서태웅은 늘 자기만 안다. 남들과 어울리지도 않고 본인이 최고라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P4iByrFh1UnC30Hn9xeTSweax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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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3 &amp;nbsp;번외 편 : 당신은 새로운 방식을 만들다. - 10월&amp;nbsp;10일&amp;nbsp;새로운&amp;nbsp;시작을&amp;nbsp;한&amp;nbsp;이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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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1T15: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지난번 이야기한 상무를 만났다. 4년의 시간이 흐른 후의 만남이었다.  4년의 긴 시간이 지난 만큼 그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오늘은 그의 이야기 그리고 그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에피소드 13 : 당신은 내가 배운 상식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만듭니다.  어제 만난 컨설팅 상무는 발주처와 컨설팅사로 만났지만 참 배울게 많은 분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Z_vUJvi6j7uIvnb2_KZapPqxj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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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2  당신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나요? - 난 지금입니다. 바로 이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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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17T14: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0일부터 새로운 시작을 하였다. 근데 만약을 전제로 한 물음이 생겼다. 그 만약의 상황은 변하지 않는 불변인 것처럼...   에피소드 12 : 당신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나요? &amp;quot;난 지금입니다.&amp;quot;  북산은 순탄하게 경기를 승리하는 일이 없다. 항상 채치수가 부상을 당하거나 정대만, 서태웅의 체력이 떨어지는 등 늘 경기를 어렵게 이끌어 간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UoJBT1GF9yFFMWAaLuxn8R7U-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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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1 &amp;nbsp;최강 센터 신현철 - 모든 포지션을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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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9:32:58Z</updated>
    <published>2022-10-07T14: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새로운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 보고자 한 마지막 날이다. 조금 설명하자면 퇴직을 결심하고 오늘이 마지막 출근의 날이었지만 웃지 못할 상황으로 다시 다니게 되었다.  회사의 니즈라기 보단 누군가의 지시에 따른 남음이어서 내가 남아서 과연 일을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언인가 고민을 하게 되었고 현재는 일단 회사에서 잘할 수 있는 업무를 찾아보자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Tns505KuoI0wo9AXNr-ct5YRe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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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amp;nbsp;강백호의 목표 - 목표는 집중력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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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7:02:38Z</updated>
    <published>2022-10-03T08: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만학으로 지난 8월 대학원을 졸업했다. 석사 논문을 작성하며 바쁘게 보냈을 때와 달리 공허한 마음이 든다.  지금은 논문을 인준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히 정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하는 이번 주에 새로운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해 보고자 한다.   에피소드 10 : 강백호의 목표  북산은 고교 최강 산왕과의 경기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10qQ8-9WU5_-R7h4lijSgzYod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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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9  번외 편 : 군대보다 못한 회사 - 상사한테 안 혼나기에 급급한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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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00:33:22Z</updated>
    <published>2022-09-28T14:1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는 오늘도 파악을 한다.  임원 또는 팀장이 회의를 다녀오면 아무 말이 없다. 그리고 말한다. &amp;quot;오늘 회의를 했는데 보고서 하나 작성해와 봐&amp;quot;  이 말을 듣고 나면 팀원은 가장 먼저 회의에 참석했던 타 팀의 선임에게 전화를 한다. &amp;quot;오늘 회의에서 어떤 일이 있었어요?&amp;quot;  조금 깨어 있는 임원 또는 팀장은 본인이 아는 범위 내에서 가이드를 준다.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N1D5FB0_ez9E-8IocCYhUOPY9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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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8  농구가 하고 싶어요 -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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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7:00:34Z</updated>
    <published>2022-09-15T13: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이 지났다.   매주 1편씩 발행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지만 추석의 후유증과 귀차니즘으로 한주를 넘길까란 생각이 내 머릿속을 지배하였다.  하지만 필자의 일신과 심경변화의 결심이 서 다시 펜 아니 키보드 앞에 앉았다.   에피소드 8 : 농구가 하고 싶어요  앞서 말했지만 정대만은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일반 사람들처럼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g4rCFsrJdsnUM9MahHgGxejpE1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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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7 &amp;nbsp;정대만의 후회 -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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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6:59:06Z</updated>
    <published>2022-09-04T09: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의 딸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였을 때 학교에서 가훈을 적어오라고 한 적이 있었다.  필자도 똑같이 30년 전에 아버지한테 가훈이 무엇인지 물었고 아버지는 웃으시며 급조하신 듯 &amp;quot;후회 없는 하루를 보내자&amp;quot;라고 써 주셨다.  필자도 30년 뒤 아이가 물었을 때 똑같이 웃으며 &amp;quot;우리 집 가훈은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내자야&amp;quot;라고 하였다.  급조? 한 가훈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Va%2Fimage%2Fm6s7b6vt4HxLtB5IgMc6rw3VH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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