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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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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mej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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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하는 대로 살고 싶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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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10:3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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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n개월차, 회사에서 벗어나고야 말겠다 - 갓 신입이 하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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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06:40:40Z</updated>
    <published>2023-03-14T10: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냥 인정받은 것 같고 즐거웠던 몇 개월 전의 기업 최종 합격 문자. 그게 벌써 몇 개월 전이다. 그동안 나는 많은 일을 겪었다.  입사할 때부터 회사 생활에 대한 기대는 별로 없었지만, 얼마 되지 않은 재직기간 동안 회사에서 벗어나야겠다고 마음먹은 일들이 몇 가지 있었다. 남들과 다 똑같을 것이다. 회사 그리고 사람에 대한 실망들.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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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올해가 기대되는 이유 - 올해도 가보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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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5:34:31Z</updated>
    <published>2023-01-03T09: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올해 29살? 사실 전혀 적응이 안된다.  29살이면 이제 20대의 마지막이니 아홉수니 하지만 별로 와닿지가 않는다. 아직 내 나이처럼 느껴지지 않아서일까?   매년 그래왔듯, 연말에서 연초는 지금까지 흘러가는 인생의 방향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이번 일년동안 무슨 일을 해왔을까 생각해보면 뿌듯한 일만 가득하다.  사실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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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후기 - N년 취준인생에 취업이라는게 있긴 있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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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07:05:57Z</updated>
    <published>2022-11-29T14: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N년차 취업준비생에게 있어서 취업이라는 순간은 막연한 꿈같았다.  취준 유튜브를 보면서, 각종 후기를 보면서, '제게도 이런 순간이 오네요', '저도 취업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같은 다양한 취업 후기를 봐왔지만 솔직히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다. 나한테도 그런 순간이 있을까? 막연한 남의 이야기 같아서 별로 부럽지도 않았다.   그런데 그냥 일과처럼 꾸준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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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은 해외인턴 - 나를 시험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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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5:48:13Z</updated>
    <published>2022-09-08T15: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연계 한 달짜리 미국 무급 인턴. 굉장히 매력적이지 않은 이름이었다.   대학교 4학년 과정을 마친 그 시점, 학교에서는 장기 미국 인턴과 함께 처음으로 단기 미국 인턴을 선발해 미국으로의 파견을 계획하고 있었다.  장기 인턴이라고 하면 괜히 부담되는 마음에 단기 인턴을 더 선호하던 나였기에 오히려 한 달이라는 말에 가벼운 마음으로 인턴십을 지원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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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은 무서워 - 내멋대로 취업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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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42Z</updated>
    <published>2022-09-01T15: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라는 단어만 들어도 막연하게 무섭고 두려웠던 시기가 있었다. 뭔가 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뭘 어떻게 시작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전혀 알 수 없었던 대학교 4학년이 바로 그 시기였다.  나보다 먼저 취업준비를 시작한 친구들이 말하는 단어들은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었다. 친구들이 서로 오픽이 무슨 등급인지, 모스 마스터란 뭔지, 컴활은 또 몇 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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