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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밤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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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종의 고백을 씁니다. 나와 나의 삶을 부단히 사랑하기 위한 방편으로 쓰고 읽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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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0T16:01: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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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하루 - 위로를 건네받았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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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58Z</updated>
    <published>2021-04-21T04: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불을 몸에 돌돌 말고 태아처럼 한껏 구부린 몸으로 겨우 눈을 떴다. 아파트 베란다 너머로 맑고 푸른 봄하늘이 보이자, 안되겠다 자연이 있는 곳으로 가서 마음을 가다듬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부지런히 씻고 주중에 한껏 엉클어진 집안을 빠르게 정리하고 짐을 쌌다. 정오가 조금 안된 시간에 집을 나서서, 남쪽을 향해 차를 움직였다.   며칠 전, 회사에서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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