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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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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틀을 구석구석 닦듯이 삶을 살아내고 싶은 한 명의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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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01:56: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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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집밥일기 (2) - 신메뉴 도전은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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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4:32:42Z</updated>
    <published>2025-09-18T03: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세끼를 모두 집에서 해결하게 되면서 적절히 음식 종류를 분배하는 노하우도 늘어 간다. 아침에 빵을 먹는다면 점심은 밥을 먹고, 점심에 밥을 먹으면 저녁은 면을 먹는 식이다. 점심 저녁을 모두 밥을 먹으면 어딘가 아쉽고, 모두 면을 먹으면 속이 부대낀다.  어딘가에서 탄수화물을 종류별로 선호하는 정도에 관한 질문을 봤다. 한국인이 접하는 탄수화물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1o%2Fimage%2Ff-cfj0NOioqzVmPqj6eT8xI5Jz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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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집밥 일기(1) - 일상을 지탱하는 집밥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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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7:57:04Z</updated>
    <published>2025-09-02T07: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한 달간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대부분 집에서 해먹은 나의 소소한 집밥 기록.  집밥을 해 먹으면서 몇 가지 원칙을 세웠다.  1. 식재료는 최대한 건강한 것으로 사기 채소와 과일은 못생기더라도 무농약을 사는 것을 지향했다. 가공식품도 완전히 끊지는 못했지만 최대한 안 사려고 노력했다. 식품을 사기 전에는 성분을 확인하고 첨가물이 최소한으로 들어간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1o%2Fimage%2F8FoaotaziotUG0vdiHimKV5UWa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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