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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라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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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ristmasli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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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꽃/차(tea)/독서/바느질/그림/글쓰기/발레를 좋아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고, 제2의 인생을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는 크리스마스라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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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07:2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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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손으로 만들어낸 이 작은 놀라운 세상 속 너의 꿈 - Flower Activity 11_미니 테라리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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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2:31:16Z</updated>
    <published>2022-10-02T23: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반려동물 못지않게 반려식물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바깥을 나가서 자연을 접하기가 어려운 팬데믹 시기라 더욱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일주일 내내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학교-집-학원을 도는 주중 일상을 벗어날 수 있는 주말이면 으례히 바깥 나들이 준비로 바쁘기 마련입니다만 통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그저 베란다 밖의 가로수를 보고&amp;nbsp;일렁이는 무성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Z8j3O53p3pNn3yw2eBgdJtobO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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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만하는 엄마보다 실천하는 아이가 낫구먼 - Flower Activity 10_ 재활용 핸들캐리어 꽃바구니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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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1:34:49Z</updated>
    <published>2022-09-28T08: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세계가 멈춰버린 2020년.  저는 물론 아이들도 인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팬데믹은 동식물의 터전이 난개발로 동물과 인간의 분리되었던 영역이 허물어지면서 결국 인간이 자초한 면도 적지 않은 것도 같았습니다. 인간이 하는 생각과 행동은 이제 인간 자체만으로 생각하는 이기적인 것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kshzpzptX2Inwdln1fG80YLMV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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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네가 코로나 여름방학에 만든토피어리를 알고있다 - Flower Activity 9_스칸디아 모스 토피어리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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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08:44:44Z</updated>
    <published>2021-12-31T11: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아이의 초등학교 생애 첫 입학은 코로나와 동시에 시작되면서 모든 것이 멈춰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초등학교 생활은 아주 특별했습니다. 학교에 가는 일 자체가 아주아주 특별한 일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는 특별함에 코로나가 갖는 특별함이라면 대체적으로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일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좋아해야 할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lNkhD0xiHUAYoxLlOjeKKRo_Q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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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미래 정원이 궁금해 - Flower Activity8_다육정원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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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10:49:08Z</updated>
    <published>2021-12-30T22: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의 생일은 식목일입니다.   첫 아이인지라 출산에 대한 지식도 너무나 없어 출산에 대한 책도 엄청나게 찾아 읽고 인터넷 검색, 맘까페 커뮤니티도 무척이나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처음이고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던 만큼.  뭐 그렇게 안다고 하더라도 경험한 것과는 천지차이였습니다만.   아이는 10개월을 꼬박 채우고도 도무지 나올 생각이 없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bCXiV9tgdqLWPn8QeAKiVKyQP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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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트리대신 미니 콘트리 - Flower Activity7_미니 콘트리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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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6:16:27Z</updated>
    <published>2021-12-24T04: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된 지난해에 이사를 감행했습니다. 준비되었다기보다는 좀 서두른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온 언론을 통해 화두가 되었던 기사들이&amp;nbsp;제 집의 문제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선뜻 내키지도 않았던 것 중의 하나는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아이들이 겪을 여러가지 일들이었습니다.&amp;nbsp;특히 아이들이 전학으로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는 것이 가장 걱정스러웠습니다.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jDfeE5pyX6tQrYOVNNRyB8svR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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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결혼할때 부케(는) 이렇게 엄마가 만들어 줘야 돼~ - Flower Activity 6_ 부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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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22:06:40Z</updated>
    <published>2021-12-14T10: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을 좋아하고 꽃에 관심이 많아서 꽃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많았습니다. 오랜세월 고민을 하다가 우연치 않은 기회를 맞아 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핸드타이드를 시작으로 센터피스, 햇박스, 플라워 바스켓, 롱앤로우 센터피스, 리스, 부케, 버드케이지, 캔들라브라, 행잉 플라워, 백드롭 아치까지 자그만치 4개월여를 배웠습니다. 그마저도 코로나로 쉬다 가다를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FZEmqKLpsrrseca_YLamc7M5f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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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플라워 조각 케이크로 애프터눈 티파티 놀이 - Flower Activity 5_플라워 조각 케이크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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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9:59Z</updated>
    <published>2021-12-08T05: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를 좋아합니다.   아이들과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카페인이 많은 홍차나 녹차 대신 아이들과 함께 마실 수 있는 둥글레차나 허브차나 꽃차를 들였습니다. 가끔씩은 티팟을 꺼냈습니다. 마치 영국에서의 애프터눈 티타임처럼.   영국인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오후의 타타임을 즐긴다고 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티타임은 아마도 아이들에게는 간식타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3qS7BF1C2o8CoKgQD-sslzvxf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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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회용 플라스틱 컵케이크 대신 꽃케이크 - Flower Activity 4_플라스틱 재활용 센터피스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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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0:27:11Z</updated>
    <published>2021-11-09T09: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는 으례히 외식으로 일주일 집밥의 고단함을 위로하곤 했습니다. 직장인들 못지않게 주부인 저도 주말을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팬데믹으로 이조차 여의치 않게되었잖아요. 밀키트와 테이크아웃, 사먹는 반찬으로 대체하면서 엄마의 끼니 만들기를 쉬어갔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좀 익숙해졌지만 초기에는 정말 우울감이 밀려오더라구요.    집에서만 있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_aPrnnKtxM74uI8m4jrj7dVYj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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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꽃도시락으로 나들이 - Flower Activity 3_ 꽃도시락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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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7T22:07:28Z</updated>
    <published>2021-10-19T03: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된 지난해, 작은 아이는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했습니다. 입학식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지금처럼 Zoom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은 때여서 온라인 e-학습터로 녹화된 영상을 보았을 뿐이고, 돌이켜보니 등교를 한 날도 30일이 채 되지 않네요.  유치원을 졸업한 작은 아이는 오빠처럼 학교에 가고 싶어 했고, 학교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O-5CMV8p5-a0iyGtcmSZgdNQS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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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책 좋아하기 관심전략 - Flower Acitivity 2_토끼가 사는 수중식물 정원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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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05:11:57Z</updated>
    <published>2021-10-05T10: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인 초등 저학년 딸은 책 읽는 것을 그다지 즐겨하지 않습니다. 반면 큰 아이는 책 블랙홀이라 할만큼, 읽은 책, 새 책을 가리지 않고 책장을 뒤적거릴 정도로 책읽기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여기, 엄마의 자책이 시작되는 지점입니다.&amp;nbsp;큰 아이만큼 작은 아이는 책읽는 것에 신경을 쓰지 못했거든요.  큰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산후조리원에서 초점책을 놓아줄만큼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uQFWrmvQErPlDV8c4gx6HNSYT7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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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바비인형, 다시보자 플라워 바비로 - Flower activity 1 바비 플라워 드레스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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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7:05:28Z</updated>
    <published>2021-09-02T06:1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딸아이가 인형을 새로 사고 싶다고 합니다. 한 두번 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한 두번이면 무시하고 넘어가겠는데 이야기가 반복되는 것으로 보아 정말 갖고 싶은 것일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바로&amp;nbsp;아이의 말 뒤에 숨은 마음을 읽기가 먼저라는 것을 육아경력 12년차 엄마는 알기에 넌지시 말을 건네봅니다.  사실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cL-zgM9b4Yxhik0pTs-ObV2Uv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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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시대 엄마와 아이들의 '집콕 시간 추억' 만들기 -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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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07:05:11Z</updated>
    <published>2021-08-25T07: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은 세계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아마도 누구에게나, 기록에 남을 해였습니다.  우리 집 작은 아이에게는 더더욱 특별한 해였습니다. 2년 동안 다닌 유치원을 졸업하는 해이면서 공식적인 생애 첫 입학식을 치르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해였거든요. 생애 한번뿐인 유치원 졸업 발표회는 한다만다를 반복하다 결국은 취소가 되었고, 초등학교 입학식은 온라인으로 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6c%2Fimage%2F3_qLvewnDpri7ePamOGuHJ7YMz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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