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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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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동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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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09:3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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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논어와 음악&amp;gt; - 공자의 사유, 현대의 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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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06:41:35Z</updated>
    <published>2021-09-24T03: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의 주요 지역지 국제신문의 수석논설위원 정상도의 논어 에세이 《논어와 음악》은 논어의 구절을 풀어가는 와중, 다양한 음악을 곁들이며 현재의 모습에 대한 작가의 의견을 전달한다.  그는 음악인 공자의 면모를 지적하며 글을 현재의 혼란한 사회와 개인에게 방향을 권하고자 한다. 글을 시작하며 공자를 '21세기의 멘토'라고 칭하듯이 말이다. 이렇게 도서는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8S%2Fimage%2FaUUD6a8oL5tbz03eWLXJ8lCtB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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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벌거벗은 미술관&amp;gt; 고전 미술을 향한 질문 - 고전 미술을 감싼 베일을 벗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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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26Z</updated>
    <published>2021-09-04T11: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의 미술 에세이 《벌거벗은 미술관》은 우선 고전 미술과 우리 사이에 있던 장막을 하나 걷어낸다. 존재하지만, 모르고 있던 기묘한 장막을 제거함이다. 바로 고전 미술이란 이름을 가진 신비주의다. 작품에 앞서 그저 교과서와 미술 수업에서 강조하였기에, 혹은 막연히 아름답다고 훈련받았기에 중요하게 여겨왔던 태도일 것이다.  《벌거벗은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8S%2Fimage%2FlFU-YNkUuIgEt1QBxeDH5LlNl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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