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다글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 />
  <author>
    <name>63ec803713d1450</name>
  </author>
  <subtitle>기록하는 삶</subtitle>
  <id>https://brunch.co.kr/@@cjBY</id>
  <updated>2021-04-14T22:26:14Z</updated>
  <entry>
    <title>러닝은 청춘드라마이다. - 40대 러닝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258" />
    <id>https://brunch.co.kr/@@cjBY/258</id>
    <updated>2024-06-30T21:48:45Z</updated>
    <published>2024-06-30T13: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10km를 함께 달린 분 중에, 한 분께서 급 번개 러닝을 모집했다. 안 가본 코스이고, 토요일 일찍 시작한다는 공지를 띄우셨다. 처음 그 글을 확인하고, 살짝 주저했다. 처음에 아무 생각 없이 신청하고 뛰었던 10km 러닝에서&amp;nbsp;&amp;nbsp;정말 미치게 힘들어하던 내 모습이 오버랩되며 뭔지 모를 주저함이 생기는 것이다. 또한 나보다 다들 어리고, 잘 뛸 거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tp4nvik3EenBfHbEPy_6FoAzn0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트 주세요~난 달리니까~훗! - 24년 06월 13일 달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255" />
    <id>https://brunch.co.kr/@@cjBY/255</id>
    <updated>2024-06-13T11:12:58Z</updated>
    <published>2024-06-13T05: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6월 13일 달리기.  5시 20분 알람에 깼다. 다시 눈을 감았다. 그리고는 다시 눈을 떴다. 자리에서 일어난 건 6시 10분쯤.  눈을 감고는 일어날까 말까를 고민하며, 처음 들었던 생각은 어제의 일이다. 저녁에 가족모임이 있었다. 고깃집을 갔다. 가서 양껏 먹지는 못하고 조절을 하면서 먹었다. 여기까지는 잘했다. 그리고 다음 코스로 카페에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M3pgpewtT9rTJhkQ55SbsvJSF5Y.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달리기의 매력 - 40대 러닝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254" />
    <id>https://brunch.co.kr/@@cjBY/254</id>
    <updated>2024-06-17T02:43:30Z</updated>
    <published>2024-06-11T12: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06월 11일이다.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났다.  평소보다 한 시간 더 일찍 일어났다. 어제는 밤 12시쯤 잠이 들었다.  평소보다 잠이 모자라서, 눈뜨기가 약간 힘겹다. 그래도, 6월은 일찍 해가 떠 있고,  몸을 일으켜 세워보았다. 아침에 5km 러닝을 하고 싶고, 다녀와서 스트레칭을 하고 샤워를 하고 싶었다. 소금물 양치를 하고, 옷을 주</summary>
  </entry>
  <entry>
    <title>허술한 시작 마흔의 달리기 - 러너라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251" />
    <id>https://brunch.co.kr/@@cjBY/251</id>
    <updated>2024-06-11T21:35:33Z</updated>
    <published>2024-06-08T03: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어느 날부터인가, 우울함인지 무기력감인지 모르는 게 왔다. 그렇다고 일상생활이 완전히 안 되는 건 아니다. 카톡을 잘 확인하지 않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빨래든 뭐 하나 하고 나면 에너지가 쑤욱 빠져서 1-2시간을 쉬어야 하는 정도. 그 사이사이 활력을 찾기 위해 몸을 쓰는 아르바이트를 해보기도 하고, 평소 알고 지냈던 분께서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tDmP0Kn9rJFyYraoGGfwrM_kW8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 책 리뷰] 에세이 글쓰기 수업  - 에세이 글쓰기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243" />
    <id>https://brunch.co.kr/@@cjBY/243</id>
    <updated>2024-05-27T08:59:56Z</updated>
    <published>2024-05-27T06: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잘해보고 싶어 관련된&amp;nbsp;책들을&amp;nbsp;여러 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amp;nbsp;사실상 내가 적용하고 기억에 남는 것이 있냐고 물어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글쓰기 책을 읽고 정작 글을 쓰지 않고 있던 기간들, 어떤 틀에 짜 맞추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하는 앞뒤 말이 맞지 않는 마음(그러면 글쓰기 책을 왜 산거야?) 2021년부터 지금까지&amp;nbsp;나의 이해와 치유에 집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3QP3H_DEIjh3k17Gemy6iTQO1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책과 달리기의 그 중간쯤 - 우울해서 했던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240" />
    <id>https://brunch.co.kr/@@cjBY/240</id>
    <updated>2024-06-07T00:54:02Z</updated>
    <published>2024-05-23T08: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을 잘 맞춰두지 않는다. 알람소리에 잠을 깨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그 알람을 끄기 위해 핸드폰을 봐야 하는 것이 이미 주체적이지 못한 인간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이 들어서인지 모르겠다.   4월의 어느 날이다. 결심하지 말자. 다그치지 말자. 몰아세우지 말자.  &amp;quot;그냥 마음이 가는 데로&amp;quot;의&amp;nbsp;컨셉으로&amp;nbsp;살고 있었던 어느 날 자연스레 눈이 떠져, 계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70R35jbYpPbbFmC_RT-cUlggv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 10시간 서 있는 일 - 건설현장에서 일해 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223" />
    <id>https://brunch.co.kr/@@cjBY/223</id>
    <updated>2024-05-07T10:59:17Z</updated>
    <published>2024-05-07T08: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을 쓰면 공허하면서도 복잡한 마음을 잡는데 도움이 될까 싶었다. 마침 아이가 겨울방학을 맞이해 시댁에 가 있으면 될 듯하여&amp;nbsp;일주일가량 시간을 내 볼 수도 있을 듯하다.  &amp;quot;도련님~ 저 그거 해볼 수 있나요?&amp;quot; 그거라 함은 바로&amp;nbsp;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것이다.  남편의 동생, 즉 도련님께서 건설 쪽에 근무를 하시는데 예전에 식사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cjfbfbKWBfr1ajZ_bZi6EoU-mu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한걸까? 게으름이 찾아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218" />
    <id>https://brunch.co.kr/@@cjBY/218</id>
    <updated>2024-05-06T13:05:56Z</updated>
    <published>2024-05-05T08: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아이는 7살이 되었다. 아침 9시면 아이 등교를 시키고 저녁 6시쯤 하원차량이 집 앞에 도착한다. 나보다 더 나잇대가 있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학교를 다닐 때보다, 유치원 다닐 때가 더 시간이 난다는 말에 공감이 된다.  유치원+운동센터의 조합으로 내가 일할 수 있는 시간을 세팅해 놨다.  하지만 이 시간이 긴 겨울잠을 자는 뱀</summary>
  </entry>
  <entry>
    <title>몸을 움직일 마음이 생기다. - 잘 먹고 싶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209" />
    <id>https://brunch.co.kr/@@cjBY/209</id>
    <updated>2024-04-11T03:02:56Z</updated>
    <published>2024-04-11T02: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먹고 싶었다   작년 어느 날부턴가 양이 점점 늘어났다. 시댁에서는 잘 먹는 며느리를 좋아하고 유튜브 속 먹방은 유행인 듯 아닌 듯 자리 잡아 어느덧 불쑥불쑥 보고 있을 때가 있고 정말 맛있게 잘 먹는 모습이 어느새 동경의 느낌까지 가버렸다.  또 하나 잇몸이 약해서 하나씩 무너져 가는 이 때문에 염증을 달고 살고 심지어는 이미 어금니 3개를 빼버린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tIAz7SHDz9QQjLzO8dUGQIg6fLI.jpg" width="433"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편도 데려다줘요 - 초보운전 에피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91" />
    <id>https://brunch.co.kr/@@cjBY/191</id>
    <updated>2023-11-22T00:25:37Z</updated>
    <published>2023-11-21T23: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해외 출장을 가는 날  정말 오랜만에 새벽녁에 일어났다.  아침 7시에 공항버스를 타는 역에 태워달라는 부탁을 한 것이다.  운전을 본격적으로 한지가 약 3개월 정도 되었나? 나에게 처음 하는 이러한 부탁이 꽤 기분이 좋았다. 이제 나의 운전실력을 믿는 거야?   그리고, 새벽 알람에 한 번에 눈이 번쩍 뜨이는 것이  알게 모르게 책임감까지 부과되었</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 불균형하세요? - 속도를 내야 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72" />
    <id>https://brunch.co.kr/@@cjBY/172</id>
    <updated>2023-10-04T10:22:01Z</updated>
    <published>2022-07-27T14: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한 방향으로 속도를 낼 때가 있을 때도 있고 전체를 돌아보며 속도 내지 못한 곳을 고쳐줄 때도 있는 듯하다.   이 두 개가 너무나도 헷갈린다. 결론은 항상 두 번째를 말하며 속도를 내지 못한 거 같다.   한쪽의 나. -아이를 케어하는 게 완벽하지 않다. -제대로 된 운동을 하지 못해 살이 찐다. -잠자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규칙적인 생활이 어</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헉헉대지 않아. - 적당히 살지 않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71" />
    <id>https://brunch.co.kr/@@cjBY/171</id>
    <updated>2023-10-04T10:22:05Z</updated>
    <published>2022-07-26T05: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떠오르는 이 말  나는 헉헉대지 않아^^   글쓰기로 알게 되어, 지금은 언니 동생으로 지내고 있는  jy언니가 그랬다.   이 말이 나온 배경은   5살 유치원생 남자아이와 함께 일하는 엄마의 하루 일과를  인스타그램에서 나누었는데   jy언니의 답변.  나도 오늘 수업도 하고, 남편 출장 가서 딸 둘 데리고 밖에서 저녁 먹고, 마카롱 사 먹고,,</summary>
  </entry>
  <entry>
    <title>싱그러운 6월, 누구와 여행하시겠어요? - 내 마음은 이미 열려있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65" />
    <id>https://brunch.co.kr/@@cjBY/165</id>
    <updated>2024-05-28T00:34:07Z</updated>
    <published>2022-06-19T05: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평생을 생각해 보았을 때 여행을 많이 갈 수는 있으나 여행을 같이 가는 사람이 다양한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여행을 같이 가는 행위는  너와 더욱 가까워지고 싶다.  너와 가는 내 마음은 이미 열려있다. 와 같은 맥락이다.   그래서 우리는  대부분 가족 혹은 친구와 그 행위를 한다.   39살, 결혼 9년 차 여행하면 가족여행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2vOIsvw-KN6y7K2Kzq-Zqt73pb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기린이 될 거야 - 이렇게 살고싶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54" />
    <id>https://brunch.co.kr/@@cjBY/154</id>
    <updated>2023-04-27T12:22:51Z</updated>
    <published>2022-02-03T21: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린이 될 거야  어제는 분명 코끼리가 된다고 했던 거 같은데 오늘 아침에는 밥을 먹으며 기린이 될 거란다. 나는 이때다 싶어 목이 길어져야 하니까 밥을 많이 먹어야 된다고 했다. 그러니 밥숟가락 가득한 밥을 입 안 가득 넣고 오물오물거린다.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로이처럼 살고 싶다.  너무 재밌다  옷을 입으라고 하네 까르르~ 빵은 구석에서 몰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GANmNhJuuzbEX5I_xHBy5syvPl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년이 지나 잠들 수 있었다. - 시집온 지 8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53" />
    <id>https://brunch.co.kr/@@cjBY/153</id>
    <updated>2025-11-03T05:28:52Z</updated>
    <published>2022-01-30T13: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가 아니라서 인 줄 알았다. 내가 평소에 쓰는 침구가 아니라서겠거니 했다.  시댁에 가면 이상하리만큼 피곤했다. 가는 길이 멀어 도착하면 이미 진이 빠지고 만다. 딱딱한 방바닥에서 잠을 자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새벽닭이 운다. 그러나 나는 그전에 잠이 깨고 만다.  100년 된 나무집이라 주방과 방은 미닫이로 되어 있으며 평소 핸드폰 진동으로도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tcyLlLf9KYh4R7GZi-gNicsCP1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지가 약해질 때 아주 현실적인 처방법  - 달리기 12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52" />
    <id>https://brunch.co.kr/@@cjBY/152</id>
    <updated>2022-01-27T11:43:08Z</updated>
    <published>2022-01-20T23: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21일 4시 30분 기상. 오늘은 자기 주도 비즈니스 모임의 첫날이다. 5시부터 줌모임을 한다고 하셔서 모임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정신을 차려본다.  오늘 모임에서 이야기한 것 중에 기억에 남는 말이 &amp;ldquo;사업 근육을 키워라&amp;rdquo;라는 말이다. 그렇지. 기초체력이 생기면 어떤 사업을 하던지 간에 전체 맥락이 잡힐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RSrxjyZzBxZMeOy8lw5Id_hw6M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 정제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47" />
    <id>https://brunch.co.kr/@@cjBY/147</id>
    <updated>2022-01-14T01:33:19Z</updated>
    <published>2022-01-12T23: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서 생각을 정제하여 글을 쓰는 것이 참으로 어렵게 느껴진다.  주제가 여러 가지로 흘러가는 것에 대한  무턱대로 써가다 보면, 주제가 정말 여러 가지가 나오는 게 별로라는 생각이 지배해서 그런 것 같다. 의식의 흐름대로 다시 자유롭게 쓰자라는 마인드셋을 해야 할 것 같다. 혼자서 무게감을 느끼고, 그것이 결론적으로 무기력으로 가게 되었다. 그렇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bogrjnH1HmfN2nnvnhT1DCj7t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이 오다;달리기 7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45" />
    <id>https://brunch.co.kr/@@cjBY/145</id>
    <updated>2022-01-13T00:22:45Z</updated>
    <published>2022-01-10T23: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30분. 눈이 와 있다. 아직 세상은 어둡고, 바닥이 하얗게 덮여있다. 누가 밤새, 다녀갔는지 발자국은 선명하다.    새벽에 일어나는 걸로, 세상에 나의 목소리를 알릴 수 있을까.. 재미있는 상상을 해본다.    4시부터 눈이 떠졌다. 작년 언제까지만 해도 제품 오픈을 하는 날이면 잠을 설쳤는데, 요즘에는 그 단계는 지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6hNyN6O637Z32lyLqU249gmo5u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기 6일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44" />
    <id>https://brunch.co.kr/@@cjBY/144</id>
    <updated>2022-01-16T03:07:53Z</updated>
    <published>2022-01-09T22: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는 턱없이 높은 세상에서 정보가 홍수처럼 밀려들며 압박감과 불안,불면을 양상하고 있다. 산더미 같은 데이터와 급속한 변화에 묻힌 우리에겐 어느 정도 눈에 보이는 생산성과 성과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되찾아줄 전략과 도구가 절실하다&amp;nbsp; &amp;nbsp;-마지막 몰입 중에서. 짐퀵 지음   달리기를 하면서 생각했다. 새벽에 달리기를 쭈욱 하고 싶다. 나는 잘 자고 싶다.(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I7lmXK6iyyKn93iPQxJ2aMGxw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기 4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BY/142" />
    <id>https://brunch.co.kr/@@cjBY/142</id>
    <updated>2024-05-28T00:34:23Z</updated>
    <published>2022-01-05T22: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일 차에 접어들었다. 10시 30분에 자서, 4시쯤부터 잠이 깬 듯하다.  수면시간을 점점 맞춰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시 30분이 되기까지 4번 시간을 체크하고 잠들려고 애쓰다가 알람이 울리기 전, 나와 같은 베개에서 자던 로이를 보고 살금살금 나왔다.  오늘은 핑크바지. 이때 나가면, 많이 어두워서 오늘은 밝은 바지 입고  나 여기 있어요~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BY%2Fimage%2FNNpTjsxU2ZKksO1mBef4fHL7b_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