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eauty and the Bea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 />
  <author>
    <name>go2023</name>
  </author>
  <subtitle>직접 경험한 해외 유학, 영주권 획득 그리고 뷰티 산업에 대한 생각을 쉽고 재미있게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jIN</id>
  <updated>2021-04-15T05:37:37Z</updated>
  <entry>
    <title>캐나다와 미국은 어떤 것이 다를까?  - 일단 취업, 영주권 비자의 절차 및  대학 학비혜택 등이 다르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19" />
    <id>https://brunch.co.kr/@@cjIN/119</id>
    <updated>2024-09-12T11:02:51Z</updated>
    <published>2024-03-04T20: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11월 17일부터 관광이나 상용목적으로 90일 이내 미국을 체류, 방문하는 대한민국 여권소지자는 미국 입국비자를 받을 필요 없이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해 입국 승인을 받이 미국에 입국할 수 있게 되었다. 한때는 미국에 관광이라도 가려면 관광비자를 받기 위해 새벽부터 미국 대사관 앞에서 기다리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qGs8O8WOPqfZKU985yhAFdS-OA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는 왜 외국인유학생 정책 수정에 칼을 빼들었을까? - 서로 연결되는 캐나다 유학+부동산+이민 산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17" />
    <id>https://brunch.co.kr/@@cjIN/117</id>
    <updated>2024-03-05T21:31:38Z</updated>
    <published>2024-02-29T19: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도 한번 글을 썼지만 캐나다에는 인도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꽤 많다. 학업 면에서도 캐나다의 명문 4년제 대학이라고 하는 University of Toronto,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Waterloo 공대 등의 인기학과인 Computer Science 전공은 거의 인도계 학생들이 꽉 잡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D2bsXIzzHTE91v5D7MkISMeXKp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야 너도 외국어 잘할 수 있어  - 라이팅(Writing)의 근간인 리딩(Reading)의 중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16" />
    <id>https://brunch.co.kr/@@cjIN/116</id>
    <updated>2024-02-23T06:45:54Z</updated>
    <published>2024-02-19T16: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여러 가지 시험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고 체력적으로도 많이 딸리는데  계속 느끼는 것은 이런 종류의 시험은 시험 대비 강의를 잘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반복적인 문제풀이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고 내 것으로 꼭 만들어야 고득점으로 가는 최고의 전략인 것 같다.    캐나다 및 미국의 학교를 들어갈 때 필요한 TOEFL, IELTS 시험 및 영국 변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APbXZxwRLeKA2bNXIEW5n8QXFn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원한 친구는 없다 (미국 &amp;amp; 대만) - 대부분의 국제 관계도 남녀 연애 관계와 비슷하지 않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15" />
    <id>https://brunch.co.kr/@@cjIN/115</id>
    <updated>2024-02-07T12:13:11Z</updated>
    <published>2024-02-04T15: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대 아니 2000년 초중반까지(?)만 해도 4년제 대학의 중문과 교수들은 대부분 중국의 대학이 아닌 대만의 대학에서 유학을 갔다 온 사람들이었다. 지금이야 중국 여행이던 중국 유학이 쉽지만 그 당시에 중공（中共)이라고 불렀던 중국과의 왕래는 불가능했다. 우리는 대만이라고 부르는 중화민국(中華民國)은 사실 2차 세계대전에서 미국을 도와 전쟁에서 이긴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rDUJR4T2HbRN7YaNZXGfoBeTpPg.png" width="463"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인에게 치열하게 설득하듯 자녀에게도 설득의 묘미를 - 사랑하는 나의 사춘기 자녀에게 명령보다는 설득으로 관계를 설정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12" />
    <id>https://brunch.co.kr/@@cjIN/112</id>
    <updated>2024-01-30T09:42:50Z</updated>
    <published>2024-01-28T16: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보니 제일 어려운 것 중 하나가 타인의 지갑에서 내 지갑으로 Money를 Transfer 하는 &amp;nbsp;행위, 곧 돈을 버는 행위인 것 같다. 그것이 조직에서 급여를 받던, 자영업을 하던, 사업을 하던 직접 경험해 보니 정말 인생 살면서 제일 어려운 일중 하나인 것 같다^^  하지만 생각해 보자 우리는 돈을 왜 버는 것일까? 궁극적으로 이런 행동은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SL1X1666-r4_w2jVzacVzG4ubB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Costco에서 계속 등장하는 K-Food? - 한국 드라마, 맛, 호기심, Open Mind에 대한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14" />
    <id>https://brunch.co.kr/@@cjIN/114</id>
    <updated>2024-03-02T09:45:51Z</updated>
    <published>2024-01-22T00: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역 밴쿠버(Metro Vancouver)에는 코스트코(Costco) 매장이 대략 &amp;nbsp;6~7개 정도 된다. 특히 주말시간을 이용해 장을 보려고 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人山人海)여서 개인적으로는 웬만하면 주말 시간은 피해서 가려한다. 최근 골드 바(Gold Bar) 판매 영향으로 최고의 주가 상승을 즐기는 코스트코(Costco)의 본사 Kirkland는 &amp;nbsp;밴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9CJiWrm8eOaFCTqLjLe9468xN6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싹한 2024년 1월 8일 주 밴쿠버 주간 날씨^^ - 추워야 진정한 캐나다지 밴쿠버 (Vancouver) &amp;amp;사스카츄안 날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13" />
    <id>https://brunch.co.kr/@@cjIN/113</id>
    <updated>2024-01-12T03:20:24Z</updated>
    <published>2024-01-11T03: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 겨울 캐나다 서부 밴쿠버(Vancouver)에는 폭설이 제법 왔다 그리고 재작년에도 꽤 눈이 많이 와서 도로가 마비된 적이 있다. 캐나다 도시 중 어떻게 보면 유일하게 겨울에 그다지 춥지 않은 곳이 밴쿠버이(Vancouver)이기 때문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거나 눈이 한번 제대로 오면 도시전체가 시끌시끌해지는데 2023년 겨울은 비교적 따뜻한 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7WUefkWuda_EY2qggrcXRFaNJss.pn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POP과 FOOD는 결국 콘텐츠로 승부하는 것일까?  - 국가 브랜드 보다 콘텐츠 feat:태국 POP &amp;nbsp;PONCHE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11" />
    <id>https://brunch.co.kr/@@cjIN/111</id>
    <updated>2024-01-06T06:46:18Z</updated>
    <published>2023-12-31T21: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쉬는 시간에 유튜브를 자주 보는 편인데 &amp;nbsp;가끔 영상 중에 나오는 배경음악을 유심히 듣곤 한다. 그중 괜찮은 음악이 나올 때마다 제목이 어떤 것인지 확인해서 다시 검색해 보는 경우가 많은데&amp;nbsp;그중에는 평소에 많이 들었는데 제목을 모르는 음악도&amp;nbsp;있고 때로는 전혀 생소한 가수와 음악일 경우도 종종&amp;nbsp;있다. https://youtube.com/shorts/sn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Ih3N5TBNhUoEx5GUMezYKwOspEk.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학위 하나 취득하는 것과 같다? - 외국어 2개 가능?=2개의 학위 취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08" />
    <id>https://brunch.co.kr/@@cjIN/108</id>
    <updated>2024-01-06T05:49:57Z</updated>
    <published>2023-12-17T22: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밴쿠버(Vancouver)의 햇살은 매우 따사롭다. 아니 따사롭지 못해 강렬하기까지 하다. 비단 날씨가 따뜻한 봄 여름뿐만이 아니라 겨울에도 마찬가지이다. 선글라스 없이 운전하다가 강렬한 햇살 덕분에 일시적으로 앞이 안 보이는 사태를 겪을 수 있어 현지 생활에서 선글라스는 필수, mandatory이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그런데 좀 바쁜 토요일이다.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zpHUwkOHFhwTXr-2v3RbqpCaN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환경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 누구에게나 잘 맞는 사이즈의 옷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10" />
    <id>https://brunch.co.kr/@@cjIN/110</id>
    <updated>2024-01-20T22:19:40Z</updated>
    <published>2023-12-07T07: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에게나 잘 맞는 사이즈의 옷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아니 실제로 여러 사례를 통해 사람의 환경이 바뀌면 미래가 바뀌는 것을 목격했다.  예를 들어보자 A라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성실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자세는 되어 있지만  그가 현재 속한  조직이나 학교에서 적응을 못한다고 과연 그가 덜 떨어진 사람이나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게 마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3gIyGV_QcxZsM-nmWQOjZa6Kc3E.png" width="373"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인싸가 되고 싶으신가요? - 내가 남이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면 인간관계 저절로 좋아진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07" />
    <id>https://brunch.co.kr/@@cjIN/107</id>
    <updated>2023-12-07T00:46:13Z</updated>
    <published>2023-12-03T04: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이 가물가물한&amp;nbsp;예전 라때 시절의 기억이다. 그 당시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및&amp;nbsp;근처 중학교에 다니던 아이들 사이에서는 &amp;quot;앙케이트&amp;quot;라는 남녀 인기투표 형식의 설문이 있었다. 투표 결과에 따라 소위 인싸남 인싸녀가 탄생이 되는데&amp;nbsp;인싸남이 되면 반의 반장, 부반장, 전교 회장 선거등에서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체육시간에 하는 축구에서도&amp;nbsp;볼을 가질 기회가 많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FAluZKae-OZagoVNNnUT9fCnEQ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흥미로운 서양 이름 애칭 그 3편 - 파면 팔수록 재미있는 사실이 많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09" />
    <id>https://brunch.co.kr/@@cjIN/109</id>
    <updated>2024-02-22T21:29:59Z</updated>
    <published>2023-11-27T22: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amp;nbsp;올렸던 흥미로운 영어 애칭 1,2편에 이어서 https://brunch.co.kr/@go2023/63 https://brunch.co.kr/@go2023/67 이번에는 3편을 또 해보기로 하겠다.  서양에서 많이 쓰이는 남자 이름인 Marcus와 Mark는 우리의 Chatgpt에 따르면 &amp;nbsp;그 두 이름이 Latin Name인 Mars에서 기인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mpVf39IWaTBDRDzd2VW9tZ6hLG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은밀한 마약의 유혹에 절대 No라고 답하세요!! - 마약은 당신뿐 아니라 사랑하는 당신의 가족까지 붕괴시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06" />
    <id>https://brunch.co.kr/@@cjIN/106</id>
    <updated>2023-11-28T20:44:09Z</updated>
    <published>2023-11-13T17: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가끔 혼자 차를 타고 가다 아는 노래가 나오면 흥얼거리며 노래를 따라 하고는 한다 때로는 흥에 겨워 혼자임을 활용해 어깨를 들썩이며 과하게 열창까지도 하는 경우도 있다. 아주 오래된 기억이지만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빌리 진 (Billie Jean)이라는 노래를 하굣길에 격한 제스처를 동반하며 되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K-MURKqzXHxYmlueB0lK9Uoyck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게 만족감을 주는 곳이 내가 제일 살기 좋은 곳 - 어디에 사는 것보다 어떤 일을 하며 사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04" />
    <id>https://brunch.co.kr/@@cjIN/104</id>
    <updated>2023-11-28T20:44:56Z</updated>
    <published>2023-11-11T21: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셋째 주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일찍 잠을 청해 그다음 날인 토요일 오전 6시에 기상을 하였다, 헉 일어나자마자 밖의 기온을 확인했더니 영하 3도 이게 웬 말이지 아직 10월인데 영하 3도라니  하긴 최근 밴쿠버(Vancouver)의 10월 날씨답지 않게 급격하게 외부 기온이 내려갔었다. 곧 막걸리와 파전을 부르는 비가 계속 내리는 시즌이 시작할 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ULrBfJJpPNAN6MO4YhdBJH6Nc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근 캐나다 vs 인도 갈등 그 배경은 과연 무엇일까? - 캐나다 트뤼도 총리 최근 지지율, 시크교 그리고 칼리스탄 분리 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03" />
    <id>https://brunch.co.kr/@@cjIN/103</id>
    <updated>2023-11-28T06:57:39Z</updated>
    <published>2023-10-09T06: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운전하다 캐나다 공영 방송 CBC에서 방송하는 정오 라디오 방송을 듣곤 하는데&amp;nbsp;매일 주제를 정해 청취자와 직접 전화로 연결하여 대화를 나누는 코너가 있다. 대화의 주된 주제는 캐나다 의료 시스템에 대한 불만, 급격하게 상승하는 주거 렌트비 및 새로 실시하는 정부 정책에 대한 이슈를 논의하는 경우가 많다.  방송을 들으며 캐나다 정치에 대해 큰 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UNA8tSbw0BR9r92d81d18qI9KB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 3자가 바라본 화장품 ODM 코스맥스의 경쟁력 - 연구, 설비, 영업 중심, 빠른 의사 결정력, 시스템이 그들의 경쟁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01" />
    <id>https://brunch.co.kr/@@cjIN/101</id>
    <updated>2023-11-28T06:57:40Z</updated>
    <published>2023-10-02T02: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8월 초에 맘먹고 완성해서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오늘에야 완성하게 되었다 ㅎㅎ그걸 감안해 주시면 ㅎㅎ   지난여름부터 화장품 관련 주식이 중소형 브랜드와 ODM 사를 중심으로 상승 중인데 그중 화장품 ODM 관련 대표기업인 코스맥스 주가가 그동안의 부진을 씻어내고 8월 초 52주 신고가 10만 원을 돌파하고 한 달 사이에 주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_0YtYe91-ImKNoD5i958cEZ4DH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디 브랜드의 성장은 화장품 ODM업체에게는 축복 -  상생 관계의 인디브랜드(Indie Brand)와 화장품 ODM 업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02" />
    <id>https://brunch.co.kr/@@cjIN/102</id>
    <updated>2023-11-28T06:57:42Z</updated>
    <published>2023-09-27T01: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미국 유명 저가형 인디 브랜드(Indie Brand) ELF가 미화 3억 5천만 달러에 Naturium이라는 미국 인디(Indie) 스킨케어 브랜드를 인수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최근 디지털 마케팅 강화로 미국 색조 시장 점유율 3위 및 캐나다와 영국 색조 시장 점유율 7위까지 달성한 ELF는 2004년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Oakland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4qZEKlQhpo5mpFcM0NQlGcjB4W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북미 K-POP의 인기는 과연 신기루일까?  - 빌보드(Billboard) 차트, 추억의 그 기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100" />
    <id>https://brunch.co.kr/@@cjIN/100</id>
    <updated>2023-11-28T06:57:43Z</updated>
    <published>2023-09-11T00: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근육운동은 노후 연금이라는 생각으로 더욱더  운동에 열심이다 ㅎㅎ. 일주일에 최소 3번은 집 근처 24시간 Gym에 가서 운동을 하고  &amp;quot;이미 밖이 어두운데 오늘은 쉬고  담에 가도 괜찮아&amp;quot;라는 악마의 속삼 임도 뿌리친 채 어떤 주에는 5회 이상도 Gym에 가서 운동한다. 근육운동과  스트레칭을 많이 하면서 몸에 있던 통증이 많이 줄었고 간헐적 단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TMNxYtll8zWod_DbcLofn6jTkK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에서도 인도계 총리가 나올 수 있을까?  - 빠르게 캐나다 주류 사회로 편입되는 캐나다의 인도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99" />
    <id>https://brunch.co.kr/@@cjIN/99</id>
    <updated>2023-11-28T06:57:44Z</updated>
    <published>2023-08-07T19: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는 인구 14억의 강대국이다. 2023년 5월 기준 인도의 인구는 약 14억 2,862만 명으로 중국의 14억 2,567만의 인구보다 조금 더 많은 전 세계 인구수 순위 1위의 나라이다. 현재 내가 거주하고 있는 캐나다의 인종별 인구 분포를 보면 이웃나라 미국처럼 초기에 정착한 유럽계 백인이 제일 많지만 유럽계 백인 다음으로 흑인(African Am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jrdXtCpzobIYBIsZCyMfwLsldS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근육은 노후 연금과도 같다?? - 캐나다 의료, 근력 운동, 블랙아이스, 밴쿠버 &amp;nbsp;겨울 폭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IN/98" />
    <id>https://brunch.co.kr/@@cjIN/98</id>
    <updated>2024-07-11T20:51:47Z</updated>
    <published>2023-07-29T04: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의 일이다. 2월 마지막 주 메트로 밴쿠버(Metro Vancouver)에는 폭설이 내렸다. 캐나다에 오기 전 거주했던 중국의 상하이(上海)도 그렇고 지금 살고 있는 메트로 밴쿠버 (Metro Vancouver) 같은&amp;nbsp;눈이 잘 안 오는 지역은 평소 제설 준비가 잘 안 되어 있어 폭설 한번 내리면 도시 전체가 난리가 난다. 더군다나 제설 작업을&amp;nbsp;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N%2Fimage%2Fh8qQmj1dknbdRQ2fBXFJw1-SdE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