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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딴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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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상에 앉아 책을 펼치면, 청소가 하고 싶어진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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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9T22:0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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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왜 모아야 할까 - /사고 싶은 것 딱히 없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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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10:30:21Z</updated>
    <published>2024-04-18T01: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나의 삶에서 돈에 관한 것만 떼어 쓰는 기록이고,  그 다섯 번째다.  관두고 싶어서 역시 답부터 말할 거다. 왜 모아야 하냐는 질문엔,  그만하기 위해서라고.  해야 하는 이유가 그만 하려고, 라니. 꽤 명료한데, 참 모순이다.  뻔뻔하다, 싶다.  근데 돈은 원래 그렇다. 헷갈린다.  이것은 목표인가, 수단인가. 왜 모으고 얼마나 있어야 하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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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얼마를 모아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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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7:04:14Z</updated>
    <published>2024-04-11T08: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나의 인생에서 돈에 관한 것만 떼어쓰는 기록이고   그 네 번째다.  돈만큼 모으기 쉬운 것도 없지. 그래서 얼마를 모아야 할까, 에 대한 답을 할 것이고  답부터 말할 거다. 무조건 많이 모아야 한다고.  10억 100억 1000억... 그냥 계속.  모아 어따 쓸 거냐고?  걱정 말라. 쓸 데가 없겠나.  이런 무책임한 목표를 제시하는 데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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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복권을 사는 이유 - /낙첨적인 사고를 지닌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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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3:54:03Z</updated>
    <published>2024-04-04T08: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나의 삶에서 돈에 관한 것만 떼어쓰는 기록이고,  그 세 번째다.  지속해야 해 스무 살에 들어간 기숙사에선 공대생 선배를 만났다. 4학년이었다. 2인실을 함께 쓰는 선배는 영화광이었는데. 잠들기 전 영화 한 편씩을 꼭 봤다. 모니터에서 불빛이 새어나와 나는 밤잠을 설쳤다. 그럼에도 찍소리 못한 건, 당시 4학년이라는 선배의 연배가 꽤 크게 느껴졌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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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 보기를 황금같이 하라 - /앱태크, 진작 할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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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3:13:33Z</updated>
    <published>2024-03-27T10: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나의 삶에서 돈에 관한 것만 떼어 쓰는 기록이고,  그 두 번째다.   1원을 아끼는 마음으로 얻은 것 기록을 공유하기로 결심한 건, 마음을 공유하기 위함이다. 돈 모으는 마음을.  돈 버는 정보는 다른 글에도 많다. 다만 정보가 많다고 돈 벌기를 실천하거나, 지속하거나, 의지를 다지는 게 쉬워지진 않았다.  마음이 앞장 서지 않았단 뜻이다.&amp;nbsp;나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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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에 대해 오해했어 - /돈에 따라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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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12:27:59Z</updated>
    <published>2024-03-23T03: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나의 삶에서 돈에 관한 것만 떼어 쓰는 기록이고,  그 첫 번째다.  돈은 갖고만 있어도 값지다 돈의 가치는 쓸 때만 기능하는 줄 알았다. 1000원을 내면 1000원만큼 가치 있는 것을 돌려받는다. 그러니까 1000원을 쓰지 않으면, 1000원은 1000원 값을 할 일이 없다.  수십, 수백억 원의 자산이 있다는 사람들을 이해 못 한 이유다. 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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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에 대해 오해했어 - /돈에 따라 붙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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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03:52:19Z</updated>
    <published>2024-03-20T10: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나의 삶에서 돈에 관한 것만 떼어 쓰는 기록이고,  그 첫 번째다.﻿   돈은 갖고만 있어도 값지다 돈의 가치는 쓸 때만 기능하는 줄 알았다. 1000원을 내면 1000원만큼 가치 있는 것을 돌려받는다. 그러니까 1000원을 쓰지 않으면, 1000원은 1000원 값을 할 일이 없다.  수십, 수백억 원의 자산이 있다는 사람들을 이해 못 한 이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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