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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am S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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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업을 준비하며 기록하는 &amp;lsquo;술과 공간&amp;rsquo;의 이야기. 취하지 않는 취함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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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12:34: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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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기네스, 왜 기다릴수록 더 맛있어질까? - 창업 준비생의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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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9:45:33Z</updated>
    <published>2025-02-13T08: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맥주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름, 기네스(Guinness)  1759년 아일랜드에서 탄생한 이 맥주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타우트(Stout)의 대명사다. 하지만 기네스는 단순한 맥주가 아니다. 특유의 따르는 방식, 크리미한 거품, 깊고 묵직한 풍미까지. 제대로 즐길 줄 알아야 진짜 기네스를 맛볼 수 있다.   기네스를 가장 완벽하게&amp;nbsp;마시는 방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7%2Fimage%2FtK0QZOOjvOJBAyGlBuoqan9qrN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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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위스키 A to Z 1편, 취향을 발견하는 시간 - 창업 준비생의 연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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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4:07:02Z</updated>
    <published>2025-02-11T04: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ESSAY  위스키는 단순한 술을 넘어, 시간과 공간을 감싸안은 기억이라 믿는다.  스코틀랜드의 안개 낀 들판에서 자란 보리,  켄터키의 새 오크통에서 배어 나온 바닐라 향,  일본 장인의 정성이 담긴 섬세한 균형,  위스키 한 모금에는 이러한 기억들이 스며 있다.  처음 위스키를 접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종류가 나에게 맞을지 고민될 것이다. 만약 부드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7%2Fimage%2FuI28HnpvQDLd4TUrqAO3GuOQs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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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영화 &amp;lt;소공녀&amp;gt;가 사랑한 위스키, 글렌피딕 - 창업 준비생의 연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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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6:32:52Z</updated>
    <published>2025-02-05T11: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ESSAY  위스키는 한 곳에 가만히 머물러 익어가는 술이다. 하지만 글렌피딕 15년산은 다르다.   솔레라 시스템(Solera System)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위스키가 서로 다른 통을 오가며 섞이고 숙성된다. 다양한 풍미가 차곡차곡 쌓이며 새로운 맛을 만들어내는 방식.   마치 영화 &amp;lt;소공녀&amp;gt;의 미소처럼.    미소는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한다. 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7%2Fimage%2F65kth43e7VIbCrczXTF4kXIbS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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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마가리타 칵테일에 관한 모든 것. - 창업 준비생의 연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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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6:10:08Z</updated>
    <published>2025-02-04T06: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가리타 칵테일에 관해 들려줄게.  마가리타 칵테일은 멕시코에서 유래한 대표적인 테킬라 베이스 칵테일로, 상쾌하고 새콤달콤한 맛 덕분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어.  이 칵테일은 기본적으로 테킬라, 라임 주스, 오렌지 리큐어를 섞어 만들어지며, 잔의 테두리에 소금을 묻히는 것이 독특한 특징이야.  특히, 이 칵테일은 멕시코의 테킬라와 라임의 신선한 조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7%2Fimage%2FXstjJ2xaq2cqG8KQ1gGiw7-yTO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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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시간의 조각에서, 리슬링 와인 한 모금 - 창업 준비생의 연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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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33:02Z</updated>
    <published>2025-01-15T04: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ESSAY  &amp;lsquo;새해&amp;rsquo;라는 시간의 조각 위에 또다시 올라섰다.  그간의 조각들은 모나고 둥글기를 반복하며, 빈틈을 가볍게 껴안은 퍼즐 모양으로 페이지에 새겨졌다.  나의 우울과 가라앉음.  더해지는 존재의 무게.  그럼에도 살아있고 사랑할 수 있다는 기쁨.  이 모든 것을 리슬링 한 잔에 담고서 올해 첫 페이지를 펼친다.  상큼한 첫 모금은 지나간 시간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7%2Fimage%2FDh2FjwCuRt8bpc9ZLvu99cY44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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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취하지 않는 취함을 지향합니다. - 창업 준비생의 연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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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4:59:22Z</updated>
    <published>2025-01-15T04: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술을 잘 마시지는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을 좋아합니다. ​ 취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아니, 극도로 혐오합니다. 그럼에도 술을 마십니다. 술자리에 참석합니다. ​ 술이 가진 힘을 믿습니다. 어색한 공기를 부드럽게 녹이는 힘, 내성적인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는 힘, 그대의 눈을 바라보며 사랑에 빠지게 하는 힘. 술을 좋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c7%2Fimage%2F6AGS3aGk9or1j-KSN2TeDkMFb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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