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비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 />
  <author>
    <name>8a606eef94f741f</name>
  </author>
  <subtitle>토론을 좋아하는 개신교 성직자. &amp;quot;배틀토론&amp;quot; 카드게임과 학습만화의 작가. 비폭력대화카드 &amp;quot;갈등마법사&amp;quot;의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cjfq</id>
  <updated>2021-04-13T15:47:53Z</updated>
  <entry>
    <title>성가 &amp;lt;얼마나 오래&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09" />
    <id>https://brunch.co.kr/@@cjfq/209</id>
    <updated>2025-11-12T01:26:50Z</updated>
    <published>2025-11-11T03: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기독교를 대하는 자세, 역사와 교리, 교회에 대해서 둘러보았습니다.  성가 &amp;lt;얼마나 오래&amp;gt;를 함께 부르며&amp;nbsp;글로 나눈 내용을 노래로 엮어보고자 합니다.  &amp;lt;얼마나 오래&amp;gt;는 성공회&amp;nbsp;성가&amp;nbsp;363장에 수록된 노래입니다.  원곡은 How long we will sing(until all are fed)입니다.  교회와 기독교계 구호단체에서 자주 불려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fxlUY84CzO7RsyzbTN1pSn2VUh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장 신앙고백서 1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12" />
    <id>https://brunch.co.kr/@@cjfq/212</id>
    <updated>2025-11-25T08:54:01Z</updated>
    <published>2025-11-11T03: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요리문답 둘러보기 했었죠. 이번엔 신앙고백서를 다루려고 합니다. 신앙고백서가 뭐냐면 이게 좁은 의미의 교리입니다. 교단에서 진리라고 믿는 바를 연구위원들이 조목조목 진술하고 교단 총회에서 공식으로 채택한 것이죠.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정체는 바로 교단 신앙고백서인 겁니다. 이걸 믿으면 신자가 되는 거예요. 교단-교리-신자의 관계는 국가-헌법-국민의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t8_C7hipY3pJjWLwonSHIx9c_6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장 신앙요리문답 둘러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13" />
    <id>https://brunch.co.kr/@@cjfq/213</id>
    <updated>2025-11-25T08:54:06Z</updated>
    <published>2025-11-11T03: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교단에는 교리헌법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하고 다른 겁니다. 교회의 헌법이구나 생각하면 됩니다.대한민국 헌법은 앞부분은 총칙 및 국민의 기본권과 의무, 뒷부분은 정부 통치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교단 헌법도 교리헌법과 관리헌법으로 나뉩니다. 위 세 개가 교리헌법, 아래 세 개가 관리헌법이죠.신조는 사도신조 같은 겁니다. 교리의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EyXr4F9T4wRlSRSH7Q2OlUXYcT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35장 전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16" />
    <id>https://brunch.co.kr/@@cjfq/216</id>
    <updated>2025-11-25T08:54:14Z</updated>
    <published>2025-11-11T03: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장통합 헌법 수록본  제5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제1장 [성경에 관하여]  1. 비록 자연의 빛과 창조의 업적과 섭리의 역사가 하나님의 선과 지혜와 권능을 항상 나타내기에 사람이 핑계하지 못할 정도가 된다고 하더라도(롬 1：19-20, 2：14-15, 1：32, 2：1, 시 19：1-3), 그것들은 구원에 필수적인 하나님 지식과 그의 뜻에 관한 지식을</summary>
  </entry>
  <entry>
    <title>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둘러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11" />
    <id>https://brunch.co.kr/@@cjfq/211</id>
    <updated>2025-11-12T01:26:59Z</updated>
    <published>2025-11-11T03: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역사배경지금까지2000년 교회사&amp;rarr; 종교개혁사&amp;rarr; 영국의 종교개혁&amp;rarr; 스코틀랜드 장로교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이렇게 범위를 좁혀오고 있습니다.그리고 이 신앙고백은장로교인들의 미국 이주 &amp;rarr; &amp;nbsp;미국의 한국선교라는 과정을 거쳐 우리 손에 전달 받게 되었습니다.■&amp;nbsp;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소요리, 대요리오늘은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가지고 둘러보겠습니다. 신앙고백</summary>
  </entry>
  <entry>
    <title>이스라엘의 대강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15" />
    <id>https://brunch.co.kr/@@cjfq/215</id>
    <updated>2025-11-12T01:27:21Z</updated>
    <published>2025-11-11T03: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스라엘 역사와 지리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알아둬야 할 게 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와 성경은 동일한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 일어난 일 그 자체가 어떤 지혜와 교훈, 감동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건 역사학의 해석에서 나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은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평가이며 자신들의 정체성과 미래상을 담은 책입니다.강의 목적은 인물, 배경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NS4llc95syf_6qU6suyoLXit0V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근동과 이스라엘의 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14" />
    <id>https://brunch.co.kr/@@cjfq/214</id>
    <updated>2025-11-12T01:27:21Z</updated>
    <published>2025-11-11T03: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리나 나라를 &amp;quot;면&amp;quot;이나 &amp;quot;국경&amp;quot;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도에 도시의 크기나 지형을 나타내기가 어렵기 때문인데요, 이 경우 나라의 힘을 과대평가 하기 쉽습니다.가령 한국과 북한은 영토 크기가 비슷하지요, 하지만 국력의 크기가 비슷할까요? 나라의 실체는 영토가 아니라 도시라고 보는 것이 낫습니다. 따라서 지리를 면에 기초해 보기보다는 점과 그 크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k9UjVsS-Wm35TDuNEWfRe0b-rI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미로 보는 기독교 적성검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17" />
    <id>https://brunch.co.kr/@@cjfq/217</id>
    <updated>2025-12-13T09:56:30Z</updated>
    <published>2025-11-11T03: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 사상을 학문화한 것을 신학이라고 하고 신학에는 크게 성서학과 교리학이 있습니다.  성서학, 교리학에 필요한 논리력, 사고력을 5분내로 파악해 볼까요?  직접 간이 검사지를 만들어봤는데요, 생각 이상으로 유효한 것 같더라구요.   8점 이상이라면 신학의 길도 생각해보세요~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Part A. 블록지정하면 정답이 보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qUsCFM6EjNVR8hVf4YttDh6pF8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신 읽어 드립니다《간추린 교회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10" />
    <id>https://brunch.co.kr/@@cjfq/210</id>
    <updated>2025-11-11T03:49:46Z</updated>
    <published>2025-11-06T04: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대신 읽어드릴 책은유스토 L. 곤잘레스, 《간추린 교회사》입니다.교회 역사를 잘 요약해 준 책이에요. 저자는 이 책은 자신의 더 두꺼운 책들을 위한 지도라고 이야기하는데, 자체로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책이 좋은 책이에요.저자는 기독교역사를 9시대로 구분합니다.1. 초대교회(~313=밀라노칙령)2. 기독교제국(~476=서로마 몰락)3. 중세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c2rk6qW802RO5ZUbvC8M_DTN6SM"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독서 가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08" />
    <id>https://brunch.co.kr/@@cjfq/208</id>
    <updated>2025-11-11T03:49:46Z</updated>
    <published>2025-01-25T18: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amp;gt;이 뭔가요?1647년에 완성된 스코틀랜드 장로교의 교리서입니다. 칼빈주의 종교개혁의 최종결과물로서, 300년 넘도록 영어권 장로교회의 표준 신앙고백으로 쓰여왔습니다. 스코틀랜드 장로교가 신대륙으로 건너가면서 미국에 장로교가 세워졌고, 다시 미국 장로교 선교사분들이 한국에 장로교를 세웠기 때문에 한국 장로교회의 표준 신앙고백으로 사용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JRA-0xh3M1D-VlZSEuZ6UhIWJDM" width="481"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독교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07" />
    <id>https://brunch.co.kr/@@cjfq/207</id>
    <updated>2024-12-24T17:45:48Z</updated>
    <published>2024-12-23T18: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배만 잘 참석하면 되는 건가?  십일조를 잘하면 신앙생활 끝나는 건가? 이런 의문들이 성도들에게 있다고 들었습니다.  보통 저는 정보전달을 주로 합니다만 이번 편에서는 제 목회관, 교회관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기독교인의 최상위 목적은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나라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함께 살고, 고통이 없는 행복한 사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pRQ4XMaqC0Gfdg5bY_F8P2z-vj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개신교로 갈아탄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06" />
    <id>https://brunch.co.kr/@@cjfq/206</id>
    <updated>2025-11-11T03:49:46Z</updated>
    <published>2024-12-21T19: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톨릭 국가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는 대표적인 가톨릭 국가입니다. 한때 교황을 아비뇽에 데리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바티칸으로 돌아간 후에도 입김이 강했지요.   이탈리아야 교황이 떡하니 있는 곳이니 당연히 가톨릭이죠.   스페인은 교황의 지지를 얻으며 해외식민지를 잔뜩 만들었고 가톨릭을 전파했습니다.   이들은 가톨릭 교황제에서 이득을 얻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GJE53DcC5d1KSqYyRbiibWCK-_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신 읽어드립니다 《예수는 어떤 공동체를 원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02" />
    <id>https://brunch.co.kr/@@cjfq/202</id>
    <updated>2026-02-15T03:39:45Z</updated>
    <published>2024-08-26T14: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서론과 마무리, 그 사이의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목차는 이러합니다 &amp;lt;실마리&amp;gt; 개인주의 유산 &amp;lt;가&amp;gt; 예수와 이스라엘  &amp;lt;나&amp;gt; 예수와 제자들 &amp;lt;다&amp;gt; 신약 공동체의 예수 추종 &amp;lt;라&amp;gt; 고대 교회의 예수 추종 &amp;lt;마무리&amp;gt; 아우구스티누스의 유산  내용이 길 수 있는데 3줄 요약하고 시작하겠습니다.   1. 예수가 바란 공동체는 &amp;quot;대안사회&amp;quot;다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Y0EJ_7SDj2K-_1FxHmspPRTkY8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이 되는 기독교 팸플릿</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04" />
    <id>https://brunch.co.kr/@@cjfq/204</id>
    <updated>2025-08-02T12:18:01Z</updated>
    <published>2024-08-22T1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i_mHTyG8-5tzbB7b9vzv4_-hQe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폭력예방 만화 - 학생실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203" />
    <id>https://brunch.co.kr/@@cjfq/203</id>
    <updated>2024-08-22T02:36:59Z</updated>
    <published>2024-08-22T01: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link.tumblbug.com/jE9sfULXfMb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Qbdi1-8lP-XaE9uH24VMatWs47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신 읽어드립니다《한국교회, 기본소득을 말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198" />
    <id>https://brunch.co.kr/@@cjfq/198</id>
    <updated>2025-11-10T05:02:57Z</updated>
    <published>2024-07-12T04: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문1. 김회권 - &amp;lt;기본소득의 두 토대 : 자연법과 구약성서&amp;gt;  이 논문의 요점은 기본소득의 연원이 &amp;quot;자연권 사상&amp;quot;이고 그 원형이 구약성서의 &amp;quot;땅 신학&amp;quot;이라는 것입니다.   이 논문에서 자연권 사상이란 주로 &amp;quot;미경작 상태의 토지는 인류의 공유재산이고, 누구도 땅 자체를 독점할 권리를 지녀서는 안 되므로, 토지소유 기회를 빼앗긴 사람에게는 마땅히 보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fq%2Fimage%2FiKjbyDaxwIajVy6TYWtOt9BbUz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정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196" />
    <id>https://brunch.co.kr/@@cjfq/196</id>
    <updated>2024-07-07T10:55:23Z</updated>
    <published>2024-07-07T10: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의 존재를 근거로 신의 존재, 전능, 순선함을 공격하는 이론들에 대한 변호  문제의 시작, 삼립불가 신이 전능하다 신이 순선하다 악이 존재한다  세 명제가 삼립불가하다는 것이 문제의 시작입니다. 과거에 &amp;quot;악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amp;quot;, &amp;quot;악도 선한 의도로 사용하신다&amp;quot; 같은 입장이 있었지만, 세계대전을(특히 아우슈비츠를) 겪으면서 현대에는 &amp;quot;신이 현재 전능하</summary>
  </entry>
  <entry>
    <title>영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195" />
    <id>https://brunch.co.kr/@@cjfq/195</id>
    <updated>2024-07-07T10:57:08Z</updated>
    <published>2024-06-30T13: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체에 깃들어 마음의 작용을 맡고 생명을 부여한다고 여겨지는 비물질적 실체  히브리적 이해와 그리스적 이해 육체와의 관계에 있어서 구약과 플라톤은 입장이 달랐습니다. 구약에서 영혼은 육체 없이 존재할 수 없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사라지는 것이죠. 반면 플라톤은 육체는 영혼의 그림자일 뿐 사람의 본질은 영혼이고, 영혼은 이데아의 세계에</summary>
  </entry>
  <entry>
    <title>구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194" />
    <id>https://brunch.co.kr/@@cjfq/194</id>
    <updated>2024-06-30T13:16:56Z</updated>
    <published>2024-06-30T13: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는 것  2. 인류를 죽음, 고통, 죄악에서 건져내는 것  현실적 의미의 구원 자신의 죄 때문에 지옥에 갈 운명에서 벗어나는 것을 구원이라고 여기는 것은 좁은 이해로, 기본적으로 &amp;quot;세상에서&amp;quot; 어려움과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을 구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이 병을 고치거나 귀신을 축출하거나 먹을 것을 나눠주거나 로</summary>
  </entry>
  <entry>
    <title>가난한 사람에게 주라고 - 부자는 천국에 못 간다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jfq/178" />
    <id>https://brunch.co.kr/@@cjfq/178</id>
    <updated>2024-03-03T09:15:46Z</updated>
    <published>2024-01-19T16: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가복음 10장 부자 젊은이 17   예수께서 길을 떠나시는데, 한 사람이 달려와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 그에게 물었다. &amp;quot;선하신 선생님,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amp;quot; 1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amp;quot;어찌하여 너는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하나님 한 분 밖에는 선한 분이 없다. 19   너는 계명을 알고 있을 것이다. '살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