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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에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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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기 좋아하는 에이든의 브런치입니다.'아웃사이더의 인사이트'라는 주제로, 평범한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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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23:2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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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 가는 아내를 둔 10년차  남편의 일기 - 그놈의 '대단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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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0:13:31Z</updated>
    <published>2026-03-16T23: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와, 대단하다! 정말 대단하다아~&amp;quot; 요즘 많이 듣는 말이다. 아내가 캐나다로 워킹 홀리데이를 가기로 결정하고,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고, 가기 전 준비 단계로 필리핀 단기 어학연수까지 다녀왔다. 6개월 정도의 별거 기간, 어감이 다르긴 해도 별거는 별거다. 근데 그 별거도 별거 아니더라.  회사 모임이나, 친구들 모임에 가서 아내가 외국에 가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t%2Fimage%2FmxBqkP4zITuGqfXArNLFW1riE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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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그 어려운 행위의 이유 - 왜 기록하는가? 기록이 기억을 지배하기 때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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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3:08:48Z</updated>
    <published>2023-10-28T09: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쉽지 않더라... 작년 한 해 나름대로 야심 차게 이런저런 글들을 써 보며 '브런치 작가 되어보기'라는 첫 번째 목적은 달성했다. 그 후 일주일에 1~2개 글은 꾸준히 발행해야겠다는 원칙을 세우고 열심히 글을 써 나갔다. 하지만 &amp;quot;나는 왜 글을 쓰는가?&amp;quot;에 대한 질문에는 뚜렷한 해답을 찾지 못한 채 막연히 글들을 써 왔다. 그렇다 보니 열심히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t%2Fimage%2F5rbWao33WAFleUSYmiG5xw7M5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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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의 결벽과 조금의 편집증 -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결벽과 편집의 컬래버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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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23:31:54Z</updated>
    <published>2022-12-05T23: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약간의 결벽과 아주 조금의 편집증이 있다.   아니다. 사실은 꽤 높은 수준의 결벽과 편집증이 있다.  언제부터 내게 꽤 높은 수준의 결벽과 편집증, 걱정증이 생겼는지는 알 길이 없다. 다만 이따금씩 깜짝깜짝 놀랄 정도로 '나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구나...'라고 느낄 정도이다. 이러한 결벽과 편집증은 이미 내가 부정할 수 없는 나의 특성이 되어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t%2Fimage%2FzI-yXFb3cddCd56c73cyV4eyj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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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 5년 후, 10년 후를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 여느 직장인의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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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11:15:28Z</updated>
    <published>2022-11-29T01: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5년 후, 10년 후를 준비하라고요? 때는 2009년, 4년간의 대학생활을 마치고 학군장교로 군생활을 시작할 즈음이었다. 지도교수님과 이미 진로에 대한 상담과 결정을 마친 상태, 군대 가기 전 '09년에 대학원을 등록해 놓고 군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군생활이 끝나갈 때쯤 교수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전화로 나누다 하셨던 말씀이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it%2Fimage%2Frprre_yC0f8bCE5zMMFQJcd6P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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