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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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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과 여행의 기억, 사진, 좋아하는 음악과 쓰고 싶은 짧은 산문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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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01:3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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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포티로 사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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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7:04:03Z</updated>
    <published>2025-11-22T17: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에서 영포티란 단어를 듣게 되었다. 처음에 들었을 때는 젊은 40대를 뜻하는 것 같았지만 조금 지나니까 젊은 &amp;quot;척&amp;quot;하는 40대를 조롱하는 투로 뜻이 바뀐 것 같다. 나도 40대에 걸쳐 있고 나름 젊게 산다고 생각하니까 어떤 의미로든 영포티에 해당할 것 같다. 하지만 젊게 산다는 것과 40 대란 나이를 스스로도 연결시켜 본 적은 없는데 일단 내가 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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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직장인이 보는 김부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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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6:05:39Z</updated>
    <published>2025-11-17T15: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사실 &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quot;란 드라마를 정주행 하지는 않았다. 대충 유튜브에서 드라마 요약본과 원작 소설 요약본을 본 게 전부이지만 전반적인 줄거리를 파악하는 데는 충분했다고 생각한다. 보통 흔히 말하는 쇼츠나 짤을 보고 재미가 있으면 binge watching 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나는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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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팀장 하기 - 먹고살기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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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3:29:09Z</updated>
    <published>2024-10-27T02: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작은 팀의 팀장으로 또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느낀/느끼고 있는 것들을 공유해 보려고 한다. 한국에서 팀장을 해본 적이 없어서, 또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를 것이기 때문에 역시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이고 거창하게 리더십 같은 것에 대해 논하고 싶지도 않고 논할 만한 능력도 안된다는 것을 먼저 말해 둔다. 여기서 내가 쓴 글에 대한 반박 시 당신 생각이 대체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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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국내 여행하기 - 운전은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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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8:06:48Z</updated>
    <published>2024-08-24T16: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을 종종 다니고 또 여행도 다니기 때문에 미국에 살면서 어떻게 보면 보통의 미국 체류/거주 한인들보다 더 많이 국내 여행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거기다 출장으로는 주소하나 들고&amp;nbsp;정말 듣지도 보지도 못한 외곽 지역까지 다녀봤기 때문에 지금은 미국 국내 여행은 편안한 마음으로 다니지만 만일 한국에서 처음 미국으로 여행을 왔는데 다른 도시로 이동을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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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가서 느낀 미국과 캐나다가 다른 것들 - 캐나다 안 살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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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22:30:20Z</updated>
    <published>2024-08-21T02: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부와 동부의 큰 도시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여러 번 캐나다를 방문했다. 물론 캐나다에 살아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저 미국에 익숙해진 한국 사람이 캐나다를 방문했을 때 느꼈던 다른 점 몇 개를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마침 지난주에 다시 한번 캐나다를 방문했기 때문에 잊기 전에 몇 가지를 노트해 보려고 한다. 혹시 미국과 캐나다 중 여행을 고민하는 분이라면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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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강아지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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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9:10:29Z</updated>
    <published>2024-06-15T14: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유튜브에서 종종 보는 컨텐츠가 반려견과 아이들이 함께 놀고 잠자고 장난도 치는 동영상이다. 그런 동영상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도 웃음을 짓게 되고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우리 집에도 강아지가 한 마리가 있고 아이들과 함께 자라는데 강아지 뒤치다꺼리까지 하느라 힘들긴 하지만 우리 집 강아지는 이제 어엿한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되었다. 한국에서 강아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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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동부에도 봄이 왔다 - 겨울잠을 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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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0:50:33Z</updated>
    <published>2024-05-05T10: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지역의 겨울은 한국의 겨울만큼 엄청 춥진 않지만 무언가를 밖에서 하기에는 애매한 춥고 우울한 날씨가 거의 6개월은 지속되는 것 같다. 물론 스키나 스노 보드를 즐기는 한국분들이거나 추운 날씨를 한국인보다는 훨씬 덜 불편해하는 미국인들에게는 겨울이 덜 힘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우리 가족에게는 정말 힘든 시간이고 그래서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d%2Fimage%2FZpX0WlhroWlGTm867QJX4cWnR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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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쓰는 삶 - 에세이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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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2:22:01Z</updated>
    <published>2024-04-20T14: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서 자꾸 깜빡깜빡하게 된다. 거기다가 자는 시간을 빼면 하루의 반 넘게 영어만 쓰고 나머지 시간에도 굉장히 일상적인 대화만 한국어로 하다 보니 가끔 어려운 한국 단어가 빨리 생각이 안 날 때가 있다. 유언장을 작성해야겠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했는데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가족들에게 유서를 쓰겠다고 하니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본다. 사실 유언장이나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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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난을 준비하나? - 1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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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01:30:19Z</updated>
    <published>2024-04-19T02: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끝날 줄을 모르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은 이란이 이스라엘을 폭격하면서 더 큰 전쟁으로 번질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이 와중에 중국은 노골적으로 대만을 침공하려고 북한은 분수도 모르고 힘의 균형이 깨질 때를 기다리며 야욕을 보이고 있다. 우리는 3차 세계 대전이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앞의 14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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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외동포의 한국 방문 - 미국 동부에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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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1T23:52:55Z</updated>
    <published>2024-03-21T03: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중에 있다. 코로나가 끝난 지 꽤 됐지만 시간과 경제적 부담 때문에 방문하지 못하다가 꼭 방문해야 할 일이 있어 어찌어찌 2주 약간 넘는 일정으로 한국에 방문하게 되었다. 시간과 경제적 비용 문제도 있었지만 굳이 한국을 방문할 필요성이나 방문하고 싶었던 마음도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향수병이 걸릴 정도로 좋은 기억만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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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대마를 하고 있습니다. - 합법적인 방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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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5:52:53Z</updated>
    <published>2023-12-02T15: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기 때문에 어그로를 위해 조금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보았다. 타이밍을 약간 놓쳤지만 한국에서 한바탕 마약 이슈가 뜨거웠기에 관련 글을 써보려고 하는데 나는 내가 경험해 봤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 아는 분야에만 글을 쓰려고 하기 때문에 한국의 연예인 마약 사건을 논하거나 미국의 마약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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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난을 준비하나? - 1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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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04:07:20Z</updated>
    <published>2023-10-29T22: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곳과는 꽤나 멀지만 그래도 미국 동부에서 또 한 번의 총기 난사가 발생해서 20명 정도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 총격이 발생한 현장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을 보내던 bar와 볼링장이다. 바나 볼링장 모두 평범함 시민들이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하루의 피로를&amp;nbsp;씻어내는&amp;nbsp;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여겨지는 곳이다. 사실 범인은 월마트에도 들렸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d%2Fimage%2FLGb0Yp6C1LmUtQBlsi91jAwUM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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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난을 준비하나? - 1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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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3:13:07Z</updated>
    <published>2023-10-14T23: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존 관련 자료 조사를 하다가 좋은 자료를 또 발견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계기로 전시 생존 관련된 조사를 하고 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간 지속되다 보니 생각보다 도움이 될만한 자료가 많이 있었다. 오늘 소개하는 글은 '10 THINGS YOU CAN LEARN AS A PREPPER FROM THE UKRAINE INVAS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d%2Fimage%2FrxVUMDDluqRTgKKjuz5m1LEtC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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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난을 준비하나? - 1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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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2:12:12Z</updated>
    <published>2023-10-11T22: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이스라엘과 같이 폭격을 받는 상황이 발생할 때를 대비한다면 어떻게 생존을 준비해야 할까? 개인적으로도 궁금했지만 나는 다른 생존 전문가들과는 다르게 특수부대 출신도 아니고 따로 교육이나 훈련을 받은 것도 아닌 평범한 개인이기 때문에 검색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아주 쉽게 Visit Ukraine이라는 웹사이트로부터 'List of thing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d%2Fimage%2Fq6dgyI-p4g16g_6wU9uC7lw7NgY.jpg" width="4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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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난을 준비하나? - 1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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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7:40:04Z</updated>
    <published>2023-10-08T22: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에 대한 팔레스타인의 기습공격 기사에 가장 가슴이 철렁한 사람들 중 하나가 바로 한국 사람들일 것이다. 6.25는 꽤 오래된 일이라고 해도 연평도 포격 사건과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만일 그러한 포격이 서울에 떨어졌다면 지금 이스라엘에서 일어나는 일과 비슷한 비극과 전면전으로의 확전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그 후 한동안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d%2Fimage%2Ff8PIkMAFEr68nGivz7R_uce_J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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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난을 준비하나? - 1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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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1:59:51Z</updated>
    <published>2023-10-07T04: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편에서 생존배낭 시리즈는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아마도 한 편정도 더 쓰게 될 것 같다. 8편에서 몇 가지 생존 물품들을 사진과 더불어 소개하는 글을 썼었는데 조회수가 괜찮게 나왔었다. 이전에도 수만 조회수를 얻은 글은 사진이 가득한 글이었었다. 글을 쓰는 서비스에서도 블로그 같은 글들이 더 많은 조회를 받는다는 게 좀 그렇지만 어쨌든 이번 편에서도 사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d%2Fimage%2FcQksfkkmwyHVKigAVjtBqlWm8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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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회사에서 고인물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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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2:42:11Z</updated>
    <published>2023-10-07T03: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사무실에서 동료가 나한테 이렇게 말했었다.  &amp;ldquo;헤이 XX, 지금 네가 사무실에서 가장 직급이 높고 근속이 긴 거 알아? 무슨 일이 생기면 지금 네가 최종 책임자야.&amp;rdquo;  그러고 보니 내 윗사람들이 모두 출장이다 휴가다 해서 없어서 나도 여유로운 한 주를 (요새는 무두절이라고 한국에선 하던데&amp;hellip;) 보내고 있던 참이었다. 그러고 보니 직급이야 나도 별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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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난을 준비하나? - 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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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20:46:07Z</updated>
    <published>2023-09-30T15: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에서는 생존물품들을 어디에서 구매했는지 공유해 보고자 한다. 모든 물품을 아래 소개하는 곳들에서 구매한 것은 아니지만 많은 물품들을 아래 대중적인 쇼핑몰들에서 구매했다. 생존물품을 모으고 교체하는 것이 취미이기 때문에 수년간 물품들을 조금씩 사 온 것이고 지금도 가끔 하나씩 작은 것들을 사고 써보고 바꾸고 하고 있는 중이다.  https://www.</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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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난을 준비하나? - 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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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21:02:16Z</updated>
    <published>2023-09-24T02: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7편에서는 72시간 생존배낭이 암병등반용 백팩이었는데 최근에 맘에 드는 tactical duffel bag을 찾게 되어 내용물을 그대로 새로 산 가방으로 옮기게 되었다. 아래 사진의 맨 왼쪽 가방이 새로 산 72시간 생존&amp;quot;가방&amp;quot;.   이번 편에서는 생존배낭/가방에 있는 아이템 중 맘에 들거나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 16가지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반드시 특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d%2Fimage%2FBOI10iOjHI1gTMGn2tlbFWgbd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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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재난을 준비하나? - 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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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21:02:09Z</updated>
    <published>2023-09-22T14: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련스럽게도 나는 이전 글에서 설명한 배낭/가방과 이에 포함된 모든 물품들 이외에 7일 생존배낭을 따로 구비해 두고 있다. 7일 생존배낭 역시  BOB (Bug-out bag)에 포함될 수 있겠지만 INCH (I&amp;rsquo;m Never Coming Home) bag의 범주에 포함될 수 있는 물품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편의상 INCH bag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kd%2Fimage%2F8f9Jw2HaaAy2b2cQ1ecA72Hnx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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