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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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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라클모닝 4년차. 아침에 책을 읽고 산책을 합니다. 책과 산책을 통해 나를 만나고 온전히 현재를 살고 있어요. 매일 별을 보고 꿈을 그리며 하루하루 쌓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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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04:4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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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꽃이 피고 지고 명랑함이 퍼져간다 -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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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01:30:02Z</updated>
    <published>2024-02-09T00: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비가 내린다.. 주말 사이에 모두 졌네- 앗. 저멀리 아직 절정인 벚꽃나무 한 그루 예쁘다-&amp;nbsp;초록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것 같아 :)  2023년 4월 3일 공원에서       꽃잎이 흩날리고.. 분홍빛 꽃길을 만들어 주네- 화려했던 날들은 이토록 짧아야 하는 건지. 그래서 더 소중하고 아름다운 거겠지? ^^  2023년 4월 8일 벚꽃길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0oyIylrRXPei1tKYJlgGmZcdW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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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수줍게 피어나는 봄빛 -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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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2-06T22: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근두근 설레는 3월의 첫 월요일- 파릇파릇 꿈틀꿈틀, 새 생명이 움트려 한다 앗. 오늘이 경칩? 겨울잠은 정말 끝났나 봐 :)  2023년 3월 6일 파릇파릇 잔디밭에서      어?? 와아 꽃이다~~ 어머 언제 피었지? 수줍은 듯&amp;nbsp;구석에서 조용히&amp;nbsp;피어있다 우리 아파트에도 봄이 왔나봄 :)  2023년 3월 9일 아파트 산책로에서      어제는 매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R3tcTgnJ_WhZdqb-xU0li3-qN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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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따스한 햇살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 하루10분 산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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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22:47:18Z</updated>
    <published>2024-02-04T22:0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춥고 추운 겨울인 줄 알았는데 내리쬐는 햇살에서 아주 작은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조금씩 봄이 가까워 오려나 :)  2023년 2월 6일 _양지바른 언덕에서       햇살이 반갑게 얼굴을 내밀고 내 발걸음은 경쾌하다 어제보다 조금 더 찰랑이는&amp;nbsp;호수와 어제보다 조금 더 발랄한 생명들에 살며시 미소 짓는다  2023년 2월 8일 _봄이 오려는 호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PfRcD3tqCrLTHmzccndxutcKT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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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순백의 겨울왕국은 가고. - 하루10분 산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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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11:30:22Z</updated>
    <published>2024-02-02T07: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없이 펼쳐진 눈밭 위에 누군가 커다란 눈덩이를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잔잔한 호수 위를 떠다니던 둥근 조명의 기막힌 변신 :)  2023. 01. 03 _겨울왕국에서      하얀 눈이불 덮은 호수 위에 귀여운 발자국이 종종종 도대체 누구일까?? 즐거운 상상시간^^  2023. 01. 03 _눈 덮인 호수에서      밖에 나오니 여전한 추위에 온몸이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1iDbTHgUU_osTyDJqes-9C6fi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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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10분만 걷자.  - 시작은 가볍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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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23:06:07Z</updated>
    <published>2024-01-30T09: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새해가 밝았다. 1년의 시작, 1월이&amp;nbsp;되었으니 새해다짐을 해야지. 올해는 어떤 계획을 세울까? 연초의&amp;nbsp;단골 다짐들 중 하나가 바로 운동이 아닐까. 그래 운동을 하겠어!&amp;nbsp;마음먹고 막상 몸을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지고&amp;nbsp;마음도 가벼워진다. 머리로는 다 아는데 왜 운동하러 나가는 것은 이토록 어렵기만 할까. 생각은 넘치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내 몸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N6-eivWYPSknJjK_Tk45TexRO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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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썼더니 꿈이 이루어진다고? 정말?? - 알면서 하지 않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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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36:21Z</updated>
    <published>2022-12-30T14: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꿈을 쓰면 이루어진다&amp;quot;  어디서 많이 들어봤고, 이미 알고 있는 말이다. 이책 저책에서 자주 보이는&amp;nbsp;글이고 유튜브에서 누군가가 종종 하는&amp;nbsp;말이라 식상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이쯤에서 짚고 넘어가 보자. 나는 정말 알고 있는 걸까?  안다는 건 무엇일까?  &amp;quot;지행합일(知行合一)&amp;quot;이란 말이 있다.&amp;nbsp;아는 것과 행동이 합쳐서 하나라는 뜻이 아니라,&amp;nbsp;아는 것이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mBYHipalI0iPOOdb3fQMn3EHA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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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만난 세렌디피티 1 - 아이들과 즐거운 제주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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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2:36:25Z</updated>
    <published>2022-08-24T23: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렌디피티 serendipity는 뜻밖의 재미, 예상치 못한 발견이란 뜻이다. 제주에 한 달 살면서 많은 세렌디피티를 만났다. 의도하지 않았던 행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기쁨들이다. 맘 푹 놓고 여유롭게 생활해서일까 아니면 한 달을 거의 무계획으로 지냈기 때문일까? 기대하지 않던 선물을 많이도 받았다. 기억에 남는 일화를 더듬어본다. 여행 가서 뭘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pW0yyNU_5qowdbtDKPTo_IpQo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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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의 여행 팁 (제주 한달살기) - 슬기로운 여름방학 제주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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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1Z</updated>
    <published>2022-08-15T11: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 한 달 살기로 결정하고 어떻게 여행할지 생각해보았다. 최근 제주도 여행은 주로 2박 3일, 3박 4일로 좋은 호텔에 묵으며 힐링하다 왔던 것 같다. 아이가 어릴 때는 숙소가 중요하다. 호텔에서 수영하고, 맛집에 찾아가고, 동선에 맞는 관광지 한두 곳 보고 올라왔다. 이제 아이들도 좀 컸고, 아빠가 없는 시간도 긴 데 어떤 여행을 하면 좋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yiwSdiogdLcnALNm987J1kuWE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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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이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들 - 제주 한달살기 보름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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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9:25:44Z</updated>
    <published>2022-08-03T22: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갈 때 매번 생각한다. 꼭 필요한 것 몇 가지만 가져가야지. 심플하게 지내다 올래! 그런데 이번엔 한달살기다. 짐을 싸다 보니 이상하게 점점 늘어난다. 두세 벌만 있으면 되지 싶은 옷가지도 이것저것 많아지고, 집안을 둘러보면 이것도 저것도 필요할 것 같다. 이렇게 싸다 보면 끝이 없기 마련이다. 이래서 리스트가 필요하구나. 리스트를 작성하며 생각해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QuY1_8vrY17VKiigGUDFM60hL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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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한달살이 vs 보름살이 - 두 번째 제주살이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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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2Z</updated>
    <published>2022-07-27T22: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로 떠나는 날 새벽, 1년 전 기록을 찾아보다 놀랐다. 달력에 적어 넣은 장소들을 눈으로 읽으니 그때 그 시간 속으로 순간 이동이다. 매일 아침 산책을 하고, 노트를 채웠다. 1년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이제야 다시 읽으며 기억을 소환한다. 이래서 기록이 중요하다는 건가? 한달살이 이후 들추지 않았던 기록들과 함께 다시 여행을 떠난다. 작년에는 한달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x2quBpmr8sY5EKmtiKEVfpsLG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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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 않은 길, 가고 싶은 길 - 눈이 내리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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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9:16Z</updated>
    <published>2022-02-28T14: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어느 날의 기억.  밖을 나서는데 온 세상이 하얗다. 와- 언제부터 눈이 내린 거지? 모자를 뒤집어쓰고 눈발 날리는 거리를 걷는다. 예쁜 길을 혼자 걷는 기분이 색다르다.      길도 나무도 계단도 온통 하얀 이불을 덮었다. 같은 곳이지만 어제와 완전히 달라진 거리를 걷는다. 나풀거리는 눈송이가 얼굴에 닿을 때마다 상쾌함이 퍼진다. 차갑다기보다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58P04EBJMjtVLuhdBTDIdY4tL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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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내 첫 독자 - 초보 작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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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0:23:00Z</updated>
    <published>2022-01-11T22: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딸 경민아 네가 보내준 책 3일 만에 다 정독했다. 3050 워킹맘들이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 그들만의 삶을 영위해가는 과정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때론 눈물 나게 하는 내용들도 있고, 네가 직장과 가정의 일을 힘들게 해 가면서도 이런 자신만의 의지로 다시 새로운 인생의 길을 선택하고 시도하고 걸어가고 있다는 것이 아빠로서는 너무 감동적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FYNZXVh1jBDRdgiZX0s-F37un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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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북으로 나만의 책쓰기(아티스트 웨이와 함께) - 63일 동안 예술가로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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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23:07:02Z</updated>
    <published>2021-12-30T14: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따끈한 책 두 권이 배달되었다. &amp;nbsp;스무 명의 예술가들이 모여 만든 책&amp;nbsp;&amp;lt;63일 동안 예술가로 사는 법&amp;gt;,&amp;nbsp;그리고 내가 만든 책 &amp;lt;아티스트 웨이, 나를 만나는 시간&amp;gt;이다. 그렇다. 책을 만들었다. 내가 쓴 글과 내가 찍은 사진을 모아 책으로 구성했다. 올해 잘한 일 중에 하나는 바로 이것, 내 책을 썼다는 거다.       올 9월 수원아이파크시립미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FmecWcqoSwAKLbcnkSwVkWHg_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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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밸런스/균형 잡기 - 조화로운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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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06:23:57Z</updated>
    <published>2021-12-29T14: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면 몽롱한 정신으로 스트레칭을 한다. 말 그대로 눈뜨자마자 스트레칭. 나의 모닝 루틴이다. 오른 다리를 들어 올리고 몸 쪽으로 당긴다. 하나, 둘, 셋. 왼다리도 들어 올리고 마찬가지로 몸 쪽으로 당겨준다. 이 다리를 오른쪽 옆으로 내리며 시선은 왼쪽. 이번엔 오른 다리를 왼쪽으로 내리고 시선은 오른쪽. 하나, 둘, 셋. 온몸을 쭉 펴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Ke03ux2vGQGLkM8lQv0amzY1v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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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뜨뜻미지근한 혹은 불타오르는 - 나만의 열정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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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0:57:28Z</updated>
    <published>2021-12-28T12: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너지, 힘나는, 열심히, 부지런히, 뜨거운, 빨강, 활활 불타오르는,,  &amp;quot;열정&amp;quot;&amp;nbsp;하면 떠오르는 것들이다.     새벽 기상을 시작하던 3년여 전을 떠올려본다. 당시 나는 건강을 지키고자 새벽 수영을 등록했고 6시까지 수영장에 가야 했다. 때는 겨울, 칠흑 같은 새벽이었다. 처음 몇 번이야 의지로 벌떡벌떡 일어났지만 하루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도 새벽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vASiZaYjwqP6WvcVrFhZiJrq4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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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 눈이다 - 내 안의 어린아이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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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06:54:59Z</updated>
    <published>2021-12-26T20:3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밖을 보니 하얀 눈이 폴폴.. 와 눈이다~~ 정말 눈이 오네? 이번엔 기상청이 틀리지 않았다. 거실에서 내려다본 놀이터에는 벌써부터 눈놀이가 한창이었고, 아들과 딸이 신나서 나가겠다고 아우성이다. 음... 썰매를 끌어주어야겠네? 마침 주말이라 아이들을 아빠에게 넘겼다. 나는 집에서 눈 구경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겠어.   다음날 아침 여느 날과 다름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cbwsDKblQu5XS1J00nvTvwic6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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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린 겨울날의 산책 - 한걸음 내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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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06:57:02Z</updated>
    <published>2021-12-13T23: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적추적 비 오는 초겨울이다. 하늘은 뿌옇고 보슬보슬 안개비가 내린다. 예전에는 맑고 푸른 날만 좋았는데 지금은 이렇게 흐린 날도 좋다. 뭔가 마음이 차분해진달까. 기분 좋아지는 날은 아니지만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날. 내 맘과 같은 날이라 위로가 된다. 인생에 흐린 날도 있고 맑은 날도 있음을 몸이 알아가나 보다.   비 오는 겨울날에 일부러 밖에 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FdtIJdjaFtIGPmZFPcabexfle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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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이 따라온다 - 경이로운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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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8:32Z</updated>
    <published>2021-12-01T23: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 길어졌다. 오늘도 캄캄한 새벽, 나만의 시간을 보내며 사부작사부작하고 있다가 문득 창 밖을 보니 동이 터오르려 한다. 매일 뜨는 해이지만 볼 때마다 감격이다. 특히 오늘처럼 맑은 하늘에 펼쳐지는 그라디에이션이란. 빌딩숲 너머로 붉음과 푸름이 회색빛과 함께 드넓은 공간에 쫘악 펼쳐진다. 경이로운 하늘이다!     당장 겉옷을 걸치고 운동화를 신는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0EysNsV8RgmuZ9rn--AybBXFNZ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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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엽이 진다 겨울이다 - 시련을 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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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9:16Z</updated>
    <published>2021-11-24T22: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책하러 나가는 길.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스친다. 움츠려든 어깨에 힘을 빼보려는데 잘 되지 않는다. 나가기 싫은걸 보니 겨울이 왔나 보다. 어제는 포근한 가을날이었는데 하룻밤 사이 겨울이라니. 이렇듯 서서히 그렇지만 문득 계절이 바뀌어간다.   길을 걷는데 큰 바람이 불어온다. 쪼르르 낙엽이 뒹군다. 햇빛이 없으니 그야말로 쓸쓸함이다. 내 몸은 서늘해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iidNJ9MQgbw0p-ULwE8E2jRrs2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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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이 아름다운 이유 - 조화로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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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15:29:16Z</updated>
    <published>2021-11-17T23: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초겨울인가. 날이 제법 추워졌다.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날들. 가을의 끝자락인가 싶었는데 오히려 더 깊어가는 가을이다. 빨갛고 노란 잎들이 며칠 사이 더욱더 선명해졌다. 초겨울보다는 늦가을이라 부르고 싶은 날들이다. 아름다운 계절 가을, 가을이 좋다.   가을이 좋은 이유는 높고 푸른 하늘, 선선한 바람&amp;nbsp;때문이기도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단풍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nL%2Fimage%2F1KsXKL9KLZD9G-vnEajWYjrhK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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