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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곱슬머리 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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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일상의 조각, 조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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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06:3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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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나의 아이가 읽어줬으면 하는 이야기들 - 나의 현재를 통해 미래의 아이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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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4:28:43Z</updated>
    <published>2025-01-27T12: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은 했지만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우리 부부를 보며 아이는 조금 힘들 수도 있겠다 싶다가도 '조금만 더 여유가 생기면..'이라며 자꾸만 욕심이 납니다.  미래에 만날 아이를 위해 나는 엄마가 되기 위해 아직 많이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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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멀리 해도 괜찮은 사람 - 불필요한 관계를 붙잡고 상처받고 있는 지난날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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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2:53:35Z</updated>
    <published>2025-01-27T12: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여러 해, 부모님의 집에서 독립해 서울로 올라오고 결혼을 준비하면서 뜻하지 않게 마주해야만 했던 것들이 있습니다.&amp;nbsp;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힘들었던건 물리적인 거리가 멀어지고 생활하는 환경들이 달라지면서 대놓고 나에게 표현하는 그들의 부정적인 감정들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나의 진급과 서울로 독립한 것에&amp;nbsp;대한 질투를 드러냈고,&amp;nbsp;누군가는 당시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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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한 나에 대하여. - 100건을 넘어가는 이직제안에 거절을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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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13:53:24Z</updated>
    <published>2024-05-13T11: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근무중인 회사에 이직하고나서 딱 만 2년만에 이력서를 다시 고쳤습니다. 2년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년간 꾸준히 회사에 요청하던 것들에 대해 단 한가지도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결국 나는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나는 더욱 성장하고 날아다닐 수 있는 사람인데 나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 이곳에서 나를 희생하며 일을 하기에는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pQ%2Fimage%2FsDiZgpQs1RtN9dMNVKcJoiUgC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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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천천히 이직 준비를 시작하며 - 이직 준비(1) 내게 맞는 회사 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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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11:14:10Z</updated>
    <published>2024-05-06T11: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그렇지만 기간을 정해두지 않고 누구보다 느긋하게 이직을 준비중이에요.  처음으로 급하게 퇴사하지 않고 천천히 이직을 하게 되는 이유, 지금의 근무 환경도 나쁜 편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근무 중인 회사에서는 성장에 대한 갈망이 채워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회사를 다닐 때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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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된 이후,&amp;nbsp;고장이 나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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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23:59:25Z</updated>
    <published>2024-04-23T14: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개의 글을 쓴 이후에 바로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글을 잘 쓴 것이 아닌, 운이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쓰려고 쓰기 시작한 글들이었는데, 막상 많은 사람이 있는 공간에 나의 생각을 기록하려니 되려 부담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장황하게 컨텐츠를 기획했지만, 그것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겠다 라는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최근 유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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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브런치? 처음 뵙겠습니다. - 브런치에서의 기록,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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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5:32:43Z</updated>
    <published>2024-03-19T10: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 쓰는 것에는 제법 잼병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다닐 때 공부도 잘하지 못했고, 어른이 되면서 바쁜 일상을 살면서 책도 꽤나 읽지 못했습니다. 그런 내가 왜 이곳에서 글을 쓰고 있는 걸까요?  나는 불과 얼마 전까지 내 한 몸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하더라도 굉장히 호기로운 성격이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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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대한 나의 생각 - 생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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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0:33:57Z</updated>
    <published>2024-03-19T09: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란 뭘까. 살면서 '행복'이라는 단어에 대하여 생각해 본 적 있었던가.  적어도 나는 유복하진 않아도 부모님의 사랑을 받아 부모님의 울타리 안에서 큰 만큼 어릴때부터 '행복'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지도 않을 만큼 곱게 자랐습니다.  내가 지금 업계에서 몸을 처음 담군 회사에서 만 4년을 다닐동안 너무나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게 회사생활인가?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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