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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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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애 부부 의사소통 갈등해결 코치 러뮤니케이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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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4T13:3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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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없이 올라오는 분노는, 대부분 당신의 통제욕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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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8:27:02Z</updated>
    <published>2026-02-20T08: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순간이 있습니다. 상대가 욕을 한 것도 아니고, 큰 실수를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확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얼굴이 굳고, 말이 차가워집니다.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립니다.   &amp;quot;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amp;quot;   근데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은 모르는 게 아니라 인정하기 싫은 거예요. 이유는 아주 단순해서 더 민망하거든요.&amp;nbsp;&amp;nbsp;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8%2Fimage%2FM05zjLtogghyFMJLZ-8pmJLVt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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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하게 요구하려면, 요구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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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9:36:21Z</updated>
    <published>2026-02-09T09: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엉성하고 사소한 부분도 마냥 귀여워보이던 당신의 애인에게,&amp;nbsp;&amp;nbsp;어느 순간에는 '제발 좀...!' 이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순간이 분명히 있지 않나요? 바라는 것 없이 곁에 있기만 해도 마냥 좋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언가 바라는 것들이 생기는 시기는 분명히 찾아오게 됩니다. 바라는 것이 채워지지 않으면 결국 그것이 '부족함'이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8%2Fimage%2FZP_GoZgWGWmb9oK_XZq2DFGyERE"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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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운할 때 제발 이렇게 싸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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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6:21:29Z</updated>
    <published>2025-07-15T05: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운함에 사무칠 때 우리는 정상적인 사고가 어렵습니다. 엄청난 피해의식과 함께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고, 과거의 비슷한 모든 일들이 겹쳐서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어떤 이는 무작정 상대방에게 감정을 쏟아내기도 하고, 어떤 이는 무작정 감정을 숨기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기도 합니다.  서운함은, 결국 어떠한 '결핍'이라는 타격에 의한&amp;nbsp;통증입니다. 손가락 끝이 날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jx8%2Fimage%2Fv0uA4TOowRiBgFmsAoxnnYRiQnU"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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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운할 땐 이기적일 수밖에 없는 과학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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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6:44:28Z</updated>
    <published>2025-06-10T05: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운함은 인간관계에서 흔히 발생하는 감정이며, 이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amp;nbsp;지난 글에서는 서운함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다뤘기에, 마치 그런 사람들이 따로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amp;nbsp;그리고 굉장히 못나지죠.&amp;nbsp;좌우지간, 서운한 감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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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스스로 서운한 감정을 극복하기 힘들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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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5:36:26Z</updated>
    <published>2025-06-10T05: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운함을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사소한 서운함 조차 스스로 극복하거나 인내하지 못하고 모든 감정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amp;nbsp;그리고 서운한 감정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왜 서운함을 느끼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amp;nbsp;심지어 자기가 서운함을 느끼고 있는지 조차 자각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가진 특징은 대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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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知의 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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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5:53:18Z</updated>
    <published>2022-06-15T01: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가 말했다. &amp;quot;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고로 나는 아테네에서 가장 지성을 가진 사람이다.&amp;quot;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것을 아는 것을 모르면&amp;nbsp;오만한 편견으로 모든 일을 그르치고, 그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겸손한 태도가 시작된다. 교만과 겸손의 시작점은 여기서부터 이다. 무언가를 배우기 시작할 땐 한없이 저자세이던 내가 남들보다 조금 더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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