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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어라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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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추럴 사이즈 코치.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마인드풀 필라테스를 합니다. 폭식증, 우울증, 기나긴 다이어트 실패, 어쩌면 제가 되고싶던 것은 오로지 저 자신이었는지도 모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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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03:4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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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그러니까 안 되지 - 좋아하는 게 뭐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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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2:48:21Z</updated>
    <published>2025-10-17T02: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피티를 받는 횟수를 반복할 때마다  폭식증에 걸려 영양학 코칭을 받을 때에도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떠오르는 것은 음식뿐이었다.  그리 여유롭지 않았던 형편 탓에 취향도 가난해진 것인지 음식을 하도 통제하다 보니 음식밖에 생각나지 않는 것인지. 선뜻 구분이 되지 않았으나,  중요한 것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냐는 말에 음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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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그러니까 안 되지 - 인간의 3대 욕구, 식욕, 식욕, 식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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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7:50:00Z</updated>
    <published>2025-10-09T07:5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제 발로 들어온 운동지도자의 길. 회사원으로 회원님 소리 듣던 때와 비교도 할 수 없는 운동량에 처음에는 살이 쭉쭉 빠지기 시작했다. 무얼 먹어도 움직이는 양이 절대적으로 많았으니  마치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 된 것만 같았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한 모든 배움과 피티, 식단 등 투자는 배워서 남 준다는 허울 좋은 핑계가 되었고 심지어 돈을 벌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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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그러니까 안 되지 - 커넥팅 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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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3:39:54Z</updated>
    <published>2025-10-03T03: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여의 취준생활 끝에, 나는 내가 가고 싶던-보다  일단 나를 받아주는 회사에 취업했다. 전공을 살려 일을 하면서도, 첫 직장이라 3년은 버텨야 한다는 믿음 속에 술로 서랍 속 간식으로 버티듯이 지내는 사이 40kg 대로 입사했던 몸무게는 어느덧 60kg를 가뿐히 넘어가고 있었다.  도무지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 운동을 시작했다.  취업 전부터 좋아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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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그러니까 안 되지 - 유일한 성공,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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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3:22:29Z</updated>
    <published>2025-10-03T03: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장래희망은 &amp;lsquo;선생님&amp;rsquo;이었다. 정확히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너는 선생님이 될 거라고 했다. 그렇게 막연히 교육대학이나 사범대학에 지원하는 미래를 그려왔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성적과 때마침  임용에 합격해서도 배치가 안된다는 적절한 핑곗거리가 들려왔다.  그래서 돈이 되는 선택을 했다. 장학금을 많이 주는 학교를 선택했고, 학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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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그러니까 안 되지 - 원래, 다 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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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3:09:39Z</updated>
    <published>2025-10-03T03: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모는 운동지도자의 명함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바디프로필을 촬영했다. 내 수업료보다 비싼 피티를 받으면서도  나는 배워서 남주는 이 직업의 가치에 대해 한치도 의심이 없었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 실패했다. 그리고 수치심에 동료에게 이 이야기를 처음 털어놨을 때,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amp;ldquo;원래 그래.&amp;rdquo;  원래 그렇다니,  시합이 끝난 선수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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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그러니까 안 되지 -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왜 나만 실패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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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3:00:23Z</updated>
    <published>2025-10-03T0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에 8kg, 12주에 10kg 마음만 먹으면 나는 살 빼는 것쯤 어렵지 않았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이어트 카페며, 인터넷을 뒤져  유명한 연예인들이 했다는 모든 방법을 동원했다.  목표에는 도달했지만 늘 유지하지 못했다. PT, 카복시, 나비약, 살 빠지는 도시락, 온라인코칭 냉동실엔 닭가슴살로 늘 비좁았고,  사시사철 계란과 고구마가 떨어질 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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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그러니까 안 되지 - 다이어트 최최최최최종.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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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9:51:01Z</updated>
    <published>2025-10-03T02: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번이 진짜 마지막 다이어트.&amp;rdquo; 해마다, 혹은 삼일에 한 번쯤은 그렇게 다짐했습니다.저도 그랬습니다. 뜻하지 않게, 정말 마지막 다이어트가 되긴 했지만요.혹시 지금 이 책을 든 당신도,&amp;lsquo;날씬한 필라테스 강사&amp;rsquo;의 조언을 기대하신 건 아닐까요?그렇다면 미리 사과드릴게요.저는 그런 몸매와는 거리가 멉니다.제 마지막 다이어트는,폭식증으로 70k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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