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위기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 />
  <author>
    <name>nayaseu1</name>
  </author>
  <subtitle>'고통 속에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기' 요즘 꽂힌 문장이에요. 무언갈 꾸준히 하며 그 자체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ck5y</id>
  <updated>2021-04-16T05:34:30Z</updated>
  <entry>
    <title>한 지붕 딩크부부, 여자 둘 동거, 출산 가정  - 이렇게나 다양하게 살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74" />
    <id>https://brunch.co.kr/@@ck5y/74</id>
    <updated>2026-03-02T08:25:59Z</updated>
    <published>2026-03-02T08: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는 빨간 벽돌 3층짜리 다세대 주택에는 다양한 가족이 세 들어 살고 있다. 1층은 40대 딩크 부부이고, 2층은 30대 여자 둘이 동거하고 있고, 3층은 신생아가 태어난 출산 가정이다. 이렇게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한 지붕 아래 살고 있다니 재미있다. 하나의 대문을 공유하며 들락날락한다는 공통점만 있을 뿐 라이프스타일과 가족 구성원이 전혀 다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UjGQSHTW5cjJIHOOr3pUWRjUEV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리의 눈으로 본 임피 부장님 이야기 - 회사는 이성으로 다니고 퇴근 이후는 가슴 뛰는 일에 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73" />
    <id>https://brunch.co.kr/@@ck5y/73</id>
    <updated>2026-03-02T06:10:43Z</updated>
    <published>2026-03-02T06: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퇴직 이후에 뭘 할 수 있을까?' 이제 직장생활 7년 차에 아직 대리지만 회사에 다니면서 늘 이런 위기의식이 있다. 지금 내가 몸 담고 있는 금융업 특성상 뚜렷한 기술이나 획기적인 아이디어 보다 주어진 일을 실수 없이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지금 일이 경력에 도움 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회사에서는 분명 필요한 일이고 누군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_bhlrzACi7HqE_miXymmmzilzEM.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를 위해 모아가고 있는 것 - 주식, 글쓰기, 독서,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72" />
    <id>https://brunch.co.kr/@@ck5y/72</id>
    <updated>2026-02-04T11:02:23Z</updated>
    <published>2026-02-04T11: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마일리지 아워&amp;gt; 책을 인상 깊게 읽어서 요즘 내 일상에서 책의 문장을 떠올리는 일이 많다. 예컨대 지금도 필라테스 가기 전에 20분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 평소라면 유튜브를 틀어놓고 시간을 흘러 보냈겠지만 자투리 시간을 차곡차곡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브런치를 켰다. 요즘은 유튜브 보는 시간도 나름대로 전략적으로 활용하려고 한다. 겨울이라 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qCgf_V1houCAm282PdsgS1Yg_kU.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 고독정식을 먹으며 고독함을 사랑하리 - 이젠 고독함이 좋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71" />
    <id>https://brunch.co.kr/@@ck5y/71</id>
    <updated>2026-01-28T14:23:41Z</updated>
    <published>2026-01-28T11: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일상을 한 줄 요약하면 &amp;lsquo;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amp;rsquo;이다. 무탈한 일상 속에 소소한 일탈과 약간의 도파민 정도?  최근의 일탈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와 피자스쿨 오지치즈피자(정말 맛있어요!)를 먹은 것이다. 사실 일탈이라 쓰니 거창한데 평소에 잘 안 먹는 음식을 먹었고 매우 맛있었다.  피자는 가끔 먹겠지만 두쫀쿠는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Hk4cdabblx-Gf7FKdC114CZiSz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기댈 언덕 글쓰기 - 매일 조금씩 꾸준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70" />
    <id>https://brunch.co.kr/@@ck5y/70</id>
    <updated>2026-01-27T14:22:35Z</updated>
    <published>2026-01-27T14: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유나 작가님의 &amp;lt;마일리지 아워&amp;gt; 라는 책을 읽고 감명받았다. 책 한 권이 나를 멀리 가져다준 기분이다. (이럴 때 꼭 뻔한 수식어인) &amp;lsquo;나이가 들어서&amp;rsquo; 인지 고작 이제 서른 중반일 뿐인데 새해가 되어도 뭔가 새로 시작하기에 크게 동기부여를 얻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이 책을 읽고 하루에 30분이라도 꾸준히 기록하며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하루에 감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3lpBwexdhultAExm9eJZh59SIAE.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 사고 싶어서 결혼이 하고 싶다는 친구 - 집을 꿈꾸다, 결혼을 말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69" />
    <id>https://brunch.co.kr/@@ck5y/69</id>
    <updated>2025-10-19T07:22:56Z</updated>
    <published>2025-10-19T07: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초중반인 친구들과 만나면 '나는솔로(예능), 결혼, 임출산(임신과 출산), 부동산' 이야기가 꼭 빠지지 않는다. 아 건강도... 어렸을 땐 우리가 무슨 이야길 했더라? 그때는 더 풋풋한 이야기를 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대화 소재가 건조하거나 팍팍(현실적)하게 바뀌었다. 서로 건너 건너 아는 친구의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누구 결혼 한대~, 오 몇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Djrs7sMjUyFlsug_lLQ4k1yDr4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인노래방의 코인만 알지만 이제라도 비트코인을 - 브런치에서 돈 이야기 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68" />
    <id>https://brunch.co.kr/@@ck5y/68</id>
    <updated>2025-09-08T14:47:26Z</updated>
    <published>2025-09-08T14: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코인? 이더리움? 알트코인?스테이블 코인...? 들어는 봤지만 아직도 개념을 정확히 모르겠다. 진짜 돈을 가짜 돈으로 바꾼다고? 코인이 오르고 내리는데 이유가 있어? 그냥 도박 아니야? 하는 생각으로 주변에서 코인으로 얼마를 벌었다고 해도 흔들리지 않았는데, 요새 드는 생각은 이제라도 코인을 해야 하나? 싶다.   다른 건 모르겠고 비트코인이라도 사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cQNpTxzlThs0ik5tpFTxglOW3_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직 올해가 4개월이나 남았어! - 25년 나의 1년은 잘 순항 중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67" />
    <id>https://brunch.co.kr/@@ck5y/67</id>
    <updated>2025-09-01T14:00:51Z</updated>
    <published>2025-09-01T13: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적는 시점 기준(25년 9월 1일)으로 올해가 약 4개월 남았다. 으악 시간이 너무 빠르다. 유난히 올해는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 기분이다. 뇌 과학 박사님 말로는 우리가 어떤 환경에 익숙하면 뇌가 별다르게 기억할 걸 찾지 못해서(그만큼 기억을 안 해서) 시간이 빠르게 지난다고 느낀다고 한다. 그럼 올해 특별히 기억할 만한 이벤트가 없었다는 것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dqvQpUVGSy8ScbzVXWODK7UK_r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어 - 아이폰 메모장을 뒤적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65" />
    <id>https://brunch.co.kr/@@ck5y/65</id>
    <updated>2025-08-15T05:10:29Z</updated>
    <published>2025-08-15T05: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둑후둑 비가 떨어지는 여름날 오후. 독립운동가분들의 염원과 노력으로(대한독립만세!) 대한민국은 광복을 맞이하였다. 2025년을 살고 있는 나는 그 기쁨을 휴일로서 오롯이 누리고 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을 만끽하겠다며 노트북을 챙겨 카페에 왔다.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카페 음악소리에 귀 기울이다 뭐라도 써볼 작정으로 브런치를 켰다.    그런데 뭐를 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LSiCd6AnG3_Nez_KPcNcNcHfj4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자 둘이 동거 생활 1주년 회고록 - 일석이조! 동고동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64" />
    <id>https://brunch.co.kr/@@ck5y/64</id>
    <updated>2025-07-16T22:56:21Z</updated>
    <published>2025-07-15T13: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거인과 함께 산지 곧 일주년이다. 일 년 전 이맘때에도 비가 많이 왔다.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는 말은 비 오는 날 이사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그저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잘 살고 있으니 영 틀린 말은 아닌가 보다. 이것이 바로 조상의 지혜? 살아보며 느끼는 점은 옛말이 꽤나 잘 들어맞는다는 것이다. (가부장적인 말들 빼고) 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u0T7OlhsEgwjCf1xZ3gfprOJTe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 큰 성인도 레테는 떨려 - 레테: 레벨 테스트의 줄임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63" />
    <id>https://brunch.co.kr/@@ck5y/63</id>
    <updated>2025-04-01T08:35:44Z</updated>
    <published>2025-04-01T07: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치동의 유명한 영유(영어 유치원)에 입성하기 위해서는 레테를 받아야 한다. 레테가 뭐냐고? 레테는 레벨 테스트의 줄임말이다. 7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영어 유치원에서도 레벨 테스트를 보다니! 여기서 놀라기엔 아직 이르다.  어렵게 들어간 영어 유치원에서도 B반에서 A반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유치원에서 주최하는 스피킹 테스트에서 대상을 받아야 한다.(우수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12Su2gWT8DEA9XAXJOQBbUyLz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말 다이어트하기 좋은 세상이야 - 다이어트 떡볶이 잡솨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62" />
    <id>https://brunch.co.kr/@@ck5y/62</id>
    <updated>2025-04-24T17:47:01Z</updated>
    <published>2025-03-26T06:5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제일 먼저 포기하게 되는 음식은 단연 떡볶이다. 새빨간 고추장 양념, 밀가루로 만든 떡볶이 떡과 어묵까지. 그야말로 탄수화물 폭탄이다.   어렸을 적 논술 학원에서 배운 삼단논법이 생각난다. 떡볶이는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은 맛있다. 떡볶이는 맛있다! 떡볶이는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은 살찐다. 떡볶이는 살찐다!  으악! 논리적으로 떡볶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yie0PsuuRaYllY9jEQksU9q_JX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의 ㅎ 줍기 - 취향을 탐닉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61" />
    <id>https://brunch.co.kr/@@ck5y/61</id>
    <updated>2025-04-25T12:41:44Z</updated>
    <published>2025-03-18T04: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송세월 시간 보낼 때, 얼굴 찌푸려지는 뉴스로 짜증이 날 때,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때. 일명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모르는 이의 블로그를 탐닉한다. 일상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과 문장을 수집하다 보면 구겨졌던 마음이 펴진다.  주변의 소음에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당장 여행을 떠날 수 없으니 내 취향의 블로그를 찾아 나선다. 방법은 네이버 검색창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_CC5TyUhu_uD_s5SiKCkcsO4AV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먹는 일의 기쁨과 살찜 - 회사에서 방구쟁이가 될 순 없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60" />
    <id>https://brunch.co.kr/@@ck5y/60</id>
    <updated>2025-03-10T08:03:31Z</updated>
    <published>2025-03-10T06: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러브레터 매거진의 스핀오프입니다.   식빵 다섯 개는 과식인가요? 라면이랑 참치김밥 한 줄을 같이 먹는 건요? 혼자서 파스타 2인분은?  한 때 '햄최몇'이 유행이었는데, 햄버거 최대 몇 개까지 먹을 수 있냐는 뜻이다. 라디오스타에서 김국진이 햄버거 1개만 먹어도 배부르다면서 대체 다여섯개가 몸에 어떻게 들어가냐며 놀랐는데 그 표정이 넘 진심이라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Tl9NCjBt9PCWQJU3AA1UCEEltY8.JPG"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 편한 호구가 돼 - 인테리어 업체를 고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59" />
    <id>https://brunch.co.kr/@@ck5y/59</id>
    <updated>2025-03-07T09:38:12Z</updated>
    <published>2025-03-07T06: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축 30평대 아파트 리모델링을 고민할 당시 아직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도 스트레스를 받았다. 인테리어를 해야 한다니. 인테리어라니. 아 눈탱이 맞을 거 같아. 끄아아악. 시세라도 알아보려고 인터넷을 뒤져 아파트 인근에 후기가 좋은 인테리어 업체들을 찾아서 문자를 보냈다.  '도배, 장판, 화장실, 부엌 올수리 하려는데 대략적인 견적 부탁드려요. 전세 세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je3gtH1_oHwsCNX5O9cplaMSzW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주택자에서 1주택자가 되자 보이는 것들 - 구축 아파트 매수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58" />
    <id>https://brunch.co.kr/@@ck5y/58</id>
    <updated>2025-03-07T09:47:40Z</updated>
    <published>2025-03-06T05: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도권에 6억 대의 구축 아파트를 갭투자 했다. 서울 아파트를 매수하기엔 자금이 부족했고 돈을 좀 더 모은 뒤에 사는 게 나을지도 고민했다. 부모님도 결혼하면서 집을 사는 게 어떻냐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이왕에 집을 사겠다고 마음먹은 김에 굳이 결정을 미루고 싶지 않았고, 마침 급매가 나왔다고 부동산에서 전화가 와서 저질렀다.  그렇게 내집마련을 성공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KV_ibe2gm_WgNMx-FBNZ8ooqsI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에 첫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다. - 군중 속의 고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57" />
    <id>https://brunch.co.kr/@@ck5y/57</id>
    <updated>2025-02-27T00:25:25Z</updated>
    <published>2025-02-22T07: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보내는 주말 평소와 같이 카페에 가서 책을 읽고, 노트북으로 친구들의 블로그를 읽었다. 카페의 분위기와 음악이 마음에 들어서 핸드폰 카메라를 세워두고 브이로그처럼 내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제법 재밌네? 카페에서 집 가는 길엔 좋아하는 와인바도 영상으로 찍었다. 찍은 걸 모아보니 브이로그 감성 보다 '인간극장' 혹은 유튜브의 조상 버전인 UCC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YeUjgLvsFoXocbhG3iBF9W0X6F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용감함과 무모함을 가르는 차이 - 파랑새 언니의 뒤를 따라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55" />
    <id>https://brunch.co.kr/@@ck5y/55</id>
    <updated>2025-02-21T06:33:40Z</updated>
    <published>2025-02-21T05: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사장님과 전화를 끊고 마음이 착잡했다. 전세금을 더 낮춰야 하나? 인테리어는 어디에 맡기지? 인테리어 견적은 얼마나 나오려나? 울고 싶은 심정이었다.  현실 자각을 하니 이대로 손 놓고 있을 순 없는 노릇. 매매 계약 때 인연을 맺은 삼성 부동산과의 의리와 어차피 네이버에 검색하면 전세매물이 다 나오니까 부동산 한 곳에만 올려도 된다고 생각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mqIvSTwUZM0E7vWB-nPb3uCm9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갭투자한 아파트 역전세 뚜들겨 맞은 썰  -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54" />
    <id>https://brunch.co.kr/@@ck5y/54</id>
    <updated>2025-02-18T07:28:20Z</updated>
    <published>2025-02-18T06: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크리스마스이브, 한창 먹고 마시며 즐거운 쏠클(솔로 크리스마스)을 즐기고 있는데 핸드폰 진동이 느껴졌다.  응? 전화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구지?  어? 삼성 부동산이네? 왜 전화하셨지?  네 사장님 안녕하세요~  사모님~ 오랜만에 연락드려요.  302호 세입자가 두 달 뒤에 집 뺀다고  전세 계약서를 놓고 갔어요~  네?? (싸늘하다) 두 달 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_T8zo9918WhPLjxs_GO3cta8Rh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생일대의 최대 쇼핑을 하다 - 부동산 가계약금을 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5y/53" />
    <id>https://brunch.co.kr/@@ck5y/53</id>
    <updated>2025-02-17T07:24:33Z</updated>
    <published>2025-02-17T06: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우리 쪽, 매도인 쪽 부동산 사장님 셋과 함께 매물로 나온 집에 갔다. 집 내부는 2000년대 초반에 지어진 아파트답게 체리몰딩의 전형적인 구축 아파트 이미지였다. 20년 넘게 리모델링을 한 번도 안 한 것 치고는 깨끗하게 관리가 잘된 편이었다.  거실, 부엌, 방, 화장실 순으로 슥~ 하고 둘러보고 금방 나왔다. 크게 좋지도, 싫지도 않고 별다른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5y%2Fimage%2F_hzPOSHU_KGVhP5TySs1zZnj5MI.jpg" width="43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