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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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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휴학생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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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5:1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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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감옥같이 느껴지는 당신에게 - 자유는 반드시 온다. 희망만 잃지 않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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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3:14:49Z</updated>
    <published>2022-12-10T14: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영화 &amp;lt;쇼생크 탈출&amp;gt;의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늘어난 런닝을 입고 배가 불뚝 나온 우리 아빠. 그 마음속엔 항상 낭만이 있었다.  내가 어렸을 때, 우리 가족은 곧잘 영화를 보곤 했다. 영화관보다&amp;nbsp;집에서 볼 때가 더 많았다. 아빠는 우리가 함께 볼 영화를 골라 usb에 담곤 TV에 연결했다. 어두운 거실에서 화면의 밝은 빛이 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1%2Fimage%2FwTeBBQMPRUSaq-jkDQgXC7bei9k.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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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忍!忍! 이젠 터질 것 같은 당신에게 - 나 대신 때려 부숴줄 녀석들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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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23:50:20Z</updated>
    <published>2022-12-01T16: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과감하게 가련다.  화가 났다. 속상했고, 서운했다. 지금까지 이런 경험을 수도 없이 겪어왔다.&amp;nbsp;그때마다 나는 며칠을 우울감에 눌린 채 바닥까지 내려간 자존감을 달래며&amp;nbsp;겨우 일상을 이어나갔다. 그러나&amp;nbsp;이번은 달랐다.&amp;nbsp;이젠 모든 잘못을 나에게 돌리지 않았다.&amp;nbsp;책임에 선을 그을 줄 알았고, 일과 나 자신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두게 되었다.&amp;nbsp;상대를 탓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1%2Fimage%2FNlpiaPxjMID8YI-5JGIyVdOT9e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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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고픈 그대에게 - 고민은 덜고 용기는 더하는 주문을 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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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0:00:49Z</updated>
    <published>2022-11-30T16: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여행은 사치품이다. 여행을 떠나는 생각만 해도 괜스레 마음이 들떠 씀씀이가 헤퍼진다. 물론 나도 여행의 환상이 없는 것은 아니다. &amp;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gt;에서 뉴욕 거리를 헤집고 다니던 앤 해서웨이가 어찌 그리 멋있는지. 바쁘고 구박받는 신입 사원일지라도 뉴욕의 거리를 걷는다는 사실이 부러웠다. 하지만 하늘길을 지나는 값, 따듯한 밤을 보내는 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1%2Fimage%2FbwLBM_8kwTD1ah68tWwflEI7R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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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은 당신에게 - 멀리 보면 희극. 가까이 보면 코미디인 '김인종'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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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1:30:23Z</updated>
    <published>2022-11-29T04: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엄마의 행복이 궁금했다. &amp;quot;엄마는 언제가 제일 행복해?&amp;quot; 엄마가 웃으며 말했다. &amp;quot;아빠랑 퇴근하고 같이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할 때. 그때가 제일 행복하지.&amp;quot;    나는 밤에 하는 드라이브가 싫다. 밤이 되면 도로에 차는 줄고, 급할 일도 없건만 아이러니하게도 사고는 많아진다. 재작년 나는 친구와&amp;nbsp;택시를 타고 집으로 귀가하는 길에 사고를 당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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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을 후회하는 당신에게 -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하루를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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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13:15:56Z</updated>
    <published>2022-11-16T13: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tv.naver.com/v/8225865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의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 질 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1%2Fimage%2FVNu-izIyAbg0knKNg2HS74OWe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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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드라마를 쓰고 싶은가? - 평범한 드라마 작가 지망생, 류원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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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5:15:15Z</updated>
    <published>2022-06-18T11: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떡 먹다 체하겠어요      어른들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나는 이 말의 자상함에 이끌려, 보지도 못한 떡을 얻기 위해 살았다. 부모님, 언니, 선생님들이 내게 원하는 일은 명확했고 언제나 나에겐 해야 하는 일이 있었다. 그렇게 최선을 다해 순종하자, 내게 '대학'이라는 떡이 주어졌다. 그러나 떡을 한 입 베어 문 순간 나는 떡을 원치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L1%2Fimage%2F7Jui3E8_Gz9qfjSz7mMzR54Gs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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