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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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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9T23:4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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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볍게 떠난 여행에서 연대를 배우다 - [탈핵잇다_시즌 2] 일곱 번째 -&amp;nbsp;전경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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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5:09:08Z</updated>
    <published>2024-11-01T02: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박사논문 주제를 고민하고 있던 나는 원폭 피해 문제를 잘 이해하기 위해 나가사키에 갔다. 해마다 8월 원폭 투하 추모주간을 맞아 원수폭금지세계대회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번갈아 열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구 주제가 바뀌면서 이 문제는 내 관심사에서 멀어졌다. 2019년 나가사키에 함께 갔던 전경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이하 건약) 대표에게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N%2Fimage%2FUowHGprFmI_4t6d5OmF1rgNr6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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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발전에 반대하지 않아도 주민이다 - [탈핵잇다_시즌 2] 다섯 번째 - 황정화 정치학 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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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07:43:46Z</updated>
    <published>2024-08-28T11: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 연구를 진행하면서 내가 가진 문제의식과 비슷한 논문을 읽게 되었다. 황정화의 박사학위논문 &amp;lt;지방공간정치와 주민주체의 형성: 원자력발전소주변지역 울진 북면 연구&amp;gt;는 나에게 위안과 고통을 동시에 주었다. &amp;lsquo;그래, 이게 좋은 현장 연구지&amp;rsquo;라는 위안도 잠시, &amp;lsquo;내가 이 논문보다 더 잘 쓸 수 있을까&amp;rsquo;, &amp;lsquo;이 연구와 차별적인 주제를 찾을 수 있을까&amp;rsquo;라는 고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N%2Fimage%2FXuT0BCarYMjhLK306aCYkDH9z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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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에 맥락을 담으려는 장미쁨 기자 - 탈핵잇다_시즌2 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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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10:12:05Z</updated>
    <published>2024-07-23T10: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분이라는 제한된 시간에 영상과 인터뷰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월성 핵발전소에서 비롯된 삼중수소 누출 문제, 공동체 파괴와 이주 요구 등 의미 있는 기사를 만들어 온 장미쁨 포항 MBC 기자는 &amp;lsquo;새어나온 비밀&amp;rsquo;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024년 5월 24일 3시간가량 지역 언론의 현실과 미래, 월성 핵발전소와 한국수력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N%2Fimage%2FSqAJ4a0II_3mYNoGVltJ_U7Sa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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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박한 자유인, 청명 - 탈핵잇다_시즌2의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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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3:27:59Z</updated>
    <published>2024-04-30T11: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든다는 건 어쩌면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나만의 관점을 형성하는 과정일 것이다. 친구 혹은 동료라는 이름의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지만, 나와 다른 사람과는 멀어지거나 적어도 예민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 애매한 사이가 되기도 한다. 내가 그랬다. 핵발전 관련 일을 하는 사촌 형과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핵발전을 지지하는 사람을 만나면 마치 꿈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N%2Fimage%2Fg6bpSx4MRCXddcdJEbX1EPkl1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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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과 싸우는 사람들 - 김용호 기장해수담수반대대책협의회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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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8:33:09Z</updated>
    <published>2023-12-01T01: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장해수담수화. 이 글을 읽을 당신에게도 그렇겠지만, 나에게도 여전히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이 가득한 이슈이다. 동시에 기시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생각해보니 나도 2016년 3월 기장에 있었다. 고리 핵발전소와 겨우 11km 떨어진 취수장에서 바닷물을 담수로 바꿔 지역에 공급하겠다는 계획에 주민들은 비판했고, 버티고 싸우다 그들은 주민투표를 진행했다. 안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N%2Fimage%2F9HRZ8Vr8GZlUD_k2YJw_jJNKA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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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핵발전소를 유치하는 주민들을 이해할 수 있나요 - 타인의 고통을 기록하는 사진작가, 장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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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03:25Z</updated>
    <published>2023-08-31T01: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철학을 공부한 장영식은 1987년부터 1989년까지 짧은 교직 생활을 했지만, 1992년에 이를 그만두고 사진에 입문했다. 꽃, 정물이나 아름다운 풍경을 기록하다, 309일 동안 &amp;lsquo;85호 크레인&amp;rsquo;에서 농성을 벌였던 김진숙의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철회 투쟁을 알게 되면서 그의 사진 세계 및 인생에 큰 변화가 생겼다. 이후 장영식은 전국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N%2Fimage%2FT62z26PmQrIJiG44e-k8dXQlN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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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잃지 않고 존재 자체를 지키기 위한 삶과 운동 - 30년 넘게 탈핵운동을 해 온 이규봉 핵안사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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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21:11:51Z</updated>
    <published>2023-06-30T12: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amp;nbsp;당신에게 울진은 어떤 도시입니까? 대게, 금강소나무 숲, 왕피천으로 유명하며 해안도로인 동해안 7번 국도가 지나가는 지역으로 울진을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7번 국도는 동해안의 아름다운 바닷길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핵발전소가 있는 고리-월성-울진을 지나간다. 2013년 5월 그마저도 핵발전소 이름을 &amp;lsquo;울진&amp;rsquo;에서 &amp;lsquo;한울&amp;rsquo;로 바꿔, 핵발전소가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N%2Fimage%2FyJeyC2UL5pne6LoheSKRRQK3h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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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시민의 힘을 믿는 장마리 - &amp;lt;탈핵 잇_다&amp;gt; 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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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14:05:11Z</updated>
    <published>2023-04-25T09: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린피스 기후에너지 캠페이너,&amp;nbsp;장마리 후쿠시마는 적어도 나에게는 일어나서는 안 될 최악의 핵발전소 사고이자, 2011년 3월 11일에 벌어진 과거의 사건이었다. 그러나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가 대두되면서 후쿠시마는 과거만이 아닌 지금까지 지속해서 일어나는 현재진행형의 사고로 바뀌었다. 일본 정부의 오염수 해양 방출 계획과 이에 대해 수수방관하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N%2Fimage%2FFXB0jzniUBqlA1q6L53j_XuJd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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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성 핵발전소 최인접마을에 사는  &amp;lsquo;황분희들'의 주문 - &amp;lt;탈핵_잇다&amp;gt;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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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0:26:26Z</updated>
    <published>2023-02-21T04: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주에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 천년 고도 경주. 경주는 992년간 신라의 수도였으며 지금도 역사와 관광으로 유명한 도시이다. 석굴암, 불국사, 동궁과 월지 그리고 황리단길까지, 그러나 핵발전소가 경주에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월성 핵발전소 4기와 신월성 핵발전소 2기,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과 사용후핵연료 조밀 건식 저장시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N%2Fimage%2FOBNF9BRUa_cbTxQf3Q-K4NF39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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