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하하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 />
  <author>
    <name>hahaiillust</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일러스트레이터 하하이입니다.소소한 일상과 감정들을 작성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kR9</id>
  <updated>2021-04-19T01:15:37Z</updated>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17. 소소한 그림 판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21" />
    <id>https://brunch.co.kr/@@ckR9/21</id>
    <updated>2025-06-11T16:27:48Z</updated>
    <published>2025-06-11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톡판매로 수입을 내는 작가님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나도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벌써 생각만 계속하고 몇 달이 지나버렸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루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고, 어떻게든 발을 들여놔야 한다!라는 아이패드를 열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어떤 것들이 잘 판매가 되는지를 찾아보고, 사람들이 어떤 키워드로 많이 검색하는지</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16. 두 번째 전시 _ 번외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20" />
    <id>https://brunch.co.kr/@@ckR9/20</id>
    <updated>2025-05-11T07:39:54Z</updated>
    <published>2025-05-11T05: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전시이기에 매일 상주하면서 나의 작품 옆에 있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나를 기다리는 4살인 예쁜 딸과 나를 위해 시간을 내준 신랑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생 때 도전을 많이 해볼 걸 그랬다. 그때는 그저 무사히 졸업을 하면 되는 줄만 알았다.  원래 후회를 잘하는 성격은 아니다. 아마 그</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15. 두 번째 전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19" />
    <id>https://brunch.co.kr/@@ckR9/19</id>
    <updated>2025-05-11T05:18:33Z</updated>
    <published>2025-05-06T07: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이야기했던, 작지만 소중했던 나의 두 번째 전시를 이야기하려 한다.   안산에 있는 한 갤러리카페에서 한 달 동안 전시를 하게 되었다. 졸업전시 때와는 달리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나의 생각으로 이루어져 갔고, 이는 나의 뇌를 힘들게 만들면서 어렵게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행복하기도 했다.   나는 3개의 작품을 하기로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A6iQ6lxxo0VW7B2WhTkLV27kY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14. 첫 번째 전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18" />
    <id>https://brunch.co.kr/@@ckR9/18</id>
    <updated>2025-05-06T07:51:49Z</updated>
    <published>2025-05-03T06: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미술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늘 나의 그림들로 이루어진 전시를 열어 많은 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바람은 가지고 있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대학생 때 열었던 졸업 전시회가 내 인생에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었다.  졸업 전시회를 준비했을 때는 평면적인 그림이 아니라 입체적인 작품을 해야 했기 때문에 나에겐 정말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UDQ4XoGOKfKqR1YEuqz0inRB5EI.png" width="42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13. 건강하고 예쁜 나의 모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15" />
    <id>https://brunch.co.kr/@@ckR9/15</id>
    <updated>2025-06-11T16:28:33Z</updated>
    <published>2025-04-30T09: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하고 나서도 바로 운동을 하게 되면 다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바로 하지는 못 했다. 물론, 시간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운동을 시작하기 힘들기도 했다. 다행히 나는 몇 달 동안 엄마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운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 엄마의 몸 상태가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도 딸 생각해서 도와준 거였기 때문에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다.  출산 후 7개</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12. 힐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16" />
    <id>https://brunch.co.kr/@@ckR9/16</id>
    <updated>2025-05-05T10:34:00Z</updated>
    <published>2025-04-26T02: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힐링이란 곧 치유라는 뜻이라고 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 중 하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난, 힐링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이가 태어나서 오는 행복도 엄청나지만, 육아로 인한스트레스는 정말 무시할 수가 없다. 수면공황장애도 왔던 나로서는 더욱더.. 그래서 더 힐링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소중하고 나에게 필</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11. 동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17" />
    <id>https://brunch.co.kr/@@ckR9/17</id>
    <updated>2025-05-03T06:50:13Z</updated>
    <published>2025-04-23T22: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 속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존재하고 있다.  어렸을 적, 너무나도 좋아했던 디즈니를 많이 봐서 그런 건지 동물들을 정말 좋아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겁이 좀 있어서 만지는 것은 못 한다. 그래도 동물들을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된다면, 이것만으로도 동물들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나만의 생각이긴 하다.   아이, 어른할 것 없이 정말 많이</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10. 사계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13" />
    <id>https://brunch.co.kr/@@ckR9/13</id>
    <updated>2025-05-03T06:49:42Z</updated>
    <published>2025-04-23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1년에 사계절을 보낼 수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느낌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우리나라가 참 좋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이 사계절의 변화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은 숲이 아닐까? 그래서 난, 숲은 마치 가족처럼 우리에게 항상 옆에 있는 존재처럼 느껴진다.  봄은 산뜻하면서 화사한 느낌이 나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시작을 보여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4XMHJsR26OjfBcVCqdkgwp5rFi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9. 웅장함, 그리고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12" />
    <id>https://brunch.co.kr/@@ckR9/12</id>
    <updated>2025-05-03T06:49:15Z</updated>
    <published>2025-04-22T06: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이라는 것을 직접 보거나 사진, 영상 등으로 바라볼 때,  항상 느끼는 것이 있다. 수백 아니 수천 년 넘게 그 자리에 그대로 있기도 하고, 때로는 어떤 이유로 변해있기도 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런 모습을 볼 때면 감히 함께 있어도 되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수많은 나무들로 가득 차 있는 [웅장한] 모습이 그저 놀랍고 신비롭기만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AkjQUOuLhxGfILyH-okhC9xYJ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8. 편안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11" />
    <id>https://brunch.co.kr/@@ckR9/11</id>
    <updated>2024-10-07T09:46:46Z</updated>
    <published>2024-10-07T05: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 속에 있으면 고요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새소리와 곤충 등의 소리로 가득하다. 사실 곤충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아니, 너무 싫어하지만 그것 말고는 숲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 마치 나의 가족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나의 삶 중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 버렸다. 그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함과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pIQbXJG2aYXCG7kRp5PzmIEP0G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7. 푸릇푸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10" />
    <id>https://brunch.co.kr/@@ckR9/10</id>
    <updated>2025-05-03T06:30:45Z</updated>
    <published>2024-08-29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단체전의 주제는 &amp;lsquo;숲&amp;rsquo;으로 정해졌고,  내가 생각하는 숲은 어떤 곳인지 생각해 봤다.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숲이란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시간이 멈춘 것처럼 마음에 안정을 되찾을 수 있는 힐링의 장소다. 살아가다 보면, &amp;lsquo;호흡하는 것조차 잊고 살아가고 있구나&amp;rsquo;라는 당황스러워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숲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KxTgu76kkpmjabGX21Xwr75qs5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6. 작지만, 소중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9" />
    <id>https://brunch.co.kr/@@ckR9/9</id>
    <updated>2024-08-26T06:53:03Z</updated>
    <published>2024-08-26T06: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비슷하면서도 각자의 이유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5명이 모였다. 5명의 단톡방이 만들어졌고, 서로의 거리가 멀어 화상채팅으로 회의를 가졌다. 우리는 주제, 작품의 자리 등을 정하고, 공유했다. 대학생 때와 회사생활 1년을 이후로 오랜만에 무언가를 본격적으로 하는 느낌이 들어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했다. 다행히 기획을 한 작가님이 리플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UnhHkbUUZmai8S9iWuuyIcztA7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5. 기회를 만들고 싶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8" />
    <id>https://brunch.co.kr/@@ckR9/8</id>
    <updated>2024-08-26T08:38:29Z</updated>
    <published>2024-08-24T06: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솔직히 백 퍼센트 공감하는 말이다. 그래서 난, 뭐라도 시도하고 싶었다. 그래야만 나의 인생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 테니깐. 내 인생이 멈춰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움직여야 한다.  요즘에는 없어서는 안 될 SNS를 놓지 않고 둘러봤다. 우연히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_BnzW8joPKNGKx8p5KJO8mT4eH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4. 자연스럽게 정해지는 주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7" />
    <id>https://brunch.co.kr/@@ckR9/7</id>
    <updated>2024-08-19T01:18:13Z</updated>
    <published>2024-08-19T01: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패드에 깔려 있는 앱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나에게 소중한 아이가 존재하고부터는 그리는 주제가 자연스럽게 아이로 정해졌다.  육아를 하면서 엄마가 처음이었던 나는,  힘들고 지친 순간들도 참 많았지만 함박미소를 짓게 해 주는 순간들도 참 많았다. 참 신기하게도, 그런 순간들이 있기에 힘들어도 견뎌졌던 것 같다.  아이의 예쁘고 기억하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UQHOTdFfuRTEP6aayFA4X4hcD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3. 자그마한 고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6" />
    <id>https://brunch.co.kr/@@ckR9/6</id>
    <updated>2024-08-17T07:54:27Z</updated>
    <published>2024-08-17T06: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구는 정해졌는데... 뭐를 그려야 하지? 뭐부터 그리지? 등의 질문들이 나의 뇌를 파고든다.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부터 입시미술을 하고, 대학교 때는 과제를 기반으로 작업을 해서 오롯이 혼자의 생각으로 그림을 그려본 적은 극히 드물었던 것이다.  이제 막 나의 꿈을 펼치려고 하는데, 시작부터 삐끗거리면서 아주 작다고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zFdz-creiVWUP7JfSKuIU9F0p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2. 어떡하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4" />
    <id>https://brunch.co.kr/@@ckR9/4</id>
    <updated>2025-05-05T13:51:54Z</updated>
    <published>2024-08-13T06: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을 전공한 나는 수작업에 대한 욕심이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다.  대학교를 다닐 때는 아주 가끔이긴 했지만,  자취방에서 작은 캔버스 위에 그리고 싶은 것들을 마음대로 그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하고, 엄청난 그림은 아니었지만 왠지 완성을 하고 나면 괜히 뿌듯해지는 마음이 들기도 했던 것 같다. 새 하얀 캔버스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원하는 색상을 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7QP3Ri4QnkeOsvbgkwlupQ_DH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도 챙기면서 살고 싶어요 - 1. 첫걸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R9/3" />
    <id>https://brunch.co.kr/@@ckR9/3</id>
    <updated>2024-08-12T14:21:53Z</updated>
    <published>2024-08-12T06: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과 출산, 그리고 육아를 하면서 지쳐있던 나 새로운 시작과 동시에 기분전환도 될 수 있도록 가볍게 짧은 태슬컷을 했다. 산뜻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의 꿈을 천천히 키워나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의 귀엽고 소중한 딸,  행복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시간의 여유가 전보다 조금은 생겼다. 드디어 나도 3년 만에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R9%2Fimage%2FQgOt_ItMeGhnU9g89YqazU3a10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