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a1" />
  <author>
    <name>5f4ec8a81855447</name>
  </author>
  <subtitle>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결혼 3년차 부부입니다. 모두들 쉬쉬하는 난임 이야기를 꺼내놓고, 글로서 소통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ka1</id>
  <updated>2021-04-16T09:03:53Z</updated>
  <entry>
    <title>감사의 기도 - 힘들 때마다 햇살같이 읊조리던 말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a1/5" />
    <id>https://brunch.co.kr/@@cka1/5</id>
    <updated>2022-03-21T14:43:48Z</updated>
    <published>2022-03-08T07: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남에 감사합니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부부가 함께 노력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나를 먼저 살펴주는 남편에게 고맙습니다. 웃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지금이라도 난임이라는 것을 알고, 병원을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수 많은 난임선배들이 있어 후기와 조언을 구할 수 있어 감사합</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몸에는 죄가 없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a1/3" />
    <id>https://brunch.co.kr/@@cka1/3</id>
    <updated>2022-04-09T23:49:02Z</updated>
    <published>2022-03-08T07: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으며 우리가 난임부부라는 것, 특히 내 몸이 난소 기능 저하로 임신을 원한다면 시험관 시술을 바로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된 우리 부부. 일을 마치고 오면 매일같이 난임 관련 정보를 검색했고, 긴 이야기 끝에 서울로 병원을 다니기로 하고&amp;nbsp;휴직을 선택하게 되었다.  남편은 출근하고, 걷기 운동이 좋다는 말에 매일 집 근처</summary>
  </entry>
  <entry>
    <title>난임을 받아들이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a1/2" />
    <id>https://brunch.co.kr/@@cka1/2</id>
    <updated>2023-05-22T09:08:33Z</updated>
    <published>2022-03-08T07: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소 기능 저하로 난임 판정을 받고 수많은 눈물을 흘리며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은, '내 몸이 원망스럽다'였다. 왜 주변 친구들은 원하지 않는 임신을 덜컥 해 결혼을 서두르기도 하고, 비슷한 시기에 결혼했던 친구들의 아기는 벌써 돌이 되어가는데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인스타에는 매일매일 친구들의 육아일기가 업데이트되던 때였다.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났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아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부부의 15%,&amp;nbsp;난임부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ka1/1" />
    <id>https://brunch.co.kr/@@cka1/1</id>
    <updated>2022-04-09T23:49:11Z</updated>
    <published>2022-03-08T06: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나는 버스를 탈 때마다 큰 거리를 가득 메운 사람들을 보며 저 사람들은 누구이고, 어딜 그리 바삐 가는 걸까 늘 궁금해했었다. 각기 다른&amp;nbsp;이야기를 품고 자신만의&amp;nbsp;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amp;nbsp;따뜻한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저녁을 먹겠지, 금요일 데이트를 기다리며 하루하루 시간을 재고 있겠지, 마음 한편에 상처받은 하루를 삼키며 자신이 얼마나 소중</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