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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tr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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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야기를 진찰하는 의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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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12:2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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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F 영화 &amp;lt;프로젝트 헤일메리&amp;gt;에서 그리스 신화 읽기 - 신화 속 끓어오르는 강, 그리고 '로키'의 고향 40 에리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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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5:45:45Z</updated>
    <published>2026-03-24T14: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새 또 영화를 한 편 보고 왔다. 요즘 핫한 SF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글을 너무 쉬어도 손이 굳을 것 같아서 이번에도 짧지만, 약간은 이상한(?) 감상문을 남겨본다.  태양을 갉아먹는 우주적 포식자 '아스트로파지(이름 그대로 별을 먹는 자)'와 이를 막기 위한 인류의 마지막 희망,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난 경이로운 미지의 존재. 앤디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GniQojNGu9Dhc7NH9MAGLJxxA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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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알못이 바라본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의&amp;nbsp;흥행 비결 - 전기수 같은 매력이 21세기에도 잘 들어맞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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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1:55:45Z</updated>
    <published>2026-03-09T01: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만 관객의 마음을 훔친 옛날이야기  최근 극장가에 2년 만에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영화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것이다. 나는 개봉 초기에 일찌감치 극장을 찾아 이 영화를 만났다. 사실 작년 초부터 여러가지 일로 바빠서 '내 글'을 잘 못 쓰고 있었는데, 작년 겨울 무렵부터 혼자 꽂혀서 쓰고 있던 글(수요 없는 공급)의 소재가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tcHYZcfac3gbARGc5z7AORAjc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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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로병사 삼국지] 출판! - 인생 네 번째 책의 세상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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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2:09:40Z</updated>
    <published>2025-10-29T02: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동안 거의 글쓰기를 못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전까지 써오던 글들을 엮어서 책을 한 권 내게 되었습니다.  즐겁게 쓴 글이고, 퇴고하는 과정에서도 재밌게 읽히던 글이었습니다.  삼국지 속 영웅들의 생로병사를 살펴보는 책, [생로병사 삼국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ㅎㅎ.  정사 중심의 삼국지 이야기로 역사 지식도 얻을 수 있고, 현대인들에게도 도움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jC-PRi6XKWOTxuTyU_ndDEZmM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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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속 의사 - 고대 중국의 명의, 화타 - 무엇이든 고쳐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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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3:00:21Z</updated>
    <published>2025-03-17T11: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인물은 편작과 함께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과, 외과, 부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약재의 정밀한 사용과 침술, 수술 등으로 환자들을 치료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후한 말에 활동한 이 인물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 같은 문제가 퀴즈 프로그램에 나온다고 생각해 봅시다.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들도 해당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wj-KB4h1tBIV9-CsNRgzmNbUm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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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속의 두통 - 천의 얼굴을 지닌 남자, 조조의 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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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2:43:02Z</updated>
    <published>2025-01-05T12: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정미현 작가님과 함께 '삼국지 속 의학'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amp;lt;역적. 간신. 능신. 영웅. 간웅.&amp;gt;  위 다섯 개의 단어를 보고 떠올리는 인물을 말해봅니다. 아마 대부분 같은 인물을 떠올렸겠지요. 오늘 에피소드의 주인공, 조조입니다.  우리는 모두 조조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조조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그만큼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DqlL3ur7PW0OS9aCGgDcdkt7xCc.jpg" width="2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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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속의 기생충학?!? - 회를 위해 목숨을 걸었던 남자, 진등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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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7:07:56Z</updated>
    <published>2024-09-23T07: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정미현 작가님과 삼국지 속 의학(+음식)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회를 위해 목숨을 불태운 상남자... 진등입니다.   &amp;quot;두 발 달린 건 사람 빼고, 네 발 달린 건 책상과 의자 빼고 다 먹는다&amp;quot;는 우스갯소리, 들어보셨나요? 중국의 식문화를 표현하는 문장입니다. 그만큼 고기 요리가 발달했다는 뜻이겠지요.   두 발 달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qO0TeZnsl4oriHLLL9_MKT62K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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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출판 소식  [영화관에 간 의사] - 신화, 문학을 넘어 이번엔 영화의 세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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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3:21:58Z</updated>
    <published>2024-09-09T06: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드디어 저의 세번째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올렸던 글들 중 일부가 들어가 있기에 이렇게 소개드려 봅니다.   제목은&amp;nbsp;[영화관에 간 의사]이며, 이미 다양한 [영화관에 간 ○○] 시리즈를 만들어왔던 '믹스커피(원앤원북스)' 출판사에서 제 글들에 흥미를 느끼고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신화, 소설, 동화 등에 이어 드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HUfYmQ7HwHtiQEhcaCx1KnnCW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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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속 최고 미남, 손책의 삶과 죽음 - 경계성 성격 장애가 만들어낸 드라마틱한 영웅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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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0:20:16Z</updated>
    <published>2024-09-03T13: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국지 영걸전은 유비와 관우, 장비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법 성공을 거뒀는지, KOEI는 이어 제갈량을 주인공으로 한 공명전과 조조를 주인공으로 한 조조전을 출시합니다.   영걸전 시리즈는 아니지만, 대만의 게임 회사 Acer는 조운을 주인공으로 한 삼국지 조자룡전도 나오죠.  그렇습니다. 전부 촉이나 위의 인물이 중심입니다. 오나라가 주인공인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rI_Z-xuq7xHH5sORS63piUOHn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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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에게는 최악의 진상 관우, 알고 보면 나르시시스트? - 마취 없이 수술 받은 관우, 성격장애가 만들어낸 전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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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14:34:32Z</updated>
    <published>2024-08-09T02: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오래간만에 삼국지 이야기를 또 하나 들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삼국지 속 최고 스타(?)인 관우에 대한 내용입니다.  *** 삼국지 관련 이야기는 정미현 작가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연의] 관우가 술을 몇 잔 마시고 나더니, 다시 마량과 바둑을 두며, 팔을 뻗어 화타에게 그곳을 절개하게 했다.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RFUy59NKn3HI2JV87--UbQBFL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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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매드맥스: 분노의 도로&amp;gt;와 &amp;lt;퓨리오사: 매드맥스사가&amp;gt; - 의사 출신 감독이 신나게 만든 포스트 아포칼립스 액션로드무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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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14:04:02Z</updated>
    <published>2024-08-03T11: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 의료계의 혼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글을 쓸 마음의 여유가 부족한 시기지만, 이마저도 쓰지 않는다면 제 스스로 너무 우울할 것 같아서 또 하나의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 [매드맥스] 시리즈에 대한 첫 번째 글입니다.    제가 영화를 볼 때, &amp;ldquo;저런 영화 속 세상에 들어가보고 싶다!&amp;rdquo;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 있는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VXViUUO7hdFSiLw2-nTlNHv866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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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조의 아들 조비(2) - 탈모도 서러운데 단명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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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3:50:04Z</updated>
    <published>2024-06-30T02: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에 이어, 우여곡절 끝에 제위에 올랐지만 여전히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조비의 건강 이야기를 다뤄보겠습니다.    드디어 위나라의 2대 왕이 된 조비... 하지만&amp;nbsp;나라를 다스리면서도, 소년기와 청년기에 쌓인 스트레스는 쉽게 사라지지 않았겠지요. 조비는 이런 스트레스를 단 것으로 풀었던 모양입니다.   특히 포도는 맛을 상세히 표현하면서, 그 어떤 과일도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3edLvxRYYM6nMOnu2sCdsLOBJj4.pn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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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조의 아들 조비(1) - 이 녀석도 사실은 불쌍한 녀석이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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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0:3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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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조조의 아들 조비, 그가 요절하지 얂았다면 삼국지의 엔딩은 바뀌었을까?&amp;quot;&amp;nbsp;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글쓰기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이번 글도 '정미현 작가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나름 이야기할 꺼리가 많은 인물이라 글이 길어져서 1편과 2편으로 나뉘어 올립니다.  1편에서는 조비의 곡절 많은 성장 및 즉위 과정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삼국지의 주역 중 하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AB79Rqk2CPEc0vrrZBQfBQ4GhCw.pn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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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말을 잃어버리게 된 위나라의 재상 종요 - -산초의 독성? 아니면 또 다른 원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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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3:57:28Z</updated>
    <published>2024-05-06T13: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도 정미현 작가님과 함께 삼국지 관련 의학 이야기를 다뤄보았습니다. 연휴의 마지막을 편안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갑자기 말을 잃어버리게 된 위나라의 재상 종요 -산초의 독성? 아니면 또 다른 원인이?   모종강은&amp;nbsp;&amp;ldquo;천하대세는 나누어짐이 오래되면 반드시 합쳐지고, 합침이 오래되면 반드시 나누어진다.&amp;rdquo;는 문장으로 [연의]의 판본을 시작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_w--o3iqOA5oHxfRJmWxhtOteaY.png" width="2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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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괄목상대(刮目相對)의 주인공, 여몽의 사망원인은? - 관우의 원혼을 떠올릴 만큼 허망하고 이른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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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3T14:02:17Z</updated>
    <published>2024-04-23T14: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글에 이어, 이번에도 삼국지 속 의학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그래도 여자보다는 삼국지에 대해 잘 알아야 하지 않겠어요?]의 저자인 정미현 작가님과 함께 집필하였습니다.괄목상대(刮目相對)의 주인공, 여몽을 죽음으로 이끈 원인은 무엇인가?-관우의 원혼을 떠올릴 만큼 허망하고 이른 죽음동북아시아에서 관우의 인기는 절대적이었습니다. 문(文)의 신이 공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oCuzQe0_CDY-cCDb4cAxMsyAeZQ.jpg" width="2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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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의 죽음, 그의 사망 원인은 무엇일까? - 혹독한 3년상의 후유증? 혹은 스트레스와 연관된 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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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10:01:52Z</updated>
    <published>2024-04-01T10: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래간만에 인사 드립니다. 요즘 여러가지 일로 너무 뒤숭숭하지만, 잠시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의학적으로 분석하기'로 머리를 식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새로운 글을 가져왔습니다. 그 동안 서양의 신화나 동화 등을 주로 다뤄보았는데, 이번에는 동양의 영원한 고전이자 역사의 흔적인 '삼국지' 분석에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 저는 삼국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Ivr8RGLyQfr9QGYpHH7OedFrYzM.jpg"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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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형 오컬트 [사바하] 감상문 - '진짜'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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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0:33:48Z</updated>
    <published>2024-03-02T14: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영화 [파묘]가 대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오컬트 영화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한국에는 제대로 된 오컬트 영화가 흔치 않아서 늘 아쉬워하던 중, 장재현 감독님이 '검은 사제들'을 시작으로 '사바하', 그리고 이번의 '파묘'까지 이어서 흥행시키며 &amp;quot;K-오컬트&amp;quot;의 계보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파묘]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cbKBgFOhMg4Fc_T1i5N-A6mBP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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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 찾아온 대만 출판 소식 - [제우스의 두통]으로 재탄생한 나의 첫 번째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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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5:36:45Z</updated>
    <published>2024-02-10T03: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새해, 여러가지 일로 바빴지만, 정신 없는 와중에 좋은 소식 하나가 들려왔습니다.  저의 첫 책인 [의사가 읽어주는 그리스로마 신화]가 중국어(번체)로 번역되어 대만에 출판되었습니다.   삼채 출판사라는 곳이 이전부터 한국 책을 대만에 많이 번역-출판하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제 책을 대만에 출판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대만이 워낙 출판 강국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AKjzYycqup65nIwmNpnEp9kfn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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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킹덤 오브 헤븐] 속 의학 - 한센병과 싸운 불굴의 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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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0:35:30Z</updated>
    <published>2024-01-01T07: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글 하나를 올려볼까 합니다.제 브런치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가오는 새해에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항상 감사합니다^^.[킹덤 오브 헤븐] 속 의학한센병과 싸운 불굴의 영혼[킹덤 오브 헤븐]은 2005년도에 개봉했던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로, &amp;lsquo;역사&amp;rsquo;를 좋아하는 저는 개봉 소식을 듣고 꼭 보러 가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93HMG9EtrT0u9U51AQsMwRKSh1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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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을 보내며... - 세번째 책 원고를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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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8:19:12Z</updated>
    <published>2023-12-30T12: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브런치에 첫 글을 올리고 나서 어느 새 2년 반이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글재주가 좋은 편이 아니기에, 과연 제가 쓰는 글을 누군가가 재밌게 봐줄지 의문이었지만, 그래도 글을 읽어주시고, 라이킷을 눌러주시고, 공유해주시는 분들도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자꾸 쓰다보면 글이 늘 것이라는 믿음 아래 계속해서 글을 올리다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1BOxmg3AdR9I9s6onkjbng5qcE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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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신화 속 아름다운 노부부인 바우키스와 필레몬 - 우리의 노후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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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23:13:04Z</updated>
    <published>2023-12-09T06: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 신화 속에는 주신인 제우스의 바람기와 더불어 막장 부부 사연이나 불륜 이야기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리스 신화 중에서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amp;lsquo;트로이 전쟁기(일리아스)&amp;rsquo;도 그 시작이,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와 스파르타의 왕비인 헬레네의 불륜이니까요. 물론 모든 인간사가 그러하듯이, 불륜이나 부부 간의 불화와는 거리가 먼, 서로를 매우 사랑하고 아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da%2Fimage%2F7ONWUyRaUJimlRTV4Ak7rP2HU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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