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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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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과감하지 못했던 과거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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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14:0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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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말고 '남'을 위해 살아요 -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면서 느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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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5:48:20Z</updated>
    <published>2023-03-08T02: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 스펙과 상황으로는 만나기 쉽지 않은 대단한 분들을 요즘 많이 만난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나보다 앞선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할 기회를 만들어야하는데, 지금 딱 그런 시기같다.  주변에서 그런 질문도 한다. '어떻게 이렇게 유명한 분을 알게 됐어요?'  곰곰히 생각해봤다. 아무것도 아닌 내가 어떻게 유명한 유튜버들을 만나고 사적으로 대화를 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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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 - 이미지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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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5:26:01Z</updated>
    <published>2023-02-19T15:2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amp;rsquo; by 책 어떻게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  최근, 이 문구가 떠오르는 일화가 있었다. ​ 내가 참여하는 자기계발 모임 희어로에서 각자 세운 목표와 달성 과정을 분석하고 피드백하는 시간이 있었다. 거기서 나는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았다. 피드백의 내용을 적기에 여전히 부끄럽고 창피한데, 핵심만 남겨 보면 이러하다.​  '클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vvchiG0S-gd6cw1yVUf7qVZrD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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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없는 사람이 기회를 만드는 방법 - 130명 규모 북콘서트, MC로 데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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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4:43:09Z</updated>
    <published>2023-02-08T02: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9살, 아나운서를 꿈꾼지 어느덧 5년이 지났다.  24살 10월 처음 아나운서 아카데미에 등록했고, 약 1년만에 방송사 경력이 생겼다. 생각해보면 당시 준비생들에 비하면 빠르게 경력을 쌓은 편이었다. 그 이후 코로나로 채용은 급격하게 줄고, 이런저런 핑계를 뒤로 아나운서를 포기하고 학원강사로 진로를 변경했다. 그리고 작년 28살 여름, 다시 아나운서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p1wlouxRxvliPr_lUzmvieGHX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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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다이어트가 늘 실패하는 이유  - -10kg 감량 목표보다 더 중요한 '이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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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8:20:55Z</updated>
    <published>2023-01-30T09: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터들이 흔히 세우는 목표가 있다 &amp;lsquo; 다이어트해서 - 5kg빼야지!, -10kg 빼야지! , 혹은 앞자리 4만들어야지!&amp;rsquo;  자기계발서 &amp;lsquo;더 시스템&amp;rsquo;에 따르면, 이런 목표는 실패할 확률이 크다. 왜냐하면,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우리는 계속 실패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저자는 &amp;lsquo;목표설정은 실패자나 하는 짓이다&amp;rsquo; 라는 다소 강한 어조로 이야기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zYzfehlJRpArqmHLm24L_JDqk5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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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요극복' 강박 없는 바디프로필 후기  - 나의 다이어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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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2:51:28Z</updated>
    <published>2022-12-26T04: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49kg 인생 첫 바디프로필   2020년 11월 6일. 헬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바디프로필을 찍게 되었다. 50일 준비해서 체지방 7kg 빼고 49kg 빼빼마른 바디프로필을 찍었다. 식단과 운동은 트레이너가 시키는대로 열심히 실천했다.       요요, 폭식...식이장애 경험  하루 2끼, 초절식 다이어트로 뺀 다이어트는 가짜 감량이었다. 너무 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EOzicMKSktqhHgdHD5QbgJ3_Dy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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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은 행동에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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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9:53:08Z</updated>
    <published>2022-11-13T15: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태도' 라는 책의 내용 중 이런 이야기가 있다   한 내담자가 얼마나 댄서가 되고 싶은지 제게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었죠. &amp;quot;그럼 왜 댄서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나요? 오디션을 보러다니고, 잘 가르치는 강사들에게 레슨을 받으세요.&amp;quot;  그의 대답은 &amp;quot; 아니요. 자신이 없어요. 자신감만 있다면 멋진 댄서가 될텐데 말이죠.&amp;quot;  사실 이 구절을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KU45s4wz2No-2XMRU59ZRv8G_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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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도 습관이다 - 사실은 성공이 가장 두려웠던 걸지도&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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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8:09:22Z</updated>
    <published>2022-11-08T07: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소극적인 준비생 때보다 지금의 나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내가 너무 본받고 싶은 분이 내게 해 준 말 덕분이다.   &amp;lsquo;실패도 습관이에요.&amp;rsquo;  이 말이 신선한 충격이었다. 곱씹을수록 맞는 말이라 부정할 수도 없었다.  우리 뇌는 익숙한 것만을 좇는다. 익숙함에서 가장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어쩌면 2년 전 준비생이던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RW5l27ac2kovhpbU83gsOstGA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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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다이어트 -5kg 성공하는 법 - 일반식 먹으면서도 살 뺄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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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08:21:04Z</updated>
    <published>2022-10-21T17: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사 인턴으로 근무하던 시절, 살이 급격하게 쪘다. 5kg 이상 불어났고, 같이 근무하던 동료들과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나는 당시 3주 동안 다이어트로 5kg 감량에 성공했던 경험이 있다.​  다이어트하면서 기록으로 꾸준히 남겨놓은 덕분에 2년 전 내가 어떻게 먹고 운동하면서 살을 뺐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방법을 풀어보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MsAXI9K9q3GTqMNuDKKs6ej1v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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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8개월 차, 외로움 견디기 - 고요함을 가장 좋아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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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2:12:07Z</updated>
    <published>2022-10-21T11: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그런 내가 더 성숙한 어른이 되어보고 싶어서, 혼자 살아보지 않으면 경험해보지 못할 쓴맛을 경험해 보려고 자발적으로 독립을 선택했다. 독립하고 나서 한 두 달은 그저 설렜다. 나만의 공간이 생겨서 즐거웠다. 새로운 공간에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을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다. 그리고 혼자 사는 생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e-SH_ocBCLmjOiiCiyQGvGov8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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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는데 이유가 없을 때도 있나 봐요.. - 나는 왜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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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7:52:18Z</updated>
    <published>2022-10-07T06: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나운서 준비생, 현직 아나운서, 프리랜서 아나운서 등등 여러 사람을 만나고 조언을 들으면서, 나는 왜 영어 강사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아나운서'가 되고 싶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최근 내가 정말 부러워했고 궁금했던 분을 만나 그분의 스토리를 듣게 되었다.   우선 내가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이유는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였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bHx_2fFcE2KnrVoTI3fzI5rvgi0.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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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다이어트 유튜버가 된 이야기 -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면 생기는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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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12:52:32Z</updated>
    <published>2022-09-27T17: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70kg에서 49kg까지 약 20kg의 감량 경험이 있다. 나의 다이어트의 목적은 &amp;lsquo;아나운서&amp;rsquo;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그렇게 차곡차곡 기록해 온 나의 다이어트 영상이 다이어트 유튜버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였다.  나는 대학교 4학년 시절, 아나운서 아카데미에 상담을 받으러 가기 전, 나는 70kg로 비만이었다. 비만인 모습으로 아나운서 준비를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Any6mwlN2RLthq7nu-s_NFcV_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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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진짜 잘 살고 있어. - 자존감 회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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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8:07:32Z</updated>
    <published>2022-09-16T08: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퇴사 후 새로운 꿈을 준비하면서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고 있음을 느낀다. 나도 모르게 &amp;lsquo;백수라서~&amp;rsquo;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더라.  오랜만에 내가 아끼는 친구를 만났다. 내가 속으로 &amp;lsquo;내 자존감 지킴이&amp;rsquo;라고 부르는 친구다.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에 &amp;lsquo;나 백수잖아~ 그래서~&amp;rsquo;라고 말하던 중 친구가 말을 끊었다.  &amp;lsquo;야&amp;nbsp;자꾸&amp;nbsp;그렇게&amp;nbsp;말하지 마.&amp;rsquo; 내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nue3NDpZRTr5e_uFbTYh0lAHCY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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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날부터 착한 을이 되지 않기로 했다. - 마흔 일곱의 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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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1:12:47Z</updated>
    <published>2022-09-02T16: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 원장이 월급날 돈을 제때 주지 않았다. 이유는 내가 갑자기 그만둔 게 화가 나서. &amp;lsquo;아직 급여가 입금되지 않아 연락드립니다.&amp;rsquo; 그랬더니 원장은 &amp;lsquo; 응 맞아 입금 안 했어. 주기 싫어서 안 했다.&amp;rsquo; 내가 갑자기 그만두게 되어 학부모의 불만, 학원 운영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쳤다는 것이다. 적어도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아야겠다는 것이다.  내가 일한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YJreB5ym4y-Q5m9sdJAfdaKSQ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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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kg인데 아나운서를 한다고? - 아나운서 되기 첫 번째 관문: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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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15:30:04Z</updated>
    <published>2022-08-30T19: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나운서'라는 직업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단아하고 지적인 이미지, 날씬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떠오른다. 화면을 통해 보이는 아나운서의 의상은 화려하다. 또 몸에 착 달라붙는 의상 때문인지 아나운서들은 정말 날씬해 보인다. 그렇다. 아나운서들 중에서는 소위 '뚱뚱한'사람은 없다. 그런데 70kg였던 내가 갑자기 아나운서 준비를 한다고 하니, 가족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Hj2dX5v-9PEfdQ5b7UzpHd3Zu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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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만해보이는게 목소리때문이라고? - 상처를 쉽게 허락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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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6:34:03Z</updated>
    <published>2022-08-30T19: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목소리 때문에 널 만만하게 본 것일 수도 있어.&amp;rsquo;  레슨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이다.  최근 프리랜서 영어 강사로 일하게 되면서 부당한 일을 겪고 한동안 괴로운 시기를 보냈다. 그 일화를 선생님께 말씀드렸다. 일화를 이야기할 용기는 없지만 한마디로 요약해보자면 직장 내 괴롭힘이 맞을 것 같다. 일을 그만두고 돈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조차도 갑질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fW7bjOrtoHf1qSQ1dLzC-qrNx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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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만난 이에게 내 꿈을 이야기해보았다. - 홀로 단단해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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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04:44:57Z</updated>
    <published>2022-08-26T23: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응원합니다.&amp;rdquo; &amp;ldquo;그리고 설령 실패하더라도 괜찮아요.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amp;rdquo;  오늘 처음 만난 할머니께 들은 말이다.   3년만에 제주도로 여행을 왔다. 백수가 되니 4박5일이나 되는 긴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여행 둘째날, 늦은 오후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차방에 방문했다. 일반적인 찻집이 아니라, 할머니가 개인 집에서 운영하는 곳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p1lcgnYJcix71uskmDUGiqrH8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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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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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3:10:06Z</updated>
    <published>2022-08-26T05: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요새 이 말을 가장 좋아한다. 왜냐하면 내가 가장 실행하지 못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00준비생,   준비생이라는 말은 직업이 아니다. 그게 꿈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 자리에 안주하면 안 된다.  퇴사를 하고 새로운 꿈을 위해 전력을 다해 도전해도 모자랄 판에 나는 왜 도대체 행동을 제대로 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DKGq36uk9iv-1tP_O36iusIcW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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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만료라고 하지만, 잘렸습니다. - 늦은나이에 다시 아나운서에 도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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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04:30:01Z</updated>
    <published>2022-08-26T03: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흔히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들 한다. 나도 그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하지만 그 말을 막상 내 입장에 적용해 본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스물 여섯,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어린나이였다. 당시에 나는 너무 늦은 나이 아닌가?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했다. 어쩌면 내 노력이 부족했고, 내 용기가 부족했음에도 그것을 인정하려하지 않고 회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et%2Fimage%2FOlfQjOzhg4ZR7gsGbZS9v5pOn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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