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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빌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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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가(좋아)하는 직장인 (특이사항 :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보유) #와요북클럽</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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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7T07:1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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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알레르기와 힐링 3종 운동 - 공공기관 지방이전, 괜찮은 요가원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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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1:10:11Z</updated>
    <published>2026-04-06T12: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째 피부 알레르기로 고생 중이다. 손등에는 포진이 징그럽게 돋았고, 목 주변은 붉은 발진으로 가득 차, 밤마다 간지러움과 열감으로 잠을 설쳤다. 회사 근처 병원에서 손등은 한포진, 목 주변은 알레르기로 진단받고,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받았다. 2~3일 꾸준히 약을 먹고 연고를 바르자 증상이 급격히 좋아져, 이대로 괜찮아지는 줄만 알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fr6cxHVJ4jYrEVhPFSy1N5HiC8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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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없이도 좋은 하루 - 주말 연희동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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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5:13:21Z</updated>
    <published>2026-03-07T12: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시 요가수업에 가려고 9시 20분에 집을 나섰다. 집 앞에서 버스를 타고 20분이면 요가원이 있는 이대역에 도착하기에, 40분은 요가원에 가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주말에는 버스 배차 간격이 다소 느긋해지기는 하지만, 오늘은 이례적으로 버스가 20분 후에 도착한단다. 이대로라면 제시간에 요가원에 도착하기가 빠듯할 것 같아, 11시 20분 수업에 가는 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9iFWqx7wCftJc7nXDuc2kvTcan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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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거로운 사랑과 우정, 그리고 요가 - 새봄의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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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4:19:31Z</updated>
    <published>2026-02-28T14: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읽은 책(이슬아 작가의 소설, &amp;lsquo;가녀장의 시대&amp;rsquo;) 덕분에 이번 주 나의 유튜브 알고리즘은 이슬아 작가의 집 투어, 북 토크에 이어 마침내 강연 영상으로 이어졌다. 강연 제목은 &amp;lsquo;우리는 왜 번거로운 사랑과 우정을 해야 할까?&amp;rsquo;. 책과 외모를 보고 내가 상상한 이슬아 작가는 번거로운 사랑과 우정 따위는 하지 않고 그냥 집에서 글을 쓰고 요가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mCLX6PCsO4hpVabkaKmIWW56bb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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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마시면서 요가할까요? - AI 시대 요가강사로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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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9:35:14Z</updated>
    <published>2026-02-15T09: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와서 AR&amp;middot;VR 모니터에 &amp;ldquo;오늘은 어깨를 풀 수 있는 30분짜리 빈야사 플로우 수업 준비해 줘. 선생님은 따뜻한 목소리의 30대 여자 선생님이면 좋겠고, 정렬이 잘 맞는지를 집중해서 봐주면 좋겠어. 음악은 잔잔한 핸드팬 연주 음악으로 틀어줘.&amp;rdquo;라고 말하면 바로 요가수업이 시작된다. 카메라와 센서가 내 몸의 비율과 현재 자세를 스캔해서 어깨의 가동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L0HgvYR5v2dp-0FqEqnKA245RA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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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에 요가룸이 생겼어요.  - 언제나 깨달음을 주는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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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9:27:49Z</updated>
    <published>2026-02-08T08: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하기로 하고 가장 기대했던 것은 방 하나를 요가명상룸으로 꾸미는 일이었다. 오늘의 집 쇼핑몰에서 요가룸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소품들(라탄 조명, 우드 북 선반, 다도 테이블 등)을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당근마켓에서는 &amp;lsquo;식물&amp;rsquo;, &amp;lsquo;화분&amp;rsquo; 등을 검색해 관심목록에 넣어 두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요가룸에서 명상을 하고 20분 정도 요가를 한 후, 따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O8Ma2mkRLhVahvURV1ErNOTVi9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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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말고 시드니에서 요가하기 - 세계 어디든 요가원은 있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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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3:25:56Z</updated>
    <published>2026-02-01T14: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7월, 2년간 매일 요가를 한 친구의 제안으로 (당시 나는 1년 남짓 일주일에 한두 번 요가를 했었다) 우리는 발리 우붓으로 일주일간 요가여행을 떠났다. 요가하고 맛있는 거 먹고 마사지 받고 책을 보다 낮잠을 자곤 했던 이 여행은, 주로 메트로폴리탄 위주의 해외여행을 해온 나에게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독특한 여행이었다. 화장을 하지 않고 선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1TXsu7XJT0zCVyMCkSW2Bhj1bK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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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수업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두 번의 요가 지도자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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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41:27Z</updated>
    <published>2026-01-18T14: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뉴얼을 보지 않고 새로운 기기를 무작정 사용해 보는 인간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뭐든지 &amp;lsquo;냅다&amp;rsquo; 하는 사람이다. 요가 지도자 과정(TTC)도 그렇게 냅다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요가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선생님이 되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아사나(동작)에 대한 정확한 접근 방법과 관련 근육들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기를 기대했고,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9t93LsClosbByErccKfnQgsf2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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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한 지 얼마나 되셨어요?  - 시작은 허세였지만 지금은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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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2:21:38Z</updated>
    <published>2026-01-11T13: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코로나에 걸리고 이제는 뭐라도 하자 싶어, 회사 근처 무교동 맥도날드 지하에 있는 요가원을 찾았다. 그 때가 22년 3월이었다. 일주일에 두 번 점심시간에 요가를 했는데, 제 아무리 코로나 시국이었어도 광화문 점심시간 요가원은 30여명의 직장인들이 다닥다닥 붙어 앉아 마스크를 끼고, 꽤나 위험한 요가를 했어야 했다. 이 요가원을 1년 6개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CE2VWpNVnyX6H6t2LaUhAxVNCs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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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는 후배에게 요가를 권했다 - 요가는 내 안의 다정함을 회복하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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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6:13:25Z</updated>
    <published>2026-01-04T11: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쯤 전이었나? 회사 후배의 퇴사 소식을 들었다. 최근에는 소원해졌지만 한 때는 가깝게 지냈던 후배였던 터라, 맛있는 밥이라도 한 끼 사주고 싶어서 급히 점심약속을 잡았다. 진작에 자주 점심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했으면 좋았으련만, 퇴사 소식을 듣고서야 그간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회사생활이 힘들었다고, 그래서 퇴근해서 글을 쓰는 것으로 나름대로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C2jpKVR_PcT1zfwmkx6ysNMD0w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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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하려고 이사합니다 - 따릉이도 다시 타볼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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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3:59:03Z</updated>
    <published>2025-12-28T13: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 때 따릉이 선구자이자 전도사였다. 따릉이가 막 보급되어 몇 개 지역에서만 운영되던 시절(10년 전으로 기억된다)부터 나는 따릉이를 애용했다. 집에서 마트까지 장보러 갈 때도 따릉이를 탔고, 출퇴근 교통수단으로도 종종 따릉이를 이용했다. 꼭 실용적 목적이 아니라도 그냥 유희적 목적으로도 따릉이를 참 좋아했다. 어떤 날은 일찍 출근해서 따릉이를 빌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Za8W4H5zfAHx7ou9HfWuLuM6g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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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3. 적당히 즐거운 요가는 여기까지 - 요가 TTC 4-7주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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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6:35:09Z</updated>
    <published>2025-04-19T14: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3월부터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요가지도자과정 수업을 듣게 되었다. 15주간 배우고 느낀 것을 [요가일기]로 쓰고 있다.  중간고사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 주제를 잡고 시퀀스를 짜서 수업 시연을 하는 것. 재미있게도 다들 각자의 상황과 관심 분야에 특화된 주제를 잡았다. 결혼을 앞둔 소희님은 &amp;lsquo;신혼여행지에서의 커플 힐링요가&amp;rsquo;, 초등학교 교사인 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Q_QGre3c1rhOcgt6dR5G3ec0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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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2. 계획대로 되지 않아 오히려 좋아 - 요가 TTC 2-3주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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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22:46:41Z</updated>
    <published>2025-03-23T13: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3월부터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요가지도자과정 수업을 듣게 되었다. 15주간 배우고 느낀 것을 [요가일기]로 쓰고 있다.   MBTI에서 J와 P의 차이는, 계획을 세우고 안 세우고가 아니다. (P도 계획 짜는 건 좋아한다) 계획대로 일이 되지 않았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느냐, 별로 받지 않느냐가 J와 P의 결정적 차이다. 내가 좋아하는 내 성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0yEoGTb3AsVZpB1h4OrBhoPO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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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1. 요가를 하면 왜 다정해질까?  - 요가 TTC 1주차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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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2:40:59Z</updated>
    <published>2025-03-09T11: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3월부터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요가지도자과정 수업을 듣게 되었다. 15주간 배우고 느낀 것을 [요가일기]로 쓰려고 한다.   요가를 하고나서 마음이 여유로워졌다. (사실 요가를 해서인지, 나이듦에 따른 성숙함의 결과인지는 헷갈리지만) 그리고 조금 더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내가 만났던 요가 선생님들은 하나같이 다정하고 따뜻했다. (책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AoFSNnr93rvxVVkA9IJXntE02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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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발리 TMI - 2023.7.9-7.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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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22:14:20Z</updated>
    <published>2024-10-02T12: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7월 발리 요가여행, 메모장에 적어 두었던 것들!   23.07.09 발리 꽤나 먼 곳이구나. 아침 7시에 집에서 나왔는데 우붓 리조트 체크인을 밤 10시(한국시각 11시)에 했네.  23.07.10 차낭사리 발리인들이 아침, 점심, 저녁 하루 세 번 신들에게 공물을 올려 하루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차낭. 저마다의 형편에 맞게 쌀, 과일, 채소,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vzCWawoQh-QujWtuxrYno9zlT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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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베를린 일기 - 2018.6.18-6.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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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3:10:51Z</updated>
    <published>2024-10-02T11: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트있는 최민석 작가의 &amp;lt;베를린 일기&amp;gt;를 패러디해 일주일 동안 베를린 일기를 썼다. 다시 읽어도 재밌는 나의 2018년 베를린 일기 큐!!  베를린 일기 #1 (2018년 6월 18일)  여행 막바지(그러니까 지금부터 11일 후에) 수영복을 입어야 하는 일정 탓에 한국시각으로 새벽 2시에 제공된 첫 번째 기내식을 과감하게 패스했다. 대신에 남아프리카산 레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TM209Tx3MS7O0VOFlR4MFzvBr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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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어쩌다 보니 와인 소믈리에 - 2024.1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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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3:46:19Z</updated>
    <published>2024-10-02T10: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와인 관련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고 첫 번째 글(&amp;lsquo;167장의 와인 사진&amp;rsquo;, 23.09.15)을 쓴 뒤, 두 번째 글을 쓰는 데까지 1년하고도 15일이 더 걸렸다. 그 사이 나는 와인 소믈리에가 되었다.(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을 갖게 되었다.)  예전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 &amp;lsquo;아는척 매뉴얼, 와인편&amp;rsquo;을 10번쯤 들었던 기억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ygVMBGHICZ4sD38UTLALzDKpC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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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 167장의 와인 사진 - 2023.9.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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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15:28:28Z</updated>
    <published>2024-10-02T10: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알게 된 아이폰의 놀라운 기능. 사진첩을 열어 오른쪽 아래 돋보기 모양을 눌러 &amp;lsquo;와인&amp;rsquo;을 검색했다.11,371장의 사진 가운데 167장의 와인 사진이 추려졌다. 중간중간에 맥주병, 바디로션 같은 것들이 몇 장 끼어 있긴 했지만 꽤나 정확했다. 내 삶의 이런 장면장면에 와인이 있었구나.    2014년 12월 6일 마드리드의 한 호텔. 밤 늦게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oC%2Fimage%2F6Y418Sdf_f5_CsRGhkLZ4RAA9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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