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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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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학년 아이들과 논어를 읽으며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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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00:0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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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방법 (feat. 김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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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3:35:32Z</updated>
    <published>2023-11-20T23: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논어 구절은 이인편 22장입니다. 아이들과 암송을 하고 필사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필사하는 동안 저는 질문을 만들었어요.   질문을 보고 모둠끼리 이야기를 나눕니다. 저는 교실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요. 그리고 재밌고, 의미있는 이야기를 기억했다가 전체공유 시간에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한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 말고 엄마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F4d8zGK49fiolftJGghSlleHN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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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만드는 2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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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6:34:04Z</updated>
    <published>2023-10-31T03: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과 시간: 매일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대부분의 꿈들이 죽어간다. 그래서 나는 효과 시간을 늘리고자 제대로 일정을 조정했다.&amp;nbsp;효과 활동: 당신이 한 행동들이 눈에 보이는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면, 최선의 활동들을 하는 데만 시간을 쓰도록 일정을 조정하라.&amp;nbsp;&amp;lt;부자의 언어&amp;gt;  우리 모두의 시간은 24시간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qcaSXnUfVHwlzjLdSDHYyjfZr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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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가 좋은 사람은 대체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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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3:11:45Z</updated>
    <published>2023-10-23T06: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터에 가서 가치 있는 일을 하는 대가로 급여를 받는다. 하지만&amp;nbsp;우리가 하는 일은 또한 예술이나 관대함을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이기도 하다.&amp;nbsp;내가 동료나 고객과 갖는 상호작용은 모두 상호작용의 예술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다. 내가 만드는 제품은 모두 이전에는&amp;nbsp;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어떤 것을 만들어내는 기회이자 전혀 새로운 상호작용을 창조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nPfilvUYttKBFJsq4-wRNC0Vu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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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성공이 아니라 미래의 실패에 투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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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3:29:20Z</updated>
    <published>2023-10-15T23: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퓨처셀프&amp;gt;라는 책에서는 조시웨이츠킨이라는 사람의 엄청난 일화가 나옵니다. 그는 6살 때 산책을 하다가 체스를 두는 사람들을 보고 체스에 입문합니다. 17살에 세계챔피언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조시의 경기를 보려고 경기장에 몰려들었어요. 관심이 부담스러웠던 조시는 체스를 그만둡니다. 대신 태극권을 익혔어요.  조시는 일부러 자신보다 강한 상대와 싸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D3Pb0ck49MPcPsN4WWndY6oSH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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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위 다섯명의 평균이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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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9:01:24Z</updated>
    <published>2023-10-12T03: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두번씩 아이들과 논어 필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에 이인편 1장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은 구절을 필사하고 모둠끼리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인한사람은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은 제가 읽어주는 책 &amp;lt;당신의 이유는 무엇입니까?&amp;gt;에서 나온 하라교수를 말했습니다. 교수인데도 불구하고,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daJtDvI_XuPvchO5kvmgekC7p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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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자아, 기억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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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9:47:08Z</updated>
    <published>2023-10-11T06: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회복탄력성&amp;gt;을 읽다가 새로운 개념을 알았습니다. &amp;nbsp;우리에게는 두가지 자아가 있어요. 경험자아와 기억자아입니다. 경험자아는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상태의 나를 말해요. 기억자아는 경험한 사건에 의미부여를 하는 나입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역경을 마주했을 때 능동적으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서 역경을 기회로 만들어요.  아이들에게 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p0rFTba3tRUVfGKwKMy2jQ6m5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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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이해지능, 대인관계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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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6:11:35Z</updated>
    <published>2023-10-11T06: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아이들에게 책에서 나온 이야기와 제 생각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침 활동 시간이나 국어시간 전에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평소와 다르게 제 이야기를 잘 들어줍니다. 재밌다고요. 끝나면 더 해달라고 할 정도로 빠져있습니다.  원래는 제 욕심으로 시작했어요. 책을 읽고 아웃풋을 하자는 생각이었죠. 그런데 아이들이 재밌어 하니까 이걸로 교육적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hAlU-hEuX3gtsa1rPTYex0Kr0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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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초등 논어 수업&amp;gt; 리뷰 이벤트 합니다.&amp;nbsp; - 딱 3분만 모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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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5:19:59Z</updated>
    <published>2023-07-16T23: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동안 브런치에 글이 없었네요. 죄송합니다. &amp;lt;초등 논어 수업&amp;gt; 출간을 하느라 너무나 바빴다는 핑계를 대봅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인문 신간 매대에 제 책 &amp;lt;초등 논어 수업&amp;gt;이 진열되었습니다. 기념으로 서평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출판사에서 책 4권을 준비해주셨는데요. 이제 3권 남았습니다. 브런치 이웃분들께 이벤트 소식을 전합니다. 댓글로 신청해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qIfwBSjSyDavUwTylHYkIeyFJ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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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나코인에 투기한 사람이 후회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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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23:20:39Z</updated>
    <published>2022-05-18T01: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말씀은 공자보다 48세나 어린 자장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자장은 자기 수양보다는 관직에 더 관심을 가졌던 인물인 것 같습니다. 사람을 보는 눈을 가진 공자가 이를 모를리 없지요. 공자는 어린 제자를 위해 돌려서 충고를 해줍니다. 관직에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고요. 아이들에게 오늘의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물었습니다. ​ &amp;quot;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GIcYMfykgLa5GYMiTOeKdruOY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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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장을 접으면 로맨티시스트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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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8:03:08Z</updated>
    <published>2022-05-13T00: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이야기는 해석이 분분합니다. 이단을 공부하는 것은 해가 될 뿐이다. 2-15와 연결해서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는다면 쉽게 이단에 빠지게 된다와 연결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단은 엉뚱한 길이나 곁가지의 일이라고 해석할 수 있어요. 그러니 학이불사즉망하니 엉뚱한 길에 빠지지 말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조금 다르게 해석도 가능합니다. &amp;quot;나와 다른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3ITGJq549wqNhNKWKO96FQPbE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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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가 공부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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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1:57:32Z</updated>
    <published>2022-05-12T02: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말씀은 위정편 15장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입니다. 아이들에게 무슨 말인지 물었어요. 우선 학이불사즉망에 대해 물었습니다.  &amp;quot; 배울 때 집중하지 않으면 얻는 게 없다는 말이에요.&amp;quot; &amp;quot;선생님의 수업을 잘 들어도 자기 의견을 말하지 못하면 아는 게 없는 것과 같아요.&amp;quot; &amp;quot;아인슈타인도 이런 말을 했어요. 생각하지 않으면 죽은 것과 다름없다.&amp;quot;  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I7ThNKce56LtfvrxVVpvlJN2n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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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전에서 우리나라를 응원하는 것은 파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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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3:47:49Z</updated>
    <published>2022-05-10T02: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논어 필사를 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위정편 14장입니다. 군자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군자에 대한 핵심 키워드 6가지를 다시 물었어요. &amp;quot;최선을 다하면 신뢰를 얻고요. 단점을 과감하게 고쳐야 해요.&amp;quot; &amp;quot;맡은 일을 민첩하게 하고, 말을 신중하게 하고, 옳고 그른 것이 무엇인지 물어봐야 해요.&amp;quot;  오늘의 말씀은 그전에 말 주충신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k0Eka-WfxTnn5FGee_xjkiKDj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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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쿠자도 군자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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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1:37:53Z</updated>
    <published>2022-04-29T00: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이야기는 군자불기, 군자는 쓰임이 정해진 그릇이 아니다는 짧은 글입니다. 짧지만 강력합니다. 하지만 뜻이 모호해요. 아이들이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어요. &amp;quot;군자는 어디에서든 유용하다는 뜻인 것 같아요&amp;quot; &amp;quot;어떤 상황이는 정해든 쓰임이 없다?&amp;quot; 감을 잡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 중에 군자가 들어간 내용을 다시 찾아보라고 했어요. 학이편 8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LH80fDyCTvsT3QndjEeyUbZky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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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요? - 지우학과 이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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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4:07:23Z</updated>
    <published>2022-04-12T00: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이야기는 나이가 많은 어른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지우학, 이립, 불혹, 지천명, 이순, 종심소욕 불유구.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amp;quot;오늘 이야기는 아침편지와 연결이 됩니다. 여러분이 어떤 분야를 배우고 싶은지 이야기해볼까요?&amp;quot; &amp;quot;저는 요리를 배우고 싶어요. 요리하는 게 재밌고 다른 사람이 맛있게 먹어주면 기뻐요.&amp;quot; &amp;quot;저는 과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LudaF0IBNgRXjVz7b47zq58tj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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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치를 아는 사람은 자기 자존심을 지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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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2:01:08Z</updated>
    <published>2022-04-08T00: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말씀은 자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형벌이 아니라 덕으로 다스리고 예로 규제하여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예요. 민식이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amp;quot;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시속 30km로 달려야 해요. 어린이들의 안전이 걱정되어서 진심으로 잘 지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에 왜 이런 법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되고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RvVLojGEKt9bpI2Hwr7Ieh4R5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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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이 아닌 생각도 나쁘면 안 되는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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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6:28:14Z</updated>
    <published>2022-04-07T02: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사무사.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생각에 사특함이 없게 하라는 말은 무슨 의미인지 물었어요. &amp;quot;사특함을 보니 이특이 생각나요.&amp;quot; 아이들이 사특함의 뜻을 몰라서 이야기해주었어요. &amp;quot;사특함은 음흉한 마음, 남을 이용하는 마음, 자기 이익만 챙기는 마음을 말해요.&amp;quot; ​ 이어서 아이들에게 화두를 던졌습니다. &amp;quot;공자님은 나쁜 생각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C3phSIZ2qffg2F_GowZr2Sbx9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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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인이 투기를 하면 안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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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6:30:04Z</updated>
    <published>2022-04-06T00: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이편을 마무리하고 위정편을 나갔습니다. 1장은 덕으로 하는 정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덕으로 정치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물었습니다. 답변을 잘 못해요. 대답하기에는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었어요.  &amp;quot;우리에게 가까운 정치인은 누가 있을까요?&amp;quot; &amp;quot;대통령이요&amp;quot; &amp;quot;국회의원이요.&amp;quot; &amp;quot;강릉시장님이요&amp;quot; 강릉시장을 이야기하는데 한 아이가 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HZ4-IC70eywTxtzKbj9qE1lF0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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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자는 어려운 거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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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6:31:43Z</updated>
    <published>2022-03-31T00: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논어 구절은 학이편 14장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군자의 덕목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첫 문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어요. &amp;quot;군자는 음식에 배부르기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amp;quot; 한 아이가 말합니다. &amp;quot;혹시 밥을 먹을 때 양 말고 질을 따지라는 말은 아닐까요?&amp;quot; 재밌는 아이의 답변에 모두가 웃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Os7ANs2dyc6Ps-MwHhBJq27NX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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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부와 공손함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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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6:32:35Z</updated>
    <published>2022-03-30T00: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말씀은 학이편 13장입니다. 세 가지 문장으로 구성되었어요. 의로움이 처음으로 나옵니다. 의롭다는 말을 잘 몰라서 의로운 사람이 누군지 예를 들어 설명했어요. 일본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김수현 씨의 이야기를 해줬어요. 이야기를 해주니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고요. 갑자기 선생님의 첫사랑 이야기도 해달라고^^;;  속임이 없는 약조가 의로움에 가깝다면 그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ojB-Xcje-TP0LvxSoPA0I362V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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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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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6:33:29Z</updated>
    <published>2022-03-29T00: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말씀은 학이편 12장입니다. 공자가 강조하는 예가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예를 왜 지키는 것일까요? 바로 화합을 목적으로 합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의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물었어요.  &amp;quot;오늘의 말씀을 읽으니 꽃이 핀 모습이 생각나요.&amp;quot; 이미지로 이해를 하는 아이의 말이 인상적이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했어요.  &amp;quot;예를 지키면 화합한다고 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kzj%2Fimage%2FcLxguvTRtGJRtdb0glgJ7vLcD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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