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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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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昀(햇빛윤) 河(물하).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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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14:3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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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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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6:07:56Z</updated>
    <published>2024-09-16T1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은 그녀가 오롯이 쉴 수 있는 휴가였다. 남편이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고향에 가기 때문이다. 주변의 엄마들은 명절 때마다 그녀를 몹시 부러워했다. 하지만 이번 휴가는 달랐다. 그녀의 노모가 식당을 개업했기 때문이다. 그녀의 노모는 그녀가 결혼할 때 집 한 칸 마련해 주지 못한 것을 자책하며 늘 무언가 일을 벌였다. 그러기에 그녀 역시 죄책감과 책임감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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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글쓰기의 어려움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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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1:07:52Z</updated>
    <published>2023-12-11T17: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고 나서 세번째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쓰고자 하는 글과 생각들이 많았는데 일련의 계기로 내가 가졌던 생각과 믿음이 흔들렸기 때문이다.  꾸준한 글을 쓴다는 것은 꾸준한 가치관이 필요하다는 것을 처음&amp;nbsp;깨달았다. 일기야 얼마든지 변덕을 부려도 쓸 수 있지만 글이라는 것은 변덕을 부리면 안되는 것 같았다.  여튼 잠깐의 방황은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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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훈 &amp;quot;몸 튼튼, 마음 튼튼&amp;quot; - 모든 것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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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20:13:48Z</updated>
    <published>2023-08-21T16: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이야기로 무엇을 쓸까 하다가 프로필 사진에 있는 우리 집 가훈으로 시작해보려 한다. 과거 집집마다 걸려있던 가훈은 이제는 어느 집엘 가도 찾기 쉽지 않은 역사적 유물이 되어버렸는데 남편도 별 관심을 두지 않던 가훈을 나 혼자 만들어 걸었다.   어느 날 차 안에서 둘째 아이가 나에게 물었다. &amp;quot;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게 뭐야?&amp;quot; 나는 &amp;quot;엄마는 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Dw%2Fimage%2FMFCbx6oGue_VDJG40CwbRiPrL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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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다 - 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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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20:13:13Z</updated>
    <published>2023-08-19T17: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알고 나서 이 글을 쓰기까지 수년이 걸린 듯하다. 작가라고 하기엔 스스로 전문성이 없는 것 같아서 글쓰기 책도 몇 개 사보고, 글쓰기 수업도 몇 개 알아보고 하다가 차일피일 오늘까지 왔다.  글을 써야겠다는 책임감이 든 것은 주변에 불행해져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는 듯한 기분 탓이다. 사실 그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 보았지만 누구 하나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Dw%2Fimage%2FqUInWlIss2W_CdfjWI-3FrNw0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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