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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두 스프링클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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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dusprinkl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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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이름 스프링클? 전 세계에 돈을 뿌리고 다닌다는 의미입니다.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있는 제 다양한 경험들을 글로 나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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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1T15:4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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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을 위한 프로덕트 관리의 4단계 프레임워크 - &amp;lt;제품의 탄생&amp;gt; 독서기록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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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3-23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를 만든다는 건 수많은 의사결정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의사결정 하나하나는 사실 '가설'이다. 잘 만들어진 프로덕트란 그 가설들을 체계적으로 세우고 끊임없이 검증해온 흔적이라고도 볼 수 있다.  프로덕트 관리의 4단계 책에서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성장시키는 과정을 다음 네 단계로 설명한다. 각 단계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핵심 &amp;rarr; 기획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GdIEoRtJhGBh_9wilvZCzuVmJ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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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1월의 라이프스타일 결산 - 퇴근길 대중교통 레이브, 롱샷 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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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6:07:21Z</updated>
    <published>2026-03-11T06: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의 출근 1월 한 달간 한 회사에 9to6 단기 알바로 출근했다. 오랜만에 규칙적으로 움직이고 일을 하며 맑은 정신으로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냈다.  내가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다는 자기효능감과 경제적 안정감을 마음껏 느끼며 극도로 몰입하고 짧지 않은 출퇴근길에도 후련한 마음뿐이었던 한 달이었다.  나에게 필요했던 건 정말 단순한 거였구나   안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YxPhyVbDcLuPU8Wds8nHy0S4i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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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1월의 콘텐츠 결산 - 욕을 먹어도 신경 쓰지 않는 사고방식, 가능성 중독&amp;nbsp;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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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1:36:19Z</updated>
    <published>2026-03-05T11: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1월 한 달간 풀타임 근무를 하게 돼서 이번 달에는 콘텐츠 소비가 비교적 적었다.  욕을 먹어도 신경 쓰지 않는 사고방식 최근에 친구와 &amp;lsquo;수치심의 역치&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하며 수치심을 너무 쉽게 느끼는 것이 개인의 발전을 가로막는다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내가 무언가를 포기하거나 하지 않기로 한 순간들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면 상당수가 &amp;lsquo;남을 의식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dw3IlenYfz4py6HSWRiGRJX9k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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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제품의 탄생 - &amp;lt;제품의 탄생&amp;gt; 독서기록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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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4:47:37Z</updated>
    <published>2026-03-03T13: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적인 프로덕트 PM의 역할인 &amp;lsquo;프로덕트 성공&amp;rsquo;을 결정하는 3요소는 프로덕트를 통해 만들어내고자 하는 &amp;lsquo;프로덕트 세계관&amp;rsquo; 즉 비전, 프로덕트가 사용자에게 주는 가치, 그리고 사업 수익이다. 특히 사용자 가치와 사업 수익이 양립할 수 있도록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덕트를 완전히 처음 만드는&amp;nbsp;0&amp;rarr;1 단계의 경우 PMF를 찾는 것, PMF 검증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6E5lqyIxpn88krA0DZB13TSt3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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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2월의 콘텐츠 결산 - 거절, 길모어 걸스, 구르브 연락 없다, 키미스키 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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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0:14:03Z</updated>
    <published>2026-01-11T10: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nything goes with emma chamberlain - 거절에 관하여 나에게 2025년은  온갖 곳에서 각양각색의 거절을 당한 해였다 그 중에서도 마지막 크리티컬 펀치를 맞고 난 뒤 며칠 후 운명처럼 이 에피소드가 올라왔다.  거절은 모두가 겪는 일임을 다시금 깨닫고 스멀스멀 기어나오던 자기연민이 쑥 들어갔다.  사실 머리로는 알고 있던 내용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W59SqqPzZhKYLMHbnxDBYcbXX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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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2월의 라이프스타일 결산 - 다크샤워, 고독 씹기, 듀오링고 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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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14:18:35Z</updated>
    <published>2026-01-05T1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크 샤워  불안할 때 가장 견디기 힘든 건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극이 없는 시간이다. 고요를 비집고 들어오는 불쾌한 생각들을 그대로 감당해야 하기에. 인터넷은 이를 단순간에 회피해버릴 수 있는 아주 편리한 수단이다. 휴대폰에 대한 액세스가 끊기는 샤워 시간은 그런 나에게 한동안 고역이었다.  샤워 중에 유튜브를 틀어놓는 습관이 생겼는데 머리는 오히려 더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JeLw-fhDIt2Q_YvUFZhGHHbVYc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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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디자인은 이렇게 시작하세요 - 비개발자 PM 취준생의 바이브코딩 기록/레슨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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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1:51:11Z</updated>
    <published>2025-12-26T10: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코딩 하는 비디자이너 주목! 기획만 준비되어 있다면 디자인 단계는 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바이브코딩 시 디자인 단계를 최대한 쉽게 해낼 수 있는 방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amp;lsquo;쉽게&amp;rsquo;라 함은 다음과 같다. 디자인 스킬 없이 UI 디자인을 만들어낼 수 있고 개발이나 퍼블리싱 지식 없이도 이 디자인을 작동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Om19BIun0b1KJGLVGk07KRg22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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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시작 전, 기획 이렇게 준비하세요 - 비개발자 PM 취준생의 바이브코딩 기록/레슨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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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15:22Z</updated>
    <published>2025-12-22T13: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으로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경우 필히 경계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amp;lsquo;뭔가를 만들 수 있다&amp;rsquo;는 의욕이 앞서 기획 단계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되는 것이다.  잘된 기획은 PMF를 찾고 팔리는 제품을 만드는 데에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amp;lsquo;바이브코딩을 효율적으로 한다&amp;rsquo;의 관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전 글에서도 강조했듯이 중간중간 기획을 피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RkMawVF0y-_NUOeM7bCm8Mpc8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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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 시작하기 전 꼭 준비할 것 3가지 - 비개발자 PM 취준생의 바이브코딩 기록/레슨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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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8:19:06Z</updated>
    <published>2025-12-20T12: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땅에 헤딩도 제대로 하는 방법이 분명 있다. 그걸 알지 못했던 나는 앞선 글에서 바이브코딩을 대충 시작했다가 대차게 망했던 경우에 대해 소개했었다. 버그를 수정하는 데에 한나절이 걸려 문제를 확인해보니 모든 요소들이 거대한 쓰레기 섬처럼 체계 없이 뭉쳐 있었던 게 원인이었다.  https://brunch.co.kr/@jadusprinkles/13 (이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L6U83vXjAouE4BOJmHzsGLIZu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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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 시작 전 꼭 알아둬야 할 것 - 비개발자 PM 취준생의 바이브코딩 기록/레슨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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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9:19:23Z</updated>
    <published>2025-12-18T06: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비개발자 바이브코더가 선택하면 좋을 스택 정보 10선  며칠 전에 스레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 @dalgom.bami님께서 공유하신 아래 링크의 글에 유용한 정보가 아주 많아 공유한다. https://www.threads.com/@dalgom.bami/post/DSPDJtJEgmu?xmt=AQF0lozAjB9cLs7PadwEHVfi9sybp_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GKKcbn0zTuBs8Nv4NbCYgGO5_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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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시작, 절대 이렇게 하지 마세요 - 비개발자 PM 취준생의 바이브코딩 기록/레슨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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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6:42:52Z</updated>
    <published>2025-12-17T11: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리즈는 Cursor로 크롬 익스텐션을 만들고 있는 개발 까막눈 PM 취준생의 이야기이다. 즉, 개발을 전혀 모르는 사람의 시점에서 하는 바이브 코딩은 난이도가 어떤지, 주로 어떤 문제를 겪고 어떻게 해결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기 위한 글이다.  고로 나처럼 비개발자지만 뭔가 시작해 보고 싶으신 분께는 도움이 될 여지가 있다! 다만 이 이상의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8PTpWYJ7WTiJjaELN_U9XPPeZ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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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1월의 라이프스타일 결산 - 혼자서도 행복하려면, 등산, 스벅 프리퀀시, 버디패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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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1:58:40Z</updated>
    <published>2025-12-16T08: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채널 &amp;lt;a little calm&amp;gt; 배경음악 없는 베이킹 영상 일기쓸 때 틀어두면 얼마나 기분 좋게요  계속 보다가 먹고 싶어져서 다음날 레시피대로 쿠키를 굽기도 했다 맛있었어요 https://youtu.be/qOgFpkrKrAw?si=iAhGQmYtKxRlYIP6  크리스마스 재즈 듣기 잠들기 전 밤엔 노란 조명과 함께 가사 없고 잔잔한 슬리핑 재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LccGB6RaaSwK0j1MYiSM3U_a8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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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0월의 라이프스타일 결산 - 명란소금빵, 가을 플레이리스트, 미니 파우치, 전구색 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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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3:16:43Z</updated>
    <published>2025-12-12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의 사소한 발견들을 기록하며 나도 몰랐던 취향과 자아를 탐구하는 라이프스타일 결산 시간입니다.  명란소금빵  제주도에서 처음 먹어본 명란소금빵..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는데  그 뒤로 박뚜기씨가 한 차례 대란을 일으키셨고 다시 뽐뿌가 온 나는 집 주변 명란소금빵 파는 곳들을 찾아 하나씩 추라이해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 차례 실패를 거쳐 정착하게 된 명란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qrdJz0jCpfWdDP1L5GjaX3f2B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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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1월의 콘텐츠 결산 - &amp;lt;꾸준함의 기술&amp;gt;, &amp;lt;편안함의 습격&amp;gt;, 민음사TV, 고독을 씹을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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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5:00:25Z</updated>
    <published>2025-12-11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로 보는 컨텐츠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내용이&amp;nbsp;&amp;lsquo;내가 공감할 수 있는 얘기&amp;rsquo;, &amp;lsquo;내 실제 삶과 맞닿아있는 얘기&amp;rsquo;여야 한다. 다르게 말하면,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가 본인들 삶의 멋진 부분만 소개하는 내용의 컨텐츠를 보지 않는다. 원래도 이런 느낌이 짙은 컨텐츠들은 보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그 기준을 한층 높였다.  이런 기준으로 컨텐츠를 걸러 보면 일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SYi2fvcWoAlgDIuywKE7v-HKW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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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10월의 콘텐츠 결산 - 성세천하, 행복 철학, 영어 팟캐스트, 박빼빼, 에겐테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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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9:23:52Z</updated>
    <published>2025-12-08T06: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amp;lt;선바 성세천하 스트리밍 영상&amp;gt; 선바의 영상들을 꽤 좋아한다. B급도 아닌 C급감성 병맛 컨텐츠에 대한 리액션이 내 웃음 코드에 정확히 들어맞는다. 정상성의 범주에서 미묘하게 벗어나 킹받는 지점들을 귀신같이 캐치하는 게 특징이다. 하나하나 언급하면서 성에 차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고 깔깔 웃어대는 그 흐름을 좋아한다(ex. 아이스크림가게 에서생긴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8F_fwMtl7E6O7tCvb3Na1xNay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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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쉽다고 한 사람 나와.. - 비개발자 PM 취준생의 바이브코딩 기록/레슨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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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6:43:19Z</updated>
    <published>2025-08-29T10: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한 기회로 Cursor 기초 강의를 듣게 된 후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이제 개발 지식 하나 없는 나도 아이디어를 마음껏 실현할 수 있는 세상이라니! 그 즉시 평소 품고 있던 아이디어를 가지고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분명 강의를 들을 땐 쉬웠다. 뭐든 뚝딱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정신차려 보니 오류 하나 고치는 데 한나절이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egjgP5vXtjx4ANITVXD28iqV9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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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동 촌놈의 세계무대 진출? - 나를 둘러싼 n겹의 우물 안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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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1:10:36Z</updated>
    <published>2025-03-27T05: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주 어린 유년기부터 지금까지의 평생을 서울시 양천구 목동이라는 동네에서 보냈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목동으로 말할 것 같으면 대치동과 함께 우리나라 사교육 문화의 쌍벽을 이루는 곳으로, 전국 각지의 학구열 높은 부모들이 이곳으로 모여든다. '자녀들을 본인의 목표로 삼은' 부모들 아래 말 잘 듣는 순한 양 같은 아이들이 한가득 자라난다. 냉정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Eg%2Fimage%2FxRbXp-Orv7QOIV03CXuMr03Hn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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