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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승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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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간디자이너의 사진과 에세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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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2T08:0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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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행복합니까? - 행복을 찾아 둘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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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28:37Z</updated>
    <published>2022-03-02T01: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행복한가? 스스로에게 묻는다. 그렇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대답한다.   행복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다. 다만 그런 줄 모를 뿐이다. 모르는 이유는 '행복은 무엇이다'라고 정의를 내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결코 행복은 정의 내려질 것이 아니다. 느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매 순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행복은 멀리 있다' 혹은 '불행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Ok%2Fimage%2FijTNbRC4uBWMZrCwXe2ptaH27_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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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익숙함 -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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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4:34:10Z</updated>
    <published>2021-05-25T13: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함에 속지 말자고 했다. 너와 평생을 함께 하기로 할 때 했던 말이다.  감정을 무뎌지게 만드는 익숙함에 속아서 소중함을 잃지 말자고 했다. 잃기 시작하면 전부를 잃고 나서야 비로소 달라졌음을 느끼게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때의 나는 그저 변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2년이라는 시간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Ok%2Fimage%2FqB-aJVQArDna2FtIdLNsw5zv1x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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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이 그려내는 공간 - 느낌적인 느낌, 왜 그런 거 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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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4:33:10Z</updated>
    <published>2021-05-11T22: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녀왔던 어떤 공간이나 기억 속의 장소를 말로 묘사하여 다른 이에게 설명해 본 적이 있다면,  그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흔히들 느낌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이런 느낌, 저런 느낌, 온갖 느낌들로 그 공간이  풍겨내는 분위기를 설명하려 애를 쓰곤 한다.  &amp;quot;아 왜 그런 거 있잖아요, 느낌적인 느낌이요.&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Ok%2Fimage%2F1CRA_pBlKuo_zhUsq7bQ9kFjb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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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망 디자이너 2 - 포토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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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21Z</updated>
    <published>2021-04-24T23: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렇게 해주실 줄 알고 있었습니다.&amp;rdquo;&amp;ldquo;이렇게 했으면 싶었는데 역시 알아서 해주셨군요.&amp;rdquo;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고 디자이너로서 듣게 되는 일반적인 말과는 달랐다. 디자이너로서의 자부심과 개인적인 성취감을 충만하게 느낄 수 있는 말이었다. 디자이너의 생각이 곧 클라이언트의 로망이었고, 클라이언트의 안목이 곧 디자이너의 취향이었다. &amp;ldquo;당신의 로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Ok%2Fimage%2FlXB8vsRr0zqNo60JsyQ3CQhvq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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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망 디자이너 - 공간 디자이너, 로망을 구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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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2:51Z</updated>
    <published>2021-04-23T11: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 여러 가지 로망을 가지고 산다.  실현하고 싶은 소망이나 이상을 말이다. 사소한 부분까지 따지면 여러 가지 로망이 있겠지만,  공간에 대한 로망도 빼놓을 수 없다.  공간이 당신에게 건네는 메시지를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들었는가에 따라서 당신의 로망은 의외로 쉽게  실현될 수 있다. 그 로망의 실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앞서 언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Ok%2Fimage%2FnRIJqZVTUOHvN8kpgrjFufB12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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