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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남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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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zch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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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주의 여기저기를 지나다니는 ISTP 남자와 INFJ 여자의 각기 다른 시선으로 보는 제주도. (Since 2017~)</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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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30T01:3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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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두번째 요가 - 슬기로운 제주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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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5:15:12Z</updated>
    <published>2024-02-22T11: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전쯤 나의 첫번째 요가가 시작되었다.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함덕에 있는 조르다 요가원이였는데 무려 한겨울 새벽 6시타임이였다. 새벽 함덕 해수욕장을 바라보는 뷰가 어찌나 좋은지 요가할 맛이 절로 나는 곳이였다. 하지만 나의 요가는 요가원의 첫인상과는 다르게 흘러갔다.  하필 요가쌤은 아~주 하드한 사람이였고, 동작을 유지하는 내내... 내면 또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wW5xxel2U3S7OcxQF9g9Qtl1U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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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 p들의 일본여행 계획 - 그걸 엿듣는 극 J엄마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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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4:14:39Z</updated>
    <published>2024-02-05T12: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대화는 여행 이틀 전, p들의 여행계획을 엿듣는 극J 엄마 시점이다.&amp;nbsp;간섭하기 시작하면 대신&amp;nbsp;계획짜고, 짐도싸주고 있을것 같아&amp;nbsp;못미덥고 답답하지만 절대 발 담그지 않기 위해&amp;nbsp;속으로만 답답해 하는 중이다. 참고로 이 여행은 중학교 졸업 기념으로&amp;nbsp;아빠와 딸만 떠나는 일본 여행이고,&amp;nbsp;모든 계획은 딸래미가 짜는걸로&amp;hellip;한마디로 너 하고싶은대로 해! 컨셉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kqHtPA3a4ABJcwYDzIYCJJ42p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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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사람에게 영하 15도란?... - 결항이 반갑긴 처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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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2:29:06Z</updated>
    <published>2024-01-27T08: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에 일이 있어 급하게 서울에 다녀왔다.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amp;nbsp;몇 달 동안 골치아팠던 문제가 해결되고&amp;nbsp;한동안 한시름 놓아도 된다는 생각에 홀가분했다. 홀가분한 마음에 돌아가는 비행기 결항소식이 살짝 반갑기마저 했다.  제주에서 출발할때 날씨가 심상치 않았다.&amp;nbsp;기온도 내려가고, 눈까지 내리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공포스럽기까지 했다. 결국 다음날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OaEUGybaTnNZhymPkGID7xrL-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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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사케동(연어덮밥) 외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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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4:56:28Z</updated>
    <published>2023-11-29T00: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어덮밥 먹고 싶다고 우리집 초6이 얼마전부터 노래를 불러 오늘은 작정하고 해먹는걸로....ㅋㅋㅋ  제주에서 연어덮밥 가격은 보통 15,000~20,000원 사이!&amp;nbsp;이건 뭐... 서울이나 비슷한 듯. 요즘 서울도 뭐든지 엄청 비싸진것 같다.&amp;nbsp;지난달 서울에서 친구 만났을때 서울숲에서 밥그릇만한 크기에 얇디얇게 올라간 연어 덮밥이 18,000원이였다. 암튼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rG5VmKP0wbg6p_i_ivx7HoBn46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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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본인들의 맛집일까? - 제주도민이 말하는 도민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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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5:16:15Z</updated>
    <published>2023-11-20T11: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는 관광지다.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식당이 있듯이&amp;nbsp;도민들이 자주가는 식당은 따로있다. 제주도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든 도민을 대상으로 하든 기본적으로 물가가 비싸다.&amp;nbsp;살다보니 그럴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주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하는 식당들은 아무래도 좀 더 이색적이고 특이해야 하니 육지에서 공수해 와야하는 식자재들꽤 많다. 그리고 제주에서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JGdGe28e2fnOpSTBjrI3TT8vy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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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렉스~ 치앙마이(마사지 4) - 우리는 어쩌자고 1일 1마사지를 못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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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4:09:19Z</updated>
    <published>2023-11-14T01: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는 마사지 천국인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마사지 한번 받으려면 최소 5~10만원은 줘야 하는데 여기는 보통 만원이고, 아무리 비싸봐야 2만원안에 마사지가 가능하다. 1일 1마사지를 외치며 제주를 출발했지만 처음 몇일은 먹고 마시며 돌아다니기 바빠 마사지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일주일 정도 지나 슬슬 치앙마이 생활에 적응하고 나니 마사지를 받아야겠다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yVGyR7u3pg8AunqZn_z2pvbTb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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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물가 비싸다고? 흥! - 맛나식당 - 웨이팅? 까이꺼 한두시간이면 먹을 수 있는 갈치조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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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0:10:09Z</updated>
    <published>2023-10-24T02: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나식당은 제주 동쪽 성산에 위치한 갈치조림 맛집 &amp;quot;맛나 식당&amp;quot;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너무 유명한 집이라 웨이팅은 기본인 곳이며&amp;nbsp;다행히 코로나 시국이 지나 보통 한시간 정도만 웨이팅하면 맛보실 수 있습니다. 식당 문을 열면 카운터에서 전화번호, 예약인원을 얘기하면 몇 시까지 오라고 말해줍니다. 주차는 식당 앞 오른쪽에 공용주차장이 있습니다. 길가 주차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HFDvzGjxcYyCS48n_wP99oEXP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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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바는 이집을 이길수 없다. - 제주 청귤소바 도토리 키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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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3:39:27Z</updated>
    <published>2023-10-22T13: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토리 키친은 제주공항 근처 청귤소바 전문점이다. 청귤은 제주가 원산지며 본레&amp;nbsp;자체 색이 녹색인 재래종 귤을 의미했지만 최근에는 덜 익은 풋귤을 포함해서 청귤이란 이름을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보통 청으로 담아 제주의 카페에서 음료(에이드)로 많이 판매를 하고 있다. 도토리 키친은 제주공항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제주 동쪽 여행의 시작이나 끝으로 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OMBqMbCceRT18_WuhY3tzdlWo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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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카페인 충전소 (카페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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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3:26:50Z</updated>
    <published>2023-06-21T10: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먹듯이 갔던 카페~ 숙소에 샤워기 필터 색깔 변하는거 보고 물이 걱정되었지만, 식당들 마다 비슷한 물통들이 있는거 보면 수도를 식수로 사용하지는 않는것 같다. 일단 먹고 탈나지는 않았으니까 안심해도 될것 같다.  제주에도 식당만큼이나 카페가 많다. 같은 한국이지만 육지와는 다르게 제주만의 분위기가 있듯 치앙마이 카페 역시 그만의 감성이 있는것 같다.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cZQST53-VN5Gc2VGj_tJ6KOPK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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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무따아이가~ 치앙마이(식당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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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2:05:22Z</updated>
    <published>2023-06-21T10: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는 우리나라에 비하면 물가가 많이 저렴한 편이다. 고기국수 한그릇이 2000원에서 2500원 정도이다. 물론 비싼곳도 있지만, 현지식은 대부분 저렴한 편이다. 그런데 우리집에는 동남아 향신료를 전혀 견디지 못하는 한 분이 있다는게 문제였다. 심지어 코코넛워터 먹고 헛구역질을... ㅜㅜ&amp;nbsp;&amp;nbsp;코코넛워터에 향신료라고는 없을 텐데... 편의점에서 파는 우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BCg05QCuaVbGwo0JSXk08VEE1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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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서 보름살기(숙소편) - 제주에서 떠나는 해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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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10:51:24Z</updated>
    <published>2023-06-21T10: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는 크게보면 태국의 북부에 위치해 있다. 치앙마이에는 몇가지 주요 지역이 있는데&amp;nbsp;님만해민은&amp;nbsp;마야몰을 중심으로 가장 번화가이고, 원님만이 옆에 붙어 있다.&amp;nbsp;올드타운은 성곽이 정사각형으로 둘러있는 우리나라의 인사동 같다고 보면 될것 같다. 그리고 원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는 주거지가 산티탐이다.&amp;nbsp;모두 택시로 10분정도 거리에 몰려 있다.  우리는 각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9HUuLy5sHytLX4nO4R6HpN9_h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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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치앙마이까지 - 제주에서 떠나는 해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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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5:23:45Z</updated>
    <published>2023-06-21T10: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진정이 되고 해외여행길이 풀리고 있을 즈음~ 떠나지 못해 병에 걸렸던&amp;nbsp;남편이 거창한 여행 계획을 가지고 왔다. 거창하지만 알맹이는 없었다. 거창한 여행계획이라는 것은 2주동안 치앙마이에서 살아보자는&amp;nbsp;것! 진짜 알맹이 계획은 이제부터 세워 보자는 것! 솔직히 나는 건성으로 오케이를 했다. 우리에게 여행은 길어봐야 닷세였기에 2주 여행은 &amp;quot;진짜 가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z9F9LrVjw_nFxh5s7GUdIamLf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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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짓는 시간 - 시와 함께하는 밥먹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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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1T06:32:06Z</updated>
    <published>2023-05-31T07: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 男'의 시선 밥짓는 시간은  구좌읍 평대리 평대어촌계 2층에 자리 잡은 정갈한 가정식 스타일의 식당이다.  솜씨좋고 손빠른 여사장님 혼자서 꾸려나가는 1인 식당이며 지나가남여가 평대리에서 가장 많이 간 식당이기도 하다.   식당앞으로 올레길 20길이 지나고 평대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뷰맛집이다.   내가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채식메뉴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N5HbQJe-dKXfXRBZyMVNnFIMS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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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카름 - 제주 동쪽의 나즈막한 낙지볶음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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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31Z</updated>
    <published>2023-05-29T13: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 女'의 시선  지인이 제주 동쪽 맛집을 물어본다면 주저없이 손꼽는 곳이다. 제주로 이주한 2017년 부터 다닌 단골집이다. 제주의 나즈막한 돌집을 개조하여 만든 아담한 식당으로 천정고가 낮아 아늑한 느낌이다. 신촌 포구가 창밖으로 보여 아~ 여기가 제주구나~ 하는 비주얼이다.  메뉴는 낙지볶음 단일 메뉴이다. 맵기 조절이 가능해서 아이들과 함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Uzg-RGGY8piDEkBOZLJcy4G8s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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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는 남자와 지나가는 여자의  지나가는 이야기 - 지나가남? 지나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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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2:50:34Z</updated>
    <published>2023-05-29T13:4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가男? ISTP&amp;nbsp;: 좀 안맞는데 매번 이렇게 나온다 / 소심하고 쪼잔한 감성적인 남자.  그러다보니 후기가 맛도 맛이지만 분위기에 많이 좌우되는 편이다. 평범한 남자들은 인지하지 못하는 아주 개인적인 취향의 불쾌함이나 모욕감을 느낀 공간이라면 두번은 없다.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으며 현재는 제주 동쪽에서 지내고있다.  전형적인 한식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Z%2Fimage%2FXqaxO5IPiHfCwnOu-213SAjDF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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