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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장영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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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도 쓰고 마케팅도 하는 장영운입니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x1f4c8;</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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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0T11:47: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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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마케터의 2025년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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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0:59:16Z</updated>
    <published>2025-12-28T11: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나는 다양한 스타트업에서 10여 년간 일해온 마케터이며, 이 글은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는 에세이다. 대단한 교훈도, 유익한 정보도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2025년 회고 시작 약간의 맥락 나는 작은 모바일 게임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쭉 마케터로 일해왔다. 때에 따라 '마케터' 앞에 다양한 단어가 붙었다. 글로벌 마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Y_rA16c-9sFQmB_nGtJ4oXcPS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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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피칭 앞두고 봐야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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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6:34:39Z</updated>
    <published>2025-11-18T16: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당신을 위해, 이 글은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스타트업 피칭의 뜻 좋은 피칭의 구조 실제 피칭 사례 모음 좋은 피칭의 구조는 컨설턴트 출신의 외국인 파운더에게 배운 내용이니 신뢰할 수 있으며, 특히 실제 피칭 사례 모음은 피칭을 준비중인 분들에게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입니다.  1. 스타트업 피칭의 뜻 스타트업에서 피칭(Pitching)이란 투자자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qj8XQXzAnPWhIG4dB_7Ip86Q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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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지원하려고 마음먹은 후에 읽어야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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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00:12Z</updated>
    <published>2025-07-28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타트업 지원 전에, 입사한 직후에 읽어야 하는 글의 내용과 이어집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면 위 글을 먼저 읽어보세요.  당신이 이미 스타트업에서 일해보기로 마음을 먹고 구직 중이라면 이 글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이 글에서는 스타트업 취업 과정을 더 어렵게 만드는 점들, 그리고 더 효과적으로 좋은 스타트업 채용 공고를 찾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qdCucact12Lwd_jWwOG8YENVu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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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가 뭐예요? 대표님이 우리도 SEO 하자고 한다 - 마케터 장영운 아티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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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1:29:04Z</updated>
    <published>2025-07-24T15: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SEO라는 말을 아시나요? 한국어로는 검색 엔진 최적화라고 합니다. SEO라는 말을 처음 들은 분도, 대충은 알지만 더 제대로 알고 싶은 분도 환영합니다. 이 글이야말로 초보자에게 SEO에 대해 소개하는 최고의 글이라고 자신합니다. 알아야 하는 내용은 모두 담았고, 당장 몰라도 되는 내용은 덜어냈습니다.  이 글은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목차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5kjiGAW2d0UntgZ-7q8yjrq8N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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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지원 전에, 입사한 직후에 읽어야 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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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2:16:33Z</updated>
    <published>2025-07-06T11: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 지원하려는, 혹은 갓&amp;nbsp;입사한&amp;nbsp;당신에게 반갑습니다. 이 글은 스타트업에 지원하려는 취준생이나 갓 스타트업에 입사한 신입, 주니어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글을 쓰는 저는 지난 9년간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에서 일을 해온 마케터 장영운입니다. 제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마치 과거의 제가 알았으면 좋았을 내용을 담아 썼습니다. (당신에게 이 글이 크게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P5LrUVYCuWYg7ZTICTlEJHGR4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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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투자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 [장영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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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4:51:55Z</updated>
    <published>2025-07-02T13: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투자는 부자들만 하는 거 아냐?&amp;rdquo;&amp;nbsp;&amp;ldquo;투자는 위험한거 아니야?&amp;rdquo; 혹시 막연히 이렇게&amp;nbsp;생각 하며 투자는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이 글은 바로 당신 같은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제가&amp;nbsp;투자에 대해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담아, 예전의 제 자신에게 편지를 쓰듯 썼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 글은 투자를 권하는 글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liG3s0R0qZlC_TR9atPCQDNvm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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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진다면 - [장영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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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4:03:56Z</updated>
    <published>2025-06-19T14: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글쓰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아래 오픈 채팅방을 찾아주세요. https://open.kakao.com/o/geEJi9rh 어제 같은 오늘, 작년 같은 올해 이 글을 쓰는 지금은 2025년 6월 19일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것도 없는데, 일 년의 절반이 갔네.  독자님은 올해&amp;nbsp;목표들은 절반쯤 달성하셨는지요? 만약 그 대답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f7YU7FoChpp8IZrfCkZzbeqP4d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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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있는 글의 조건 - [장영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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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4:58:59Z</updated>
    <published>2025-06-12T03: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쓴 글, 좋은 글, 매력있는 글은 조금씩 다르다.  잘 쓴 글은 말 그대로 문장력이 좋고, 읽기 좋고, 이해하기 좋은 글이다. 제품으로 치면 불량 없이 잘 작동하는 물건일 것이다.  좋은 글은 읽는 이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다. 그 도움의 형태는 평생의 교훈일 수도, 잠깐의 즐거움일 수도, 지식의 습득이나 인생의 성찰이 될 수도 있겠다. 제품으로 치면 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ug7N9t5-3VROIuTqeelwJPTW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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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말고 말로 합시다 &amp;mdash; 더 나은 소통을 위한 제안 - [장영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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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4:20:42Z</updated>
    <published>2025-06-08T14: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사람마다 입맛이 다른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찍먹과 부먹, 민트초코 논쟁처럼요.  입맛의 경우처럼&amp;nbsp;말하고 듣는 방식도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amp;nbsp;같은 의도를 서로 다른 표현으로 전달하거나, 같은 말을 듣고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이런 소통 방식의 차이가 크게 문제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d2FxtYPOrG0ZZrJzBm_7tpxIA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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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 해킹' 이후 10년- 다가올 10년을 내다보며 - [장영운의 오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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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22:41:18Z</updated>
    <published>2025-04-22T15: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Andrew Chen)가&amp;nbsp;새로운 CMO, 그로스 해커라는 글을 쓴 게 벌써 10년(!)도 넘었다. 그 글에서는 이런 예측을 했었다.  앞으로의 마케팅은 기술이 더 중요해지고, 감성은 덜 중요해진다 소프트웨어 제품을 만드는 건 점점 쉬워지고 판매하는 건 점점 더 어려워진다 대형 플랫폼의 등장&amp;nbsp;덕분에 수많은 사용자들에게 한 번에 제품을 노출할 기회가 생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1xN-JKMg2R-dFtNRL-QvmjUZy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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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력서에 담지 못했던 것들 - [장영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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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5:00:50Z</updated>
    <published>2025-04-20T05:3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라는 좁은 구멍 가끔 지원자의 이력서나, 누군가의 링크드인 프로필등을 보게 됩니다.&amp;nbsp;찬찬히 글을&amp;nbsp;읽어도 겨우 몇 문장으로는 그 사람에 대해 제대로 아는 건 정말 어렵다는 걸 느낍니다.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어떤&amp;nbsp;고민을 했고 고민에 끝에 내린 결론은 무엇이며, 어떤 행동으로 이어졌는지. 함께 일한 동료들과의 관계는 어떠했으며, 특별히 어려운 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J9iArbNDBD_TojQuDdrwWE5g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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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길것 투성이인 세상 - [장영운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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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1:14:31Z</updated>
    <published>2025-04-02T14: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재미있는것도, 즐길것도 많다.  유튜브,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영화에 만화, 음악, 포르노, 게임까지&amp;hellip; 계속 나열하자면 공짜, 혹은 거의 공짜로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들의 이름으로만 다섯 페이지 쯤 가득 채울 수 있겠다. 그런 세상을 살며 평소에 자주 한 생각이다.  세상이 점점 다양한 즐길거리로 가득차는건 그런 것들이 없어서는 제정신으로 살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7gEsXIQjpWVhaKvEQUzTZe8tz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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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운의 오역] 경쟁은 얼간이들이나 하는 짓이다 - 피터틸이 2014년에 WSJ에 기고한 글을 오역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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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5:52:41Z</updated>
    <published>2025-01-05T05: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Competition Is for Losers' 라는 피터 틸의 유명한 말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 문장이 정확히 어떤 맥락에서 나온 건지는 잘 모르고 있었다. 이번에 영어 원문을 찾아 읽었고, 내 나름대로 소화한 내용을 공유한다.  경쟁은 얼간이들이나 하는 짓이다 독점을 해야 한다. 최소한 독점적 지위를 갖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경쟁의 길은 험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C26OB5pij1_HBMnGKRuZpT3X-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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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평범한 제품은 가시밭길을 걷게 될까 - 그리고 평범한 우리 인생은 어떻게 특별해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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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8:23:41Z</updated>
    <published>2024-11-10T07: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제품(Commoditized Product)이란? '아니, 평범한 게 어때서?!'라는 오해가 생기지 않게 여기서 말하는'평범함'이 무슨 뜻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amp;quot;평범한 제품&amp;quot;은 영어로는 'Commoditized Product'입니다. 딱 들어맞는 한국어가 없어서 평범한 제품이라고 썼지만,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amp;nbsp;'쉽게 대체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l_vyjEjMhaBIIupq4vssQpIs7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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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력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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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8:19:26Z</updated>
    <published>2024-06-11T08: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나는 공개된 장소에 올리는 글은 반드시 독자에게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력감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읽기 시작한 당신이 어떤 마음일지, 이 글을 어떻게 풀어가야 당신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 이 글은 내가 무력감을 겪으며 생각하고 깨달은 것을 정리한 것이다. 여러 생각이 단편적으로 제시되어 있는데 나와 같이 무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V9NiOW6u6bezs3HxH76OFiB08z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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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토리 크리에이터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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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2:53:59Z</updated>
    <published>2024-02-23T10: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도 쓰고 마케팅도 하는 장영운입니다. 저는 독자분들의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시간이 아깝지 않은 글을 쓰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다.&amp;nbsp;그래서 트위터에나 올릴법한 개인의 일상 이야기는 일절 하지 않았고, 제 글을 다 읽은 후에는 새로운 정보나&amp;nbsp;의견을 얻어가실 수 있도록 글을 써왔습니다.  그럼에도 이번만큼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보려고 하는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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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운의 오역]펀딩을 받으려면 재수 없는 놈이 될 것 - 믿으세요. 제 말이 아니라&amp;nbsp;Andrew Chen이 하는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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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2:39:27Z</updated>
    <published>2024-02-16T04: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 초기 투자를 받으려면 적당히 재수 없는 놈이 될 필요가 있다 이 말을 내가 했다면 헛소리라며 비웃고 뒤로 가기 버튼을 클릭해도 할 말이 없지만, 이건 우버의 초기 그로스 담당자이자 a16의 투자자 Andrew Chen이 한 이야기다. 앤드류가 어떤 근거로 이런 대범한 주장을 하는지 살펴보자.  초기투자를 받고 싶은 당신의 이야기 아마도 첫 투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kvc8HAvnqqEHJW25MUpPrPGxBlo.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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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글로 보는 메시지 - 명료한 메시지 만들기 - 절대로 고객을 혼란스럽게 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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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4:01:30Z</updated>
    <published>2024-02-06T07: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도 쓰고 마케팅도 하는 장영운입니다. 마케터들이 종종 잊게 되는 게 있습니다.&amp;nbsp;고객들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파는 것에 관심이 없어요. 고객은 뭔가를 구매했을 때 본인의 삶이 얼마나 더 나아질 수 있을지에만 관심을 갖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팅 메시지는 '관심 없음'의 벽을 뚫고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명확하고 분명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사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mWVIyyqTnL49SARqR_f_Q4nyr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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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운의 오역] 데이팅 앱이 투자 못 받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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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7:09:48Z</updated>
    <published>2024-01-28T15: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돈을 잘 버는 데이팅 앱도 있다. 세계적으로는 틴더, 범블 등이 있고&amp;nbsp;국내에서는 위피, 글램 등이 있다. 하지만 돈을 잘 버는 데이팅 앱이 존재한다고&amp;nbsp;지금 새로 시작하는 데이팅 앱들에게도 그런 밝은 미래가 기다릴 것이라는 의미는 전혀 아니다. 이 글은 새로 시작하는 데이팅 앱이 겪게 될&amp;nbsp;어려움들에 대해 다룬다.  결론을 미리 말하자면 이 글은&amp;nbsp;신생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oGbkG6W8KxrjKWzGc2PffulTT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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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olBox] 제품 주도 성장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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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5:06:28Z</updated>
    <published>2024-01-26T05: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PLG, Product Led Growth, 혹은&amp;nbsp;제품 주도 성장의 무엇인지 정의하고,&amp;nbsp;예시를 살펴봅니다. 팀에서 회의중에 제품 주도 성장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나요? 혹은 제품에 PLG를 도입하고 싶으신가요? 먼저 단어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있어야&amp;nbsp;오해를 줄일&amp;nbsp;수 있을겁니다.  제품 주도의 성장(PLG)의 정의 PLG는&amp;nbsp;신규 고객의 유입, 유지,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lhx%2Fimage%2FDN-dwZIHzKJ3OA-d6ViJXrTXh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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