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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행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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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흙과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입니다. 점토, 모래, 토양생물, 물, 공기가 어우러진 흙의 떼알처럼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생태계를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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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04:20: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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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즐겁고 건강한 오늘을 디자인하기 2 - 서로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며 하고 싶은 것을 실컷 잘 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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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2:59:17Z</updated>
    <published>2021-05-04T03: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래보다 늦게 아이를 낳다 보니 친구들이 아이들 키울 때 보던 책을 주었다. 그 중에서 제일 가슴에 다가온 책이 '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지은이 이승헌)이다. 특히 아래의 구절이 인상적이었다.  '여러분은 아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하고 있습니까? 아이의 뇌 속에 여러분과 똑같이 생각하고, 판단하고,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 완벽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15%2Fimage%2FvCkYIOJ7Eaa9wA-J2Vq9uTOhn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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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즐겁고 건강한 오늘을 디자인하기 1 -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그냥 '나'가 되는 것을 허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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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00:56:28Z</updated>
    <published>2021-04-30T03: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떽쥐베리의 '인간의 대지'에 이런 구절이 있다.  '보호받고 귀여움 받고 교육을 받는다면 이 아이가 무엇인들 되지 못하랴, 들판에 야생 장미 한송이가 피어나면 정원사들은 감탄해 마지 않는다. 그 장미를 따로 옮겨 심고 가꾸고 소중히 여긴다. 그런데 인간을 위한 정원사는 없다.  .............  나를 괴롭히는 것은 몸을 잔뜩 웅크리고 있는 이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15%2Fimage%2FoeXje33VAPCgmk_O5XljYD9g8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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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에 따라 잘 살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달랐을까? - 그럼, 언택트이면서 정보화가 가속되는 요즘은 어떤 능력이 있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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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9T04:40:34Z</updated>
    <published>2021-04-29T05: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시인들은 수렵 채취 생활을 했다. 동물을 사냥하거나 과일 등의 열매를 따서 먹고 살았다. 이때는 사냥을 잘 하고 먹을 열매를 잘 찾는 사람이 신나게 잘 먹고 잘 살았을 것이다.   고대문명이 나타나면서 농경사회가 시작이 되었다. 3000년 정도 지속된 농경사회는 그야말로 농사를 잘 짓고 농사 지을 땅을 많이 가진 사람이 잘 살았다.   산업혁명 이후 대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15%2Fimage%2Fq6xnxls6PeUGi1DvuH4cRFYvh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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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날 아이와 함께 전등끄기 - 프로기(Froggee) 책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지혜를 조금씩 배워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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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0T05:46:41Z</updated>
    <published>2021-04-26T0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22일이 51번째 지구의 날이었다. 지구의 날은 환경이 파괴되고 자원이 낭비되면서 자연과의 조화가 깨지는 것을 경고하고 기업도 개인도 자연과 공존하는 삶으로 함께 바꾸자고 만들어진 날이다.  저녁 8시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쌍둥이와 같이 참여했다. 덕분에 늦잠꾸러기들이 8시부터 불끄고 놀다가 오랜만에 10시 무렵에 잠이 들었다. 엄마도 푹 잘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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