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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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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쟁이,욕심쟁이,꿈장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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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30T01:3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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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오래동안 못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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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2:17:57Z</updated>
    <published>2022-03-08T12: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갓구름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내고 종모양 알람버튼을 간만에 클릭해보니 놀라운 소식이 있어 그동안 글이 뜸했던 이유와 함께 구독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알리고자 글을 씁니다 ㅎㅎ 크게 두가지 이유가있었는데요 첫째로, 저는 그동안 현실에 치여 이일 저일 해내며 지내느라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말았어요..ㅠ 그리고 또 하나는. 추측하셨다면 정말 명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2YI31--ZF5DKtnDtHikMwere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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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에대한 단문 - 굳이 말하기싫은 흉터같은 나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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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2:53:40Z</updated>
    <published>2022-03-08T11: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똑같지' 엄마에게 날돋힌 말을 듣고있으면 드는 생각이 울컥 올라왔다. 엄마는 항상 얘기가 하기어려운 주제라 느끼면 엄청나게 감정을 싣어 듣기싫게 빙빙 돌려말한다. 들으면서 내가 왜 이 얘기를, 저 표정을 참고있어야하지? 라는 생각을 한다. 나이가 30쯤되면 사람은 가족으로부터 독립하는것이, 옳다. 여느날처럼 엄마는 지방에서 올라와 우리집-이라 말하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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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째 1,000돌파 글 달성 - 적지만은 않은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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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4:54:12Z</updated>
    <published>2020-12-16T06: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알림글을 쭉 읽어보니 독자분들의 조회로 1,000을 돌파한 글이 총 네개쯤 되는것 같습니다 :)  좋은 글이라고 자부하지는 못하지만, 클릭하고 싶은 제목 또는 가볍지만 다른 글이 궁금해지는 내용 덕분인것 같아요.  글에 대한 창작의지가 불타오르게 만드는 좋은소식 주심에 감사합니다. 춥고 로나가 극성인데 다들 집콕 잘 하시면서 건강한 나날들 되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Cgkd7zsMLHJ9TGTo3BqsO2-cn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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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이나게하는것 - 꼭 잘되어서 힘든사람을 돕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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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4:54:13Z</updated>
    <published>2020-11-15T07: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밤처럼 독서실에서 나와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버스에서내려 무거운 짐을 들고 집으로 가는 지름길 건너편쯤에서, 어느 수레를 끄는 할머니가 내 앞을 지나간다  구십도로 굽은 몸에 바닥을 보며 쇠로된 빈 수레를 끌고 가시는 모습이  이유없이 눈물이 났다. 왜일까 그 모습이 숭고하고 슬프고 돕고싶은 마음이 들었을까?  짐이없는 빈 수레를 끌고 어둠이 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GJlN2m2cyRAd8pmaTCGJlSw23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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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길을 걸으며 드는생각 - 내 삶을 살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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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4:54:15Z</updated>
    <published>2020-10-15T05: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음.. 생활속 공기에 집중하기도 싶고, 카카오톡을 안하기도 하는 그런 고요함을 찾다보니 브런치도 글을 잘 안쓰게 됐던거같네요. 물론 아는 친구가 구독해서 인것도 ㅋㅋ(솔직)  오늘 한국에너지공단에 자소서를 쓸생각으로 나왔다가 마감시간이 2분 남아서(...?ㅋㅋㅋㅋ) 그냥 넘겨버렸네요. 어쩔수가 없었다는. 그러다가 채용공고 달력을 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4GPEPsj0b54wJ2TzIw49gZ1nYZI.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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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감사합니다 - 두번째 조회수 1,000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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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4:54:16Z</updated>
    <published>2020-09-30T05: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우연히 들어왔는데 또 다른글이 천회를 넘겼네요. ㅎㅎ 시험공부하느라 지치려는 맘인데 뭔가 충전되는 느낌입니다! :)  모두 즐겁고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되시고 좀 덜 바빠지면 일상글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O-0TIW2cLyUhLTgCL2IMTNNVs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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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 - 게시물 조회수 1000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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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7T04:54:18Z</updated>
    <published>2020-08-23T07: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사는게 힘들다고, 공부하고 일하느라 브런치를 잘 안쓰거 안들어왔는데  우연히 조회수가 1,000을 넘은걸 보게됐어요. 저는 생각이많다는 소리를 듣는데, 이 글이 인기가 많았던걸 보면 생각때문에 정리할 방법을 찾는 현대인들이 많으신가봅니다..ㅎ  완결성 높은 글은 아니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제목을 잘뽑는 감각은 있는거 같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BGga_oLwkgN6Kj2oTWAGaPQK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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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6 개미가 뚠뚠한 날 - 오늘은 간식이 빵빵해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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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9T15:28:07Z</updated>
    <published>2020-07-19T12: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복입니다. 점심엔 삼계탕이 만족스러웠고 또, 오늘은 지사장님이 빙수를 쏴주셨어요! 종류별로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인절미맛이 제일 잘풀렸어요 ㅎㅎ  점심에 구내식당에서 맛난 삼계탕을먹어서 저녁도 안먹고 잤던 하루입니다.  맛있는 식사의 중요성을 느낀 하루! 저는 딸기를 마니 공략했어요 ㅋㅋ  애사심이 오르는 하루였습니다 ㅎㅅㅎ 그치만 매번 이렇지 않다는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fta2iwMY2zVp9-5wQx_NoeWky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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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럭저럭 잘지내라는 건 - 실은, 그래 어떻게든 되겠지!에 가까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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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23:42:29Z</updated>
    <published>2020-07-15T12: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미뤄왔던 연락을 하게되면 마주하는 인사에 답할때 이말을 쓰게된다.  &amp;ldquo;난 그럭저럭 잘지내!&amp;rdquo;  &amp;lsquo;엄청좋아!&amp;rsquo; 혹은 &amp;lsquo;완전 우울해..&amp;rsquo;는 왠지 인사말과 어울리지 않고, 그냥저냥..이란말은 성의가없어보이니 고르게 된 말.  오랜만에 시작한 매거진은 우연이에요. 매일매일 하는 인스타그램 계정 중, 질문에 답으로 하고싶은 콘텐츠를 적었는데 꼭 보고싶다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gnObh_V2mJIvPL0qXwsD3s4zX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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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해용 - 한전 개미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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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5T22:29:28Z</updated>
    <published>2020-07-15T00: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 그럭저럭 잘 지내다가,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읽고싶다는 분이 생겨서(?) 시작할 예정입니다. 오늘저녁에 만나요 안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xEGd3hZbATK6861G5iU7afqqN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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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기가끝나간다 - 그래도 전보다 나았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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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6T23:41:20Z</updated>
    <published>2020-06-16T03: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탈만 해서 면접기간에 허탈해 있었던 과거와달리 올해는 필기도 보고  면접도 준비하고있음에 성장했다고 느낄수있는 기간  여전히 면접때문에 긴장해서 떨리지만 그런 스트레스로 더 준비하고  덜 떠는 실전을 만드는 계기가 되는 요즈음이 됐으면.  그래도 고생많았다 두달동안 ㅎㅎ  상반기취준생분들 수고많으셨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5%2Fimage%2F6yjJwdqzDUiy3JkeEjt1ahERt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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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중소기업을 찾나요? - 취업캠프에서 했던 취업에 도움이되는 작업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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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9T10:27:25Z</updated>
    <published>2020-05-18T01: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 빅데이터 교육을 이수할시절, 끝나가는 시점에 이걸로는 취업이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소서에 자주 쓰듯, 당시 중국어어학시험을 준비하면서 취업캠프도 양해를 구하고(흔쾌히 수락함) 다녀왔다. 당시 받은 책정리겸, 중소기업 취업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인거같아 오늘 소개하려한다.  작업 기대효과: -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들어가고 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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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A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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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0T11:40:07Z</updated>
    <published>2020-05-10T05: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대응투자사업: 국가지원사업중 지방자치단체 대응투자 필수로하거나, 가점주는사업에대해 1할내외 금액투자사업 애니메이션본부 콘텐츠미디어센터 1인미디어활성화사업-MCN관련 크리에이터육성, 미디어기술, 인프라지원 사업 인프라운영팀 SETEC전시장, 컨벤션센터 시설관리 -시설노후화 중장기유지보수,환경개선 -시설관리위한 용역관리, 소모품구매, 법정정기점검,세금납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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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에게 칭찬 - 04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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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04:36:12Z</updated>
    <published>2020-04-27T02: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함에도 잘 자고 일어나서 무언가 하려고 나온것 텀블러 챙겨서 환경 생각한 것 본인 목 생각해서 받침대, 키보드 등 잘 챙겨준 것 경제적으로 살려고 이음카드 쓰는것ㅋㅋㅋ  아자! 오늘 쉬는시간에는 매일 루틴삼을 만한 규칙을 세워놓고 리츄얼과 같은 장치를 통해 심리적으로 성취를 이뤄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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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위로할것 - 그래서 정한 나의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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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2T11:44:55Z</updated>
    <published>2020-04-07T08: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여성이 남성보다 에스엔에스를 세배정도 쓴다는 통계를 본적있다.  그만큼 여성은 감정적으로 취약하면서도 비교되는 것에 많은 시간을 쏟고있다. 악순환의 반복.  최근 핸드폰이꺼져 출근길에 책을 공부한적있다. 놀랍게도 전보다 집중력과 심리상태가 매우 좋았다.  그 이후 어쩔수없는 상황처럼  내 마음을 안정시키는 룰을 지금 적용시키기로 했다.  물론 이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1zNYwipRDwwOB51j5MfshrOa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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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달래주던 향 - 끝까지 다 쓴뒤에 남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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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00:29:49Z</updated>
    <published>2020-03-29T03: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면 난 자그마한 무언가를 아끼는 마음이 있다. 새종이를 그냥 인쇄하는것도 아까워하는 이상한 책장 어딘가 박혀있을 이면지를 굳이 찾아내어 쓰려고하는. 본지 일년도더된 오래된 프린트물도 이면지로 쓰지않는 물건에대한 애정과 결합되어 결국  시간만 더 쓰게되곤 한다 ㅋ  &amp;mdash;-  내게 그런 존재가있었다 기억으로 일년 좀 넘게 있었던 메리미. 내가 산건 절대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COB47yLo5sUGss1jmKq4KNdJ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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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쉬지 못한다는건 - 그만큼 나에게 휴식을 허락하지 못하는 고약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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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02:52:50Z</updated>
    <published>2020-03-21T07: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밤 10시에 잠들며 다짐했다. '내일 아침 일곱시에 일어나서 자소서 써야지' 잠은 아주 개운하게 잘잤고 아침 여덟시쯤 식사를 마쳤으나. 글을 쓰는 현재 4:53분까지 자소서의 ㅈ도 안썼다.(욕 아님)  2시쯤 점심을 먹고 시작하려는 계획이었으나 집이어서인지 더 쉬고싶은 마음이 말썽을 부려 책상에 앉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렸다.  정말 카페에 나가고 싶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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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된다는건 - 현실과 타협하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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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7T08:14:57Z</updated>
    <published>2020-03-09T14: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협하라고 쓰는 글이 아니다. 사회생활 해보니 그런것 같고 그런 사람이 많은것 같아서.  역시 대중이 그렇다하면 진실이되니까 철들지말자던 어느 오빠의 말이 생각났다. 시시한 일상에 타협하지는 않기를, 그런 생각이 문득 드는 하루  오늘은 유달리 피곤했어 길었던 주택근무를 마친후라서 그런지도 잠을 못잤던 코골이와의 동침때문일지도 오늘은 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M0HlNpggthSZXDdE-9Oa2q6V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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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테크노파크 지원 - 2003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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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9T20:03:55Z</updated>
    <published>2020-03-02T08: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시원서(소정양식-홈페이지(www.itp.or.kr) 게재) 1부. ▪자기소개서(소정양식-응시원서에 포함) 1부. ▪개인정보수집이용제공동의서(소정양식-응시원서에 포함) 1부. ▪인천테크노파크 비전 및 발전방향에 대한 견해 (일반직에 한하며, 자율양식으로 A4 10매 이내 작성) 1부. ▪필수자격 증빙서류(해당분야에 한함) : 학위증명서, 자격증 사본,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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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DEX MATCH함수 - 실패 및 성공적 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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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25Z</updated>
    <published>2020-02-27T06: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선스 함수 =IFERROR( INDEX ('ALL-LIC'!BN:BN, MATCH ($C18,'ALL-LIC'!W:W,0),COLUMNS(A:BN) ,0) IFERROR( INDEX ('ALL-LIC'!BN:BN, MATCH($C18,'ALL-LIC'!$A$1:$DE14379,0),COLUMNS(A:BN) ,0)   성공한거 =IFERROR(INDEX(</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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