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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z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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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학 전공자면서 전공 외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나의 관점이 아닌 둘 이상의 관점으로 바라보기 위한 공간이며 개인 프로젝트도 겸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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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5T17:3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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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의 현실주의자, 손자 (손자병법을 읽고) - 전쟁을 싫어했던, 전쟁의 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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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7:03:42Z</updated>
    <published>2024-06-20T17: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자병법, 김원중 역 기준으로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amp;quot;전쟁이란 나라의 중대한 일이다. 죽음과 삶의 문제이며, 존립과 패망의 길이니살피지 않을 수 없다.&amp;quot;    2000여년 전 중국은  수백개의 나라가 생존을 다투는 공간이었다.  많은 군주들은 부국강병을 갈망하였고,  이는 신분을 넘어 능력에 따른 등용으로 이어졌다.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가 수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S%2Fimage%2FKUb-1xFhcAKIuts9YDrYanTFe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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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가스라이팅 현상&amp;quot;에 대한 소고 - 집필일자 : 2022.07.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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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2:32:16Z</updated>
    <published>2023-08-12T08: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가스라이팅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사실 어쩌면 단기간의 유행어를 넘어 시대의 유행어가 된 상태일지도 모른다. 언론에서나 유튜브에서나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수십수백, 아니 그보다 훨씬 많은 결과가 나온다. 바야흐로 '대 가스라이팅'시대다. 맨 처음에는 나 또한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에 혹했던 기억이다. 서로 존중받아야 할 경계를 넘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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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AI에 대한 짧은 생각 - 집필일자 : 2023.07.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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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4:27:43Z</updated>
    <published>2023-08-12T08: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달 전 사석에서 AI가 화두로 언급된 적이 있었다. 그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나는 &amp;quot;인공지능도 원자력과 같은 위험도로 관리될 것 같다.&amp;quot;나 &amp;quot;AI가 등장해도 결국 decision making 등 상대적으로 AI에 의한 대체에서 후순위로 밀릴 직종이 있다.&amp;quot; 등 다양한 AI에 대한 생각을 펼치면서, 어쩌면 국제기구에서 AI에 대한 통제 논의가 조만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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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홍균 교수 강연 요약 - 사랑이 오래가는 비밀 - 상대의 방어기제를 파악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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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12:41:02Z</updated>
    <published>2022-02-02T04: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랑의 사이클에는 콩깍지와 권태기가 있음. 각 도파민 시스템과 가바 시스템이 작용. 이 사이클이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지속적인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음  2. 방어기제는 스트레스가 있을 때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정신적 현상. 한 사람의 방어기제는 그 사람의 습관이자 문화. 상대방의 방어기제가 마음에 안 든다고 지속적으로 억제하려 해도 언젠간 표출할 수밖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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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명원 1년, with 7기 (건명원 후기 2) - 2편 - 어디서나, 만들어가는 '건명원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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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13:04:43Z</updated>
    <published>2022-02-01T16: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2편을 쓰게 된다면&amp;nbsp;'건명원 사람'이나 '건명원에서의 교류'&amp;nbsp;작년 한 해 동안 있었던 수많은 교류나 스터디, 독서모임 등을 중심으로 써보려 한다.  건명원스럽다...? 이 말을 지원하시는 분들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다. 지원자 중 한 분이 말씀하신 '건명원스럽다'의 정의가 내게 인상깊었다.  사유할 능력을 가지고 세계를 통찰하고, 다양한 학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S%2Fimage%2FqHd9-VZR1eRojED_EBhwiu40m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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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명원 1년, with 7기 (건명원 후기) - 1편 - 지배자 학교? 시대의 반역자? 물고기를 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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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1:10:53Z</updated>
    <published>2022-01-30T15: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의 글을 보고 싶으니 제발 좀 써달라는 브런치 어플의 아우성에 드디어 응답한다. 사실 Lazism 이름처럼 나는 게으름을 좋아한다. 정말로. 원래는 건명원 후기를 쓸 생각이 없었다. 공고가 뜨던 날, 주변 동생에게 건명원 8기 지원을 추천했을 때  &amp;quot;올해는 도저히 안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버려야 하는 시기라...&amp;quot; &amp;quot;오후 10시 퇴근이라 도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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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을 읽고 - 후반부(9~10편)&amp;nbsp;모두가 평등한, 신분제 국가. 소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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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30T04:02:32Z</updated>
    <published>2021-05-29T17: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9.    복서는 풍차 재건을 위해 계속해서 일함에도 점점 스스로의 몸이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한다. 한편 나폴레옹은 새끼 돼지들을 직접 본채 부엌에서 가르치기 시작한다. 정원에서 체육 수업을 받으면서 다른 새끼 동물과는 어울려 놀지 말라는 지시를 새끼 돼지들에게 내리는 동시에, 다른 동물이 길에서 돼지를 마주치면 공손히 길을 피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S%2Fimage%2F5RO3xMomkOqfU2FOnSRVkbSqgJY.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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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 안 읽고 써보는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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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9:04:37Z</updated>
    <published>2021-05-29T17: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이 책을 종이로 읽어보진 못했다. 누군가 책을 소개할 때 주요 문구를 통해 전달한 인사이트를 접했을 뿐이다.돌이켜보면 나 또한 과거에 비해 종이 텍스트를 읽는 능력은 급격히 떨어졌다. 더 정확히는 의욕이 저하되었다. 요즘 사람들은 오디오로 책을 읽고, 유튜브로 책 한권를 끝내는 사람이 많다는데, 나도 이 흐름에서 자유롭진 않은거 같다.정보를 찾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S%2Fimage%2F8a4lyASfvwejCaQTf4wYLw8e_2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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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줄어드는 예과, 그 배경은? - 의과대학 통합 6년제로의 학제 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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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5:36:43Z</updated>
    <published>2021-05-21T15: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는 내년에 예과 2학년이 된다. 하지만 예과 2학년부터는 놀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A는 벌써 내년이 걱정이다. 예과 2학년 생활에서 A가 가장 걱정인 점은 &amp;lsquo;해부 실습&amp;rsquo;. 원래는 본과 1학년부터 해부를 배웠지만 얼마 전부터 예과 2학년으로 해부 과목이 내려왔기 때문이다.  동국대학교 이외에도 전국의 의과대학에서 A와 같은 처치인 학생이 늘어나고 있다.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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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을 읽고 - 중반부(6~8편) 독재자가 된 혁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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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02:58:36Z</updated>
    <published>2021-05-21T14: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점차적으로 동물들은 노예처럼 혹사당하기 시작하고 일요일 오후에도 사실상 일을 하도록 강요받기 시작했다. 수확은 점차 줄기 시작함에도 풍차건립은 진행된다. 이는 스탈린 체제가 들어선 후 중공업육성 정책을 피면서 노동자들을 저렴한 임금에 굴리는 동시에 농업에 있어서도 점차 착취가 늘어났던 것을 빗대는 부분이다.  풍차건설은 스탈린의 중공업 육성정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S%2Fimage%2FQlZBZcvODnQJW8ebcxpQF9zmX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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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을 읽고 - 전반부 (1~5편) - 만국의 노동자여, 일어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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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14:47:35Z</updated>
    <published>2021-05-20T16: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맨 첫 번째 파트는 소설의 도입부 부분이다. 매너 농장의 주인인 존스 씨의 등장부터 도입부인 만큼 소설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대한 설명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다. 이 소설이 2차대전 직후 소련에 대한 풍자소설인 만큼, 그 당시의 흐름 위주로 서술하겠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 소설을 읽고 난 뒤에 총체적인 맥락에서 느낀 점 등을 서술하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DS%2Fimage%2Fqc1Lw_PIGyD-PD8QtASOgge_qkA.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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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19가 가져온 자유주의의 위기 -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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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12:15:50Z</updated>
    <published>2021-05-20T16: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세기 중반, 지중해 항구에서 창궐하기 시작한 흑사병은 몇 년도 안 돼 전 유럽으로 퍼져나갔다. 전 유럽 인구의 3분의 1이 사망하는 가운데 유럽인들은 질병의 원인으로 소수자를 지목하였다. 유럽 민중들은 흑사병을 이유로 유대인, 집시, 빈민층에게 혐오를 표출하였다. 이방인 또한 적대심의 대상이 되어 공동체마다 빗장을 걸어 잠그고 폐쇄적으로 변했다. 이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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