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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ey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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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초보 프로덕트 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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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5T22:1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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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커의 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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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09:30:49Z</updated>
    <published>2025-02-28T00: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은 2025년 2월 28일 작성한 회고로, 모든 생각과 의견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업무에서는 사내 커피챗을, 퇴근하고 나서는 주니어 디자이너분의 커피챗을. 하루종일 대화를 많이 했던 날이었다. 신기하게도, 오늘은 회사 안부터 밖까지 한 가지의 공통된 주제가 있었다. &amp;quot;내가 겪은 경험으로 무언가를 추측하지 않았나요?&amp;quot;  #1 먼저 퇴근 후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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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의 일반화를 조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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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3:35:49Z</updated>
    <published>2025-02-27T00: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디자인을 하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핸드오프다. 디자인 과정에서 상태값을 최소화하고 데이터를 어떤 식으로 정의하는 게 좋은지에 대한 고민이 잦았다. 실수를 줄이고 디자인하고 정리하는 시간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자! 그러면 개발자와 소통할 때 편할 거야라는 생각을 하며..  개발자분들은 어떤 생각을 거쳐서 작업을 하지?라는 의문보다는 디자인 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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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세계를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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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23:44:50Z</updated>
    <published>2025-02-26T14: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일은 세계가 만나는 일&amp;rdquo;이라는 문장을 정말 좋아한다. 이 사람은 어떤 세계선을 지나가고 있을까? 업무 이야기를 떠나 그 사람의 생각이 담긴 이야기를 듣다 보면 대단함이 느껴진다. 나의 세계를 이어나가는 일은 혼자 할 수 없다. 그게 디자인이든, 삶의 태도든. 그래서 대화가 참 좋다.  입사를 하고 나서 며칠 되지 않았지만, 디자이너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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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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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23:16:40Z</updated>
    <published>2025-02-24T16: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의 감각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어떤 식으로 일을 해왔는지 곰곰이 생각했다. 나는 재미있게 일하는 것에 빠져있고, 즐겁게 일한 프로덕트가 성공하는 것을 늘 기대했다. 스타트업에서 1인분이란 최소 3인분의 가치를 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개발팀과 함께 기획부터 리서치, 디자인, 개발까지 참여하며 전문성이 부족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추진했고, 팀원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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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의 늦은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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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1:25:52Z</updated>
    <published>2025-02-13T00: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부터 시작한 회고가 2024년에는 잠시 멈췄습니다. 일이 바빠 시간을 못 낸 점도 있었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았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 1년은 재미있는 일들로 가득했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새로운 시도들도 많이 했고, 다양한 직군의 사람도 많이 만났습니다. 개인적인 생활보다 업무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조금은 재미가 없을지도 모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EQ%2Fimage%2FZJjJJxVfumYCg_Fjl32G6Liij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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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 잔 - 디자이너 커피챗과 포트폴리오 밋업을 진행하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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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7:40:59Z</updated>
    <published>2024-10-22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를 통해 약 30명의 사람들과 커피챗을 진행했다. 커피챗을 열게 된 이유는 '내가 원하는 커피챗이 없다'는 단순한 이유였다. 당시 '디자이너 커피챗'이란 개념은 생소했고, 열린다 해도 대부분 대기업의 시니어 디자이너 중심이었기에 아쉬움이 컸다.  1인 디자이너로서 일하면서 늘 궁금했던 것은 &amp;quot;나와 비슷한 입장의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일을 하고 있을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EQ%2Fimage%2FF8MQF3c5HV4r8DkDkcWni5V_k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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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모든 것에 감사해 - 조금 더 단단해진 그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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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0:04:13Z</updated>
    <published>2024-01-03T22: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을 회고하며.  2022년 나와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하루로 버킷리스트를 작성했었다. 대다수의 버킷리스트를 이루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회고를 위해 그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하다 보니 프리랜서로 외주를 받기도 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던 한 해였다.  상반기에는 그동안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개인 100%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었고, 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EQ%2Fimage%2FBTUPgsDLDfyyggNlt742kT0Ak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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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계획에는 OO이 있다 -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이뤄줄 행동과학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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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11:18:50Z</updated>
    <published>2022-11-04T09: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1일, 목표했던 계획들은 성공했을까? 새해만 되면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실행하려는 마음은 가득하지만 모든 것은 3일 천하였다. 회사에 출근하고 퇴근하면 하루가 지났고, 몸이 힘들다며 침대에 누웠다. 그렇게 다음날이 시작되었다. 왜 이리 시간이 없을까. 24시간은 짧고 이루고 싶은 건 많았다.   &amp;lt;5년 후, 당신은&amp;gt;에 나와있는 3장은 시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EQ%2Fimage%2Fn3SdtxpSlF2wdTG4F_a163v_sj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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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의 과정도 오롯이 나의 것이다. - 실패와 성장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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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16:22:26Z</updated>
    <published>2022-10-31T08: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에 올라가는 광고 여러 장. 카피라이팅을 다듬고,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광고 효율을 체크하는 일이 주 업무였다. 일주일마다 A/B 테스트를 하며 수많은 새로고침과 클릭을 눌렀다. 디자이너로 입사해 퍼포먼스 마케팅 업무에 집중했고, 4-5개의 광고를 관리하는 것에 자랑스러워했다.   그놈의 두려움이 뭔지. 광고는 재미있었지만 내가 만든 디자인 작업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EQ%2Fimage%2FourFIgGtiU8-0TU-lpGtW6u1Z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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