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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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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학박사. 문화평론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기관위원, 외부 강연도 한다. 젊은 청춘의 재능을 회복하고자 유튜브 '이슈여행' 운영. [높이 날아오르리라 가수 황영웅]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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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6T06:4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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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가장 좋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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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8:48:14Z</updated>
    <published>2025-12-23T08: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한 딸이 가족 단톡방에 알려준 기쁜 소식, '승진'. 저물어가는 2025년 끝자락에서 날아온 딸의 낭보. 잔뜩 움츠린 겨울은 언제 그랬나 싶게 이내 따뜻함으로 채워진다.  위로는 선배, 아래로는 후배들 틈에서 예고없는 심적 고단함을 왜 모르겠는가. 늘 어려운 인간관계에서의 소통은 쉽지않음을 인생선배로서 충분히 알기 때문이다. 부부, 형제 자매간 사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LL%2Fimage%2FDWlVTbf_aC9nHhDHUIm_jIo0u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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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 부고 메일을 받은 날 - 교수님, 감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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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9:11:35Z</updated>
    <published>2025-07-31T19: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전에 다른 메일과 함께 도착한 내용은 그야말로 황망하기 이를&amp;nbsp;데 없었다. 학문연구와 활발한 교육활동으로 50대 후반인 교수님의 본인상이었기에 믿어지지않아 메일을 수차례 읽고 또 읽었다.  부고 메일은 보통 부모님이나 장인 장모님, 또는 시부모님 장례를 알리는 경우가 전부이다. 2년전에 40대 초반에 돌아가신 교수님의 본인 부고 메일 이후 두 번째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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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의 즐거움 - 세상을 향해 황영웅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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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9:17:54Z</updated>
    <published>2025-07-31T15: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고 쓰는 것을 적지않은 시간동안 해온 필자에게 가수 황영웅을 만나기전까지 소통공간은 학교이며 대상은 학생이었다. 그러나 학문을 학생들과 공유해오며 머물렀던 소통공간은 비로소 학교를 넘어 확장되었고 대상의 범위는 넓어졌다. 마침내 가수 황영웅의 팬덤 또한 필자의 소중한 청중이 되었다. 필자에게 전혀 예상하지도 못한 일이 일어난 셈이다. 유튜브를 시청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LL%2Fimage%2FzMyNsuQ1ch6YDSdqPBX2sggTm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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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높이 날아오르리라&amp;gt; 출간  - 가수 황영웅을 마주한 감동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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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4:58:12Z</updated>
    <published>2025-07-23T13: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공간을 넘어 가수 황영웅을 브랜딩한 이슈여행 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책이 탄생된 성취감 앞에서 원고를 써내려가며 느꼈던 고단함은  어느새 자취를 감춰버렸다.   언제나 그러하듯 책의 완성을 위해 여백을 채워 간다는것은 시간을 다투는 나와의 싸움이자 홀로 걸어가는 대장정이다.  그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었다. 젊은 청춘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주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LL%2Fimage%2F975JDlvXCAG5vTwGGfjnNTu39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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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다윗과 골리앗&amp;quot; 싸움에 나선  황영웅 팬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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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18:51:56Z</updated>
    <published>2023-03-28T15: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MBN 트롯오디션 '불타는 트롯맨'이 종방 된 지 오늘로 3주째이지만 방송 뒷이야기와 황영웅 가수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경연당시 결승 1차전 우승을 비롯하여 각종 지표 결과가 뒷받침했듯이 황영웅 가수는 유력한 우승후보였음에도 2차 결승전 단 1회 만을 앞두고 자신의 논란을 의식하여 하고 싶은 말을 뒤로한 채 하차했다.  황영웅 가수를 그리워하는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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