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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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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ksunyy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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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트위터 @duksunyyy 덕질하는 선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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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6T08:4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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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란다 텃밭 - 일단 레벨 0 식물을 심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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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00:09:15Z</updated>
    <published>2022-05-08T13: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지텃밭을 계약하고 모종을 사다 나르고 땅을 고르다보니 집에서도 초록을 즐기고 싶은+어린잎을 솎아먹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일단 수경재배가 가능한 씨앗을 구매했다. 막상 집에 수경재배기를 두려고 보니 능력치가 높아진 나의 자녀(...)가 온 집안을 누비는 탓에 둘 곳은 마땅치가 않아보였고...... 결국 작년에 고구마를 심었던 텃밭을 정리하고 씨를 뿌렸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NB%2Fimage%2F8-TO5uBI8XaetJJoQgtNRvR_Z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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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보약 지으러 갔다 온 썰 푼다(feat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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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8T22:43:02Z</updated>
    <published>2021-06-08T1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후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우울감, 여자로 태어난 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분노하는 와중에 생기는 억울함(이건 언젠가 쓸 예정), 무릎 통증과 붓기였다.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몸무게가 8키로가 될 때까지 무릎 통증은 가시질 않았고, 힐 신고 콘서트 스탠딩 뛰던 나는 매우 당황하기 시작했다. 평소 관절이 나쁘지는 않았으니 산후풍을 예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NB%2Fimage%2F7Te3lIk06I932qpW7AIhnn_wY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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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르렁 때 여고 담임했던 썰 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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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30Z</updated>
    <published>2021-05-09T13: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직장은 부산에 있는 모 남고였다. 교생실습을 했던 곳이었고, 사립이었고, 나는 6개월짜리 기간제였다. 돈 내란 소리를 못 알아들은 25살은 계약기간 다 못 채우고 해지 통보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출근하던 날, 교무실에서도 울고 수업 끝나고 나오면서도 울고 애들한테 인사는 안했다. 잘렸다는 소리도 못하겠고, 뭐라고 해야할 지 몰라서. 돌이켜보면 4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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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가 망돌 파던 썰 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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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16:52:03Z</updated>
    <published>2021-04-27T01: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갖 이야기를 쓸 예정이지만 (어린이집에서 자기소개 한 썰 푼다 등) 일단은 닉네임에 충실하게 덕질 이야기를 쫌쫌따리 풀어보려고 한다.  계약직으로 일하던 첫 직장에서 가차없이 잘리고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던 중 여느 때와 같이 음악방송을 켜서 보고있는데 마음속을 훅 치고 들어온 아이돌이 있었다. 무대가 첫번째인가 두번째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그 말인 즉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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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빠순이가 건대에서 엔씨티 만난 썰 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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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8:21:23Z</updated>
    <published>2021-04-27T01: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삐삐 들고 다니던 밀레니엄이었고 끝은 없었다(...)  사실 성인이 되어서 덕질을 하고 다닐 거라곤 생각도 못 했다. 대학생 때는 덕질과는 담을 쌓았기에 더 그랬다. (돌이켜 본 사유:오빠들 군대 감) 회식이 되고 가열하게 덕질을 다시 시작하게 될 줄은 몰랐다. 결혼을 하고도 이어갈 줄은... 어렴풋이 알긴 알았다. 별 일이 없으면 죽을 때까지 하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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