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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스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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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바로 세울 일에 도전하는 힐링스팟 대표. 꿈꾸는 가작가의 꿈꾸고, 꿈 가꾸는 이야기 터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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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6T09:2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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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쩐지 나만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아요. - 부러우면 지는 거다? 부러움 안에 있는 마음의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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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37:20Z</updated>
    <published>2023-10-17T07: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고민사연&amp;gt; 안녕하세요. 이제 서른 살 된 직장인 8년차 입니다.&amp;nbsp;요즘 문득 잘 살고 있는 것인지 고민이 듭니다. 일하느냐 바쁘다는 핑계로 갈수록 만날 친구도 없고, 연락 오는 사람도 거의 없어요.  이번 서른 생일을 기점으로 더 초라해지네요. 생일에 기프티콘을 50개를 받아 답장하느냐 피곤하다는 직장동료를 보고 있자니 잘 못 살았나 싶습니다.  소개팅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SJ4zfgKZDKO8laiXsW2Ob-owQ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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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은 혼밥하고 싶은 나,  사회성 부족인가요? - 사회성과 사교성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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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23:18:02Z</updated>
    <published>2023-10-17T07: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고민 사연&amp;gt; 팀원들과 매일 같이 얼굴 마주 보고 일해야 하다보니 점심 시간은 조용히 혼밥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이 것을 안 좋게 평가하는 사람도 있나요? 회사에서 혼밥하지 말라고 지적을 한 것은 아닌데 혹시 사회성 부족한 사람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해서요. (댓글) ☞ 항상 점심을 팀원들과 먹을 필요는 없죠. 차라리 그 시간에 운동을 하거나 자기 계발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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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너만 잘하면 문제 없다&amp;rdquo;  가스라이팅 하는 상사 - 부정적인 상사의 말에 대처하는 방법이 궁금한 당신을 위한 처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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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1:50:19Z</updated>
    <published>2023-10-17T07: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고민 사연&amp;gt;&amp;nbsp;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을 하는 상사 대처법 좀 알려주세요.  이 상사는 틈만 나면 저에게 찾아와 &amp;ldquo;너는 부족하다&amp;rdquo; &amp;ldquo;너만 아니면 우리 회사에 문제가 없다.&amp;rdquo; &amp;ldquo;너 그렇게 일하면 사랑 못받는다&amp;rdquo; &amp;ldquo;다들 너를 싫어한다&amp;rdquo; 고 말합니다. 물어본 적도 없는데 자꾸 찾아와서 부정적인 말만 내뱉는 상사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댓글) ☞ 진지하게 저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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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벽 앞에 서 있는 당신을 위한 위로 한 스푼 - 절벽 앞에 한 발들고 서 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밀어붙이는 기분인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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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7:29:24Z</updated>
    <published>2023-10-17T07: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한 발 들고 절벽 앞에 서 있는 당신을 위한 위로 한 스푼  퇴근 도장을 찍으며 일도, 관계도 다 같이 퇴근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퇴근 길에 잊지 않고 나를 바라보던 상사의 눈빛과 동료의 한숨도 같이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 때 그 말을 했어야 했는데, 혹시 내 말이 그렇게 해석되지는 않았을까 잡생각들도 행여나 놓칠새라 꼭꼭 쌓매서 챙겨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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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와 가족 - 나를 찾고 우리로 잇는 관계 여행, MBTI에 길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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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6:56:05Z</updated>
    <published>2022-09-16T09: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찾고 우리로 잇는 관계 여행, MBTI에 길을 묻다. 2부 나와 너의 관계 들여다보기 - 가정편 1회(22.09.16)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 지난 4월부터 엄청 공들여 만들고 있었던 교육이 드디어 시작되었다. MBTI 주제로 다양한 강사님들로부터 9회차의 아카데미에 참여하신 교육생 분들을 대상으로 6주간 또 MBTI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amp;nbsp;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BPUxWzkmo3lrw25jJWEGZU913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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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와 진로 - 성격유형별 딱 맞는 직업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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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23:08:14Z</updated>
    <published>2022-09-14T08: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힐링클래스-교안개발 story]  ❤️MBTI 진로 나침반❤️ MBTI와 진로 교안 개발 중 설명에 딱 맞는 이미지가 없어서 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교안 이미지�  &amp;quot;ESTJ 여자입니다. 전 누구와 결혼하면 좋을까요?&amp;quot;  뭐라고 답하시겠어요?  MBTI 한국표준화 하신 김정택 신부님께 사람들이 종종 하는 질문이라고 한다. 신부님께서는 꼭 신부인 자신에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DlmLZzAQrWjxHZcwapCpuh4g-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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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천원 vs 1만원 - 이 피카츄의 차이를 찾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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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04:00:36Z</updated>
    <published>2022-09-05T13: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 S-N 기능지표 이해하기❤️    이 피카츄 인형 중 6개는 팔천원 짜리이며,10개는 만원짜리 입니다.&amp;nbsp;무엇이 만원짜리일까요?   알아맞춰보세요!  정답은? . . . . . . . . .  에피소드 공개 후!    이 사진은 지난 6월 부여롯데리조트에서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교육이 있었던 날이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교육 시간 보다 여유 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7u0zozMgG3uTkSK1EdB227ZvL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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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에게 써먹는 심리학 - 넌 누굴 닮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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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12:22:39Z</updated>
    <published>2022-02-21T09: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신정!!!!!!!!!!!!!!!!!!!!!!!!!!!!!!!!!!!!!!!!!!!!!!!!!  단전부터 끌어올린 목청으로 딸의 이름을 부른다.  지난 주 무리한 강의스케줄로 몸에 무리가 왔는지 주말 내내 감기약 먹고 병든 닭마냥&amp;nbsp;꼬대꼬대 엄마가 졸고 있는 틈을 타 아이가 그 길고 예쁜 긴 생머리를 겅중겅중 잘라냈다. 혼날 쭐 알고 있었던 것인지 처음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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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애착 담요 졸업식 - 대상관계이론과 중간 대상(transitional ob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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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30T21:38:30Z</updated>
    <published>2022-01-11T07: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몸도 마음도 분주하다. MBTI 유형 내 SJ 기질의 엄마인 나는 아이를 양육할 때&amp;nbsp;시기마다 나이마다 해야 하는 역할과 전통을 강조하는 편이다. 아이가 7세가 되면서부터는 표면적, 묵시적 초등학교 준비를 위한 압박하는 말들이 꽤 있었던 것 같다.  웅아, 여덟 살이 되면 엄마가 화장실에 있을 때 이제 불쑥불쑥 들어오면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s65BWo1DRcWMKyH1gcu7lUNwM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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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 자아정체성을 알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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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20:49:29Z</updated>
    <published>2021-12-24T03: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럼, 언니는 언니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언니의 정체성이 뭐야?&amp;quot; &amp;quot;나? 나는, 나! 그냥 홍길동, 나이지.&amp;quot;&amp;nbsp;(실명을 쓸 수 없어 홍길동을 잠시 빌렸다.)  나이가 들어 친구를 만나다 보니 대화의 주제도 심오하다. 오래간만에 영국에서 들어온 친한 언니 그리고 또 다른 친구와 함께 뜬금없는 자아정체성 이야기다. 화두는 내가 던졌지만, 사뭇 지금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OoLq27GB5AftuiPv0VYL-WT-2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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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치료 대학원에서 무엇을 배울까? - 1학년 1학기 미술재료연구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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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3:44:53Z</updated>
    <published>2021-12-07T06: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자신을 알라(know thyself)'  심리치료 과정을 포함하여 진로 교육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주제는 'know thyself'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최근에 진행하였던 기업 리더십 강의에서도 결국 교육의 결론은 '나 자신을 알아서 나를 잘 써먹자'는 것이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비로소 나 자신이 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모든 것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Y4_dOJY6suusGJOOgxpkHbJ5y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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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비,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 심리대학원이라 쓰고 어른들의 예체능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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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6:16:23Z</updated>
    <published>2021-12-07T05: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 입은 치유자(wounded healer)  대체로 심리를 전공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보면, 누군가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특히 나처럼 심리치료를 전문으로 한 대학원에 가고자 한 사람들의 지원 동기를 살펴보면 상담을 통해 본인이 상처 받은 과정을 치유받고 그 도움으로 삶을 살아가게 된 것처럼 자신도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선의의 마음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TtGPm0i_SAigkKrEbpR73UN7s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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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까, 말까 고민될 때 어떻게 할까? - 스타트업 창업 4개월 차 대표의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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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3:02:47Z</updated>
    <published>2021-11-30T02: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살까 말까 할 때는, 사지 마라!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줄까 말까 할 때는, 줘라!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 마라!- 서울대학교 최종훈 교수의 인생 교훈  2012년 SNS에서 돌아다니던 사진 속 글귀라 한다. 저렇게 명쾌하게 즉문즉답을 주셨는데, 할까 말까 할 때는 어떻게 하라는 것이 빠져 있는 것이 내심 아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rlJ2Qskgs78PR6IfCoVWsxFV4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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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은 바뀔까? 바뀌지 않을까? - 당신의 MBTI는 변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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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2:11:14Z</updated>
    <published>2021-11-24T10: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어느 날, 환갑을 갓 넘기신 아버지께서 뇌졸증으로 안면 마비가 오셨다. 워낙 건강 체질이셔서 60 평생 병원 한 번 다니지 않던 아버지의 응급실행 소식에 친정언니들, 형부들 모두 놀란 가슴으로 병원 앞 응급실로 총출동하였다. 신속하게 이 것 저 것 검사를 받고 응급실 침대 한편에 누워 의사의 진단을 기다리고 있는데, 간호사 한 분이 질문을 하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sUmu_QaVro0cOs7ZqoVtB-5mJ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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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생애 첫 기억은 무엇인가요? - 나를 심리학도의 길로 들어서게 했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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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14:30:48Z</updated>
    <published>2021-11-23T06: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2학년 당시 &amp;lt;기독교와 상담&amp;gt; 수업을 듣던 중 교수님께서 질문하셨다.   여러분의 생애 첫 기억은 무엇인가요? 그 기억을 떠올려 보세요  학생들은 각자의 기억을 떠 올리며 답변하였고, 나 역시 내 차례가 되었을 때 교수님께 답변 겸 질문을 하였다.   교수님, 제 기억은 음, 뭐라고 해야 할까요? 왜곡이 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럴 수도 있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T2ww8cf6JSYy8OGuYnhuZb_G8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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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급형 심리학도의  먹고사는 이야기 - 심리학 졸업하면 뭐 먹고 사냐고요? 이렇게도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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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12:32:18Z</updated>
    <published>2021-11-23T02: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시장에서 제품은 크게 고급형과 보급형으로 나뉜다. 갤럭시 시리즈만 하더라도 고급형에 해당하는 기기들은 100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대로 접어서 쓰는 기능까지 탑재하며 풀스펙을 자랑한다.  반면 보급형 시리즈의 경우에는 고급형의 1/10의 가격인 10만 원 대의 가격으로 스마트폰으로써의 필수 기능들을 제공한다.  수 만개의 스마트폰 중 나는 보급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QX_peHCr9sGYGaRCrDz1FlC9e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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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작가의 목소리로 듣는 동거의 기술_시어머니편 - 눈으로 보는 재미, 소리로 듣는 재미_오디오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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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23:47:50Z</updated>
    <published>2021-10-19T06: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내가 쓴 글을 리뷰한다는 생각으로 녹음을 떠서 들어보았다. 글을 소리 내서 읽다가&amp;nbsp;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조사를 수정하기도 했고, 어느 문장은 통째로 날려버리기도 했다. 그러다 문득, 전편을 녹음하여 올려보면 어떨까 싶은 무모한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 글로는 다 전달하지 못한 생동감을 소리가 전해주는 재미가 있었다. 전문 성우는 아니어도 내가 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zYspmAjx0ei68Hya8KtlssDsK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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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필로그&amp;gt;세상의 모든 경험은 경력이 된다.  - '시어머니편'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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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09Z</updated>
    <published>2021-10-14T03: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經歷)[명사] 1. 여러 가지 일을 겪어 지내 옴. 2. 겪어 지내 온 여러 가지 일.  어쩌다 '경력단절여성'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졌을까?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지식백과에도 등록되어 있는 경력단절여성은 기혼 여성 중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둬 비취업 상태에 있는 여성을 일컫는다. 사회는 경력단절여성을 사회취약계층으로 정해 여러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3e4jBfBfo1LLoXmDfHH3aTEjF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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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어머니편&amp;gt; 며느리가 부러운 시어머니 -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이상형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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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10:40:24Z</updated>
    <published>2021-10-14T02: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은 사람 사는 이야기  이 글을 처음 시작하며, 이 글의 끝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하였는데, 초고의 마지막 파트를 쓰는 시점이 왔다는 것이 신기하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8월 13일 육아 에세이 작가님들과 발대식을 하고 초고 완성까지 딱 두 달 걸렸다. 물론 초고를 다 쓴 파트는 시어머니편 밖에 없다. 바쁜 엄마들 데려다가 숨 넘어가게 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h68ygSkXk_5AlgDqNlEa-Q_Oi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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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어머니편&amp;gt;고춧가루 사실 분? 이십육만사천원의 행복 - 행복은 강도(强度)가 아니라 빈도(頻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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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04:38:58Z</updated>
    <published>2021-10-13T10: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어머니와 잘 사는 노하우(Know-how) 다섯 번째 기술. 추억 쌓기  행복은 기쁨의 강도가 아닌 빈도  강도(强度, intensity) : 센 정도빈도(頻度, frequency) : 같은 현상이나 일이 반복되는 도수  행복 심리학자 에드 디너(Ed Diener) 교수는 행복의 법칙을 강도가 아닌 빈도로 설명한다. 우리는 살면서 행복하기 위해 큰 기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O5%2Fimage%2FKvTvEAmNc61mIwpPHULd63H4o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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