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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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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waj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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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ust do our thing</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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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5T11:2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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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을 좋아하고  빨강은 귀여워 그리고 맵지않아  - 차크라를 통한 '자기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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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8:37:45Z</updated>
    <published>2022-11-10T07: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크라에 오게 된 이유?  시작하는 날 선생님이 물어보셨다. 음... 그냥 ! 궁금했다. 주변에서 많이 보이고 들리는 것인데  모르고 지나칠 수 없었어요.  어쩌면 차크라도 궁금했지만  옆에 붙은 ' 자기 이해'에 끌렸던거 같아요.  과연 이대로 괜찮은 걸까? 왜 감정에 쓸려갈까  어렸을 때의 기억을 어른이 된 지금도 왜 계속  마음에 두고 있는 걸까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yL%2Fimage%2FEeXM_05gbe7Yq4n0GgZMnX7Ig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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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이에의 강요  -  &amp;lt;몰두&amp;gt;를 적어내면서 울면서 적은적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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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3:19:09Z</updated>
    <published>2022-02-14T0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트리크 쥐스킨드 &amp;lt;비둘기&amp;gt;를 읽었고  작가의 표현방법에 푹 빠져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 &amp;lt;깊이에의 강요&amp;gt;를 읽었다 문득 나와 닮았고, 같은 느낌을 받은적이 있었다 찢어진 노트와  책상위 곧 버려질 준비를 하고 있는 종이를  다시 펼쳤다  &amp;lt;몰두&amp;gt;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있으면서  모두 잠든 새벽에 이유 모를 슬픔에 방을 나와  당장이라도 죽을듯이 울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yL%2Fimage%2F1KQkMgWPS83_iN-DZ7V3qFaeD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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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되어야 하는 모습 말고 - 나는 조금 귀여운거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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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3:19:17Z</updated>
    <published>2021-12-15T06: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순간은&amp;nbsp;언제부터일까? 눈을 떠 시간을 확인하는 그 순간 ? 우리는 대부분 흐름대로&amp;nbsp;의식 없이&amp;nbsp;반복되는 일상에 자동적인 반응을 하는&amp;nbsp;시간으로&amp;nbsp;시작된다  요즘 들어&amp;nbsp;의식이 가득가득&amp;nbsp;차올라서&amp;nbsp;더&amp;nbsp;예민해진 듯&amp;nbsp;하다 작은 것&amp;nbsp;하나&amp;nbsp;허투루&amp;nbsp;하고 싶지&amp;nbsp;않고 물건을 사더라도 실용과 색감을 함께&amp;nbsp;봐야 하며 정렬은 맞지 않아도 규칙과 감각이 돋보여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yL%2Fimage%2FIoipuOduwL1tzUnn7x2yVN-VC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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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파스 12색을 섞어 칠하고 검정색으로 덮어둔 그림 - 어둠에서 조금씩 보이는 빛 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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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7:09:48Z</updated>
    <published>2021-11-27T03: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노래를 틀고 차가운 겨울 바람과 따듯한 햇살이 내리는 자리에 앉았다. 방금 정말 너무 설레였다. 연말은 설레지만 씁쓸하다.  우리집이 되었으면 하는 년세집은 하루하루 시간이 점점 갈수록 집의 이유와 필요에 더 시선이 끌린다. 지나가는 곳곳 동백꽃이 피기 시작했다. 260버스를 타고 나가면 바다와도 금방 만날 수 있는 꿈이라면 꿈일수도 있는 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yL%2Fimage%2FW4AaNYilEq92GysPkTqsql8A6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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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와 시작을 하는 지금 - 유영하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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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1:32:22Z</updated>
    <published>2021-11-16T16: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가 언제부터 하셨어요?&amp;quot;  자신있고 정확하게 언제라고 말을 한적은 없다.  몸이 풀어지는 느낌에 잠이 잘 온다는 느낌에 요가를 시작했다. 오늘까지 아사나(요가자세)를 완성하는 무늬에만 마음이 들어가 있었다.   지금까지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요가의 무늬와 형태보다 그 힘을 더 알고 싶었다. 존재하지 않는 완벽함에서 멀어지고 싶었다.   제주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yL%2Fimage%2Fi0iOaT8Y2RPrO8ESW1oJ2VP-_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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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지 모르겠어 : 누군가 울면 나도 울고 너도 울고 - 명상중 가슴에서 슬픔이 차올라 목을 짓눌러 답답할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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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1:32:31Z</updated>
    <published>2021-11-16T15: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했다.  온통 거울 속 나만이 존재했다.&amp;nbsp;댄스스포츠 대회를 준비하게 되었다. 16살 선명히 기억나는 의상과 무대화장, 대회장의 온도, 사람들의 움직임, 소리 모두 그대로 남아있다. 대회가 끝났다. 1위를 했다. 하지만 마음이 기쁜지도 내가 그렇게 재능이 있는지도&amp;nbsp;모른 채&amp;nbsp;얼떨떨한 마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대회장을&amp;nbsp;빠져나왔다. 저녁 6시, 겨울이라&amp;nbsp;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myL%2Fimage%2FS4rUvJWr5ruEY_ulr7HlAS31x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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