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희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 />
  <author>
    <name>choiheekyu</name>
  </author>
  <subtitle>대한민국 최악의 조건을 가진 바로 그 사람. 1. 암환자2. 개척교회 목사 3. 대머리 이 조건을 소유한 채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유튜브 &amp;quot;충주참빛제일교회&amp;quot;</subtitle>
  <id>https://brunch.co.kr/@@cn3v</id>
  <updated>2021-04-27T06:34:19Z</updated>
  <entry>
    <title>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종의 눈 같이 - 섬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80" />
    <id>https://brunch.co.kr/@@cn3v/80</id>
    <updated>2026-02-22T15:20:02Z</updated>
    <published>2026-02-22T15: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섬김'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처럼 섬김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이 말하는 참된 '섬김'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 '섬김&amp;rsquo; 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이 있</summary>
  </entry>
  <entry>
    <title>성찬: 쌀 한 톨의 무게를 배우다 - 26.02.01 주일예배 설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79" />
    <id>https://brunch.co.kr/@@cn3v/79</id>
    <updated>2026-02-01T05:26:36Z</updated>
    <published>2026-02-01T05: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찬식을 생각하면 평소보다 조금 엄숙한 분위기에서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예식 정도로 생각합니다. 물론 그 시간에 나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진지하게 묵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예수님이 베푸신 성찬에는 그것 이상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오늘은 그 성찬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고전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summary>
  </entry>
  <entry>
    <title>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26.01.18 주일설교 전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78" />
    <id>https://brunch.co.kr/@@cn3v/78</id>
    <updated>2026-01-18T08:38:04Z</updated>
    <published>2026-01-18T07: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많이 외우는 구절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구절에 대해서 우리는 정말 이 구절을 기록했던 요한의 의도대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저마다 이 구절을 자기 생각에 맞춰서 해석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날 '진리'라는 단어에 대해서 사람들은 쉽게 어떤 공식이나 법칙</summary>
  </entry>
  <entry>
    <title>성경에 써있네 - 설레발 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77" />
    <id>https://brunch.co.kr/@@cn3v/77</id>
    <updated>2026-01-16T02:23:43Z</updated>
    <published>2026-01-16T02: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영선 목사가 40억을 요구했다는 사실 하나에 한국 교회가 무너질 것처럼, 마지막 남은 희망이라도 사라진 양 호들갑 떠는 꼴을 보니 기가 찬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된다. 성소수자, 가난한 자, 여성의 존재를 지우고 혐오하며, 부동산 투기를 하나님의 축복이라 설교하고, 아이들을 성적순으로 줄 세워 등급 매기는는 제도를 바꿀 생각은 없고 잘 보게 해달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동네 목사님 - AI 설교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76" />
    <id>https://brunch.co.kr/@@cn3v/76</id>
    <updated>2026-01-10T00:25:29Z</updated>
    <published>2026-01-09T07: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AI로 설교 준비하는 것 때문에 말이 많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잘됐다고 본다. 목사 아니라도 아무나 AI에게 질문하면 좋은 설교문을 받아 볼 수 있다. 진짜 거짓말 아니라 프롬프트를 어떻게 입력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웬만한 목사들 보다는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런 현상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이 설교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 알려졌으</summary>
  </entry>
  <entry>
    <title>네가 어디 있느냐 - 하나님의 질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74" />
    <id>https://brunch.co.kr/@@cn3v/74</id>
    <updated>2026-01-04T09:00:23Z</updated>
    <published>2026-01-04T09: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이 질문은 하나님이 아담의 숨은 장소를 몰라서 물으신 것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무 뒤를 못 보셨겠습니까? 이 질문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가 있어야 할 자리는 거기가 아닌데, 왜 거기 있느냐? 나와의 약속을 벗어나 어디 까지 가버린거냐? 라고 묻고</summary>
  </entry>
  <entry>
    <title>주님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 25. 12. 28 설교 전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73" />
    <id>https://brunch.co.kr/@@cn3v/73</id>
    <updated>2025-12-29T06:09:17Z</updated>
    <published>2025-12-28T0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 33:3)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염려함이니라 하시니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산에 올라가 있는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냅니다. 이 사건을 다들 아실 겁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진멸하려고 하셨지</summary>
  </entry>
  <entry>
    <title>황제의 인구조사와 목자들의 구유 - 성탄주일 설교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72" />
    <id>https://brunch.co.kr/@@cn3v/72</id>
    <updated>2025-12-21T05:31:37Z</updated>
    <published>2025-12-21T05: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5.12.21 설교 전문]  &amp;lt;황제의 인구조사와 목자들의 구유&amp;gt;  눅 2: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로마 황제가 인구조사 명령을 내립니다. 그런데 당시의 인구조사는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히 인구수를 파악하는 통계 조사가 아니었습니다. 모든 백성의 숫자를 세고, 그들이 가진 가축과 재산을 낱낱이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3v%2Fimage%2Fc2yhCgrmi0XjRnojQ_J1YLAtxm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단, 겁내지 마세요 - 헌금 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71" />
    <id>https://brunch.co.kr/@@cn3v/71</id>
    <updated>2025-12-17T05:39:30Z</updated>
    <published>2025-12-17T05: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단들을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  교회마다 신천지가 잠입해서 교회의 성도들을 미혹하고 교회를 분열시킬까봐 겁을 내지만, 나에게는 아직 12개의 비법이 있다. 일단 하나만 알려준다.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 같은거 만들어서 예산 낭비 하지 말고 다음과 같이 교인들을 가르치면 된다.  비책1. 헌금하지 마라.  교인들에게 헌금 안해도 하나님 예배하는데 전</summary>
  </entry>
  <entry>
    <title>불편한 예배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25.12.14) 주일예배 설교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70" />
    <id>https://brunch.co.kr/@@cn3v/70</id>
    <updated>2025-12-14T08:26:03Z</updated>
    <published>2025-12-14T08: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한 예배로 당신을 초대 합니다. (사1:17)&amp;nbsp;&amp;quot;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amp;quot;  [서론: 예언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여러분, &amp;lsquo;예언자&amp;rsquo;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흔히 수정구슬을 보며 미래를 점치는 점쟁이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제가 누차 강조했듯, 성경이 말하는 예언자는</summary>
  </entry>
  <entry>
    <title>연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9" />
    <id>https://brunch.co.kr/@@cn3v/69</id>
    <updated>2025-12-13T00:45:00Z</updated>
    <published>2025-12-13T00: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터 브루그만은 예수님의 사역을 관통하는 핵심 단어는 '연민(Compassion)' 이라고 말한다. 헬라어로 '스플랑크니조마이(&amp;sigma;&amp;pi;&amp;lambda;&amp;alpha;&amp;gamma;&amp;chi;&amp;nu;ί&amp;zeta;&amp;omicron;&amp;mu;&amp;alpha;&amp;iota;)'이며 이는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낀다는 의미를 포함하는 단어다.  제국은 '무관심'을 먹고 산다.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고통을 못 본 척 할 수록 제국의 체제는 유지하기가 편하다. 고통 받는 자들</summary>
  </entry>
  <entry>
    <title>지구갱신론 - 종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8" />
    <id>https://brunch.co.kr/@@cn3v/68</id>
    <updated>2025-11-20T13:42:09Z</updated>
    <published>2025-11-20T13: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말론을 시간으로 구분하면 무천년설, 후천년설, 전천년설(역사적 vs. 세대주의적) 이렇게 4가지 정도로 분류할 수 있다. 그런데 장소로 구분하면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지구 소멸론, 지구 갱신론   나는 개인적으로 지구 갱신론을 지지한다.   몸의 부활을 믿기 때문에 부활한 몸으로 살아갈 지구도 역시 '소멸'이 아닌 '정화'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이사야 VS 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7" />
    <id>https://brunch.co.kr/@@cn3v/67</id>
    <updated>2025-11-19T10:08:15Z</updated>
    <published>2025-11-19T10: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야와 미가는 같은 시대에 살았지만, 전혀 다른 사역을 했다.  이사야는 귀족 출신의 왕궁 예언자로 수도인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사역했었고, 미가는 시골(모레셋)의 평민 출신 (아마 가난했을것 이라고 추정) 예언자였다.  이사야는 왕을 직접 대면하면서 정치적, 외교적인 조언들을 주로 한다. 그의 메시지는 적들이 쳐들어와도 하나님을 신뢰하면 &amp;quot;예루살렘은 절대</summary>
  </entry>
  <entry>
    <title>신이 없다고 느낄 때 - 신의 부재와 은총의 역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6" />
    <id>https://brunch.co.kr/@@cn3v/66</id>
    <updated>2025-11-13T13:18:57Z</updated>
    <published>2025-11-13T13: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몬 베유는 &amp;lt;중력과 은총&amp;gt; 에서 신이 들어올 수 있는 '빈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을 이야기 하는데, 내가 흥미를 느낀 부분은 위안 없는 불행을 만나라는 대목이었다.  완전한 절망 속에서 기댈 곳도, 위안을 받을 수도, 언젠간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도 없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때 가장 효과적으로 빈자리를 만들어 낼 수</summary>
  </entry>
  <entry>
    <title>눈으로 주를 보다 - 듣기만 하던 하나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5" />
    <id>https://brunch.co.kr/@@cn3v/65</id>
    <updated>2025-11-12T13:32:47Z</updated>
    <published>2025-11-12T13: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amp;quot; (욥기 42:5)  모세도 하나님을 대면할 수 없어서 뒷모습만 겨우 봤는데, 욥은 어떻게 봤다고 하는 것인가? 욥이 말하는 눈으로 본 하나님은 진짜 두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귀로 듣기만 했던 하나님을 벗어나는 순간을 표현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귀로 들을 수</summary>
  </entry>
  <entry>
    <title>성경보단 상대방의 눈동자를 -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4" />
    <id>https://brunch.co.kr/@@cn3v/64</id>
    <updated>2025-11-25T08:50:41Z</updated>
    <published>2025-11-10T01: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어린 도망자 한명이 적의 눈을 피해 숨으려고 조그만 마을에 왔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도망자에게 친절히 대해 주었고 묵을 장소까지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도망자를 찾는 병사들이 와서 그가 어디디 숨어있는지 묻자 마을 사람들은 모두 겁에 질리게 되었습니다. 병사들은 동트기 전까지 도망자를 내놓지 않으면 마을에 불을지르고 마을 사람을 모두 죽이겠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amp;quot;가라&amp;quot; - 러닝크루 모집 중 (feat.&amp;nbsp;&amp;nbsp;하나님) - 남자는 풀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3" />
    <id>https://brunch.co.kr/@@cn3v/63</id>
    <updated>2025-11-07T10:54:06Z</updated>
    <published>2025-11-07T10: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희망이란 본시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다. 본시 땅 위엔 길이 없다. 걷는 이가 많아지면 거기가 곧 길이 되는 것이다.&amp;quot; - [고향, 루쉰]  김응교의 &amp;lt;곁으로&amp;gt;에서 루쉰의 단편소설 고향을 설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1.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 어디에 완성된 형태의 낙원(천국)은 존재하지</summary>
  </entry>
  <entry>
    <title>이성에 근거한 믿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2" />
    <id>https://brunch.co.kr/@@cn3v/62</id>
    <updated>2025-11-05T07:26:36Z</updated>
    <published>2025-11-05T07: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람 하조니는 &amp;lt;구약성서로 철학하기&amp;gt;에서 믿음이란 맹목적인 것이 아니고, 이성적인 판단에 기초하여 신뢰할만 하다 라고 확증된 대상에게 의존하는 행위가 믿음이라고 말한다.  1. 하나님이 먼저 자신을 계시하셨다. 인간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2. 인간은 그 계시를 보고, 최대한 짱구를 굴려서, 이것이 내가 따를 만한 것인지 판단해야</summary>
  </entry>
  <entry>
    <title>개신교인이 되기까지 - 개신교 VS 가톨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1" />
    <id>https://brunch.co.kr/@@cn3v/61</id>
    <updated>2025-10-28T12:04:56Z</updated>
    <published>2025-10-28T11: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 하임은 개신교의 본질에서 가톨릭보다 개신교가 더 좋다는 이유 중 하나로 감정적 도취나 신비한 체험에 기초하지 않은 명료한 예배를 근거로 삼았다.  왜냐면 말씀이 곧 하나님(요1:1)이시기에 모든 영적인 활동은 말씀으로 표현되어야 하고, 말씀으로 부터 태어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도취상태나 황홀경의 상태가 되면 모든 말씀은 사라지고, 명료성을 상실하게</summary>
  </entry>
  <entry>
    <title>나사 - FLY ME TO THE MOON (NAS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3v/60" />
    <id>https://brunch.co.kr/@@cn3v/60</id>
    <updated>2025-07-29T03:11:11Z</updated>
    <published>2025-07-29T01: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사 하나가 바닥에 돌아다닌다. 어딘가에 단단히 박혀 있어야 할 나사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돌아다니는걸 보자 불안하다. 주위를 둘러보자 견고하고 단단해 보이던 모든 가구들이 언제 어떻게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아! 이 땅에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이 나사같은 존재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당장은 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3v%2Fimage%2F2VT8zVz5L_AC3n2CQn-ZVjWA-OA"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