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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마담 안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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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centangel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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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테리어의 끝은 그 곳에 머무는 사람과 향이다.- 향으로 브랜드 DNA를 찾아주고, 개인의 정체성과 공간의 개성을 살려주는 향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씁니다. #향수다방</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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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11:1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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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뼛속까지 시원한 향은 없나? - 더위를 피해 떠날 수 없다면 향으로 더위를 이겨보는 법 _&amp;nbsp;&amp;nbsp;페퍼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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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1T14:19:13Z</updated>
    <published>2021-08-02T1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란 하늘, 부드러운 바람, 유난히 깨끗한 공기. 요즘 여름.&amp;nbsp;정말 그림처럼 예쁘다.  그러나. 해도 해도 너무 덥다.  집 안에서, 차 안에서 보면 감탄을 자아내는 이 풍경들도 사진 한 번 더 예쁘게 찍어보자고 밖에 나서면 정말 '숨 막히는' 요즘이다.  유난히 숲향을 좋아하기도 하고, 숲에서 나는 다양한 향들을 구별해 내는 것도 너무 즐거워하는지라&amp;nbsp;뜨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E1%2Fimage%2F9Fx_Nqfuj21PTXkXpEiW7ce95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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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보기 아니, 미리 맡기 - 향마담 안젤라, 도대체 어떻게 향을 소개하겠다는 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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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15:24:56Z</updated>
    <published>2021-07-24T13: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향을 글로 소개하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게다가 내가 소개하는 향이 모두 내가 조향 한 것은 아니니 단연 주관적인 개입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실은 내가 조향을 한 제품이어도 그렇다.)   지금껏 여러 미디어에서 향을 추천해 달라는 제안이 와도 모두가 공감할 만한 겉핥기 수준의 일반적인 추천만 가능해서 참으로 속상한 적이 한두 번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E1%2Fimage%2FId0oPzEUWONMr6W_ypdmGZnYo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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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마담 안젤라의 조금은 진지한 첫 글 - 선택된 기억, 그리고 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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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55Z</updated>
    <published>2021-07-17T09: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존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의 결합을 통해 그 존재를 드러낸다. 그것이 바로 &amp;lsquo;향&amp;rsquo;이다. 특정한 시공간에 자리한 기억들, 그 영역에 자리한 향은 현재 눈앞에 펼쳐진 시야로부터 멀어진 채, 오히려 우리가 두 눈을 감고 조용한 숨을 들이마실 때, 특정 기억의 시공간을 떠올릴 때야 그 존재를 드러내는 법이다.  나에게 &amp;lsquo;기억&amp;rsquo;이란 시간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E1%2Fimage%2FnZimS2DPEqOlrvVWjHHaRsLaK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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