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독립단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 />
  <author>
    <name>c5418ad20fcb4b4</name>
  </author>
  <subtitle>&#x1f320; 성공보다 독립을 추구합니다. &#x1f914; 더 궁금하시면 클릭&#x1f447;(URL)</subtitle>
  <id>https://brunch.co.kr/@@cnII</id>
  <updated>2021-04-29T21:01:46Z</updated>
  <entry>
    <title>(최종) 육아휴직의 기억은 어디로? - 복직 3개월, 회사에 그대로 스며들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28" />
    <id>https://brunch.co.kr/@@cnII/128</id>
    <updated>2026-02-03T00:00:25Z</updated>
    <published>2026-02-03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1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 3개월 차 아빠 독립단장입니다. 영원할 줄 알았던 1년의 육아휴직이 끝났고,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 회사에서는 휴직을 했었었나? 싶을 정도로 다시 자연스럽게 회사에 스며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별 것 아니었다.  1년의 공백도, 휴직도 사실 별 것 아니었다. 육아휴직 전에는 1년의 공백이 내 커리어에 큰 영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llKWK7xZGA4Bda8253fJaL9wiT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현명하게 육아휴직을 보내는 방법 - 육아를 넘어 내 꿈을 향해 나아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27" />
    <id>https://brunch.co.kr/@@cnII/127</id>
    <updated>2025-11-05T03:49:10Z</updated>
    <published>2025-11-05T03: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1년의 육아휴직 동안 두 아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아빠, 독립단장입니다. 이제 이틀 뒤면 1년의 육아휴직이 끝나는데요. 육아휴직 1년 동안 하루를 잘 보냈다 생각하는 날이 있고, 한 것이 아무것도 없네라고 생각한 날이 있어요. 제가 경험한 가장 잘 보낸 하루의 공통점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직장인에게 익숙하지 않은 강제성 없는 하루  회사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tzZPXBEd1qVu73DvK9jNOaapMF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절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부모가 편하면 아이는 망가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26" />
    <id>https://brunch.co.kr/@@cnII/126</id>
    <updated>2025-10-22T03:51:48Z</updated>
    <published>2025-10-22T03: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알아서 잘 자라. 그냥 낳기만 해.&amp;quot; &amp;quot;그냥 oo코인 샀는데 대박 났어. 이제 퇴사하려고.&amp;quot; &amp;quot;어쩌다 보니 합격했네요. 운이 좋았죠.&amp;quot;  우리는 운 좋게, 우연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하며, 타인을 부러워한다. 그리고 왜 자신은 기대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지 스스로와 주변 상황을 원망한다. 하지만 나는 분명히 알고 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lmyM4zmQqqCMd7RV4FWryIoXLW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코 뜰 새 없이 바쁜데 제대로 되는 것도 없잖아? - 인생의 우선순위를 아는 사람의 일상은 분명히 다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24" />
    <id>https://brunch.co.kr/@@cnII/124</id>
    <updated>2025-10-14T03:55:59Z</updated>
    <published>2025-10-14T03: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는 부부는 신경 쓸게 너무나 많다. 아이들 아침, 학교 준비물, 숙제, 방과 후 교실, 학원, 안전한 이동 등을 신경 쓰다 보면 오히려 회사일은 단순하게 느껴질 정도다. 그렇지만 회사에서의 현실도 녹록지 않다. 주어진 일을 하면서 상사와 주변 눈치까지 신경 쓰는 사회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내 집마련, 갈아타기 부동산도 관심을 가져야 하고, 주식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L_MqOMFQBEPX9XCtTAb41J7yV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제성 없는 삶은 매일이 도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22" />
    <id>https://brunch.co.kr/@@cnII/122</id>
    <updated>2025-09-23T12:45:59Z</updated>
    <published>2025-09-22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유를 마주할 준비가 되었을까?  의무교육, 대학, 직장. 우리는 정해진 틀에 따라 살고 있다. 그 틀은 강제성을 가지고 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주어진 일을 해야만 한다. 이러한 전통적인 방식은 우리에게 너무나 자연스럽다. 너무나 자연스럽기에 그 틀을 깨는 것은 철저한 준비는 물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도 필요하다.  회사만 아니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bi43FcZ-s9rC21OiLwxgzyCFaE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다르지? 내가 비정상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20" />
    <id>https://brunch.co.kr/@@cnII/120</id>
    <updated>2025-09-12T04:29:45Z</updated>
    <published>2025-09-12T04: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 소령이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른다.  &amp;ldquo;어?! 아빠다!&amp;rdquo; 아이들은 엄마와 식탁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반갑게 인사한다. &amp;ldquo;오늘 동기들과 저녁 먹는다 하지 않았어? 생각보다 일찍 왔네?&amp;rdquo; 아내가 묻는다.  &amp;ldquo;응, 동기들은 2차 간다고 갔고 나는 집에 왔어.&amp;rdquo;  &amp;ldquo;왜? 오랜만에 만났는데 2차도 가지? 애들에게도 아빠 늦는다고 말했는데&amp;rdquo;  &amp;ldquo;이제는 늦게까지 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V6Rw-P8MiNARmKfRSo_FB66S5s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좌절에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육아였다. - 행복과 불행은 한 끝 차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19" />
    <id>https://brunch.co.kr/@@cnII/119</id>
    <updated>2025-09-10T12:35:21Z</updated>
    <published>2025-09-10T10: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은 한 번에 몰아서 찾아온다고 한다. 나에게도 그랬다. 육아휴직을 선택할 당시에는 내가 이러한 시련을 경험할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다.  육아휴직을 시작하자마자 4년 치 연봉을 날렸다.  나는 투자에 진심이다.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전 재산으로 미국주식에 투자를 했고, 작년부터는 코인 비중을 월등히 높였다. 육아휴직을 나올 때는 직장에서 벗어나 전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uo_9dw-b4xD85jfMqXP5g-ODiA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서 돈 없어서 행복하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17" />
    <id>https://brunch.co.kr/@@cnII/117</id>
    <updated>2025-09-10T12:38:49Z</updated>
    <published>2025-09-04T06: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 소령은 6시 칼퇴근을 하고, 용산역으로 향한다. 오랜만에 동기생 모임이 있기 때문이다. 소령은 개인적으로도 커리어에서도 큰 전환점을 마주하는 시기이다.  흔히 공무원은 10년 이상이 되어야 어느 정도 할 만하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박봉인 공무원 급여도 10년 차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인상이 된다. 관사로 주거가 해결되는 군인은 상대적으로 일찍 결혼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JZx6286J82k03iJFrgAbrgcmRh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만으로 이미 충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16" />
    <id>https://brunch.co.kr/@@cnII/116</id>
    <updated>2025-09-02T04:08:42Z</updated>
    <published>2025-09-02T04: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하면 많은 계획과 다짐을 하게 된다. 커리어를 완전히 바꾸기 위한 자격증, 전문직 시험공부 부터 새벽 기상, 운동, 글쓰기 등 소위 말하는 갓생 살기까지 말이다. 나도 육아휴직을 하면서 브런치 작가를 신청하고,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으며, 스레드 계정까지 운영하고 있다. 회사를 다닐 때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핑곗거리가 없어진 만큼 육아휴직 기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H4eNEMMn1iLG8kPp_s430Hz0Nc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사와 군인 연금이라는 방파제가 오히려 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15" />
    <id>https://brunch.co.kr/@@cnII/115</id>
    <updated>2025-08-28T03:49:22Z</updated>
    <published>2025-08-28T03: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 소령은 불 꺼진 사무실 안을 들어간다. 점심시간의 사무실은 조용하다. 의자를 젖히고 낮잠을 자는 사람, 이어폰을 끼고 모니터를 보는 사람, 독서등을 켜고 책을 읽는 사람, 아직 자리에 돌아오지 않은 사람. 김 소령은 방으로 들어가 잠시 눈을 붙인다. 점심시간 10분의 수면이 주는 힘은 정말 강력하다.  김 소령은 다시 맑은 정신으로 오후를 시작한다.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diSjsfTMUAdjnk4lOwHtGa1Fuz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여름방학, 행복하셨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14" />
    <id>https://brunch.co.kr/@@cnII/114</id>
    <updated>2025-08-28T03:49:52Z</updated>
    <published>2025-08-26T02: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학하는 아침,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뒤돌아서는 부모들의 표정이 밝다. 방학이 거의 없다시피 한 유치원, 어린이집과 달리 초등학교는 방학이 한 달이다. 겨울방학은 두 달.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시간이었겠지만 쉽지 않은 기간이다. 물론, 맞벌이 부부라면 더욱더 힘들었을 것이다. 그렇기에&amp;nbsp;개학은 모든 부모들이 반길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나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NryQy1JczpSqyPOPik-z3qa_-T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 잘하는 사람과 돈 잘버는 사람은 비례하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12" />
    <id>https://brunch.co.kr/@@cnII/112</id>
    <updated>2025-08-21T06:18:25Z</updated>
    <published>2025-08-21T06: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등장인물&amp;nbsp;】  김 소령&amp;nbsp;: 11년째 군 생활 중. 작년에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 군 복무 4년 차부터 자본주의에 눈을 떠, 주식, 코인, 부동산에 적극적으로 투자 중. 최근 부동산 2채를 정리하고, 목동 실거주를 선택.  안 서기관&amp;nbsp;: 행시 출신 국방부 서기관. 연수원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나, 국방 정책 전문가가 되겠다는 소신으로 비인기 부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f0u5zMcFRyuj0G1Cc4YSFZA1Zm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은 그대로인데 나만 변했다 : 다가오는 복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11" />
    <id>https://brunch.co.kr/@@cnII/111</id>
    <updated>2025-08-18T15:00:21Z</updated>
    <published>2025-08-18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육아휴직 10개월 차 아빠 독립단장입니다.  육아휴직을 하고, 회사 동료들과 거리 두기를 하고 있지만 다수의 상사, 선후배, 동기들을 만날 때가 있다. 바로 회사 동료의 결혼식이다. 결혼식장, 식당에서 스쳐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과 얕고, 짧은 대화를 하게 된다. 레퍼토리로 묻는 질문은 &amp;quot;그래서 언제 복직해?&amp;quot;다. 그럴 때마다 회사에서 멀어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DMpirYebkFkuOAVs9m45HtSlYD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철학적 자아가 있는 삶은 어떤 모습이든 멋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10" />
    <id>https://brunch.co.kr/@@cnII/110</id>
    <updated>2025-08-13T15:00:25Z</updated>
    <published>2025-08-13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등장인물&amp;nbsp;】  김 소령&amp;nbsp;: 11년째 군 생활 중. 작년에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 군 복무 4년 차부터 자본주의에 눈을 떠, 주식, 코인, 부동산에 적극적으로 투자 중. 최근 부동산 2채를 정리하고, 목동 실거주를 선택  안 서기관&amp;nbsp;: 행정고시 출신 국방부 서기관. 연수원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나, 국방 정책 전문가가 되겠다는 소신으로 비인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ROTQQ4NoI8QSc1FBp7Qayf91iW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내지 않는 부모가 되는 방법 - 아이와 부모는 동등하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09" />
    <id>https://brunch.co.kr/@@cnII/109</id>
    <updated>2025-08-11T15:00:18Z</updated>
    <published>2025-08-11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육아휴직 10개월 차 아빠 독립단장입니다.  육아휴직을 하고,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하루의 대부분이 되었다. 여름방학까지 시작하면서 그 시간이 더욱 극대화되다. 너무나 행복하고, 좋은 시간인데 왜 내 마음에서 여유가 사라지고, 짜증이 생길까? 직접 경험해 보니 전업주부의 어려움을 알게 된 것일까?  육아는 마음의 평정심을 잃는 순간 끝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wQ3gYRQL2Q6HffEBiWpuorXPL8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그렇게 위험하게 투자해? 나는 네가 더 위험해 보여 - 투자로 30억 이상의 자산가가 된 김 소령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08" />
    <id>https://brunch.co.kr/@@cnII/108</id>
    <updated>2025-08-06T16:33:15Z</updated>
    <published>2025-08-06T16: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등장인물 】   김 소령 : 11년째 군 생활 중. 작년에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 군 복무 4년 차부터 자본주의에 눈을 떠, 적극적으로 투자 중. 최근 부동산 2채를 정리하고, 목동 실거주를 선택  ※ 실제 투자로 30억 이상을 이룬 방법을 기록했으니, 끝까지 꼭 읽어주세요.   김 소령은 퇴근 후 습관처럼 엑셀 파일을 연다. 7년 전부터 매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3WZenx5SxpaI6JFu0wRbU40PWQ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레이크 없는 인생은 위험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07" />
    <id>https://brunch.co.kr/@@cnII/107</id>
    <updated>2025-08-04T15:39:40Z</updated>
    <published>2025-08-04T15: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빠르게, 더 빠르게  &amp;quot;더 빠르게, 더 빠르게 결승선을 향해 달려야 해. 엔진 출력을 더 높여봐. 차체도 가볍게 하고, 타이어도 더 빠른 것으로 바꿔. 상대보다 무조건 더 빨리 결승선을 통과해야 돼. 절대 지면 안돼!&amp;quot;  자동차 레이싱이 아니다. 우리의 인생이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트랙 위의 레이싱카처럼 경쟁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아등바등 노력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41-xoA3g5b4oYE4W4X9tqVcBPl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저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06" />
    <id>https://brunch.co.kr/@@cnII/106</id>
    <updated>2025-07-30T15:00:16Z</updated>
    <published>2025-07-30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등장인물 】  김 소령&amp;nbsp;: 11년째 군 생활 중. 작년에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 사관학교 입학부터 조종사를 희망했으나, 부적합 판정 후 정보 병과에서 근무. 군 복무 4년 차부터 자본주의에 눈을 떠, 적극적으로 투자 중.   그날 저녁 아이들을 일찌감치 재운 김 소령 부부는 목동 아파트 계약서를 테이블에 놓고, 와인 잔에 와인을 따른다. 김 소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MFKOsCT9BE_fDi1HYMtnC4osdj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젠가는 철학적일 초1 여름방학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05" />
    <id>https://brunch.co.kr/@@cnII/105</id>
    <updated>2025-07-30T01:41:39Z</updated>
    <published>2025-07-28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육아휴직 9개월 차 아빠 독립단장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의 절반이 지났다.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한 3월이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학교에 잘 적응하며 즐겼는지 1학기가 끝났다. 인생 처음으로 학교라는 큰 규칙 안에서 생활하던 아이가 방학을 마주했다. 잠시 규칙을 벗어나 집에만 있는다는 사실에 정말 행복해한다.  오래전 기억을 꺼내보면 방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9CbhvdRJxmGbWqRg0r4IwDlbU0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르쉐 타는 홍 소령, 목동 자가 사는 김 소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II/104" />
    <id>https://brunch.co.kr/@@cnII/104</id>
    <updated>2025-07-27T04:55:13Z</updated>
    <published>2025-07-23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등장인물 】  김 소령 : 11년째 군 생활 중. 작년에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 조종사를 희망했으나 부적합 판정 후 정보 병과에서 근무. 군 복무 4년 차부터 자본주의에 눈을 떠, 적극적으로 투자 중  홍 소령 : 김 소령과 공군사관학교 동기.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조종 능력이 뛰어남. 현재 대한민국 공군 최신식 전투기인 F-35A 조종사. 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II%2Fimage%2F9bpo-4CC8HihyULmvLo7on54HC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