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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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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실패한 인생이야&amp;quot; 라며 포기하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잡아주셨습니다. &amp;quot;아버지와 동행하는 삶&amp;quot;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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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30T14:0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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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의 사랑을 회복해라. - 세상이 준 상처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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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23Z</updated>
    <published>2022-03-30T14: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나, 이 모든 것이 상처로 속이는 것이었다니,&amp;nbsp;나는 그간 나의 것인 줄 알고 꽁꽁 싸매며 살았던 것인가.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옮기며 작은 안부인사와&amp;nbsp;함께 깨달을 사실을 가져와 적어보려고 한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amp;nbsp;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삶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 요즘.  삶의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하루의 시작을 주기도문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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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힘을 주옵소서. -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구할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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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24Z</updated>
    <published>2022-01-19T06: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와 같은 적당한 수면 후&amp;nbsp;아침이었다. 새해가 시작이 된 지 19일째 되는 아침. 그동안 어떤 힘으로 달리고 있었는지 잊을 정도로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평소 같았으면, 화장실을 다녀온 후 이불정리를 했을 것이고, 어질러진 방안을 정리하며, 오늘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다가 떠오른 계획에 맞추어 움직이기 시작했을 터인데, 어찌 된 영문인지 아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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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를 맞이하며, - 발자취남기는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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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4:16:50Z</updated>
    <published>2022-01-11T00: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운동을 40분 여 밖에 안 했는데, 잠을 내리 자고 새벽 6시가 되어 눈이 떠졌다. 요 며칠 그림 작업을 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는지, 유달리 피곤함을 느꼈던 모양이다. 새해를 이제야 맞이한 기분이다. 작년엔 어떻게 보냈는지 잠시 돌아보자면, 그림이라는 재능을 발견한 이후로 줄 곧 연습과 남들보다 잘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공부를 해왔던 점이 있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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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는 한 끗 차이 - 한계는 스스로 짓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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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4:23:43Z</updated>
    <published>2021-12-30T09: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 안돼. 네가 그거 한다고 되겠냐?&amp;quot; &amp;quot;뭐, 해봐~ &amp;quot; &amp;quot;너는 되게 욕심이 많다.&amp;quot; &amp;quot;그게 진짜 네가 하고 싶었던 거야?&amp;quot; &amp;quot;내 주변에도 그런 사람 봤는데 다 안되더라~&amp;quot;&amp;nbsp;&amp;nbsp;&amp;quot;너는 너를 너무 모르네~&amp;quot;  이상하다. 나에 대해서 어쩜 그리 잘 아는지. 나를 낳고 키워준 부모보다 아는 체를 한다. 기분이 나쁘면서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틀린 말은 아니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P%2Fimage%2FHbI8Hb0ienFHNWOLMYIWDgUbW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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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다. - 감정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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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2:29:45Z</updated>
    <published>2021-12-20T13: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이 옳다.&amp;quot; 호기심에 잡은 책은 나를 구매까지 하게 만들었다. 태어나서 누군가에게&amp;nbsp;&amp;nbsp;절대적인 응원을 받아본 적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자아내며 그 물음에 그렇다고 확신 내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결론을 내리며, 독서를 마무리하였다. 나에게는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온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내게 항상 말했다. &amp;quot;너하고 싶은 대로 해. 네가 뭘 하고 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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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여행 - 독서와 기록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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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6:31:58Z</updated>
    <published>2021-12-14T15: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옆에 어른이 있었다면, 달라졌을까? 나를 잡아주는 어른이 있었다면 난 지금 같은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되는 걸까?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며 살아갈 수 있는 거지?  남들은 다 행복하게 아무 문제없이 살아가는 것 같은데 말이야. 나만 어째서 인생이 소용돌이 같지.. 내게 지금 나의 현상을 파악해주며, 문제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P%2Fimage%2Fi_znhIMjRMh6mlOS_QbsXnGj8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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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서의 시작. - 하루아침에 바뀐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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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30:38Z</updated>
    <published>2021-12-11T05: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다. 나는 왜 그런 일을 겪은 것 일까?아니 그렇잖아. 내가 뭘 그렇게 잘 못했다고 나한테 와서 화풀이를 하며, 자존감을 챙겨가는 거지 대체 이해할 수가 없어. 그래 나는 그렇게 배경이 없다는 이유로 얼마 없는 가진 것까지뺏기면서 살아야 하는 거지? 어디까지 힘들어야 해? 얼마나 아파야 이 고통이 끝날 수 있는 거야? 모든 것을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P%2Fimage%2F3pjfOltDZ15Rr9UiIvCicK7EE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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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려는 아버지와의 소통을 막는다. - 염려,근심,걱정을 잘 해소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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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30:38Z</updated>
    <published>2021-12-07T20: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물질적 풍요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정신적 궁핍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다.  태어나면서 부터 염려는 시작된다.  무엇을 먹고 마셔야 할 지 앞으로 무슨 일을 해야 할 지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 지 나의 인생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염려한다.  걱정할 것과 준비할 것이 너무 많아 정신에 과부하가 떨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P%2Fimage%2FpSVDIvyH561-2HXibXTebATpW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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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통 - 아버지와 함께 걸어온 오늘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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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36Z</updated>
    <published>2021-10-13T11: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살던 오늘을 아버지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엄청난 설렘이었다.  매일이 기쁨이 넘치고 매일 아버지의 사랑을 느꼈다.  하루아침에 그간 쌓인 모든 고통이 날아갔다. 마치 새로 태어난 기분이랄 까.  주일에 예배를 드리면서 내가 그동안 아버지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던 것들을 발견하기도 하였고, 성가대 따라 피아노 연주에 맞춰 찬송가를 부른다는 것이 이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P%2Fimage%2FbvJ8OxIVixAp-J26UzVj-GQD-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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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구하러 오신 예수님 - 아버지의 품을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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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0:50:48Z</updated>
    <published>2021-09-04T14: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amp;quot;_사도행전16장31절 말씀  구원.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  나의 삶을 통째로 바꿀 마법같은 단어라고 생각했다. 이 지긋지긋한 고통과 끝없는 걱정과 염려가 순식간에 소멸되고 인생역전 한방에 아름다운 그림이 완성 될 것같은 환상을 심어주었다.  그러나 여전히 나의 삶은 바뀌지 않았고, 여전히 불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P%2Fimage%2FL2MMNu4DtAHtz1_KfK6B_bmcl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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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어디에 계시나요? - 아버지를 찾아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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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08Z</updated>
    <published>2021-08-29T12: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 교회에 대한 기억은 8살때부터다.  엄마가 집사셨다. 엄마는 유독 교회에서 웃는 모습을 많이 보였고, 주일교사로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었다.  질투가 났다. 내 엄만데, 우리 엄만데, 왜 저기서 다른 애를 예뻐하지? 내가 예쁨 받아야 하는데 라는 치기 어린 생각으로 교회를 다녔다.  교회가면 친구들이 있으니까 교회가면 이유없이 예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UP%2Fimage%2FhNqdePl8Zkd748tAWaQ_Ds0JQ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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