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e" />
  <author>
    <name>ad85a1f85bfb495</name>
  </author>
  <subtitle>In Portland</subtitle>
  <id>https://brunch.co.kr/@@cnWe</id>
  <updated>2021-04-30T16:28:51Z</updated>
  <entry>
    <title>[짧은 글] 07/12/22 from USA - 새 차 구입하기가 이렇게 어려워지다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e/5" />
    <id>https://brunch.co.kr/@@cnWe/5</id>
    <updated>2022-07-13T13:13:06Z</updated>
    <published>2022-07-13T08: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산지가 벌써 10년이 넘어, 13년째가 되어가고 있다. 나의 과거 이야기를 담은 `700만 원으로 시작한 미국 이민생활'을 4번 업로드하였으나, 그간 많은 일들로 인해 일 년이 넘게 업로드가 멈춘 상태이다. 그러다 문득, 현재 이야기를 써보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다시 글을 적어 보기로 했다.  며칠 전, 아니 이틀 전 일요일 (7월 10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We%2Fimage%2FSmLIEID8PXZCkrLq5V_B4NctG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0 만원으로 시작한 미국 이민생활#4 - 친인척 하나 없는 미국에서 10년 이상 생존한 평범한 30대 부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e/4" />
    <id>https://brunch.co.kr/@@cnWe/4</id>
    <updated>2021-07-20T22:02:01Z</updated>
    <published>2021-07-20T05: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6월 어디까지 날려봤니? Sam: 형 운동하러 가요~ LK: 운동? 갑자기? 그래 가자. 미국은 땅이 큰 것도 큰 것이지만, 자기가 사는 곳의 주변을 잘 살펴보면 갈 곳도 많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 생각보다 많다. Sam이 우리를 데려간 곳은 테니스장이었다. 태어나서 한 번도 해보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던 테니스를 처음으로 경험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We%2Fimage%2FwOhSTn7Yy7dZ5OgSBulKuEYgb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0 만원으로 시작한 미국 이민생활#3 - 친인척 하나 없는 미국에서 10년 이상 생존한 평범한 30대 부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e/3" />
    <id>https://brunch.co.kr/@@cnWe/3</id>
    <updated>2021-07-18T20:53:35Z</updated>
    <published>2021-07-17T05: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5월,&amp;nbsp;71.12cm(28inch) 이 숫자들의 의미는?  과연 이 숫자들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전편을 읽으신 분들은 대충 짐작을 하실 것이다. 여러분들 집에 하나쯤 있으신 교자상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피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것이다. 상상이 안 가시겠지만 사실이고, 지금도 존재한다. 그 당시 직접 찍은 사진은 없지만, 11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We%2Fimage%2FvOXYUPKUMzGkfyESABlApKJPy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0만원으로 시작한미국 이민생활#2 - 친인척 하나 없는 미국에서 10년 이상 생존한 평범한 30대 부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e/2" />
    <id>https://brunch.co.kr/@@cnWe/2</id>
    <updated>2022-03-21T11:00:43Z</updated>
    <published>2021-07-13T06: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여행 1일 차 + 미국 생활 1일 차 긴 비행시간과 낯선 곳에서의 하룻밤은 잠을 설치기에 충분했다. 낮에 그렇게 덥던 날씨가 밤에는 이불이 없으면 못 잘 정도로 추워서 길고 긴 밤이 되었다. 그렇게 긴 밤이 지나고, 따뜻한 햇살과 함께 미국에서의 첫 하루가 시작되었다. 우리의 미국 생활은 신혼여행과 함께 시작되었다. 700만 원 밖에 없는데 신혼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We%2Fimage%2F2IzDQOvDzy0AI-u2NYGuwvIfb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00만 원으로시작한 미국 이민생활#1 - 친인척 하나 없는 미국에서 10년 이상 생존한 평범한 30대 부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We/1" />
    <id>https://brunch.co.kr/@@cnWe/1</id>
    <updated>2022-12-17T18:10:45Z</updated>
    <published>2021-07-11T05: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LK: 이수야~ 우리 미국에 온 지 얼마나 됐어? Sue: 우리가 2010년 4월에 결혼하고 왔으니까 이제 11년 넘었네. 그렇다. 벌써 1년이 아닌, 벌써 11년이다. 내 나이 서른의 첫해를 한국이 아닌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국에서 시작을 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 가족들과 친척들은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은 안 했지만, 1년 안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We%2Fimage%2F8eQd3nXcGjrFjsE79rTBpgAE5X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