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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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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chaemagaz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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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채는 일상적인 소재로 개인의 '다름'을 깊게 들여다보는 심층 인터뷰 잡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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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8T15:1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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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앗긴 당신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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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23:44:00Z</updated>
    <published>2022-03-24T11: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채 4호는 '목표의 부재'라는 주제로 네 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본 기사는 종숙님의 인터뷰에 대한 에디터의 답변입니다. 인터뷰이, 그리고 인터뷰이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에디터 ｜Seney  종숙님 인터뷰가 끝나고 엄마한테 전화를 하고 싶어졌다. 아침까지도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미뤘는데, 문득 지금 전화를 하지 않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yZpcqkLDT0ESSUBVHhsON3XsyW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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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유인이다 - '목표의 부재' 네 번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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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13:58:25Z</updated>
    <published>2022-03-22T10: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채 4호는 '목표의 부재'라는 주제로 네 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각각의 인터뷰이 분들께 '목표' 하면 생각나는 물건을 들고 와 달라고 요청드리고, 그 물건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인터뷰에 대한 편집진의 답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인터뷰이 ㅣ 배종숙 에디터 ㅣ Seney, 장혜주    마지막에는 섬에 가닿으면제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i1TsCXrl5uZbn7oIxdrsHO31s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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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처 없이 걷는 이를 위한 플레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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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15:16:42Z</updated>
    <published>2022-03-17T11: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채 4호는 '목표의 부재'라는 주제로 네 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본 기사는 혜지님의 인터뷰에 대한 에디터의 답변입니다. 인터뷰이, 그리고 인터뷰이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에디터 ｜Seney  정처 없이 걷게 되는 날이 있다. 넘을 수 없는 높은 벽을 마주 했을 때 종종 그렇게 걷곤 한다. 그것 말곤 할 수 있는 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4C-n1bdjk5aH-ag6s37-ZTgU-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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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을 망설이는 이유 - '목표의 부재' 세 번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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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6:06:53Z</updated>
    <published>2022-03-15T11: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채 4호는 '목표의 부재'라는 주제로 네 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각각의 인터뷰이 분들께 '목표' 하면 생각나는 물건을 들고 와 달라고 요청드리고, 그 물건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인터뷰에 대한 편집진의 답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인터뷰이 ㅣ 서혜지 에디터 ㅣ Peko   원래 전공으로 돌아갈까? 지금 내 직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Hoz32_0-cB10goM_qMAH1YiEV-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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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감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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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9:49:51Z</updated>
    <published>2022-03-10T11:2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채 4호는 '목표의 부재'라는 주제로 네 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본 기사는 우주 님의 인터뷰에 대한 에디터의 답변입니다. 인터뷰이, 그리고 인터뷰이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에디터 ｜Peko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이 있다. 이를테면 '목표가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와 같은 삶의 방식까지도.  의성에서 감자를 심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etFYiTO30yrikPp50cQ4ILo5F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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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타인을 계속 탐험하는 삶 - '목표의 부재' 두 번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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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4:06:32Z</updated>
    <published>2022-03-08T11: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채 4호는 '목표의 부재'라는 주제로 네 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각각의 인터뷰이 분들께 '목표' 하면 생각나는 물건을 들고 와 달라고 요청드리고, 그 물건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인터뷰에 대한 편집진의 답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인터뷰이&amp;nbsp;ㅣ 우주(가명) 에디터&amp;nbsp;ㅣ Seney   (풋살화를 꺼내며) 이게 조금 냄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regkw8Fw5D1DDaTqkrQcjPSXJZ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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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고 간 스크랩 - 같은 고민을 하던 누군가 보고 듣고 읽었던 것들의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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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4:05:54Z</updated>
    <published>2022-03-03T11: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채 4호는 '목표의 부재'라는 주제로 네 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amp;nbsp;본 기사는 박세은 님의 인터뷰에 대한 에디터의 답변입니다. 인터뷰이, 그리고 인터뷰이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에디터 ｜Peko    인터뷰이는 목표가 없는 사람이라기보다 지금까지 누구보다 목표를 향해 열심히 걸어온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계속 목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is3tHpiOzsu_xMspU4UjWaXw9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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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진짜로 원하는 목표를 가져본 적은 한번도 없어요  - '목표의 부재' 첫 번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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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9:50:59Z</updated>
    <published>2022-03-01T12: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채 4호는 '목표의 부재'라는 주제로 네 분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각각의 인터뷰이 분들께 '목표' 하면 생각나는 물건을 들고와 달라고 요청드리고, 그 물건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인터뷰에 대한 편집진의 답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amp;nbsp;박세은 에디터&amp;nbsp;Peko   목표가 없으니까더 플래너를 쓰는 일에매달린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VE-xRWt3U-vuIYIZWU6yHHTVH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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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돌아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 신념을 가지고 실천하는 또 다른 두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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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14:21:42Z</updated>
    <published>2021-09-01T10: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조은 님의 인터뷰에 대한 에디터의 답변입니다. 인터뷰이, 그리고 인터뷰이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amp;nbsp;Editor ｜손재연  * 다음 인터뷰들은 서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무길역 씨 (가명, 23세) 무길역 씨는 여성주의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대학생이다. &amp;lsquo;무길역&amp;rsquo;은 그가 직접 만든 자신의 별명이다.   &amp;lsquo;신념을 지킨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9A8pFDYhlDfIOCc8ln1jF6f-7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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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교에서 가장 인사를 열심히 했던 아이의 속마음 - 조은 님의 지갑 인터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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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13:12:36Z</updated>
    <published>2021-08-31T09: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걸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결심하고 행한 것에 대해서 우울감을 느껴요.   인터뷰하면서 조은 님의 독특한 점을 많이 발견했어요. 조은 님이 생각하시기에는, 남들과 다른 점이 뭐인 것 같아요?  제 인생 전반을 통틀어서 생각해보면, 제가 좀 바르게 보이고 싶어 하는 것?  어떻게 바르게 보이고 싶었어요?  저는 초등학교 때 인사를 전교에서 제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D19aYeRDQv4-HbPHAJTfGTtUX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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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게 된 이상 멈출 수 없었던 저항 - 조 은 님의 지갑 인터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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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0:02:34Z</updated>
    <published>2021-08-24T09: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해왔던 일을 당연하게 여겼기 때문에엄마가 아닌 아빠를 멋지다고 느꼈다는 걸최근에 많이 느끼고 반성하고 있어요. 2016년도 수능을 보셨네요? 저희는 조은 님이 수능을 본 지 얼마 안 돼서 수험표를 들고 다니는 줄 알았어요.  얘를 집에 꺼내 놓아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라서&amp;hellip; 그냥 원래 있었던 자리에 이렇게 두고 있는 거예요.  왜 들고 다니세요?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07eITHVI1regvTqxiLFN2owZ9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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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는 것들을 간직하고 싶어요 - 조은 님의 지갑 인터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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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06:57:18Z</updated>
    <published>2021-08-18T09:2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지갑은 제가 중학교 때부터 2017년까지 썼던 거고요. 2018년에 1년 동안 해외 봉사활동 나갈 땐 잠깐 동전 지갑을 썼어요.   지금은 두 지갑 다 갖고 다니는데, 여기에 필요한 것만 있진 않아요. 그냥 잘 못 버리겠어서 다 들고 다녀요. 그리고 친구들이 &amp;ldquo;뭐야? 너 지갑에 뭐가 이렇게 많아?&amp;rdquo; 이러면 꺼내서 보여주는 재미도 있고(웃음)   옛날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NTcZzrLILpJ8S0rE_Qd3WdiPn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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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주고 있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 - 독립출판 에세이 &amp;lt;스무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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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14:21:26Z</updated>
    <published>2021-08-02T05: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이병헌 님의 인터뷰에 대한 에디터의 답변입니다. 인터뷰이, 그리고 인터뷰이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amp;nbsp;Editor ｜배성은  태재 작가님이 수영을 배우며 기록한 10개월간의 일지를 엮어낸 책《스무스》에서 일부 내용을 옮겨 그림일기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물에 뜨지도 못했던 작가님의 일지를 같이 읽으며, 작가님의 물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EqBLMAYTwWA3xccLiTe18Rna1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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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사랑하기 - 이병현 님의 지갑 인터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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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0:14:46Z</updated>
    <published>2021-07-31T14: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승리가 요즘엔 희화화하는용도로만 쓰이지만,&amp;lsquo;승리할 정신이라도 있는 게 어디야.&amp;rsquo;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남들이 많이 못 해봤을 법한 그런 경험들을 많이 하면서 살아오신 것 같은데,&amp;nbsp;병현님 인생에서 남들과 가장 달랐던 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조금 더 제가, 뭐랄까 더 충동적으로 살았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amp;ldquo;병현이 얘는 보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_6Rg3KtaiCJWklyvLohO26iiS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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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 불능한 삶과 불안 - 이병현 님의 지갑 인터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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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07:02:23Z</updated>
    <published>2021-07-29T14: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제가 컨트롤하고 싶어도,세상 사는 데 절대 그럴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그걸 깨닫는 과정을 반복할수록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아요. 이 명함의 &amp;lsquo;키노빈스(Kino Beans)&amp;rsquo;가 뭔가요?  &amp;lsquo;키노'는 독일어로 영화, 영화관이라는 뜻이에요. &amp;lsquo;빈스'는 그냥 커피. 커피를 팔아서 번 돈으로 학생영화나 다양성 영화에 재투자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회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4k6NSVVbDl08B5IIXWADFd3U0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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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조금 늦었지만, 셀럽이 될 거예요! - 이병현 님의 지갑 인터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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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09:32:25Z</updated>
    <published>2021-07-28T13: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대학교를 좀 늦게, 22살 때 들어왔거든요. 그때 어머니께서 사주셨어요.  어머니가 &amp;ldquo;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주머니에 지갑 하나 정도는 있어야 신분증과 돈을 차곡차곡 잘 정리해서 깔끔한 남성, 깔끔한 대학생의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지 않겠냐. 언제까지 칠렐레 팔렐레 주머니에다 꿍쳐 둘 거냐. 그러면 여자들이 싫어한다.&amp;rdquo; 진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웃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96EQ2YU5ZYUO9h5Q9K8IrswPo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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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완벽한 불완전 - 상처가 나고, 아물기까지 - 소설 &amp;lt;프루스트 클럽&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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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0:48:36Z</updated>
    <published>2021-07-14T15: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기사는 정재은 님의 인터뷰에 대한 에디터의 답변입니다. 인터뷰이, 그리고 인터뷰이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Editor ｜박서진 김혜진 작가의 &amp;lt;프루스트 클럽&amp;gt;은 스무 살이 돼 고흐의 그림 앞에 선 윤오의 회상으로 시작한다. 삼 년 전, 열일곱의 윤오에게 세상은 막에 쌓인 듯 답답하다. 윤오는 어떤 것에도 관심이 없고 누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BgawX613Kp17r7Rnuq2S3vx0o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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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행복해지기 위해 - 정재은 님의 지갑 인터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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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7-07T10: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표현하는 사랑이랑 내가 원하는 사랑이 너무 달랐던 것 같아요.   중3 때 처음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때는 어떤 점이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때 엄마랑 갈등이 엄청 심했어요. 그게 아마 계기가 돼서 병원 다니고 그랬던 것 같아요.  혹시 어떤 갈등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뭐 그냥 되게 평범한 갈등이었는데요. 서로 이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ruNKlXXKIu_-2vOj-5TzndDOY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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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와 '울'의 균형 잡기 - 정재은 님의 지갑 인터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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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09:10:25Z</updated>
    <published>2021-07-05T11:4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봤을 때는 기쁨이나 슬픔이나저한테 똑같이 &amp;lsquo;해(害)&amp;rsquo;예요. 이건 제 친구가 써준 건데요, 어디에는 돈을 얼마 쓰고 어디에는 얼마 쓰라는 걸 정리해 준 거예요.  친구가요? 왜요?  제가 조증일 때 절제가 안 돼서 하루에 약속을 3개씩 잡고 그랬거든요. 약속을 많이 잡으니까 돈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친구가 일주일에 한 번씩 용돈 기입장 검사하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grLY_5Ex3-4pprLyE-mdvnCrc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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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흔들리는 나를 기억하는 방법 - 정재은 님의 지갑 인터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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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09:03:18Z</updated>
    <published>2021-07-04T16: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를 언제 샀냐면, 일본 여행 갈 때 샀어요. &amp;lsquo;뭐가 제일 나 같을까? 뭐가 제일 가격대도 나랑 맞을까?&amp;rsquo; 그런 생각 하다가 샀던 거 같아요. 이 빨간색이랑 도트가 제가 딱 좋아하는 디자인. 제가 좀 유치한 걸 좋아하거든요. (웃음)   항상 그런 얘기들을 좋아했던 것 같아요.무한한 애정, 무한한 사랑. 그런 거에 관련된 이야기.    하필 이 캐릭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qV%2Fimage%2F5vN2HQRzIAIgcTlBDCuJvDAeL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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