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r 예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 />
  <author>
    <name>yetham</name>
  </author>
  <subtitle>AI 심리분석이 가능한 한방심리카페 예담을 운영하는 신경정신과 전공 한의사입니다 :: 의학-한의학 협진 병원도 운영하고 있어요 :)</subtitle>
  <id>https://brunch.co.kr/@@cnyC</id>
  <updated>2021-04-29T04:53:30Z</updated>
  <entry>
    <title>&amp;quot;살 빼야 해&amp;quot;라는 생각이 살을 찌운다 - 스스로에게 당위적 요구를 하고 있는 건 아닐지 돌아보는 것이 첫 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91" />
    <id>https://brunch.co.kr/@@cnyC/91</id>
    <updated>2026-02-22T06:47:43Z</updated>
    <published>2025-12-29T09: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50kg이 되면 행복할 것 같아요.&amp;quot;&amp;quot;예전처럼만 돌아가면 좋겠어요.&amp;quot;&amp;quot;이 옷이 들어가는 몸이 되고 싶어요.&amp;quot;  체중 목표를 정하는 일은 쉬워 보입니다. 그냥 숫자 하나 정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그 숫자가 어디서 온 건지 한 번쯤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amp;nbsp;왜 하필 그 숫자여야 하는 걸까요?   심리학에서는 '당위적 사고'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알버트 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MT2eyJNG5ZUkLs2noi4fnJN0H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아플 때 몸에 일어나는 일 - 스트레스가 만드는 악순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87" />
    <id>https://brunch.co.kr/@@cnyC/87</id>
    <updated>2026-02-22T06:47:23Z</updated>
    <published>2025-12-17T17: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는 안 고픈데 자꾸 뭔가 먹고 싶어요.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이를 '감정적 과식' 또는 '정서적 섭식'이라고 부르는 이러한 현상은 실제 배고픔이 아니라 마음의 허기를 채우기 위해 음식을 찾는 것이에요.  슬플 때, 화가 날 때, 외로울 때, 심지어 너무 기쁠 때도 우리는 음식으로 그 감정을 해소하려고 합니다. 음식을 먹는 순간만큼은 부정적인 감정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WBPiGNCP7UiRGIsL_HzuGKFdlR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돌봄의 페르소나에 대하여 - 여기에 야망이 한 스푼 더해지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85" />
    <id>https://brunch.co.kr/@@cnyC/85</id>
    <updated>2026-01-26T07:42:21Z</updated>
    <published>2025-08-31T02: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람을 돌보느라 나 자신이 지워졌다나는 더 이상 내 성격이 아니었고, 내가 좋아하던 것들을 하지 않게 됐다  사회가 부여하는 '돌봄 제공자'라는 정체성과 개인이 느끼는 자아와의&amp;nbsp;관계에 대한 '캐어링&amp;nbsp;(carering)'&amp;nbsp;연구&amp;nbsp;참여자가&amp;nbsp;했던 말입니다.  아침엔 가족 구성원으로, 직장에선 직원으로, 친구들과 있을 땐 또 다른 모습... 우리는 모두 살아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DP_ZbQZFlBYJ0aVJeM5ZbyRA2m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족한 걸 채워가는 방식의 차이 -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의 결핍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84" />
    <id>https://brunch.co.kr/@@cnyC/84</id>
    <updated>2025-09-07T16:24:32Z</updated>
    <published>2025-05-11T11: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선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총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사소한 그 일 자체가 아니라 그 사소한 것의 방향을 트는 삶의 덩어리가 중요하다 제가 좋아하는,『봉순이 언니』에 나오는 구절이에요.  삶의 총체, 덩어리를 구성하는 것에는 기질, 환경, 경험 등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분명 결핍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Cf2vxaZgztj1Cd9bnGJF8QtO7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면서 절대 엮이면 안되는 사람 - 관계의 특수성을 활용하는 사기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83" />
    <id>https://brunch.co.kr/@@cnyC/83</id>
    <updated>2025-09-07T16:24:15Z</updated>
    <published>2025-01-17T03: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사기를 당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너무 힘들었어요.원장님은 저만 믿으시면 돼요. 절대 저처럼 힘들게 놔두지 않을거에요.  제 손을 잡고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이야기한 이 내용은, 놀랍게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amp;lt;병원과 회사, 카페를 모두 운영한다는 것&amp;gt;&amp;nbsp;그리고 &amp;lt;영속된 사람간의 관계를 꿈꾼다면&amp;gt;&amp;nbsp;에서 언급한 적 있었던 선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88sxVFGoUpCmkX_OO2-Ci6Rx-8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속된 사람간의 관계를 꿈꾼다면 - 한 번쯤은 고려해봄직한 심리학적 T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80" />
    <id>https://brunch.co.kr/@@cnyC/80</id>
    <updated>2025-09-07T16:23:51Z</updated>
    <published>2024-06-23T07: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상도덕의 문제 아닌가요? 카페 개업 후 얼마지나지 않아 코로나가 찾아왔을 때, 양도할 의사를 묻는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전화가 심심찮게 왔습니다.  팔겠다 내놓은 적도 없는데 얼마 줄테니 팔으라고 연락하는 건 개념(?)과 상도덕(?)의 문제가 아니냐고 몇 차례 싸우고 나니, 우리 카페 매니저가 언제부터인가 더이상 부동산 연락처를 넘겨주지 않더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B7XQViQFKIY3yz0blf68uQyKcH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병원과 회사, 카페를 모두 운영한다는 것 - 과연 시스템과 매뉴얼, AI가 다 해준 것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78" />
    <id>https://brunch.co.kr/@@cnyC/78</id>
    <updated>2025-09-07T16:23:27Z</updated>
    <published>2024-03-26T10: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체 하나라도 본인이 직접 하는 게 맞아요? 서류로만 보면, 그렇게 여쭤볼 수 밖에 없어요. 하나 하는 것만도 얼마나 어려운데요 -&amp;nbsp;라고 작년 신용보증기금 지부 부지점장이 이야기하더군요. 네, 맞습니다. 사업을 여러 개 운영한다는 건 결코 쉽지가 않죠.  그러다보니 실제로 19년도 말 카페 개업 시기와 코로나 유행 시기가 맞물린 이후부터 비교적 최근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0UgmUvEdXa-I4xKGYT3APqOjy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회는 결과가 아닌 과정일 뿐 - 스타트업 창업지원사업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77" />
    <id>https://brunch.co.kr/@@cnyC/77</id>
    <updated>2025-09-07T16:22:58Z</updated>
    <published>2023-08-13T09: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나 아무것도 안하고 살면 안될까? 잠시 당황한 듯한 아빠는 몇 초간의 정적 후에 대답을 해주셨죠. &amp;quot;...혼날래?&amp;quot;  하하, 나이 서른 먹고도 (몇 달 전 다시 이십대가 되긴 했지만) 아빠한테 투정부리는 철없는 딸로 평생 남고 싶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 않더라구요.   올해의 저는 중소벤처기업부&amp;nbsp;주관 창업지원사업인&amp;nbsp;청년창업사관학교에 합격하여 매주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e9rswU8SWBAJ8qn-cMqerrYxsG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가 밀어넣은 스타트업의 길 - 사실 이렇게까지 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75" />
    <id>https://brunch.co.kr/@@cnyC/75</id>
    <updated>2025-09-07T16:22:37Z</updated>
    <published>2023-03-09T09:1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료에 카페에 사업에... 이야 대단한데? 누가 그런 말을 하더군요, 사업하면서 제일 경계해야하는 말이 바로 '대단하다' 라는 감탄이라고요.  사실 저는 매순간 제가 맞닿뜨린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 지금 이 순간이 꿈꾸던 혹은 꿈에 다가가는 길은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제 어릴적부터의 꿈은, 자연 속에서 동물들과 유유자적하게 자급자족하며&amp;nbsp;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Ojs-ss8opwI3KqsIWGq1L0Kqz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의사가 카페를 한다고? 왜? - 이제 3년이 조금 넘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73" />
    <id>https://brunch.co.kr/@@cnyC/73</id>
    <updated>2025-09-07T16:22:08Z</updated>
    <published>2022-10-10T07: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의사가 까페를 한다고 ? 왜 ? 병원은 ? 19년이 된 전통 찻집을 인수한게 19년 10월 초였으니, 이제 3년이 조금 넘었네요.  당시 제가 카페를 계약하면서 만났던 사람들의 의아함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한데,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흘렀나 모르겠어요.   3년이라는 시간을 문득 돌아보니,&amp;nbsp;저 자신을 포함해서 참 많은 것이 바뀌었어요.  소소하게&amp;nbsp;카페에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h3YFAYwxvcrPeq2bZCC_5DAIv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존감에 대해 잘 모르는 한 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72" />
    <id>https://brunch.co.kr/@@cnyC/72</id>
    <updated>2026-01-13T08:19:21Z</updated>
    <published>2022-02-21T12: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미래에 자신이 어떤 환경에 있어야 하며, 어떤 행동을 해야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을지 생각해봅니다. 자존감은 'self-esteem'이라는 심리학 단어를 번역하면서 생겼습니다. 이 단어 자체는 1890년경부터 쓰였고, 우리나라는 자기 계발서 열풍이 불던 2010년부터 '자존감'이란 단어를 대중적으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자존감이 낮은 사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o2FlAJDftG90P1mrSzsgSPSPT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신과에 가기로 결심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70" />
    <id>https://brunch.co.kr/@@cnyC/70</id>
    <updated>2026-01-13T08:20:27Z</updated>
    <published>2022-02-16T08: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amp;nbsp;사람들이&amp;nbsp;언제&amp;nbsp;정신과나&amp;nbsp;심리상담을&amp;nbsp;찾는지&amp;nbsp;아시나요? 정말&amp;nbsp;힘들어서&amp;nbsp;견디기&amp;nbsp;힘들&amp;nbsp;때&amp;nbsp;찾습니다. 어떤&amp;nbsp;병이든&amp;nbsp;증세가&amp;nbsp;악화되기&amp;nbsp;전에&amp;nbsp;병원을&amp;nbsp;찾아야&amp;nbsp;하는&amp;nbsp;걸&amp;nbsp;모두가&amp;nbsp;알고&amp;nbsp;있는데, 왜&amp;nbsp;상태가&amp;nbsp;심각해지고&amp;nbsp;나서야&amp;nbsp;전문가를&amp;nbsp;찾을까요?  감기, 장염, 골절 등 대부분은 병은 자신이 조금 문제가 있다는 걸 눈치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의 병은 눈치채기 힘듭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2XedRmV7KLA5nJZiJJ7TDTUFA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운한데 보고는 싶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68" />
    <id>https://brunch.co.kr/@@cnyC/68</id>
    <updated>2026-01-13T08:20:57Z</updated>
    <published>2022-02-14T06: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싸움 많이 하시죠? 상대방이 나의 심기를 건드리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그때부터가 시작입니다. 물론 대화하면서 갈등을 풀기도 합니다.  혹은 시원하게 폭발해버려서 다툼으로 번지거나, 말은 안 하고 행동으로 티를 내거나, 아무렇지 않은 척 혼자 참다가 조용히 상대방과의 관계를 끊기도 하죠. 결국 '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마찰이 생기는 건데, 유독 이 마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djX3J9Iv9k9JCp-F3MuIquGbxZ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약봉투는 안 가져갈게요 - 정신과에 처음 방문했던 10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61" />
    <id>https://brunch.co.kr/@@cnyC/61</id>
    <updated>2026-01-13T08:21:52Z</updated>
    <published>2022-02-07T08: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항 9.1) 나는 자살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 O )&amp;hellip;  그 밑의 보기들은 읽어볼 필요도 없었다.  나는 그동안 살면서 단 한 번도 삶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래서 난 내가 힘들다는 걸 아니 죽을 만큼 힘들다는 걸 인지하지조차 못했다. 읽지도 않고 쿨하게 넘어간 그 밑의 보기들 같이.  부쩍 쌀쌀해진 10월의 어느 날.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TeCI_cRbLiRtpx0yUqDd3oEiW9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존감을 갉아먹는 그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71" />
    <id>https://brunch.co.kr/@@cnyC/71</id>
    <updated>2026-01-13T08:22:14Z</updated>
    <published>2022-02-04T08: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하는 '생각'을 의심해 본 적 있나요?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의심해 보는 것이죠. 사실 의식적으로 의심하지 않아도 우리는 무의식 중에 판단을 내립니다. 그리고 진짜라고 판단이 되면 그 생각을 받아들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받아들이면 좋겠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받아들이면 안 좋은 기분이 들겠죠. 우울하고, 불안하고, 무기력한 하루를 보낼 수도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rapgvOVqbTDBGgs3l3UY5etpR7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사랑해 안 사랑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69" />
    <id>https://brunch.co.kr/@@cnyC/69</id>
    <updated>2026-01-13T08:22:32Z</updated>
    <published>2022-02-03T08: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애인에게 집착하시나요? 아니면 본인이 하는 행동이 집착인지 사랑인지 모르시나요? 사실, 상대방이 집착이라고 느낀다면 집착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한쪽이 집착하는 연애는 어딘가 부자연스럽고 피곤합니다. 서로 집착하지 않는 연애는 자연스럽고 폭발적이죠. 집착을 하게 되면 무엇보다 이게 문제입니다.  &amp;quot;집착하는 내가 너무 싫어. 그런데 애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cPCqzboUw7Q9zQHJJiO5ZYMTk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하고 싶을 땐 '나'에게 3가지만 물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67" />
    <id>https://brunch.co.kr/@@cnyC/67</id>
    <updated>2026-01-13T08:22:49Z</updated>
    <published>2022-01-27T08: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꿈이요? 퇴사하는 거죠.&amp;quot; &amp;quot;직장 스트레스요? 이걸 '스트레스'라는 단어로만 표현할 수 있을까요?&amp;quot;  직장 내 인간관계, 업무량, 연봉, 고객과 거래처, 성과에 대한 압박 등으로 직장인은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업무량과 성과에 대한 압박은 쉽게 해소하지 못하는 스트레스입니다.  받는 월급보다 높은 성과를 낸다면 다행이지만 그러지 못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pblCp7dyj_g3HErxonFUjG5uw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기억만 잊을 수 없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66" />
    <id>https://brunch.co.kr/@@cnyC/66</id>
    <updated>2026-01-13T08:23:13Z</updated>
    <published>2022-01-26T08: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마음에 수많은 상처를 받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했던 말과 행동이 될 수도 있고, 이별, 해고, 사고처럼 어떠한 상황일 수도 있죠. 그리고 그 상처에서 벗어나 일상을 되찾기 위해 발버둥 칩니다.  발버둥 치는 방법 중 하나가 '무시하기'입니다. 상처받은 일을 완전히 없던 일로 치부하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하는 게 편하고 감정 소모도 없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TtdT1cdeLDAv1-0tjkkE-IG_8G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존감 낮은 일잘러 특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65" />
    <id>https://brunch.co.kr/@@cnyC/65</id>
    <updated>2026-01-13T08:23:33Z</updated>
    <published>2022-01-24T08: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잘러는 직장에서 인정받고 존경까지 받습니다. 어떤 일이든 깔끔하게 처리하고 성과를 내니까 완벽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잘러의 자존감도 높을 거라고 생각하죠.  과연 그럴까요?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일을 정말 잘하는 사람도 자존감이 낮을 수 있습니다. 일잘러 스스로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니, 나는 일도 괜찮게 하고, 유능하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jrOJ-gGvT2MJbc0X6CwAIVGi3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맨날 똥차만 만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nyC/64" />
    <id>https://brunch.co.kr/@@cnyC/64</id>
    <updated>2026-01-13T08:23:50Z</updated>
    <published>2022-01-19T08: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여태까지 어떤 연애를 해왔나요? 당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을 해본 적 있나요? 그런 사랑을 하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안 좋아할 수도 있고,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연애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똥차지만 그냥 만나는 것이죠.  똥차와의 연애는 금방 끝납니다. 내가 상대방을&amp;nbsp;그다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yC%2Fimage%2FrePPRfSS8uyh_m6OagQXYmSAHl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