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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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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ngky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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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교의 브런치입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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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5:31: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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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나를 인정하는 초월적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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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11:32Z</updated>
    <published>2026-03-31T22: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너무행복하다  내삶이 뭔가 나아진것이 아니라, 내 마음가짐을 조금 바꿔본것이다 그냉 나를 인정하고 초월하는것? 사실 단순하지만 어려운 부분이다  나의 노하우와 노력이 반영된결과같다 아침마다읽는책도 항상웃고있는 아이들과 와이프그리고 가족들 걷는 산책들 모든게 행복하게 느껴진다 어제는 퇴근길에 밪꽃길을 잠깐이나마 가족들과 걸었는데 행복하고 소중했다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xj0ziToCGZvrEF7hXo6DsB5mRv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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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화] 로그아웃, 그리고 로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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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0:17:12Z</updated>
    <published>2026-03-29T00: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S#1. 기술 본부장실 (오전) &amp;quot;홍 과장, 이게 지금 제정신으로 보낸 리포트야?&amp;quot; 본부장의 포효가 방 안을 울린다.  책상 위에는 홍 과장이 보낸 '결함 분석 보고서'가 던져져 있다.  옆에 선 박 차장은 사색이 되어 입술을 떨고 있고, 최 대리는 팔짱을 낀 채 창밖을 보고 있다. &amp;quot;데이터 조작 증거가 명확합니다.  이 모듈을 승인하는 건 회사의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pPVMh0spFWjhQujLuBzBzRKOHN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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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긍정의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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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2:47:00Z</updated>
    <published>2026-03-19T22: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6.3.20 내가 원하고 추구하는 것들이 지금보다 조금의 상승을 원하는 것이었다. 예를들면 내주식만좀 오른다든지&amp;hellip;ㅎ 하지만 이는 끝이없가는걸 어리석게도 이제 알았다.  긍정적인것을 추구하자고 몇년째 되내어도 잘안되는게 나다.. 하지만 이제는 진짜로 긍정적으로 주변의 모든것들을 감사하게 여기기로했다.  요즘들어 주변의 사람들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여기게 되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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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 보정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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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4:0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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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 S#1. 기술 연구소 암실 (밤) 차가운 정적만이 감도는 암실.  홍 과장의 얼굴이 모니터의 푸른 빛에 창백하게 비친다.  화면에는 최 대리가 가져온 해외 업체 센서의 파형이 흐르고 있다.  7년의 현장품질관리직, 3년의 품질 기획을 거쳐온 홍 과장의 눈은 본능적으로 이상 신호를 감지한다. 데이터가 너무 깨끗하다. 자율주행의 눈인 LiDAR는 외부 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oktnya864pZNxBS6Wp1IFBqjlq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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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화] 벤츠 타는 대리, 보너스 없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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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3:1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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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홍 연구원, 이번에 신입으로 들어온 최 대리 봤어? 걔 이번에 뽑은 차가 GLE라던데.&amp;quot; 커피 머신 앞에서 만난 박 차장이 또 시작이다.  그의 입은 판교 테크노밸리의 온갖 '자산 현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스피커다. &amp;quot;대리가 벤츠를요? 집이 좀 사나 보네요.&amp;quot; &amp;quot;집만 잘 살겠어? 걔네 부모님이 강남에 건물이 있대. 월급은 그냥 기름값이나 하려고 다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8Hxx4h3uQ0h6RfrNFHbKDzxWJ_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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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화] 레이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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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2:17:39Z</updated>
    <published>2026-03-09T02: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홍 연구원, 이번 프로젝트 잘되면 인센티브가 차 한 대 값이라며? 좋겠네, 외벌이는 그런 거라도 터져야 숨통이 트이지 않지.&amp;quot; 오전 회의가 끝나기 무섭게 박 차장이 툭 내뱉는다.  그는 우리 팀에서 '정보력'과 '오지랖'을 담당한다.  누구 집이 몇 평인지, 누구 차가 할부인지 꿰고 있는 그에게 나의 '외벌이' 신분은 아주 좋은 먹잇감이다.  나는 그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Ot_UoYzUgb5PERBT51xuPqsKN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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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 1인분 1만 8천 원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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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2:16:58Z</updated>
    <published>2026-03-06T02: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홍 연구원, 오늘 새로 생긴 수제버거집 가기로 했지? 거기 트러플 프라이가 예술이라던데.&amp;quot; 오전 11시 30분. 팀원들의 눈빛이 생기로 가동되기 시작한다.  판교의 점심시간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다.  누가 더 힙한 곳을 가는지, 누가 더 여유롭게 2만 원짜리 점심을 즐기는지 겨루는 소리 없는 런웨이다. 나는 모니터 속 LiDAR 데이터에 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_dx7Bd_jDej0DcR27j-etimXLO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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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화] 자율주행 연구원의 수동 운전  - 자율주행의 눈을 만드는 남자, 정작 내 앞길은 안갯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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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2:22:48Z</updated>
    <published>2026-03-05T05: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교 테크노밸리의 아침은 거대한 전시장 같다. 지하 주차장에 들어서면 이름만 대면 알법한 독일제 세단들과 최신형 전기차들이 매끄러운 광택을 뽐내며 도열해 있다. 나는 그 틈바구니에서 낡은 국산 SUV를 주차하며 습관적으로 연비 창을 확인한다. 12.4km/L. 어제 기름값이 조금이라도 싼 주유소를 찾아 헤맨 보람이 있다는 안도감이 밀려오지만, 동시에 형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mcWYfKZcU909NPOZyMugQQtIu8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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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일에는 나만의 색깔들이 있듯이 - 장점과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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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5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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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떤 결정을 하고나면, 그 전의것이던 그 이후의 것이던 안좋은점을 먼저 보게 되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일에는 그만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고 사실은 그에따른 적응의 문제인것같다 그 단점이 나에게 크게 다가오면 다른 결정을 해 나가야하지만, 단점만을 보지말고 장점과 상쇄해서 보면서 그것에 적응해가는것이 나를 좋은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지름길이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lTBhRGgTzDDG8-T92RGcUTK-4i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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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사람이 되어가는 방법 -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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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20T03: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사람의 곁에는 좋은사람들이 생기듯이, 내가 좋은사람이 되어가는 방법도 인생은 방법중 하나인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사람이 되기 위해서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노력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특히, 내가가진 모든 욕구들을 잘 절제하고 잘 행한다면 그게 좋은사람이 되어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한다.  사람은 누구나 좋은 인생 멋진인생을 살아가고 싶어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quMS2cK3ISfPUTRzkQ9pLa5wu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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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무던하게 다스리는 법 - 무던한 감정과 행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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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3:30:02Z</updated>
    <published>2026-02-13T03: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바람이 몰아쳐도 무던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고, 누군가는 융통성이 없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무던함이 좋은것같다 오히려 요즘에는 더 멋져보인다  수많은 정보와 비교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무던하게 태어나도 무뎌지게 그 감정울 내려놓곤한다  자신의 길을 찾기위해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을 수용하는 것은 맞지만 어느정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leYTDcUuY5ECxOOFpboQj3tKCk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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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 goodbye - 마지막이 아름다운게 좋은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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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4:4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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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좋은이별 좋은헤어짐 이게 과연 어울리는 단어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가도, 막상 떠나려하면 헤어짐의 아쉬움은 남기 마련이다.  마지막이 아름다우면 새로운시작에 걸림돌이 될수가 있다고 느꼈다 마지막을 얼룩덜룩하게 하라는 말은 절대아니고 평소와같이 무던하게 하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몸에 너무힘을주면 경직되고 부러지듯이 삶을 무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CuJy-WUjIZosMlfu26mNIP2_w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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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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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도 남에게 진심을 다하지 않아서 일수가있다  사람을 대할때, 어느새부턴가 진짜 진심을다해 대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사실 이부분도 당연하지만 나에게는 노력의결과이다) 그럴때마다 나에게 관심이 없나싶을정도로 차가운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그정도의 진심을 다하지 않았었을수도 있다  사람을 대할때 진심을 다하는게 피곤하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이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BI5ylms7X_SBm0pcALRPan_tm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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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의 함정에 빠졌었던 나 - 자신감이 주는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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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6:29:30Z</updated>
    <published>2025-12-08T06: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 나의 단점과 약점을 드러내기 싫어하는것은 누구나 느끼는 감정일것이다 하지만, 솔직해져야하는 순간이 온다면 자신감을 갖고 말을 해야한다 자신감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지도 모르겠지만, 나를 잘 다독이며 단점을 드러내 보이는것이다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나는 그런순간마다 입을 더욱더 다물곤 했다 주변인들은 그럴때마다 솔직하지 못하다고 뒤에 뭐를 감추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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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것 잘하는것 - 까칠한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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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3:3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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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살아가다보면 끊임없이 질문해오는 주제인것같다 좋아하는것을 하면서 또 잘하고 있으면 금상천화겠지만, 좋아하는것이 잘하는것이 되어버리면 또다시 좋아하는것이 다시 생기기 마련이다  그보다는 자신이 언제 어디부분에 까다롭게 구는지를 찾아야 한다 신경이 쓰이고 거슬린다는것은 내가 그 분야에 일가견이 있다는 뜻인것이다  좋고 잘하고를 생각하기보다는 까딸스럽게 보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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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자가 되고싶은 이유 - 어린아이들의 키다리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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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7:10:29Z</updated>
    <published>2025-11-04T07: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턴가 부자가되고싶었다 나혼자 잘살고 싶은 마음부터 시작을 했다 하지만 되고싶은 목적을 계속 상기를 할때마다 가슴깊숙히 치밀어오르는 이상한 화도 덩달아생겼다  뉴스를 보고있으면 어린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작고큰상처를 입히는 악령같은 것들이 많았다 누군가는 얼마나 화나게했으면 누군가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난다고들 무관심하게 성질나게 내뱉는다  아이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rL2eJ55ZhPUdfxnjKFhYLoXK04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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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지옥에서 벗어나는법 - 잘살지않기위한 마인드 컨트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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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3:13:35Z</updated>
    <published>2025-10-31T03: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남과나를 철저하게 비교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나에게는 살아가는 원동력처럼 지나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를 갉아먹어가는것처럼 느껴진다  그것이 나와는 다른세계에 살고있는 비교대상에까지 확대가되자 몸이 아파오기 시작해버렸다  철저하게라는것을  생각해보면 비교가아니라 따라가려고 가랑이가 찢어지는 아집을 부린것같다  어렸을때부터 비교아닌 비교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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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딜가도 만족을 못하는것인지 현실이 진짜 그럴만한건지 - 나의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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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07:26Z</updated>
    <published>2025-10-17T06: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를 가던 누구를 만나던 잠깐의 만족은 있을수 있었더라도 항상 나의 만족수준에 못 머루는 나의성찰적인 숙제가 항상 느껴진다  부정적인것은 단연코 아니다 나의 현재를 과정을 잘 둘러보려고 노력하고 또 실제로 잘할때도 있다 하지만 으레껏 또 만족스럽지못한 기분이 찾아온다  이게 어디를가도 이러는 나의 성향인것인지 진짜현실이 불만족스런것인지는 이제는 좀 헷갈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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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하게 힘들게 지나간 시간들은 - 어느순간 불현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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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2:22:24Z</updated>
    <published>2025-09-17T12: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열하게 힘들게 지나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가겠지 하다만 어느순간 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기 마련이다  시간은 그냥 멈춰있고 남들은 나를 막 지나쳐간다  하지만 불현듯 잠깐 쉬는동안 내가 짊어지고 갔던 수레를 어느 누군가가 이고 내앞을 지나가면 나도 모르게 울컥하며, 이게 시간이 지나고 있는건가 싶다  오히려 치열해서 내앞을 지나가는 수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h6ae0AG3ejz8XSE1w17PkscwC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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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대하는 모든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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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24:05Z</updated>
    <published>2025-09-05T02: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 잘보이기위해 시작된 나의 눈치들이 어느순간 나도모르게 거짓말들을 하곤 했다.  정신을 붙들고 다시바로잡기를 반복하다가 어느순간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특히 누군가의 실망이 나에게는 크게 힘든 심경으로 대변되곤 했다.  그런데 같은 문제를놓고 나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전혀 다른 관점으로 볼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nza%2Fimage%2F71RviPjpOvCj6MaJqPAWJbtbw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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