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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잇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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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브랜드디자이너 잇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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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02:05: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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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은 숫자가 아니라 전략이다. - 가격은 숫자가 아니라 전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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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7:31:36Z</updated>
    <published>2026-03-10T07:3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의 가격표에는 숫자가 적혀 있지만, 그 숫자 뒤에는 철학이 숨어있다. 가격은 단순히 얼마에 팔 것인가를 정하는 계산이 아니라 브랜드가 어떤 방식으로 세상과 관계를 맺을 것인가에 대한 전략이다. 많은 브랜드가 가격을 정할 때 원가와 경쟁사의 가격을 먼저 계산한다. 물론 그것도 중요하다. 살아남는 브랜드는 그보다 먼저 질문한다. 우리는 어떤 가치를 줄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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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의 철학이 브랜드의 수명을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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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22:11:57Z</updated>
    <published>2026-03-03T22: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는 화장품 회사 대표는 누구보다 진정성 있는 사람이었다. 성분 하나를 고르기 위해 몇달을 연구했고, 마진보다 안정성을 먼저 따졌다. 그의 철학은 분명했다. &amp;quot;피부자극을 줄이고, 기준을 높인다&amp;quot; 하지만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았다. 클린 뷰티라는 키워드는 더마 코스메틱으로 이동했고, 소비자는 '좋은성분'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묻기 시작했다. 대표는 원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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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OEM이 대신해주지 못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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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0:20:35Z</updated>
    <published>2026-03-01T20: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화장품 산업의 기반이다. 제조 전문 기업이 제형개발과 생산을 담당하고, 브랜드는 기획과 마케팅에 집중한다. 이 시스템은 초기 자본이 적은 창업가에게 기회를 열어주었고, 시장에는 매년 수천개의 인디 브랜드가 등장한다. 그러나 대부분 브랜드는 3년을 넘기지 못하고 사라진다. 왜일까? OEM은 제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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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트렌드를 탄 브랜드는 왜 수명이 짧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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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8:43:27Z</updated>
    <published>2026-02-25T08: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SNS 피드를 열면 온통 쿠션뿐이었다. '인생쿠션' '광채피부완성' '연예인 피부표현' 출시 첫달, 완판. 3개월 후, 품절 대란. 1년 뒤, 1+1 행사. 그리고 2년 후, 브랜드는 조용히 사라졌다.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트렌드를 쫒아가는게 맞는건가?  1.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가 사라진 브랜드들 1.글램글로우 한 때 미국 세포라에서 가장 화려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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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화장품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이유 - 좋은 화장품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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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2:41:33Z</updated>
    <published>2026-02-24T11: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성분은 차별화가 아니라 기본값이 되었다.  화장품회사에서 BM으로 일하는 동안 나는 수십개의 제품을 기획했다. 10개를 기획하면 그 중 1개만 시장에 나오는 사이클이다. 몇개월을 한 제품개발을 위해 제조사를 만나고, 처방을 수십번 수정하고, 제형 테스트를 반복해서 90%까지 다왔어도 마지막에 대표가 확신이 안서면 출시가 무산되곤 했다. 그리고 매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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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단절에서 마흔, 화장품회사취업할 수있었던 이유 - 경력단절에서 마흔에&amp;nbsp;&amp;nbsp;화장품회사 팀장으로 취업할 수 있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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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1:32:02Z</updated>
    <published>2026-02-18T01: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잇선입니다. 오늘은 제가 10년 경력단절에서 혼자 일하다가 마흔에 &amp;nbsp;화장품회사 팀장으로 취업할 수 있었던 썰을 풀어보려고 해요. 요즘, 유튜브를 시작해서 이런 TMI도 계속 써 내려갈 예정입니다. 보통, 10년 동안 회사생활을 안 하고 혼자 일하면 &amp;nbsp;사회로 나가는 게 두렵기도 하고 마흔에 나를 뽑아주겠어?라는 생각에 시도도 안 해보는 분들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0f%2Fimage%2FDEfzWE8RSRbbMTXGn7lzno4Ce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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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퇴사 후 창업한 5가지 이유_D-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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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1:09:59Z</updated>
    <published>2025-12-05T10: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잇선입니다.  불과 1년도 안된 시점 40대 넘어 화장품 재취업 소식을 전하며 경력단절에서 육아하면서도 글을 쓰며 일을 만들던 그 순간들이 이렇게 보상받는 구나 싶었는데요.  그렇게 1년 가까운 직장생활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26년이 되기 전에 다시 시작하고 싶었거든요.  이 글을 쓸까말까 많이 망설였어요.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0f%2Fimage%2FIsyvg9vU1SZmeKr1SCyhquGeM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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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_공간에도 감정의 온도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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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1:25:08Z</updated>
    <published>2025-01-24T11: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과 회사 말고 제 3의 공간이 필요하다.  스타벅스 말고 나만 알고 싶은 카페리스트가 5개정도 있다.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중요한 일을 기분좋게 하고 싶을 때 카페에 가서 일한다.  카페마다 공간이 주는 감정이 모두 다른데   나는 나의 감정과 상황에 따라 카페를 고른다.  집에서 10KM 이내로만 움직인다.   마망케이크 여행은 못가고 카페라도 가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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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_과거는 미래에 의해 다시 쓰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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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11:55:20Z</updated>
    <published>2025-01-23T11: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시간은 언젠가 과거가 됩니다. 그리고 과거는 미래에 의해 다시 쓰입니다. 프로텍터십   최근에 읽은 프로텍터쉽  이주호대표가 쓴 책에 있는  문구가 와닿았다.  새로운 일을 좋아하지만 끈기가 없었던 나는 쉽게 일을 시작했고 쉽게 일을 그만두길 반복했다. 그런 과거를 생각할 때면 스스로가 너무 못마땅했다. 왜 끝까지 못했니? 넌 왜 끈기가 없는 거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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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_롤모델은 나 자신이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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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4:52:29Z</updated>
    <published>2025-01-09T11: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간 성취중독자 자기계발러로 살면서 수많은 목표를 만들고 수많은 작은 성취를 하며 살아왔다.  성취중독의 위험성은 절대 만족이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목표를 성취해도 다음 목표를 또 설정하고 계속 나아간다는 점이다.  20년 동안 끈임없이 새로운 목표와 모험을 만들어냈다.  내가 좋아했던 수많은 롤모델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성취를 한 사람들이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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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_나와 맞지 않은 일을 하고 살기에 인생은 너무짧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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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22:25:50Z</updated>
    <published>2024-12-23T14: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운 일이란 어떤 일일까? 나다운 일을 찾는 것도 어렵지만 찾았다고 해도 나답게 일할 수 있을까? 나다운 일을 나답게 하기까지 나도 20년이 걸렸다.  20대에는 뒤늦게 찾은 꿈을 따라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27살까지 공부를 했고, 공부하고 난 후에는 내가 일할 회사를 찾았다. 꿈에 그리던 대기업 인하우스 디자이너가 되길 바랬지만, 대기업을 준비할 만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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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_연봉을 10배 올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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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08:49:49Z</updated>
    <published>2024-12-14T09: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프이미지란 나에 대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이다. &amp;lsquo;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amp;rsquo;하는 자기 의심과 불안감이  어떤 일이 성과도 나기 전에 포기해버리는 이유다.   내 안에도  아기키우는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마음속에 자리잡았던 때가 있었다.   내 안의 인식을 완전히 지워버린 후 다시 나의 셀프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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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_일상에서 영감을 얻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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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6:51:47Z</updated>
    <published>2024-12-12T12: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종일&amp;nbsp;&amp;nbsp;&amp;nbsp;쏟아져나오는 콘텐츠와 광고를 소비하며 살아간다. 내가 소비하는 콘텐츠 매체를 분석해보면 아침에는 신문과 책으로 점심에는 유튜브로 일할 때는 핀터레스트로 오후에는 인스타그램으로 사람들의 일상을 탐색한다. 그냥 보기만 하면 소비하는 것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를 아카이빙하는 순간 오늘의 영감이 된다.  신기한 건 매일 영감을 받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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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가지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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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8:25:47Z</updated>
    <published>2024-12-11T06: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을 바꾸는 3가지는 1. 시간을 달리 쓰는 것 2. 사는 곳을 바꾸는 것 3.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 것이라고 일본의 경영학자 오마에 겐이치는 말했다.   사람의 인생은 이 3가지에 영향을 받고 살아간다.   1. 만나는 사람  5년 전 내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건 친구와의 만남에서 하는 대화에 있었다.  한 친구는 만나는 동안 다른 친구의 아파트, 남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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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리추얼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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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1:50:28Z</updated>
    <published>2024-12-10T08: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리추얼이 있나요? 리추얼이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규칙적인 습관을 의미한다. 습관, 루틴, 리추얼의 차이를 설명해보면  1. 습관 :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하는 행동을 말한다. 습관의 특징은 반복적인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노력이 필요 없는 양치질 같은 것이 해당한다.  2. 루틴 : 의도적으로 설계한 일상의 패턴이다. 루틴은 특정 시간대나 상황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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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구 좋아하세요?소소한 작은 행복 문구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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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7:33:06Z</updated>
    <published>2024-12-09T08: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부터 마흔이 된 지금까지 문구를 좋아한다. 서점에 가면 꼭 문구류 하나라도 사고 돌아오는 나만 아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다.  문구에 대한 첫 번째 기억  문구에 대한 첫 번째 기억은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나를 좋아했던 한 남자아이는 자신이 수집한 100개 정도의 지우개를 나에게 선물했던 기억이 난다. 어린 마음에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마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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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지 않는 &amp;lsquo;데드라인&amp;rsquo;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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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8:13:55Z</updated>
    <published>2024-11-29T08: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드라인이란 &amp;lsquo;더 이상 넘어갈 수 없는 최종적인 한계&amp;rdquo;라는 뜻으로 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마감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방학 숙제, 일기 쓰기, 과제 제출, 프로젝트 기한, 등 삶의 모든 영역은 데드라인이 정해진 후 움직인다. 마감 시간이 없다면 우리는 어떠한 일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미루다가 일이 무산될 것이다.   나의 성향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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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루어주는 기적의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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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2:29:41Z</updated>
    <published>2024-11-28T07: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이 아무리 아날로그를 대체하는 세상이라 해도 나는 영원히 책과 노트는 아날로그 종이로 읽고 쓸 것이다.  키보드 자판이 생각보다 빠르다고 해두 손으로 쓰는 손글씨의 감성과 종이 재질의 느낌, 뇌 속의 각인 효과를 이길 수는 없다.    나는 사용하는 노트가 많은 편이고 노트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사용해봤다.   플래너, 감사 노트, 필사 노트, 공부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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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의 책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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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2:33:39Z</updated>
    <published>2024-11-28T07: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에 다시 시작하는 인생이란 간절함이다. 마흔처럼 인생에서 간절한 시기는 없다. 20대에 내가 생각한 마흔의 나이는 어느 정도 인생에서 사회적 위치와 안정을 얻은 흔들리지 않는 불혹의 나이라고 생각했다. 정작 40대가 되니 다시 새롭게 인생의 시나리오를 다시 써야했다.  20대에는 없었던 40대의 경험의 축적은 다방면의 지식과 지혜로 어떤 일이든 해나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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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현실로 만드는 100일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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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2:28:20Z</updated>
    <published>2024-11-27T05: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년을 4분기로 나누고 100일을 기준으로 목표를 설정한다. 1월~3월, 4월~6월, 7월~9월, 10월~12월 4분기 동안 4개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어떤 목표를 설정했을 때 적어도 100일은 해봐야 성과가 나올 것이고 100일 이후에 어떠한 성장도 없다면 100일을 되돌아보고 반성한 후 새로운 2분기를 계획하면 되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o0f%2Fimage%2FpCSnM0UvAcZEZLW-uH4tn5bim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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